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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남을 불편하게 하는 걸까, 그들은 왜 남의 불편한 점을 자꾸 찾아내서 불편을 초래하는 걸까. 부지런하게 행동하는 열정파, 감정을 자주 표현하는 감정파, 이성과 가치를 고민하는 이성파, 낙천적이고 게을러 보이거나 부지런하고 열정적이게 보이거나 같이 있으면 그들의 관계는 매번 부딪히고 서로를 불편하게 여긴다. [ "이유는 없다." 그저 그들의 습관적인 일상을 되풀이할 뿐이다. ] 이 문장이 얼마나 명쾌하고 속 후련한 해답일까. 지나치게 열정적인 사람과 감정적인 사람들과의 분노나 불쾌함은 관계를 자주 망쳐 놓는다. 게으르거나 생각이 많거나 느린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자신이 무능력하다고 느끼기때문에 불편하고, 행동이 먼저인 사람들은 그들이 답답하다고 불편하다고 느낀다. 이처럼 대부분의 이유라고 찾은 것은 팩트보다 주관적 추측일 경우가 많다. 실패에서 '왜'라는 추긍은 개선에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시시비비를 가리며, 불평불만을 쏟아낼 이유가 없다. '왜'라고 추긍한다고 서로 다른 그들을 설득해서 달라지게 할 수는 없다. 각자 다른 성향, 성격, 취향이 합일이 되는 건 무의미하다. 누군가는 불편할 테니까. 그러해서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만 그것이 반드시 완벽한 해답이라서는 아니다. . "무의미한 끝장회의와 쓸데없는 감정싸움을 멈추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만화로 보는 예제들 덕분에 술술 읽히고 쉽게 이해된다. 속이 좀 후련하다. 불편함을 지적해서 자꾸 헐뜯는 무의미한 논쟁의 일상에서 탈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도불편한사람과일해야하는당신을위한책 #나무생각 #야마사키히로미 #책추천 #관계 #처세 #자기계발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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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관계의 해법은 '마음'에 달려 있는 것 같다. 불편하다 생각했던 사람은 실은 나에게 다가오고 있는 중이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마음은 그 누군가를 불편하다 생각하고 있었고, 실제로 그는 나에게 같이 있으면 불편한 존재가 되었다.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이 또 있다. 그 사람은 나의 생활 방식과 사사건건 부딛힌다. 내가 주도 해야할 상황에 자기가 먼저 나선다. 내 자리가 좁아지는 위협을 느낀다. 그 사람이 불편하다. 사실은 각자의 생활방식에 따라 행동했을 뿐인데, 나는 그가 내 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사람이 불편해진거였다.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에는 작가님이 실제로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한 조언과 문제를 해결하는 체크 리스트가 재미있는 만화, 따뜻한 글과 어우려져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사람들은 각자의 생활방식에 따라 살고 있을 뿐'이란 말이었다. 나에게는 지금 굉장히 껄끄러운 상대가 하나 있다. 친해지지 않으면 안되는 데, 사이가 좁혀지지 않아서 여간 고민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의 서평단을 신청한 이유도 그 사람과의 사이를 어떻해서는 해결해야했기 때문이었다. 마음에 콱 박힌 이 구절 때문에 나는 그와의 사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은 것 같다.
