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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쉽게 원서에 입문하기 좋은 책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고 알게된 책입니다. 귀여운 영국의 소년 탐정이 주인공입니다. 자꾸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주인공이 재미있는지.. 우라 아이와 함께 빵 터졌습니다. 아이들이 갖가지 애완동물을 키우는데.. 영국은 정말 저런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저도 즐거웠어요. 다음 시리지도 사달라고 조르네요. cd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조금더 비싸더라도 cd가 함께 있는 구성으로 사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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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학원교재로 Nate the Great and Me :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구입했어요. 바바리 보다는 비옷을 더 좋아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포켓북 사이즈에 얇은 책이면서 Nate the Great and Me : The Case of the Fleeing Fang 내용 자체도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내용이라 잘읽네요. 배송 빠르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