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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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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생각그림책 꼴찌 우주선 김복희. 글 김진령. 그림 대교     우주선 경주가 될 날이 오겠지요? 상상만해도 즐겁고 멋질것같은 우주선 경주..5,4,3,2,1 출발합니다 우주선은 수성을 출발해서 여러행성을 지나 다시 수성까지 돌아오는 경기랍니다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가 타고있는 지3호 우주선!! 로봇박사와 지호의 만남~~언제가는 현실이 될지도모르는 상상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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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생각그림책

꼴찌 우주선

김복희. 글

김진령. 그림

대교

 

 

우주선 경주가 될 날이 오겠지요?

상상만해도 즐겁고 멋질것같은 우주선 경주..5,4,3,2,1 출발합니다

우주선은 수성을 출발해서 여러행성을 지나 다시 수성까지 돌아오는 경기랍니다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가 타고있는 지3호 우주선!!

로봇박사와 지호의 만남~~언제가는 현실이 될지도모르는 상상의 모습이예요

경주를 하는동안 지나치는 행성에 대한 설명도 해주는 지호와 삐리뽀리박사

수성은 태양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이구요

황금색으로 빛나는 금성, 노란색 구름이 금처럼 보이는 거래요

얼마전 TV뉴스에서 수명이 다되고 고장난 인공위성이 지구로 떨어질예정인데 어느 지점에 떨어질지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이 뉴스를 접하는 순간 혹시...우리나라 우리집쪽에 떨어지면 어쩌나..하고 걱정하던 딸아이였는데...

여기서도 지구 주변을 떠도는 이런 우주 쓰레기가 아주 많다고 얘기하네요

어찌 좀 좋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지3호는 달 가까이로 갔어요

그리곤 파란색의 바다,하얀색의 구름, 갈색으로 보이는 땅의 아름다운 지구가 보이네요

붉은색을 띠는 암석과 모래가 많아서 빨갛게 보이는 화성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

돌조각과 얼음 알갱기가 고리처럼 보이는 토성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있는 해왕성을 보다보니 1등을 하고 있었네요

해왕성을 돌아서 수성으로 돌아가려는데 목5호가 위험하게 쌩~~지나가네요

그러더니 잠시후 목5호는 소행성과 부딪혔네요

1등을 할 수도 있는 지3호는 목5호를 도와 주기고 했어요

고장난 부분을 수리하고, 연료도 나누어주고..덕분에(?) 목5호를 먼저 보내고 지3호는 꼴찌를 했네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사람들도 모두 지3호가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예요

꼴지를 해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지3호~~

다음에는 꼭 일드을 하겠지요..

참~~착하다고 칭찬하는 울딸이 응원할거예요

j****y 2011.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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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여행을 하면서 행성에 대해 알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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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우주선'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빨간 우주복을 입고, 로봇과 함께 우주 여행을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입니다. 어쩌다가 꼴찌 우주선이 되어 버린걸까요? 우주선을 타고 어떤 여행을 하는지 한번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요. 우주선 8대가 동시에 수성을 출발했어요. 수성은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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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우주선'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빨간 우주복을 입고, 로봇과 함께 우주 여행을 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즐거워 보입니다.

어쩌다가 꼴찌 우주선이 되어 버린걸까요?

우주선을 타고 어떤 여행을 하는지 한번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와 함께 우주 여행을 떠나요.

우주선 8대가 동시에 수성을 출발했어요.

수성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행성이에요.

지나가다가 금처럼 노랗게 보이는 금성을 보았어요.

지구 가까이 지나가면서 버려진 우주  쓰레기 조각들을 지나갔답니다.

인공위성이나 로켓이 못쓰게 되면서 버려진 우주 쓰레기를 보았을 때 지호는 어땠을까요?

지구 주변에 떠도는 우주 쓰레기를 보고선 많이 속상했을 거예요.

그리고 잘못했음 우주선 창문으로 조각들이 부딪혀 큰일날뻔 하기도 했거든요.