책에는 아주 아주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사람들은 사실을 보지 않고 넘겨짚어 생각한 후 도전을 포기하거나 상처받는 다는 말에선' 웃음도 났다. 나만 그런게 아니란 생각에 위로를 받는 건 당연한 일이다.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 말하는 핵심은 '마음'이다. 어떻게 내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불편했던 사람이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 되는 놀라운 마법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그 실전사례와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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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는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라는 것은 단지 그런 판단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의 문제일 뿐이다. p.74 먼저 서로의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모든 사람이 서로 성향이 다르며 장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회사에서도 나 혼자서 일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내가 부족한 부분은 다른 사람의 장점일 수 있으니 각자가 잘하는 부분을 맡아서 배분해서 일하면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이에게 감사하는 방법을 가르칠때는 아이의 행동을 심판하거나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존재와 기분을 인정한 뒤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전하는 것이 바로 '느끼게 하는' 것 p.55 이라고 하는데 위 구절이 가장 인상깊다. 아이가 잘못인줄 모르고 한 행동에 부모님은 화를 내기도 한다. '그런 행동 하면 안돼'라고 말 하기 보다는 먼저 아이에게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인식시켜주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상대방은 어떤 기분일 것이며 실망할 것이다. 라고 말하며 다른 행동을 제안 해 주어야 한다. 아이의 존재를 먼저 인정하는 것이 좋은 훈육 방법인 것 같다. 이처럼 아이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인정받고 싶어한다. 칭찬이나 감사도 인정의 한 부분이다. 감사 인사를 전할 때, 상대방의 어떤 도움으로 내가 어떤 결과를 이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면 좋다고 한다. 일단 'YES'로 반응하여 '상대방의 감정을 소중하게 받아들인다'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대화의 시작은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p.113 상대방이 공감해주지 않을 때, 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마음의 문을 닫은 적이 있다. 반면에 공감을 잘 해주는 상대에게 쉽게 마음이 열린다. 상대방도 똑같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일단 상대방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태도인 YES로 반응해야겠다. 이 책은 만화도 적절히 사용해서 읽기 쉽고 공감되는 상황들이 많다. 인간관계에 지쳐서 쉽게 포기해버리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다. 대화법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우리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성장한다는 사실을 잊지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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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다니는 학생이건,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이건, 혹은 가족이나 주변 누구와도 관계를 맺어야하는 우리는 사람과 함께 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중에는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편해서 피하고만 싶은 사람도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일정 시간만 견뎌내면 그 관계를 끝낼 수 있는 사람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계속 만나야만 하는 관계도 있다. 특히 일하는 직장에서 그러한 관계가 있다면 그 사람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 만큼 큰 고통에 빠지기도 한다.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은 바로 그러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야마사키 히로미는 13년 전,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코치라는 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같기 때문에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코칭은 회사를 비롯한 팀 단위로 움직이는 대부분의 조직들에도 비슷하게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불편한 관계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는 '사람을 대하는' 커뮤니케이션과 '자신을 대하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나눠진다고 한다.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우선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감정과 적절하게 동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다보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저절로 원활해질 수 있다고 한다. -. 나만 멀쩡한 것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사람이 어렵고 불편한 이유는 나라는 존재와 상대의 존재가 부딪히기 때문이다. 우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남이 보이고 자신의 방식 못지않게 다른 방식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는 왜 쓸데 없는 일에 목숨을 걸까? 