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 사건에 대해 피해자와 그의 가족들 시점에서 읽어보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그동안 사건의 큰 틀만 봐왔지만 자세하게 피해자들의 시점에서 본 적도 없었고 자료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이 책은 만화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담은 것입니다.그림으로 봐서 그런지 좀 더 처참하고 슬펐습니다.
인혁당 사건에 대해 피해자와 그의 가족들 시점에서 읽어보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그동안 사건의 큰 틀만 봐왔지만 자세하게 피해자들의 시점에서 본 적도 없었고 자료도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만화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담은 것입니다. 그림으로 봐서 그런지 좀 더 처참하고 슬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