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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 구스범스 공동묘지의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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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희야love입니다.서평단모집에 신청해서 받은 “구스범스”...겉표지만 보고 무섭다며 책오면 버린다는 아들.도착 후 내용을 보더니재밌다며 조금씩 보기 시작했습니다.^^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책구스범스 첫번째 책이 나오고 영화로 나온적이 있었죠.그때도 관람초대권이 나왔었는데멀어서 아는분에게 넘겼었는데아이가 재밌다며 구스범스책을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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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야love입니다.
서평단모집에 신청해서 받은 “구스범스”...
겉표지만 보고 무섭다며
책오면 버린다는 아들.
도착 후 내용을 보더니
재밌다며 조금씩 보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책
구스범스 첫번째 책이 나오고
영화로 나온적이 있었죠.
그때도 관람초대권이 나왔었는데
멀어서 아는분에게 넘겼었는데
아이가 재밌다며 구스범스책을
시리즈로 구입해서 보고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재밌다는거겠죠.
저희 아들도 재미나게 읽어보기를 바래봅니다.
비가 옵니다.
끈적거리고 짜증나는 하루가 될것같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2*****0 2018.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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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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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연일 무더위에 시달리는 여름밤이면 귀신 이야기가 딱 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으스스한 공포, 오싹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책으로 <구스범스 시리즈>만 한 책도 드물 겁니다. 이제 32권이 출간될 예정인데, 그 전에 아직 읽지 못한 31권을 만나봤답니다.   제목은 『공동묘지의 악령』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가 대체로 그렇듯, 이번에도 소심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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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연일 무더위에 시달리는 여름밤이면 귀신 이야기가 딱 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으스스한 공포, 오싹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책으로 구스범스 시리즈만 한 책도 드물 겁니다. 이제 32권이 출간될 예정인데, 그 전에 아직 읽지 못한 31권을 만나봤답니다.

 

제목은 공동묘지의 악령입니다. 구스범스 시리즈가 대체로 그렇듯, 이번에도 소심한 소년이 주인공입니다. 스펜서라는 소년인데, 스펜서가 살고 있는 마을, ‘하이그레이브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언덕 꼭대기에 오래된 공동묘지가 있는 마을입니다. 흔히, 공동묘지엔 유령에 대한 소문이 떠돌게 마련입니다. 스펜서네 마을 공동묘지 역시 그렇습니다.

  

   

그런데, 스펜서에겐 어쩐지 단순한 소문만이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종종 창밖으로 보이는 공동묘지에서 도깨비불 내지 유령처럼 느껴지는 존재들을 보곤 하거든요. 물론, 이게 막연한 겁이나 두려움 때문에 보이는 착시현상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연 착시에 불과한 걸까요 

 

스펜서는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소년입니다. 글쓰기 시간 공동묘지에 대해 쓴 스펜서의 글이 칭찬 받으며, 선생님은 공동묘지로 현장학습을 가게 된답니다. 그곳의 여러 묘비들을 탁본하여 함께 마을의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거죠. 그런데, 그만 스펜서는 한 무덤의 묘비를 넘어뜨리고 맙니다. 그 무덤은 한 날 죽은 형제의 무덤이었는데, 묘비 아래 이런 문구가 새겨져 있답니다.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

 

정말 스펜서는 이 일로 인해 엄청난 위기에 처하게 될까요? 맞습니다. 정말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동화를 읽는 내내 등이 시원할 정도로 오싹한 즐거움이 가득했답니다.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할 그런 오싹함이 말입니다. 예전 책들 표지엔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라는 귀여운(?) 경고 문구가 표지 한쪽에 있곤 했는데, 31권인 이 책 표지엔 그런 경고 문구는 없네요. 하지만, 제법 오싹한 내용을 만나게 될 테니, 각오는 단단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구스범스 특유의 오싹한 즐거움을 즐길 준비가 된 친구들은 책을 펼쳐 보세요. 구스범스만의 독특한 즐거움을 물씬 느낄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h***r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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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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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라는 뜻을 가진 구스범스초6아이가 초중학년때부터 좋아하던 책이라~~서점 갈때마다 한 권씩 사모았던지금도 신간 나오면 너무나 재밌게 읽는 책인데요^^우연히, 도서관에서 본 구스범스 책 너덜한거보고ㅋㅋ책의 인기가 엄청나구나~~라는 걸 실감하기도 했죠알고보니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라고 해요      신간이 나왔답니다31권 공동묘지의 악령 빨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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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이라는 뜻을 가진 구스범스