우리는 존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그리고 그 존재를 위해 행동하고 그 행동을 통해 인정 받으려 한다.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도 이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 뿐만 아니라 상대도 인정받고 싶어하고 관심받고 싶은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인정답으면 마음의 안정을 느낀다. 따라서 아주 작은 감사의 말은 상대를 움직일 수 있다. -. 왜 사사건건 남의 일에 간섭하는 걸까? 우리는 함께 일하고 조직 안에서 일을 한다. 따라서 나만의 일이라는 건 존재하기 힘들고 나의 일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고 남의 일이 나에게도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따라서 팀 안에서 각자의 강점을 살려 함께 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 도대체 그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대화의 기본은 공감이며 내 호의나 배려가 거절된다고 하더라도 겁내지 말고 상대를 배려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부메랑과 같기 때문에 나로부터 시작된 호의나 배려가 결국 돌아오기 때문이다. 도쿠가와 가문의 검술을 지도한 야규 가문에는 이런 가훈이 내려온다고 한다. 소재(小才)는 인연을 만나도 그 인연을 깨닫지 못하고 중재(中才)는 인연을 만나도 그것을 살릴 줄 모르며 대재(大才)는 옷깃이 스치는 인연이라도 그것을 살릴 줄 안다. -. 싸우는게 즐거운 사람은 없다 분노 이면에는 '기대', '걱정, '슬픔'의 마음이 숨겨져 있으며 나 스스로도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내가 상대의 분노에 상처를 받는 것 처럼 내 분노는 누군가의 상처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내게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여정 경험보다 소중한 것은 없으며 미슐랭 스타 요리사도 시작은 미미하다. 따라서 현재의 마이너스 요소는 자신의 행동에 따라 미래의 플러스 요소가 될 수 있다.그리고 우리는 과거의 타인을 바꿀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미래와 자신뿐이다.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 극복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앞서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처럼 우리는 과거의 타인을 바꿀 수 없다. 오로지 미래와 자신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를 통해 나와 상대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이 나를 위한 길인 것이다. 서두에 저자는 독자에게 한가지 부탁하고 있다. '알고 있다'와 '할 수 있다'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이다. 어찌보면 이 책의 내용 역시 매우 당연하고 뻔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실천이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켜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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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왜 쓸데없는 일에 목숨을 걸까? 왜 사사건건 남의 일에 간섭하는 걸까?" 싫은 사람, 불편한 사람과는 어떻게 지내야 할까. 얼마 전에 읽은 심리학 책에는 '싫은 사람이 있으면 일단 피하라'고 적혀 있었지만, 싫은 사람이 직장에 있거나 친구 모임에 있거나 가족 중에 있는 경우에는 피하기가 참 어렵다. 피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번 같은 유형의 사람이 싫고 비슷한 상황이 반복된다면 문제는 남이 아니라 나에게 있는지도 모른다. 일본의 커뮤니케이션 코치 야마사키 히로미가 쓴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모두 각자 다른 방식을 가지고 있다.' 신발을 신을 때 오른발부터 신는 사람이 있고 왼발부터 신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사람들은 모두 고유한 행동 방식과 사고방식, 감정 방식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는 좋고 나쁜 문제가 아니므로, 다르다고 다투거나 틀리다고 가르치려 들어서는 안 된다. 각자의 방식을 이해하고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야 회사든 가정이든, 조직이든 단체든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저자는 학부형 모임에서 일할 때 스가코라는 사람과 다투었던 일화를 소개한다. 스가코는 처음에 저자가 일 때문에 바쁜 것 같으니 도와주겠다고 나섰는데, 도와줘도 너무 많이 도와줘서 저자가 할 일이 없어졌다. 저자는 속상했지만 학부형 모임은 어디까지나 아이들을 위한 모임이므로 불필요한 잡음을 내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어떤 모임을 시작할 때 반드시 자신의 성격과 방식을 밝혔다. "저는 중심에 서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말로 표현하는 성격입니다." 이렇게 먼저 말을 해두면 사람들의 오해를 덜 사고, 차후에 불편한 상황이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다. '저 사람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내가 연락하면 귀찮아할 거야' 같은 생각은 사실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러니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자의적인 해석과 독선적인 추측에 갇혀있지 말고, 상대방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다. 한 여성은 직장 선배가 다른 후배들에게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 자기한테는 말도 걸지 않아 선배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믿었다. 그러다 언젠가 마음을 굳게 먹고 선배에게 물었더니 선배는 그녀를 매우 우수한 후배라고 생각해 굳이 참견하지 않았다는 답을 들려줬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방식과 선배의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면 마음고생을 덜 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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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불편한 사람을 피해 나랑 맞는 친구들을 선택(?)