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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슬란드 정통 여행 가이드북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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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성수기 관광 시기인 여름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꼭 봐야 하는 2018-2019 최신판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아이슬란드 여행책이 소개되면서 아이슬란드 하면 이 책을 빼놓을 수 없죠.     반지 모양의 링을 닮아 링로드라고 불리는 아이슬란드를 둘러싸고 있는 1번 도로를 따라가면서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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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성수기 관광 시기인 여름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꼭 봐야 하는 2018-2019 최신판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 아이슬란드 여행책이 소개되면서 아이슬란드 하면 이 책을 빼놓을 수 없죠.

 

 

 

반지 모양의 링을 닮아 링로드라고 불리는 아이슬란드를 둘러싸고 있는 1번 도로를 따라가면서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를 소개합니다.

 

 

 

신이 지구를 만들기 전에 시범 삼아 만들어놓은 곳이 아이슬란드라고 할 정도로 상상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슬란드. 외계행성 같은 초현실적인 장소가 많은 곳이죠. 여행자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용기를 갖게 해주고 인생의 선물을 안겨줄 아이슬란드입니다.

 

 

 

해시태그 트래블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에서는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한 캠핑여행 정보와 놓치기 힘든 아이슬란드 구석구석까지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와 근교,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 그리고 가이드북으로 평소 만나기 힘든 그린란드까지 만나보세요.

여름에는 백야를 겨울에는 극야를 알고 계획하게끔 아이슬란드 여행 추천 코스를 선정해뒀습니다. 인기 있는 아이슬란드 코스부터 탐험, 효도관광, 단기 여행 코스 등 다양한 루트를 소개합니다.

 

아이슬란드는 일반적인 해외여행 코스와 다르게 점이 아닌 선을 따라가는 여행이라는 게 핵심이네요. 아이슬란드 전문 여행작가가 들려주는 알찬 팁은 어느 것 하나 그냥 넘길만한 정보가 아닙니다. 렌터카, 버스투어 등 상황에 맞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여행 자료가 가득합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도보, 자전거, 관광 3인승 바이크와 세그웨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할 수 있다고 하네요. 도보 여행하기 좋은 곳이라 상세한 길 안내는 필수! 게다가 현지인들의 핫한 카페까지 소개하고 있어요. 전망 좋은 카페, 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난 카페 등 최근에 새롭게 문을 연 곳까지 최신 정보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온천의 대명사가 된 블루라군은 외계행성에 온 느낌을 받는 곳입니다. 몸과 마음의 피로를 다 풀고 갈 수 있는 장소랍니다.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10에 포함되면서 아이슬란드의 상징적인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그 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싱벨리어 국립공원, 마그마에 의해 데워진 물이 분출되는 게이시르, 계단식 3단 폭포 굴포스 등 골든서클 곳곳의 명소를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슬란드에서 꼭 즐겨야 하는 액티비티 best 10, 초현실적인 관광지 best 5, 각종 투어 등 해보고 싶고 가보고 싶은 곳은 어쩜 이리 많은지요.

 

 

 

다니기에는 꽤 힘이 들지만 아이슬란드를 다시 찾는 여행자들은 꼭 가보는 곳 서부 피요르,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 란드만나라우가 정보도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세계 최북단의 섬 그린란드는 아이슬란드와 덴마크에서 이동할 수 있어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곳입니다. 그린란드는 도시 사이의 교통수단이 비행기, 배, 개썰매 3가지뿐이어서 교통비가 여행 경비의 약 7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그린란드는 매력 돋는 여행지입니다. 상상했던 것과는 또 다른 그린란드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여름 날씨가 싫은 여행자에게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무척 쾌적하게 느껴질 겁니다. 아이슬란드의 여름은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이기도 하니 아이슬란드의 여름 여행을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로 준비해보세요. 직접 발로 걸으며, 운전하며 찍은 사진과 쉽게 접할 수 없는 내륙 코스까지 제대로 제공하는 아이슬란드 정통 가이드북입니다.

 

l****5 2018.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슬란드&그린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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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친한 배우들끼리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4명 모두 좋아하는 배우라 그 프로그램도 재미있게 시청했는데 잘 몰랐던 아이슬란드에 대해 눈을 뜬 계기가 되었다. 지금같이 더운 날에 더더욱 생각나는 곳이다.책에서 목차를 넘어가면 아이슬란드의 지도와 각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봤던 지명을 찾아보니 도로의 포장상태까지 나와 있는 지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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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친한 배우들끼리 아이슬란드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4명 모두 좋아하는 배우라 그 프로그램도 재미있게 시청했는데 잘 몰랐던 아이슬란드에 대해 눈을 뜬 계기가 되었다. 지금같이 더운 날에 더더욱 생각나는 곳이다.