초6아이가 초중학년때부터 좋아하던 책이라~~

서점 갈때마다 한 권씩 사모았던

지금도 신간 나오면 너무나 재밌게 읽는 책인데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본 구스범스 책

 너덜한거보고ㅋㅋ

책의 인기가 엄청나구나~~라는 걸 실감하기도 했죠

알고보니 해리포터에 이은 전 세계 베스트셀러 2위라고 해요

 
 

 

 
 



신간이 나왔답니다

31권 공동묘지의 악령


 
빨간 표지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고 있는데요

'높은 묘지'라는 뜻을 가진 하이그레이브에 사는 스펜서

과거를 탐구하기 위해 선생님, 친구들과 오래된 묘비를 보러 가게 되지요

스펜스는 제이슨의 가방을 몰래 가지고 나오면서

이 가방으로 인해 다시 찾게 되는 공동묘지

거기서 발견되는 진짜  사람 머리,


그리고 친구들에 의해 비석에 묵이게 되는 스펜스

스펜서가 쓰려트렸던 비석의 주인 오스월드 만스의 악령


스펜스의 혼이 몸에서 빠져나오면서

 스펜서 영혼은 공동묘지를 떠돌게 되는데요


스펜스를 통해 내가 마냥 주인공인 된 듯한 기대를 가지게 하는 내용의 전개는

공동묘지에 대한 아이들이 가지는 심리를 잘 표현해주는 듯 해요

과연 스펜스는 어떻게 자신을 찾아갈 수 있을지

앞으로 공동묘지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

큰 아이는 순식간에 읽어 내려갑니다

아이의 표정에서 스펜스가 본인인 듯 느껴지는 느낌은^^

 공포라고 불리는 소재를

R.L.스타인이  아이들의 심리묘사를 얼마나 잘 표현해주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이야기의 끝은 또다른 반전을 보여주는데요

32권 미리의 부활이 넘 기다려진다는 아이..

구스범스의 사랑은 포에버입니다^^

 
g****0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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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어요.
"[고릴라박스]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구스범스 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고현재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혀요. 구스범스 시리즈 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는데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어요.초등2학년 알콩이는 표지를 보더니 무섭다며 책을 안보이는곳에 두라고...아직은 무서운 그림 책을 읽을 준비는
"[고릴라박스]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구스범스 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고

현재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혀요.

 

구스범스 시리즈 는 이번에 처음 읽어봤는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어요.

초등2학년 알콩이는 표지를 보더니 무섭다며 책을 안보이는곳에 두라고...

아직은 무서운 그림 책을 읽을 준비는 안된거 같아요.

 

 

표지가 좀 으스스하고 무섭긴해요.

공동묘지에서의 이야기라니 더 으스스해지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무섭기도 하지만 재미있어서 한번에 끝까지 다 읽게 되더라구요.

 

 

 

이야기속 주인공 스펜서는 높은 묘지라는 뜻의 하이그레이브 마을에 사는 아이예요.

마을 어디서나 공동묘지가 보인다고 해요.

 

 

스펜서는 글짓기를 잘해서 칭찬을 받지만

프랭크와 그 친구들은 스펜서를 따돌리기도 하고 괴롭혀요.

공동묘지로 소풍을 가서 비석에 쓰인 글을 탁본하고

비석에 어떤 역사가 새겨 있는지 수업을 했어요.

동생 가방을 몰래 가지고 온 스펜서는 공동묘지에서 넘어지면서

놀라는 바람에 가방과 모자를 두고 집으로 왔어요.

 

밤에 같은반 친구 오드리와 가방을 찾으러 가면서 이야기는 더 흥미로워져요.

공동묘지에 간다는 걸 알게된 프랭크가 스펜서를 비석에 밧줄로 묶어두고 오면서

유령이 스펜서의 몸을 차지해버렸어요.