해서 사귈수 있고 나랑 안맞는 선생님(?) 친구(?) 라 할지라도 1년만 참으면 바뀌니 새롭게 인간관계를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것이 대학때는 2~4년으로 굳어지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훨씬 장기전이고 선택할 수가 없습니다 불편한 사람과 일하는 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설사 이직을 하더라도 어느 조직이나 나랑 불편한 사람은 있기 마련이니깐요 사람에게는 모두 각자의 방식이 있습니다 나도 예외는 아닙니다 사람마다 가진 방식의 우열을 가리는 것보다 각자가 가진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방식을 이해하면 다른 방식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 자신의 차이를 냉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인간관계에서의 고민을 훨씬 줄일 수 있습니다 숫자 실적에 집착하며 그것만 생각하는 것보다 사람에 대한 인정과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관심이 결국 사람의 의욕을 일깨우고 사람을 노력하도록 만듭니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거나 고마움을 표할때는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표현하기 나의 방식 강점을 이해하고 상황에따라 ON OFF하기 미리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이해구하기 불편한 사람이나 불만사항을 말하는 사람들을 직접 겪어보면 의외로 관계를 넓힐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거절을 두려워한 나머지... 부정적인 말을 듣는걸 두려워한 나머지 소중한 인연을 놓쳐버린다면 정말 아까운 일입니다 억측... 앞서가는... 내맘대로 추측해서 두려움에 포기하지 말고 주변에 있는 인간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하자 억측으로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히기! 사랑은 부메랑이다 우선 자신부터 시작하자 자신이 준 것은 언젠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 불편한 사람을 피하려하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할수록 관계는 더욱 나빠진다 불편한 사람일 수록 먼저 다가가 인사하자 굳이 즐거운 대화를 나눌 필요는 없다 먼저 인사를 하는 정도면 충분 분노 다스리기 연습 상대방의 감정이나 행동은 바꿀 수 없기에 분노의 감정을 바꿀려면 자신을 바꿔야 한다 분노를 억제하고 무조건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은 항상 소중하기 다뤄야 한다 그 대신 분노의 반응이 일어나기 어려운 상태를 만들어두는 것이다 항상 '기분 좋은 상태'로 만들어두면 쉽게 화를 내지 않는다 우울하거나 기분이 나쁠때 안좋을 때 그 흐름을 멈추는 법을 알아두고 기분전환으로 기분 좋은 상태로 되돌리자 네일아트를 받거나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듣기 좋아하는 책보기 맛있는 음식 먹기 등 실패에 대해 왜 라고 묻지 말고 어떻게 하면 다음에는 실패하지 않을까 어떻게를 질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살아가는데는 인간관계를 잘 맺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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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직장생활은 오늘도 여전히 고립무원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일보다 사람이 이 책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은 나를 둘러싼 많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는 점을 모를 수는 없다.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나를 두고 타인을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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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 불편하다 불편하다. 내가 '을'인듯, 내가 밑에 사람인듯, 내가 더 소심하고 잘 참아서.... 불편하다. 그러나 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수는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한 책. 나만 멀쩡한 것 같고, 어떻게 저렇게 일들을 하고 사는지 한심해 보이지만, 그들이 더 잘 사는 것같고, 어쨌거나 더 행복해 보이는 이유는? 심심하면 놀기라도 하지, 왜 간섭을 하는지... 나도 바쁜데 왜 부탁을 그리 하는지, 별것도 아닌것에 트집은 왜 그리 잡는지.
저자는 단언한다. '아니다'라고... 모든 것은 아니겠지만, 대부분은 나로 인한 부분이고, 내가 바뀌고, 내가 노력하고, 내가 먼저 실행한다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지금, 당장, 바로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라고 한다. 부정적인 것 보단 긍정적인 부분을 하나하나 하다보면, 부지불식간에 달라진 나와 주변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라 한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나만 한다는 느낌. 그렇게 해도 (금방) 달라지지 않는 느낌. 이 모든 것은 같은 목표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그것도 상당히 많은 시간을. 그리고 어쨌거나 혼자 하기는 어렵기에, 꼼수나 잘 보이기 위한 부분이 아닌 진정으로 같이 가고자, 함께 하고자, 내가 강한 부분은 내가 하고, 내가 약한 부분은 도움을 받으며 공동체적인 활동을 한다면 더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리라고 말하고 있다. 쉽지 않을것이다. 주변이 몽땅 불만투성이인데 나부터 바꾸어야 한다니... 그것도 내 성격부터 바꾸어야 한다니. 그래도 난 편안한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싶다. 그래서 시도해 보려 한다.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보았다. 그리고 그리 어렵지 않은 실천법들을 제시한다. 