책에서 목차를 넘어가면 아이슬란드의 지도와 각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서 봤던 지명을 찾아보니 도로의 포장상태까지 나와 있는 지도였다. 자유여행 동선을 짤 때 유용할 것 같다. 이후 아이슬란드의 4계절에 대해 사진과 간략한 안내 글이 있었다.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가 나와 있는데 개인적으로 오로라와 빙하체험이 정말 하고 싶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면서 알아야할 정보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다. 옷차림이나 자주쓰는 단어, 현지 물가 등 특히 자연현상에 대해 과학적인 설명까지 더하여 무척 흥미로웠다. 그 외 쇼핑, 음식, 숙소 등 여행 기본 정보가 상세히 나와있었다.
자유여행자를 위한 책이라 여행 일정 짜는게 세부적으로 나와 있었다. 짧게는 2박 3일에서 길게는 13박 14일까지 어떠한 루트로 짜면 되는지 안내되어 있다.

자유여행을 할 때 시내 교통이나 날씨, 지역정보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하는데 이 책에서는 무엇하나 빠지는 것 없이 상세히 나와 있다. 자전거 여행이나 캠핑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멋진 사진과 함께 자유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정보가 나와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문제없이 여행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그린란드는 아직 생소한 곳이었는데 그린란드 여행에 대해서도 맨 뒷부분에 나와있다. 지도를 보아하니 쉽게 갈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생소한 곳을 희망하는 여행자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h****1 2018.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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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그린란드》 오로라도 보고 온천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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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국토가 대부분인 나라, 아이슬란드. 그래서일까.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에서 아이슬란드를 찾는 관광객의 수가 크게 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아이슬란드의 빙하와 오로라, 온천 등을 즐기기 위해 아이슬란드를 찾는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 #해시태그 트래블에서 출간한 <아이슬란드&그린란드>에는 아이슬란드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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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국토가 대부분인 나라, 아이슬란드. 그래서일까.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에서 아이슬란드를 찾는 관광객의 수가 크게 늘었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아이슬란드의 빙하와 오로라, 온천 등을 즐기기 위해 아이슬란드를 찾는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여행 가이드북 전문 출판사 #해시태그 트래블에서 출간한 <아이슬란드&그린란드>에는 아이슬란드를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다. 아이슬란드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많지 않지만 의외로 즐길 거리, 볼 거리가 상당히 많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은 물론이고 순박하고 친절한 사람들까지, 아이슬란드를 찾을 수밖에 없는 요소가 한가득이다. 


아이슬란드는 화산과 빙하, 호수 등이 도처에 자리 잡고 있어서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고 싶어 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아이슬란드는 또한 전 국토에 걸쳐 국립공원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트래킹과 캠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왕좌의 게임>, <인터스텔라>,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등 해외 인기 드라마, 영화는 물론 한국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도 아이슬란드의 빼어난 풍경이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아이슬란드&그린란드>에는 아이슬란드를 여행해야 하는 이유는 물론,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 하는 10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골든서클, 블루라군,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폭포, 요쿨살룬 빙하체험, 피요르, 고래 투어와 피핀, 온천, 오로라와 얼음동굴, 트레킹 등이다. 하나같이 아이슬란드 특유의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이다. 이 책에는 각각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는 물론 비용과 시간, 교통편 등 구체적인 정보가 자세히 나와 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위도는 65도로 전 세계의 수도 중에 가장 높은 위도에 위치해 있다. 여름에는 밤에도 해가 지지 않는 백야가 일어나고, 반대로 겨울에는 하루 종일 해가 뜨지 않는 극야가 일어난다. 아이슬란드에서는 특정 지역이 아니라 모든 지역에서 밤에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다. 오로라는 특히 겨울에 잘 발생하는데, 아이슬란드의 겨울 날씨는 한국의 겨울 날씨에 비해 매우 추우니 단단히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다. 