 

 

 

중간중간 무서운 그림과 함께 글을 읽으면서 상상을 하게 되니

이야기가 더 무섭게 느껴졌어요.

스펜서가 어떻게 자기 몸을 찾을지도 더 궁금해져서 빠르게 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스펜서가 사람을 몸으로 들어오긴 했는데 뭔가 실수를 한것 같아요.

31권의 이야기가 끝이나면서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고,

앞에 나왔던 책들은 어떤 내용인지도 궁금해졌어요.

 

총 31권의 책이라 한권씩 쭉~ 읽어보고 싶어져요.

 

무서운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구스범스 벌써 다 읽어보았겠죠?
 

 

 

YES마니아 : 로얄 y****4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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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표지의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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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책 표지만 봐도 너무나 무서울 듯한 이야기처음 도서관에서 만나 꾸준히 기다려지게 되는 책이랍니다.구스범스31권에 <공동표지의 악령> 책 표지에 붉은색이 더욱 강렬하게 보여지네요.가끔 저녁에 혼자 남아 이책을 읽게 된다면 등이 오싹할 것 같아요.엄마도 기다려지는 책으로 책을 읽고 있으면 이 책에 매력에 빠져든답니다.구스범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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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구스범스 시리즈 책 표지만 봐도 너무나 무서울 듯한 이야기
처음 도서관에서 만나 꾸준히 기다려지게 되는 책이랍니다.


구스범스31권에 <공동표지의 악령> 책 표지에 붉은색이 더욱 강렬하게 보여지네요.


가끔 저녁에 혼자 남아 이책을 읽게 된다면 등이 오싹할 것 같아요.

엄마도 기다려지는 책으로 책을 읽고 있으면 이 책에 매력에 빠져든답니다.
구스범스 31권에 공동표지의 악령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작가소년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액자식 구조의 소설이네요.
글밥이 조금 있지만, 아이들은 책속 이야기에 너무 즐겁게 읽게 되네요.
아들도 오싹함을 느끼고 싶어 이책을 즐겨 읽는다고 하는데.
아이들에  취향에 딱 맞는 책이랍니다.

초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공포감이 그리 크지 않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을 책으로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네요.

공동묘지가 근처에 있는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라면
스펜서라는 아이가 쓴 글을 발표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높은 묘지라는 뜻의 하이그레이브 마을이네요.
스펜서는 글짓기를 잘하며 선생님에 칭찬을 받지만 반 친구들은 따돌리고
괴홉히는데 특히 프랭크라는 아이가 시작하게 되네요.

소풍을 공동표지로 간다면 어떨까요?
무서운 공동묘지에 소풍을 가서 비석에 새겨진 글을 탁본 해 오라고
오래된 비석들에 어떤 역사가 새겨져 있는지 함께 하게 되네요.
스펜서와 오드리는 형제의 비석도 발견하게 된답니다.
등이 오싹한 글귀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

하지만 놀라운 반전같은 이야기.
유령이 되어버린 스펜서는 어떨지 어떤 일들을 경험할지 이 책을 직접 만나보고 싶어지겠죠.
궁금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책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답니다.

s****u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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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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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 고릴라박스 구스범스를 만나 보았어요. 공포이야기는 원래 잘 안 좋아하는데도 재밌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아직 우리집 아이들은 공포물에 대한 관심이 없지만 국내 30만 부 돌파한 이미 많은 사랑받고 있는 구스범스 시리즈네요. 서른 한번째 이야기인 '공동묘지의 악령' 처음에는 조금 긴장하며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는데 또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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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고릴라박스 구스범스를 만나 보았어요.

공포이야기는 원래 잘 안 좋아하는데도 재밌게 읽어 볼 수 있었어요.

아직 우리집 아이들은 공포물에 대한 관심이 없지만

국내 30만 부 돌파한 이미 많은 사랑받고 있는 구스범스 시리즈네요.

서른 한번째 이야기인 '공동묘지의 악령'

처음에는 조금 긴장하며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는데

또 읽다보니 흥미진진해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더라구요.

