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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삶을 다양한 의견과 주제로 책이라는 점 세상의 중심이 중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는 외에는 별다른 의미를 찾기 힘든 책이다.
세계경제에서는 중국이 중심이 되고 있는 진행형의 사건인데 , 중국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 것인가의 논조가 강하게 적혀 있고
유전자 조작, 환경의 문제, 인구의 노령화 문제에서도 중국이 예외 사항이 아니다는 점,
사회 구조의 변화속에는 직장, 지구, 태양계 생태계에 대한 예측과 논란의 이야기.
다소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암울하고 문제의식이나 답변에 대한 충실도나 낮아 다소 책의 전반적인 균형감이 안 잡혀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