당장 함께 일하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노력해 봐야겠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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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 야마사키 히로미는 일본에서 커뮤니케이션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학원 관리자 시절에 인재 개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코치의 세계로 뛰어든 후 현재 일본에서 명코치로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한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는 '사람을 대하는' 기술과, '자신을 대하는' 기술이 있는데,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자신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모든 사람이 편하게 느껴진다면 얼마나 원만한 인생인가. 하지만 그런 지상낙원은 없다. 나 역시도 대학 입학 이후 작은 점포 아르바이트를 시작으로 기업, 학교, 공공기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모든 일에서 사람을 피할 수는 없다. 직장의 상사, 동료, 고객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프로젝트 과제에서 만난 친구들도 마찬가지다. 마음이 꼭 맞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이 맞지 않아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얼마전 나는 계약만료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는데, 새 직장을 구하기가 망설여진다. 사람에 치이다 보니 자존감도 많이 낮아지고 다시 시작하는데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편한 사람 때문에 그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하자. 새로운 곳에서도 언제나 불편한 사람이 있었다. 이쯤되면 내 자신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내가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만 멀쩡할 것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1. 사람에게는 모두 각자의 방식이 있다. 2. 사람마다 가진 방식의 우열을 가리기보다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자신의 방식을 이해하면 다른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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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욕구는 '인정'이다. 지나가면서 건네는 따뜻한 인사 한 마디는 상대방에게 안도감을 느끼게 한다. 회사 실적이 별로 좋지않을 때 상대방에게 압박하는 것을 오히려 의욕을 떨어뜨린다. 이럴 때 오히려 그 사람의 변화와 노력의 흔적을 인정해야 한다. 결과보다 과정을 인정하는 것이다. 감사의 인사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행동으로 인한 결과를 힘께 전하면 자신도 인정을 받는다. 정말 맞는 말이다. 일을 하다 보면 고맙다고 말 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결과물을 주고, 고맙다는 한마디를 들으면 사실 힘들다는 생각은 어느새 사라지고 상대방을 만족시켰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하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가지는 힘이다.
함께 일하는 사람과 마찰이 생기는 일 중 하나가 서로의 업무 스타일을 모른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인지 모를 때, 그 사람의 스타일을 알기 위한 초기 비용이 엄청났다. 눈물, 콧물은 기본이며 상대방과 일한 전임자의 일을 다 뒤져보기도 했다. 상대방에게 대놓고 어떤 스타일인지 물어보기가 매우 곤란했다. 여러 사람과 일을 시작할 때 자신의 방식을 알려주는 것도 방법이다. 자신의 방식을 인지하고 있으면 문제점을 깨닫기도 쉽고, 서로 배려해서 업무의 균형을 맞출 수도 있다. 서로의 역할을 적절히 배분하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결과를 망친다. 내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나의 약점을 공개하고 도움을 청하면 바람직한 결과를 낳는 경우가 많다.
왜 사사건건 남의 일에 간섭하는 걸까? 1. 팀의 목표를 공유하고 마음속 스위치를 적절하게 전환한다. 2. 팀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린다. 3. 약점을 진정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빌린다.
분노나 불쾌감은 인간관계를 방해한다. 이런 감정은 실수를 하게 하고 부정적인 소용돌이를 일으킨다. 최선의 방법은 자신의 기분을 인정하고 기분 좋은 상태로 되돌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특히 실패를 경험하면 우리는 매우 우울해진다. 실패가 기분 좋을리는 없다. 그러나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있는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실패에 '왜?'라고 묻는 것보다 '어떻게 하면 다음에 실패하지 않을까?'하는 생각해야 한다. 과거를 벗어나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은 실패에서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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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내 행동을 돌이켜 보았다. 생각해보니, 내가 고쳐서 바꿀 수 있는 점도 많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 순전히 나의 잘못이다. 상대방의 행동을 지적했던 내가 어리석었다. 내가 변화하면 상대방도 변화할 수 있다. 나의 감정을 훈련하고, 평소의 생각을 한 번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상처는 나에게 돌아온다. 좋은 환경에서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내 자신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좋은 환경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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