아이슬란드는 물가가 높은 편인 만큼 숙소 요금도 비싼 편이다. 호텔을 예약해도 당연히 개인 샤워실, 화장실이 제공되는 게 아니며 공용욕실부터 시작해 침낭을 가져가야 하는 곳도 있다(이런데도 '호텔'이라고? 게스트하우스라고 부르는 편이 맞지 않을까). 아이슬란드는 여름에도 한국의 가을 날씨만큼 선선하기 때문에 추위에 대비해 긴 옷을 챙기는 편이 좋다. 물가가 비싸기 때문에 여행에 필요한 물품(식량 포함)은 대부분 한국에서 조달해 가는 것이 여행 비용을 절감하는 팁이다. 


아이슬란드는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국립공원이 잘 되어 있는 나라인 만큼 캠핑장이 상대적으로 잘 되어 있는 편이다. 아이슬란드 최대의 캠핑장이 레이캬비크 캠핑장의 규모는 무려 700동. 캠핑장 내에는 휴게실과 조리실 등이 구비되어 있고, 화장실과 샤워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국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아이슬란드 여행 정보가 이 책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다. 63개국, 1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한 여행 전문가인 저자의 팁도 놓치지 마시길.

j****y 2018.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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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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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4년 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햏다는데서 엄청난 신뢰감이.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는게 엄청난 도움이 될거같다.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해놓은거 랄지.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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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4년 동안 9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햏다는데서 엄청난 신뢰감이.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는게 엄청난 도움이 될거같다.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해놓은거 랄지.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내륙인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내륙의 아스카, 그린란드 여행까지 알려주는건 와 정말 자세하구나 란 생각이 물씬
든다.
q****q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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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트래블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가이드북
"#해시태그 트래블 아이슬란드&그린란드 가이드북" 내용보기
쭉 펼쳐진 빙판길 위로 눈 덮힌 허허벌판 사이를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최근 본 영화 '독전'에서는 주인공 형사가 그렇게 달려서 숨어 있던 마약왕을 잡으러 갔다.이 더운날 북유럽에 한번쯤 가본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일 것이다.특히, 이름부터가 아이스~인 아이슬란드는...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가이드북 겉 표지는할그림스키르캬 교회의 앞모습과 어두운 겨울밤의 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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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펼쳐진 빙판길 위로 눈 덮힌 허허벌판 사이를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
최근 본 영화 '독전'에서는 주인공 형사가 그렇게 달려서 숨어 있던 마약왕을 잡으러 갔다.
이 더운날 북유럽에 한번쯤 가본다는 것은 꿈 같은 일일 것이다.
특히, 이름부터가 아이스~인 아이슬란드는...
해시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가이드북 겉 표지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의 앞모습과 어두운 겨울밤의 오로라 모습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슬란드와 그린란드는 요즘 러시아월드컵 중계로도 보았던
한여름의 백야와 겨울에는 극야도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다.

 

 

 

여느 # 해시태그 트래블 가이드북처럼
이번 아이슬란드&그린란드 편에서도  그 나라의 사계절로 시작하고 있다.
아이슬란드는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봄에도
우리 나라의 눈 덮힌 겨울 모습을 하고 있다.
아이슬란드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6~8월의 여름이다.
섭씨 12~16도 정도의 뜨겁지 않은 쾌청한 여름 날씨를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6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 태양이 하루종일 떠 있는
백야를 볼 수 있다. 8월에도 밤 12시는 되야 해가 진다고 한다.
하이랜드 루트가 7월에 열려 8월에 닫히기 때문에 4륜차를 타고
아이슬란드 내륙을 여행할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이기도 하다.

 

 

 

 

다른 나라의 해시태그 트래블 가이드북에서는
맨 마지막 장에 그 나라의 여행관련 언어를 소개했었는데
이번 편에서는 여행 중 편리한 아이슬란드어를
앞부분에 먼저 소개하고 있다.
빙하, 라군, 폭포, 호수, 산, 계곡, 수영장 등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때 꼭 보아야하고 자주 접하게 되는 곳 단어들이다.

 

 

 

 

그러면 아이슬란드에 가게되면 꼭 해봐야할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1.골든서클 2.블루라군 3.레이캬비크 투어 4.다양하고 신비한 폭포
5.요쿨살론 빙하 6.피요르 지형 7.고래투어와 퍼핀 8.온천
9.오로라와 얼음동굴 10.다양한 트래킹 코스 등 열가지를 들고 있다.
이중에서 내 마음에 제일 드는 것은 골든서클과 블루라군, 요쿨살론 빙하 되겠다.

