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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체험하는 직업 세상 <행복 직업 찾아요> 꿈이 자주 바뀌는 우리 아이가 정말 행복한 직업을 찾기 바라는 마음으로 같이 읽었어요. 글밥이 제법 있지만 두껍지가 않아서 초등 1학년이 읽기에도 딱 좋아요.
우리나라에는 1만개가 넘는 직업이 있지만 부모나 아이가 원하는 직업의 수는 겨우 스무개 정도라고 합니다. <행복 직업 찾아요>는 분야별로 많은 직업이 소개되어 있어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직업도 많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제부터 쌍둥이 남매 효림과 효진이와 함께 신나는 직업 세계 여행을 떠나 보아요.
"직업을 팝니다~" 어느 날 지구별 홈쇼핑에서 행복한 직업을 찾아준다는 신통방통한 내비게이션이 배달왔어요! 직업파는 홈쇼핑이라니... 도대체 어떻게 직업을 판다는 걸까요? 새 직업을 찾아 주는 신통방통 내비게이션과 어디로든 데려다 주는 직업 헬멧~~ 스토리가 재미있어 금방 책 속에 빠져듭니다.
쌍둥이 남매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다양한 직업을 신나게 체험합니다. 겉으로 보아 별로였던 일도 막상 해 보면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 신나고 멋져 보인 일도 막상 해 보면 나와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등을 몸소 체험하며 깨닫지요.
수많은 체험 끝에 쌍둥이 남매는 각자가 지닌 성격과 적성 등을 고려해서 자신의 꿈을 찾아 나가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드넓은 직업 세계를 경험해 보고, 직업은 꼭 돈을 벌기 위해 자유 시간도 없이 고되게 일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만의 꿈을 찾아 나가는 과정임을 알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도 <행복한 직업찾아요>에서 얻은 정보로 꿈을 더 가다듬어 행복한 직업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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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어보면 큰애는 만화가, 작은애는 육상선수라고 말한다.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자기가 흥미있는것, 재미를 느끼는것을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거 같다. 큰아이가 4학년이 되니 좀더 직업에 대해 깊은생각을 할수 있도록 관련 책을 읽히는것도 좋을거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생생하게 체험하는 직업 세상 행복 직업 찾아요. 행복직업찾기~ 이 책에는 일하는 엄마를 둔 쌍둥이 남매가 나온다. 두 남매는 늘 할머니댁으로 가서 돌봄을 받는다. 할머니댁에 가면 컴퓨터가 없어서 재미가 없다는 아이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마침 티비에서 직업은 파는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된다. 이 아이들은 호기심에 주문을 하게 됐고 직업을 찾아주는 내비게이션인 헬멧을 받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을 몸소 체험을 하게 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1.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일까? 2.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3. 왠지 모르게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4. 몇번 해보면 금새 잘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5. 나는 어떤 일을 할때 가장 행복할까? 이 아이들은 직업체험헬멧을 쓰고 먹고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일, 다른사람을 도와주는 일,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야 하는 일,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일, 모험과 행동하기를 좋아해야 하는일, 재미와 감동을 주는일, 창의력이 넘쳐야 하는 일 등 자신의 적성과 맞는 직업을 체험해보는 연습을 하게 된다. 어느 일이든 아이가 일을 할때 행복할수 있는 일,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할수 있도록 직업에 대한 정확한 가치관을 확립시켜주기 좋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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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체험하는 직업 세상 <행복 직업 찾아요>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종종 물어본답니다.
너무 다양하고 자주 바뀌기 때문에 지금 꿈이 무엇이다고 말하기 어렵더라구요.
4학년 큰애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그 꿈을 위해 지금 노력하는 것이 크게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상상 속의 이야기를 좋아하고 영화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영화에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하는구나 느껴지기도 합니다.
관련 분야를 다양하게 보려는 눈을 가진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책이나 영화를 통해 그 분야에 흥미를 가지거든요.
효림이와 효진이는 쌍둥이 남매예요.
부모님이 일을 하시느라 바쁘셔서 늦게 들어오시는 날이 많기 때문에 부모님이 오시기 전까지 가까운 할머니 댁에 있곤 한답니다.
바쁜 부모님을 보면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나... 효진이는 늘 이런 생각을 했죠.
<행복 직업 찾아요>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이런 문구가 있네요.
우리가 꼭 직업을 가져야 하나요?
힘들게 일하지 말고 날마다 놀면서 살 수는 없나요?
그건 안돼요. 직업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우리는 직업을 통해 서로서로 도우며 살고 있으니까요.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왜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볼 수 있었답니다.
부모님이 일을 끝내고 돌아오시기를 기다리던 효림이와 효진이는 할머니가 주워온 고장 난 텔레비전에서 홈쇼핑 방송을 보게 되었어요.
직업을 판다는 흥미로운 내용이었죠.
부모님이 바쁘신 탓에 왜 직업을 가져야 하나 생각이 많았던 아이들이었기에 큰 관심이 생겼고 직업 체험 헬멧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만나게 됩니다.
마치 직업 체험을 직접 해보는 것처럼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특히 홈쇼핑으로 직업을 만난다고 하니 이야기도 참 재미있고 이런 방송이 있다면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나에게 맞는 좋은 직업은 아니랍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들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흥미로웠어요.
큰애는 아빠의 직업을 그림으로 직접 만나보면서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역시나 아빠의 직업에 대한 내용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대요.
본인은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면서 아빠의 직업에 더 큰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지인이 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중학생 아이를 둔 지인이 참관 수업을 갔는데 아이들 꿈에 대한 발표를 했었나봐요.