 

 

지구를 지나고 달을 지났어요.

지호는 빨갛게 보이는 화성도 지나갔어요.

화성이 붉은 이유는 붉은색을 띠는 암석과 모래가 많기 때문인 것도 알았지요.

화성을 지나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 목성을 보았어요.

목성을 지나 고리가 멋진 토성도 보았지요.

 

 

천왕성을 지나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있는 해왕성을 지났어요.

1등을 하고 있는 지호와 삐리뽀리는 신이 났지요.

그때 안전을 지키지 않고 쌩하고 지나가는 다른 우주선을 보았어요.

앞서가던 목5호 우주선이 소행성과 부딪혔어요.

지호는 목5호의 고장 난 부분을 수리하고 연료도 나누어 주었지요.

그러느라 지3호는 꼴찌를 하고 말았어요.

비록 꼴찌는 했지만, 기분은 좋았어요.

친구를 구해주고, 도와주었으니까요.

8개의 행성을 돌면서 지호는 행성에 대해서 구경도 하고, 많은 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우승의 기쁨보다는 친구를 도와준다는 기쁨을 느꼈구요.

 

 

이번에 대교에서 나온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꼴찌 우주선>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행성에 대해서 알아 보았어요.

아이들은 행성 이름은 줄줄줄 잘도 안답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 입으로 줄줄줄줄 얘기하고 다니지만 정작 행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요.

동화와 함께 우주선을 타고 행성과 함께 여행을 하면서 행성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k****4 2011.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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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우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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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주선을 운전했으면 1등인데.."  늘 1등만 좋아하는 아들 그래서 멋진 꼴지의 모습을 꼭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꼴지지만 부끄러운 꼴지가 아니라 멋진 꼴지였어. 다음엔 1등하자!!! 책표지를 정말 몇초도 안보고 얼른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우주선 경주라니 우주에선 경주를 어떻게 할까 궁금증이 마구마구 솟아난 모양입니다. 오늘은 수성에서 우주선 경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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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우주선을 운전했으면 1등인데.." 

늘 1등만 좋아하는 아들

그래서 멋진 꼴지의 모습을 꼭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꼴지지만 부끄러운 꼴지가 아니라 멋진 꼴지였어.

다음엔 1등하자!!!

책표지를 정말 몇초도 안보고 얼른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우주선 경주라니

우주에선 경주를 어떻게 할까

궁금증이 마구마구 솟아난 모양입니다.

오늘은 수성에서 우주선 경주가 있는 날입니다. 

수성에서 출발해 태양계의 끝 행성인 해왕성까지 돌아

다시 수성으로 돌아오는 경주이지요.

수성으로 모든 우주선이 모여들고 있어요.

"이 우주선은 로켓이잖아?"

"왜 이런 모양은 우주선이 될 수 있는데.."

아들은 우주선은 비행접시 모양이라고만 생각한 모양입니다.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가 탄 지3호

이전 경주에서 1등 할 수 있을지..

 

처음엔 우주선 경주에만 집중하던 아들이

우주의 행성들 이야기를 들으며

우주 속 태양계 행성들의 모습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수성은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이다.

그러니 어마어마하게 더울거야.

수성 가까이만 가도 우주선이 녹아 내릴 정도래...

금성은 금처럼 노랗게 보이니까 금성이야..

너무나 아름다워 미의 여신인 비너스의 이름이 붙여졌지..

다음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파란 색이 파다야.흰색은 구름이고 땅은 갈색이야."

"맞아.울 아들 박사님이네.."

"이 쓰레기는 뭐야?"

"지구에서 쏟아올린 인공위성이나 로켓인데 생명을 다해서 이제는 못쓰게된거야.

 지구로 떨어지지도 않고 떠다니고 있어서 쓰레기처럼 되버린거지."

"토성의 이 고리는 돌맹이랑 얼름 조각이였구나."

아들 과학 상식이 살찌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이렇게 쉽게 태양계를 공부할 수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거든요.

