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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대화' 를 감상하고 ...
그림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알아 들을 수 있다면... 나만의 그림보기를 통해 미술과의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담아서 함께 해봤어요.
미술에 대해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고정관념과 틀에 너무 길들여진 나였기에 ' 미술과 대화'라는 제목만으로도 새로운 세계로의 발디딤이란 생각에 설레임과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어요.
소리내어 말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통하는 선과 색의 언어. 정해 놓은 규칙이 없이 상상한대로 느낀대로 표현할 수 있는 마술같은 세계. 그림에 그림을 더해보고, 그림에서 그림을 빼 보는 틀을 벗어 던진 신선한 발상들.
비로소 친절한 미술가이드의 해설을 듣고난 것처럼 그림과의 대화를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고 조금씩 자심감이 생겨나는 듯 하네요.
4살아이는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게 대부분이겠지만 나만의 그림읽기를 통해 새로운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그림과 친숙해지며 그림을 좀더 깊이 있게 들여다 보게 된다면 어느덧 상상력, 창의력, 통합적 사고력등이 길러지며 그림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커다란 메시지를 알 수 되겠죠. 그때 비로소 예술감상에 대한 환희를 맛보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드네요.
일상 생활속에서도 중요시 하는 '상상력은 무언가를 새롭게 창조해 낼 수 있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게
아이에게 그림보는 눈을 길러주고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미술 감성 그림책 '이주헌의 상상 미술관'과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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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이주헌의 상상 미술관]
먼저, 미술 대중의 전도사라고 불리시는 이주헌 선생님은 어떤 분이 실까요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한겨레신문]문화부 기자,화랑 학고재와 아트스페이스서울 관장을 지내셨습니다.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청소년 미술감상]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셨으며, 지금은 미술평론가이자 저술가, 아트 스토리텔러로 더 많은 사람이 미술을 좋아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현대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느낌이 잇는 그림이야기]등이 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11013/41080377/1더 자세한 것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자, 미술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시는 이주헌선생님께서 감수하셔서 더 빛을 발하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미술동화 ‘이주헌의 상상 미술관’한번 만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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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50권(그림책 15권, 화집 35권)이며 5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테마에 따라 미술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 이중에서 미술과의 대화^^ 여긴 [미술과 나] 라고 되어있네요. 책내용을 보니 미술과의 대화가 훨씬 들어맞는 제목같아요~
오늘 서평하는 꼬마들은 6세랑 4살 입니다.
6살,4살이 무슨 미술그림책이야하고 하실지 모르시지만.. 천만의 말씀이요~
저도 첨에는 의아했지만..아이들이랑 독후활동하면서 바로 이거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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