이런 공포물 시리즈는 다음에 또 어떤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벌어질까

상상해보는 즐거움이 있다보니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마을 어디서든 공동묘지가 보인다는 하이그레이브 마을에 사는 스펜서...

스펜서는 프랭크와 버디라는 친구에게 따돌림을 받는답니다.

뭐든 스펜서의 행동이나 말을 못마땅하게 여기는게 아니겠어요.

어느날 스펜서 반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공동묘지에 가서 과거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일을 시작이 되지요.

책 표지에서 느껴지는 음산한 기운이 이야기 곳곳에서도 느껴지고

불쑥 무언가가 튀어나올것 같아 긴장감이 들면서도 뒷이야기가 궁금해진답니다.

 

 

 

 

 

 

 

스펜서는 비석의 문구를 탁본을 뜨다 우연히 비석을 넘어트리게 되는데

이 일을 계기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게 된답니다.

동생의 가방을 몰래 가져갔다가 잊고 온 덕에 공동묘지를 다시 찾게 되면서

또 새로운 일들이 마구 마구 벌어지게 되지요.

스펜서가 쓰려트렸던 비석의 주인인 오스월드 만스의 악령이 스펜서의 몸으로 들어오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스펜서는의 영혼은 공동묘지를 떠돌게 되는데요.

자신의 몸이 바뀌었다는 것을 가족들에게 알리기 위해 스펜서는 열심히 궁리를 하네요.

이야기를 읽다보니 마치 저도 같은 상황에 있는 것마냥 얼른 위험한 상황을 알려주고 싶고

앞으로 무서운 일이 계속해서 벌어지지 않을까 조마조마~~

공포물은 또 이런 재미로 읽는거잖아요~ㅎㅎ

 

 

 

 

 

 

 

 

오스월드 악령에게 몸을 빼앗긴 스펜서

그리고 마틴에게 오드리도 몸을 빼앗기게 되는데요.

살아있을때 악랄하기로 소문난 잔인한 형제인 오스월드와 마틴이

몸을 빌려 세상으로 나오게 되고 그들의 나쁜 짓을 계속되는데요.

스펜서와 오드리는 과연 자신의 몸을 되찾을수 있을까요??

 

공동묘지에서 벌어진 이야기라 그런지 무섭기도 하고

음산한 기운이 느껴져 책 읽는 내내 조마조마하더라구요.

저희집 아이들은 아직까지 관심이 별로 없는것 같지만

또 읽기 시작하면 재밌게 읽을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다음편 이야기가 또 기다려지는 고릴라박스의 구스범스~

오싹한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공포물 시리즈랍니다.

 

 

c***9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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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는 책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다음! 전 세계 2위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4억 2천명의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재미와 교혼 모두 잡은 꿀잼 시리즈 구스범스! 저는 차니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이런 책이 있다는 걸 처음 접했는데..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다고 계속 읽는걸 보니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비룡소 구스범스 31권 공동묘지의 악령!! 이 책은 표지만 봐도 너무 무서워요;;;구스범스 31저자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무섭지만 재미있는 책" 내용보기

해리포터의 다음! 전 세계 2위 베스트셀러 구스범스! 4억 2천명의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재미와 교혼 모두 잡은 꿀잼 시리즈 구스범스! 저는 차니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이런 책이 있다는 걸 처음 접했는데..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다고 계속 읽는걸 보니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비룡소 구스범스 31권 공동묘지의 악령!! 이 책은 표지만 봐도 너무 무서워요;;;

구스범스 31
저자                                                     R.L. 스타인

출판                                                     고릴라박스

발매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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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 오싹함을 선물하는게 직업이시라니!!! ㅎㅎㅎ정말 엉뚱하고 기발하신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것 같아요.

 

 

공동묘지가 근처에 있는 마을에 사는 아이들 저도 어렸을 때 시골에 살아서 뒷산만 가도 묘지가 있었는데;;;;;; 진짜 근처도 혼자 못갈만큼 무서웠던 기억이 나요.

스펜서라는 아이가 쓴 글을 발표하는걸로 시작이 되는 구스범스 31권 높은 묘지라는 뜻의 하이그레이브 마을에 살고 있어요.