각 행성의 특징이 한줄로 정리되어

저도 쉽게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s****5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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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경주로 살펴본 우주의 모습... '꼴찌 우주선'
"우주선 경주로 살펴본 우주의 모습... '꼴찌 우주선'" 내용보기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꼴찌 우주선>을 만나 보았답니다.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상황과 상황에 따른 표현법을 통해 상상력을 돋우어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사고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유아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오늘 만나본 책은 '김복희' 글, '김진령' 그림의  <꼴찌 우주선> 입니다~   5, 4, 3
"우주선 경주로 살펴본 우주의 모습... '꼴찌 우주선'" 내용보기

 

대교출판의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꼴찌 우주선>을 만나 보았답니다.

 

'반짝반짝 생각 그림책' 시리즈는

다양한 상황과 상황에 따른 표현법을 통해 상상력을 돋우어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사고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유아 창작 그림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오늘 만나본 책은 '김복희' 글, '김진령' 그림의 

<꼴찌 우주선> 입니다~


 

5, 4, 3, 2, 1 출발! 우주선 8대가 하늘을 향해 날아올랐어요.

수성을 출발해서 여러 행성을 지나 다시 수성까지 돌아오는 우주선 경주가 시작된답니다.

태양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 수성,

노란색 구름으로 둘러싸여 황금색으로 빛나는 금성,

바위와 고운 먼지로 덮여 있는 표면에 크고 작은 웅덩이도 보이는 달,

파란 바다와 하얀 구름과 갈색 땅으로 둘러싸인 지구,

암석과 모래가 많아 붉은색으로 보이는 화성,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붉은 소용돌이가 있는 목성

돌조각과 얼음 알갱이가 모여 멋진 고리가 생긴 토성,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데 84년이나 걸리는 천왕성,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있는 해왕성...

지3호 우주선에 타고 있는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는

다른 우주선을 도와주느라 꼴찌를 했지만 기분 좋은 경주를 했답니다~


 

책을 보는 딸 아이의 모습이랍니다...

우주와 관련된 책은 초등용으로 간단하게 만나본 적이 있었는데

흥미는 있지만 아이에게는 늘 헷갈리고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표현된

그림책으로 만나보니 더욱 반갑더라구요.

 

<꼴찌 우주선>에서는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와 함께 한 우주선 경주를 통해

태양에 가까운 순서대로 8개의 행성과 달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행성의 특징을 한가지씩 간단하고 쉽게 익힐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림으로도 따스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다만, 책의 뒷부분에 부록편으로 행성이나 우주와 관련된

실제 사진도 있었으면 더 도움이 되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나 이 책에서 태양계의 행성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는

경주에서 1등을 하던 지호와 삐리뽀리 박사가 1등을 포기하고

어려움에 처한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어요.

단순히 우주에 대한 지식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1등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솔 : "어... 엄마, 목5호가 소행성에 부딪혔대... 어떻게 해...

지호가 1등을 할 수 있었는데 친구를 도와 고장난것도 수리하고

연료도 나누어 주네... 지호 넘 착하다 그치~"

솔맘 : "그러네... 지호는 친구를 도와주는 정말 착한 아이네...

그런데, 만약에 우리 솔이는 1등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옆의 친구가 위험에 처하면 어떻게 했을까?"

솔 : "나도 당연히 친구를 도와 줄거야~"

솔맘 : "정말? 친구를 도와주면 1등을 못하고 꼴찌를 할 수도 있는데?"

솔 : "그래도 괜찮아...1등 안해도 돼...^^ "

 

자신의 소중한 것을 놓기란 참 어려운 법입니다.

최고만을 인정하고 자신만을 제일로 생각하는 요즘 사회에서

잠시 멈추어 주위를 둘러보고 작은 관심을 가지기란 쉽지가 않죠...

그러나 우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위해서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모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제 딸아이도 태양처럼 모든 세상에 골고루 빛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따뜻하고 소중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b******n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