| 패배의 쓰라린 뒷맛을 삼키고 앞으로 정진하고 있는 우리의 메이세이 고등학교 학생들. 야구부들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들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내년의 여름, 아니 그전의 가을 리그로 향하고 있다. 그들의 앞날에 환희가 있기를. |
| 야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야구 만화를 거의 다 보고 있는데... 아다치 미츠루가 묘사하는 '직구'에 대한 내용이 너무 좋아요. 순수하게 정면돌파를 하는 장면들을 보다보면, 무언가를 피하거나 요령 피우지 않았던 옛날에 대한 추억이 덩달아 소환되는 것 같아요.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저서 믹스 12권 리뷰입니다. |
|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믹스 mix 12권입니다 정발되는 속도가 점점 늦어지는군요 워낙 연로하시다보니 그런건지 스토리가 잘 생각안나서인지 그냥 귀찮아서인지 ㅎ 팬으로서 예전의 작가님으로 돌아와 주셨음 좋겠어요 사실주의에서 약간 벗어나 로맨스 위주로 스토리를 푸는 방식이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가는것 같아요 팬층이 정말 다양합니다 |
|
야구만화 다이아몬드에이스가 현실주의에 맞춰져있다면 아다치미츠루작가의 야구만화는 그냥...뭐....로맨스죠..ㅋㅋㅋㅋ 항상 엄청난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와의 사랑얘기 이게 식상할만도 한데 항상 뭔가 애뜻함을 줘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완전 아다치 팬이어서 항상구매하고 전권소장중일려고 노력중입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기에 그냥 집에서 가볍게 전권 읽는것도 매우 좋은 생각 같아보입니다. 만화방이던 집이던 집에서 라면에 만화보는게 최고지요....ㅎㅎㅎ |
|
여전한 아다치 마디, 독특한 공기감이 재미있지만, 6년이 걸려 아직 여기인가 하는 것이 솔직한 감상. |
|
1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지난 11권에 오토미가 드디어 고등학생이 되었다면서 독자 서비스 컷이 가능해졌다더니 12권 시작부터 그런 듯한 컷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캐릭터가 진짜 특이하게 생긴 몇 빼고는 다 비슷하게 생겨서 좀 헷갈리기도 합니다. 오토미는 벚꽃놀이 가서 강도를 만나서 큰일날 뻔 했어요. 토우마는 감독님의부탁으로 주장의 병문안을 가려고 하는데 오토미가 따라가고, 두 사람은 병문안을 까먹고 자전거를 타고 아이들의 야구경기 구경도 하고 상점가에서 가위바위보 대회에 참여하고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야구 경기 사이사이에 이런 에피소드들이 끼어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
|
믹스는 H2. 터치, 러프 등 스포츠를 소재로 한 청춘 만화를 잘 그리는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작품으로, 이번 작품인 믹스도 역시 스포츠를 소재로 한 청춘 만화예요 고등학생 야구를 소재로 한 만화로 재혼으로 형제가 된 두 사람이 야구를 하는 스토리로 형제가 고시엔을 목표로 열심히 야구를 하는 이야기예요 중간 중간 웃긴 장면들도 적절히 넣으면서 스토리도 흥미진진해요 |
|
믹스 MIX 12 니카이도가 죽을 것처럼 밑밥깔고 아버지였냐구요. 마지막 여름이야 할때 보기좋게 낚였습니다. 타격은 네가 전문이잖아? 나는 가족이야. 그래서? 무른 쪽이야? 엄한 쪽이야? (무른 쪽 인것 같네요..) 그리고 상상도 못한 정체.. 오토미의 생명의 은인에다가 기억상실이지만. 나중에 타츠야도 나오나요ㅠㅠ 진짜 나오면 대박.. 나오지 않을까요? 내심 기대. |
| 항상 믿고 보는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 오래 기다려서 12권을 보게 됐습니다. 텀이 길어서 늘 앞권을 다시 보아야만 하는 단점은 있지만 역시 재밌어요. 그림체도 좋고 언제나 단순한 선과 의외의 사건들이 복선을 만들어 내는데 홀린 듯 일게 됩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미스테리어스한 인물이 등장하고 이 인물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뭔가 사건의 해결이라든지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이 될것 같아 기다려집니다. 사랑스러운 주인공들과 재밌게 웃으며 보낸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