선생님은 스펜서에게 글짓기를 잘 한다며 칭찬을 해 주시지만 반 친구들은 스펜서를 따돌리고 괴롭히네요. 특히 프랭크라는 아이가 주도를 해요.

스펜서는 오드리를 좋아하네요. ^^

선생님은 공동묘지로 소풍을 가자고 해요. 무서운 공동묘지로 왜 소풍을 가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비석에 새겨진 글을 탁본 해 오고 오래된 비석들에 어떤 역사가 새겨 있는지 함께 읽어보는 수업도 괜찮네요.

스펜서와 오드리는 형제의 비석을 발견했는데.. 그 아래에는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 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어요. 오싹 오싹!!!!
스펜서는 소풍에 동생 가방을 가지고 갔다가 놀라서 가방과 모자를 두고 오게 되서 밤에 오드리와 함께 찾으러 갔어요. 용기가 대단하네요. 그런데 유령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프랭크와 다른 친구들이 꾸민 짓이었어요. 일당들은 스펜서를 비석에 밧줄로 묶어놓고 가버려요. (못된 녀석들 -_-;;;) 오드리는 어른들을 부르러 내려가요.
그런데 그 사이 스펜서의 몸을 차지해 버린 유령;;;; 진짜 그림도 글도 오싹오싹해요. 어른인 저도 이렇게 오싹한데..애들은 얼마나 심장이 쫄깃거릴까요? ㅎㅎ

유령이 되어버린 스펜서는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결해 나갈지 궁금하시죠? ^^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구스범스는 벌써 31권까지 시리즈가 나왔네요.

아이들을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이라니.. 스펜서가 어떻게 될지 결말 너무 궁금하죠?

 

u***s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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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31. 공동묘지의 악령" 내용보기
날씨가 더워질땐 오싹한 공포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으면 더위가 조금은 가시는데요,비온뒤 왜이리 햇볕이 쨍쨍한지 구스범스 31권을 보기로 했어요.표지에서 보듯 빨간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 그림은 묘지 비석에 꽁꽁 묶여 있는유령이랄까요? 책속 스펜서의 몸에 죽은 오스월드 만스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에요.31권에선 공동묘지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랍니다.생각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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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질땐 오싹한 공포이야기를 듣거나 책을 읽으면 더위가 조금은 가시는데요,

비온뒤 왜이리 햇볕이 쨍쨍한지 구스범스 31권을 보기로 했어요.

표지에서 보듯 빨간색과 검은색이 어우러진 .. 그림은 묘지 비석에 꽁꽁 묶여 있는

유령이랄까요? 책속 스펜서의 몸에 죽은 오스월드 만스가 들어가 있는 모습이에요.

31권에선 공동묘지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랍니다.

생각만 해도 오싹해지죠..

글짓기 숙제로 공동묘지의 유령에 대해 쓰고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

선생님이 다음날 공동묘지에 다같이 가자고 한다죠..

오래된 비석에 어떤 역사가 있는지 탁본을 뜨러 말이죠..

탁본을 뜨던 중에 스펜서가 넘어지면서 오스월드 형제의 비석을 쓰러뜨리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되요.

넘어진 비석을 세우다 보게된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

왠지 뜨끔한 문구라죠..

그러다 누군가 스펜서의 발을 잡게 되고 이 과정에서 놀란 스펜서가

동생의 가방을 공동묘지에 놓고 오게 되고, 다시 또 찾으러 가게 되는데

혼자가면 무서우니 친구 오드리와 손전등을 들고 가게되고 거기서 짖궂은 프랭크를 만나면서

그 일행들이 마른 스펜서를 비석에 묶어두고 가게 되면서 유령에게 자신의 몸을 빼앗기고

자신의 몸을 찾으려는 스펜서의 활약이 담겨 있어요.



오싹하죠~~ 이런 그림들이 페이지 중간중간 나옴으로써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긴박감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m****4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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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구스범스 31 - 공동묘지의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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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구스범스시리즈~오싹오싹 무서울꺼같은데 어쩜 그리 좋아하는지요.무서우면서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기도해서 그런지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작년에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1학년이 되서 학교 도서관에서 구스범스 책을 접하고선 2학년때부터 대출된다며 너무 읽고싶다며 저를 졸라서 구입했던게 제가 첨 구스범스를 알게된 계기가 되었지요. ㅋㅋ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31 - 공동묘지의 악령" 내용보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구스범스시리즈~

오싹오싹 무서울꺼같은데 어쩜 그리 좋아하는지요.

