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로만 접한 지식들은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데는 부족합니다.
모든것에 대해 날것 그대로 전해주는 저서의 위력은 10년이 지나면 더욱 강해져 마음속에 자리잡게 됩니다. 그러한 자신을 더욱 단련 시키는데 이 책은 그러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것에서 점점더 자신을 찾아가는 퍼스널 브랜딩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그래서 앞서 나갑니다. |
|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직접 받을 돈은 없거든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
|
자기 사업을 생각하고 있는 독자로서 이 글의 제목을 보자마자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했던 작품입니다. 대중에게 유명한 여러 셀러브러티들의 퍼스널 브랜딩을 엿보면서 나 자신은 어떻게 하고 있나를 돌아보게 하는 힘을 가진 글이었습니다. '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굳이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여러 셀럽들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발췌해 가질 수 있는 것은 가질 수 있는 글이어서 괜찮았어요. |
|
제목보고 소개글 봤는데도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는데 궁금해서 봤습니다. 보고나니 스타일에 대한 내용이네요. 항상 잡히는데로 편하게만 입고 다니는 저로서는 새로운 세계의 이야기인터라 잘 봤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활용하려니 이걸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우선 보기만 했는데 내용은 어려운거 없어서 그런지 잘 넘어갑니다. |
|
MBTI 기질로 보는 셀럽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역사적으로 그 시대와 문화권을 대표하고 선도하는 인사들을 항상 있어왔죠. 그런 인사들의 스타일링은 관심의 대상이었습니다. 이 책은 셀러브리티 문화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인물들을 꼽아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심리학자 융의 심리유형이론인 MBTI 이론을 활용하여 그들의 심리 유형을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셀럽들을 기질에 따라 나눠 서술하여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
|
진짜 당황스러워요 이건 책이 아니라 그냥 문서 하나같은데;;; 제목만 보고 퍼스널 아이덴티티니 퍼스널 브랜딩이니 하고 설러브리티들 이야기도 소개에 나와서 좀 자세한 내용이 나올줄 알았는데 분량 이거 정말 실화입니까 ㅋㅋ 아 진짜 짧아도 너무 짧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도 겉핥기로 아주 잠깐 스치드이 나올뿐이고..... 마침 이벤트로 구입했으니 망정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