그런데 서울대학교에 가는 것이 꿈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일이 많은 나이. 그 어린 아이들이 가진 꿈이 서울대학교 진학이라니...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하는데 정말 우리의 꿈과 직업을 연결해주는 이런 홈쇼핑이 있다면 나의 적성에 맞고 즐거움도 얻을 수 있는 직업을 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유익하게 읽은 책 <행복 직업 찾아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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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으냐는 질문은 많이 해봤을거에요. 초등학교 학생실태조사서에서도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질문이구요. 학교에서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직업을 모두 모아봤더니 대략 쉰개정도, 부모가 원하는 자녀의 직업 수는 겨우 스무개 정도 였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만해도 1만여개의 직업이 있는데, 고작 쉰개, 스무개 정도의 직업만을 꿈꾸고 있다면 세상을 너무 좁게 보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 직업 찾아요> 책은 아직 미래의 직업을 생각해 본 적이 없거나, 꿈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는 아이들이 읽기 좋은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이랍니다. 글씨도 제법 크고 내용의 전개가 쉬워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쌍둥이 남매인 나와 누나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학교가 끝나면 근처에 사시는 할머니 댁으로 가야하는데요.
어느 날, 할머니 댁에서 보게 된 텔레비전 속의 홈쇼핑 방송을 통해 행복한 직업을 알게 된답니다. 직업을 파는 홈쇼핑~ 생각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방송이지요!
전화를 걸고 주문을 하자 바로 배송을 오신 의문의 아저씨. 아저씨가 가져온 건 직업 내비게이션과 헬멧이었는데요. 헬멧을 쓰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답니다.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일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과는 달리 겉으로 보면 별로였던 일도 신나고 재미있을 수 있고, 또 멋져보이지만 나랑은 맞지 않는 일이라는걸 아이들은 직업체험을 통해 알게 되는데요~
더불어 직업에는 다양한 일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먹고 사는데 꼭 필요한 일,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해야 하는 일,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일, 모험과 행동하기를 좋아해야 하는 일, 재미와 감동을 주는 일, 창의력이 넘쳐야 하는 일, 재능과 끈기가 필요한 일, 경제에 관심이 많아야 하는 일, 세상에서 내가 처음 만드는 일 등 다양한 직업들이 있는데요.
내가 잘 하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 나에게 행복을 주는 일 등을 생각해보며 나에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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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직업 찾아요☆ 망아지어뭉은 '직업'이라는 걸 떠올리면 다 큰 어른들이 하는 일, 돈을 버는 일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성취감을 맛보고, 행복하기까지 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직업을 찾아보기 위해 이 책의 책장을 넘겨봤어요. ![]()
![]() 머리말이 인상적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길을 걸을 건가요? 망이지어뭉도 그 물음에 대답하는 어린이가 되고팠어요. 다시 어릴 때로 돌아가면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것 같아서요. 꿈이 없는 사람은 없지만 그 꿈을 이룬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고, 어떤 길(방향과 방법)을 걸어야 하는지 몰라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쉽지는 않다고... 와~ 정말 현실적으로 말하고 있어요. ![]() ![]() ![]() ![]() 어느 날 지구별 홈쇼핑에서 행복한 직업을찾아준다는 내비게이션이 배달와서 쌍둥이 남매는 행복한 직업을 찾게 됩니다. 바로 직업의 종류를 소개하는 게 아니라 '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있어요. 정말 중요하죠~
내가 뭘 좋아하고, 관심있고, 잘하고, 잘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거요~ 여기서부터 연필을 손에 쥐고 쓰며 정독 들어가야 합니다. ![]() ![]() 이 책은 눈으로만 한 번 읽고 지나갈 것이 아니라 진로에 대해, 직업에 대한 생각을 하고 싶을 때 꺼내보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한해 한해 커감에 따라 쓰는 내용이 달라질 거예요. ![]() *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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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직업 찾아요_열다 출판.(작가 서지원, 임영빈)
![]() 직업... 행복한? 직업?
4차 산업혁명이니, AI니... 라고 떠들어대는 요즘.. 유명 강사들의 강연을 보고 듣다보면 공통적으로 들리는 말 가운데 하나가
미래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들이 무수히 사라지고 그것들은 로봇이 대신할 것이라고...
그런 말을 들을 때 정말 가슴이 철렁~ 합니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을 할까? 아니.. 무슨 일이든 자기가 만족하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상관없을 거라고 생각해요.
책 제목 그대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직업을 '행복한' 직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닐까요? 본문에서도 이런 말이 나오죠. ...
" 직업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가요?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 하루하루가 보람차고 행복해진답니다."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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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 자연을 사랑해야 하는 일 모험과 행동하기를 좋아하는 일
등... 여러 직업을 공통된 주제별로 묶어서 소개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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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꿈꾸는 사람의 것이라고.. 어린이에게 직업은 바로 '꿈'이라고 합니다.
미래에 대해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어린이, 꿈은 있지만 어떻게 이뤄야 할 지 모르는 어린이, 모두 함께 직업찾기 노트를 쓰면서 꿈을 찾아 볼 수 있을 겁니다. 1. 내가 잘하는 일은? 2. 내가 좋아하는 일은? 3. 하고 싶은 일은? 4.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은? 5. 나는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할까?
쌍둥이 남매처럼~ 꿈이 확실해질 때까지... 직업 찾기 노트를 계속 써 나가다 보면 분명 나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한' 직업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이건 아이들 뿐만 아니라, 다시 구직활동을 하는 우리 어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머니', '머니'해도.. '행복'이 없다면 무슨 소용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