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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 처음엔 ㅡ예쁜 작가다ㅡ라는 생각에... 표지만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 진심으로 허지영 작가님의 펜이 된 책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야.. 나의 자존감이 얼마나 낮았는지.. 그 낮은 자존감으로 내 아이들을 대했으니 사랑하는 아들들에게 미안했어요.. 하지만 마냥 미안해하는 마음만 갖고 있으면 예전과 다르지 않는 나였을 텐데 허지영 작가는 낮아진 자존감을 극복하는 작가의 방법을 사실적으로 씀으로써저 또한 나만의 극복 법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사회적 약자로 살아가는 여자들도 있지만 스스로도 약자가 되어가게 만드는 여자 남자들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난 안돼" "애가 어리니까 지금은 내가 일할 수없어" "여자니까 깔끔해야 해" "지금 도전하기엔 너무 늦었어"등등... 현재의 삶이 행복하지도 않으면서 도전은 두려워 변명하는 분류.. 그 분류에 저도 속해있었죠. 하지만 허지영 작가님의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을 읽고 뚱뚱해져서 위축된 나를 사랑해주기로 했어요.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기위해 운동도 하고 외면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아름다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이렇게 좋은 책만들어 주신 허지영 작가님 진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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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작가의 책은 모두 읽었다. 벌써 3번째 개인 저서이다. 제목이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자존감의 힘'이 강하게 들어온다. 그런데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이라 했다. 더욱 관심이 갔다. 주저함 없이 바로 읽었다.
작가가 여자라서 여자에게 하는 얘기이겠거니 했다. 읽자마자 그건 선입견이자 오판이라 느낌이 왔다.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힘차게 내리치는 죽비 소리와도 같았다. 준엄하게 일갈하고 있다. "정신 바짝 차리라고!"
앞서 나온 책들에 비해 분명 무언가 다르다. 무게감과 글에 실린 공력이 차별난다. 넋두리 한풀이 수준의 책이 결코 아님을 보여준다. 중간중간 뜨끔하다. 사이사이 따끔하다. 읽다 보면 시리다. 읽는 내내 아리다. 지금의 현실을 너무나도 통렬하게 꼬집고 있어 그러하리라.
살아온 날들 속에서 일어난 다양한 체험과 경험들을 독자로 하여금 기분 상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하고픈 메시지를 준엄하게 날린다. 그렇게 사는 게 아니라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잘못인 줄 알면 그 즉시 바꿀 줄 알아야 한다고. 왜 그렇게 사느냐면 '제대로' 사는 법을 모르니.
그런 생각이 들 때. 그런 마음이 들 때. 기다리지만 말고 용기를 내어 잠시라도 멈추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라 타이른다. 내 안에 머무르는 '나'를 믿고 나아갈 때라야 진정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거듭 나리라 일러준다. 이 고마운 조언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누구보다 열정으로 살아온 허지영 작가. 매번 색다른 색깔과 느낌으로 책을 펴낸다. 이쯤 되고 보니 벌써 허지영 작가의 다음 책이 궁금하다. 어떤 핵폭탄을 들고 우리들 곁으로 다가올지. 베스트셀러로 직진하시기 바랍니다. 작가님의 열혈 독자가 진심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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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하다가 결혼과 함께 임신과 출산을 하는 여성들은 경력단절로 인해 사회생활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저의 아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요즘 아내가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낀다는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아이를 보면 미안해지지만 막상 육아를 하는동안에는 엄마의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 같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경력단절로 자존감에 상처를 입은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이기 이전에 엄마인 작가님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책을 통해 아내가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존감이 주는 힘에 대해 작가님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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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 표지에 끌려 산 책이다. 요즘 자존감이 워낙대세기도 해서 쉽게 구매했는데. 안에 내용이 상당히 알차다. 한번 읽으면 계속 읽게되는 책이랄까. 책도 워낙 필체가 부드러워 술술 읽혔다. 내 안에 자존감이 움직일때. 이 책을 펼쳐보자.
여성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당하게 겪는 일들, 시대적 문제점, 현 여성이 살아내야 하는 숙제들을 여과없이 담아냈다. 한마디로 열정 가득한 책이다.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의 일부분이다.
"평생 배움에 대한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바로 청춘이다. 성공과 실패가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아니라 배움에 대한 마음이 열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뉘어져야 한다. 우리는 매일 끊임없이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늘 배움의 자세를 가진 사람에게 실패란 없다. 자만하게 만드는 성공 또한 없는 것이다. 내 인생에 꽃이 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시 한 번 더 힘을 내어 꽂을 피워보는 건 어떨까"
걸작이다.
자존감이 결여되어있는 여성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수 책, 아니 남자들도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같다. 여자를 알아야 하기에,
작가님 감사합니다. 잘 읽고, 또 읽겠습니다. 계속 동기부여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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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어 보려고 고른 책인데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보게 하는 책이네요. 작가의 다양한 경험들이 공감되고(같은 주부라서 그런지)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 단숨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자존감이란 '나는 내가 원하는 인생을 충분히 누리며 살아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자존감 높이기가 쉽진 않지만 다시금 힘을 내어 매사에 최선을 다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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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아 관련책을 찾다가 허지영작가님의 <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을 찾아 읽게 되었어요.
나와있는 책들중에서도 자존감에 대한 책들을 몇 권 읽어보았었는데 이 책은 너무 공감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실제로 결혼, 임신, 출산, 경력단절, 창업을 겪은 저자분의 살아있는 이야기와 많은 깨달음이 담겨있어요.
남다른 열정으로 책을 읽는 내내 저 또한 많은 눈물을 흘렸고 감동을 얻고 힘을 받았습니다.
용기내어 나만의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멋진 책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힘겨워하는 많은 여자분들이 책을 읽고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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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많이 힘이 났습니다. 중간중간 멋진 그림들이 너무 좋았고 저자의 깊이 있는 생각들이 짧게 정리되어 담겨있어서 한번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누구나 힘들지만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있습니다. 여자로 살아가기가 힘들지만 어떻게 현실을 극복할수 있을지 저자의 경험으로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