무서우면서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기도해서 그런지 너무나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작년에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1학년이 되서

학교 도서관에서 구스범스 책을 접하고선 2학년때부터 대출된다며

너무 읽고싶다며 저를 졸라서 구입했던게 제가 첨 구스범스를 알게된 계기가 되었지요. ㅋㅋ

이번에 만나본 구스범스책은 공동묘지의 악령 이였답니다.

이번 구스범스의 표지는 빨간색이여서 더더욱 으스스하고 무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높은 묘지라는 뜻의 하이그레이브 마을에 사는 스펜서..

마을 전체를 굽어보는 언덕 위에 오래된 공동묘지가 우뚝솟아 마을 이름이 하이그레이브라고해요.

수업시간에 스펜서가 우리동네에 대해 쓴 글을 발표하게되어,

선생님이 공동묘지로 소풍을 가자고 제안을 하지요.

실수로 비석위로 넘어진 스펜서..

그 밑에는 작게 새겨 있는 글귀가 있었답니다.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


스펜서는 다시 공동묘지로 돌아오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요.

동생 제이슨의 가방을 공동묘지에 두고 온 것이였지요.

결국 스펜서는 오드리와 함께 가방을 찾으러 다시 오싹한 공동묘지로 향하게된답니다..

스펜서는 아무일없이 가방을 찾아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h********2 2018.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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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 31. 공동묘지의 악령
"구스범스 - 31. 공동묘지의 악령" 내용보기
구스범스 - 31. 공동묘지의 악령공포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딸을 위해 신청한 구스범스 신간 <공동묘지의 악령>.어릴 때 무서워 화장실도 못 갈걸 알면서도 이불 뒤집어 쓰고 꼭 챙겨보던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네요.공포물이 주는 공포감도 있지만 그 궁금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마력을 가진 것 같아요.그래서 아이들도 오싹오싹한 공포 영화나 공포물 도서를 계속 보게 되는 것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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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 31. 공동묘지의 악령



공포물은 좋아하지 않지만 딸을 위해 신청한 구스범스 신간 <공동묘지의 악령>.
어릴 때 무서워 화장실도 못 갈걸 알면서도 이불 뒤집어 쓰고 꼭 챙겨보던 전설의 고향이 생각나네요.
공포물이 주는 공포감도 있지만 그 궁금함 때문에 계속 보게 되는 마력을 가진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오싹오싹한 공포 영화나 공포물 도서를 계속 보게 되는 것 아닐까 해요.
(전 자꾸만 머릿속에 장면이 상상되서 안보는걸 택했어요~ ㅜㅜ)

구스범스는 첫 편부터 본게 아니어서 31권을 받고 이해나 할 수 있을까 했어요.
괜한 걱정이었다는 걸 구스범스 31권 <공동묘지의 악령>을 읽으며 알 수 있었답니다.

높은 묘지라는 뜻의 하이그레이브 마을에 사는 주인공 스펜서 캐시머.
스펜서는 글을 잘 쓰는 아이에요.
어느 날, 친구들과 함께 공동묘지에 올라간 스펜서는 '우리의 휴식을 방해하면 목숨이 위태로우리라.'라고 쓰인 비석을
실수로 쓰러뜨리고 가지고 갔던 동생의 가방도 두고 옵니다.
오드리에게 부탁해 가방을 찾으러 가고 프랭크의 장난으로 비석에 묶이게 되는 신세가 되죠.
스펜서와 오드리는 악령에게 몸을 빼앗기고 둘의 영혼은 다시 몸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스펜서와 오드리는 무사히 몸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구스범스 - 공동묘지의 악령.
왜 구스범스 시리즈에 열광하는지 알겠네요.
"나에게... 다오... 너의... 몸을...." 오싹한 공동묘지로 여행을 떠나보실까요?

a*******7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