 

 

 

 

아이슬란드 둘레를 링처럼 크게 두르고 있는 큰 도로가 1번도로다.
주로 이 도로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되는데 반지모양이라고 해서 '링도로'로 불린다고 한다.
이 책은 추천일정으로 13박 14일부터
유럽인들이 자주 가는 단기여행코스인 2박 3일 일정까지 소개하고 있다.
모든 추천일정에 레이캬비크와 골든서클, 블루라군은 빠지지 않는다.
여기에 일정에 길어짐에 따라
서부 스나이펠스네스반도와 스코가포스, 비크 등이 추가된다.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의 수도이다.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서 내리면 이곳을 거쳐 아이슬란드를 여행할 수밖에 없다.
인구 33만의 서울의 한 구보다도 작은
인구로 치면 아주 작은 나라인 아이슬란드의 수도이지만
밝고 다채로운 문화적 명소와 여흥거리가 풍부한 도시다.
이곳 레이캬비크는 지금 도보여행과 자전거여행
그리고 바이크 및 세그웨이를 이용한 여행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시내 핵심만 돌아보는 클래식 코스로는 2~3시간
전체를 다 둘러보는 코스로는 5~6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이 책 표지도 장식한 삼각형의 뽀족한 첨탑을 한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레이캬비크의 상징이다.
이 교회의 전망대로 올라가면 아름다운 레이캬비크를 다 둘러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 앞에는 콜롬버스보다 500년 앞서
아메리카대륙을 발견한 레이뷔르 에릭슨 동상이 대서양을 향해 서있다.

 

 

 

 

레이캬비크 근교에서 꼭 가보야할 곳이 골든서클 투어이다.
골든서클이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싱그베들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 등을 말한다.
게이시르는 전세계에 간헐천(geyser)이란 이름을 만들어 준 곳이고
그 근처에 또 어마어마한 3단 폭포인 굴포스가 있다.
최근에는 이웃 간헐천인 스트로쿠르가 더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도 한다. 

 

 

 

아이슬란드에는 골든서클의 굴포스부터 남부지방의 셀랴란즈포스, 스코가포스,
북부지방의 데티포스, 셀포스, 고다포스
그리고 내륙의 하이포스까지 다양하고 신기한 폭포들이 넘쳐난다.
다양한 폭포들을 보면서 비교해보고 자연의 신비에 빠져보는 것도
아이슬란드 여행의 백미다.
이 책에서는 이렇게 각 폭포의 사진을
여름과 겨울에 각기 찍어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쿠레이리는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한6시간 정도 차를 타고 북으로 올라가면 있는
아이슬란드 제2의 도시라고 한다.
인구는 2만이 채 되지 않는다.
이곳의 랜드마크는 하얀 이쿠레이라키르캬 교회로
교회 안 순백의 하얀 색상이 서유럽 교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거리를 걷다보면 바이킹의 나라답게
커다란 곰이나 북유럽 토르 조형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은 근교에 드라마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책 제목은 "아이슬란드&그린란드"이기는 하지만
그린란드에 대해서는 320페이지가 넘어가서야 말미에
20페이지 분량으로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다.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아이슬란드에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들어가야하는
대부분이 빙하로 뒤덮혀 있는 척박한 지역으로
여기까지 여행하는 한국인은 별로 없어 보이기는 하다.
하지만 땅덩어리는 아이슬란드의 2배 크기인 한반도보다 10배 큰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다.
하지만 그 중 85%가 일년 내내 얼음으로 덮혀 인간이 살 수가 없다.
약 5만 5천명 가량만이 남부와 서부 해안가 도시에 모여 살고 있다고 한다.
요즘 같이 더운 날 그린란드에 가서 눈 덮힌 광활한 툰드라지대를
자전거 하이킹하는 것도 매력적일 것 같다.

 

 

* 이 리뷰는 해시태그-인디캣책곳간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d***n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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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킷리스트 여행지 아이슬란드&그린란드
"#트래블 버킷리스트 여행지 아이슬란드&그린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다.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3년 동안 8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 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고 있
"#트래블 버킷리스트 여행지 아이슬란드&그린란드" 내용보기

아이슬란드의 거의 모든 자료를 사진과 함께 제공하는 정통 가이드북이다.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3년 동안 8번의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면서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들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 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그린란드 여행까지 알려주고 있다.



s*****h 2018.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