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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상잔 이능력 바이러스에 의해 탐정사 사장과 마피아 보스는 한 쪽을 죽여야만 다른 한 쪽이 사는 운명이 된다. 탐정사 사장은 생명력을 흡수당해 의식이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고, 다자이는 저격당한 부상으로 수술중이어서 마피아 보스를 치러 갈 수도 없는 상황. 그때 마피아가 먼저 건물을 포위해오자 탐정사 직원들은 총력전을 펼친다. 도시의 균형과 평온을 지키느냐 무고한 사람을 해치느냐를 놓고 갈등하는 사이, 드디어 그분이 나타나 실마리를 제공한다. |
| 아사기리 카프카 원저 하루카와 산고 그림 코믹 문호 스트레이독스 24 리뷰입니다. 도스토옙스키가 후쿠자와와 모리에게 동족상잔이라는 바이러스형 이능력을 심습니다. 48시간 내에 한쪽을 죽이면 한쪽이 사는 무자비한 규칙하에 탐정사와 포트 마피아는 서로의 수장을 지키기 위한 전면 항쟁을 시작하는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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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다 이번 편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대량으로 나왔다. 항상 멋있는 등장을 하던 포트마피아가 이번에는 함정에 빠졌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사령부로 작전을 지시하는 다자이의 멋있는 면도 보게 되어 좋았다. 아츠시와 아쿠타가와는 서로 싫어하면서도 좋은 호흡을 보이는 점이 참 귀여운 포인트인 것 같다. 그리고 여전히 도스토의 정체와 목적이 불분명한데 어서 제대로 된 정체가 밝혀졌으면 좋겠다. 다음 편이 참 기대된다. |
| 이능력슬 사용할때 외치는 각 문호들은 작품제목이나 대사들이 너무 좋아요. 이걸 보면서 일본문학에 관심을 가지게되네요. 동족상단 바이러스를 가진 이능력자의 등장으로 포트마피아와 무장탐정사의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각 집단의 리더가 걸리게 되어서 말이죠. 머리 좋은 다자이와 친구들이 풀어나가는게 흥미진진합니다. 애니보고 이거보는건데 더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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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12권입니다.표도르의 작전인 동족상잔의 능력으로 포트마피와의 보스와 무장탐정사의 사장 둘중하나가 죽으면 나머지 한명은 살게 되는 저주에 걸렸습니다.자연스럽게 무장탐정사 vs 포트 마피아의 구도가 되어 서로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각 조직 일원이 싸우던 도중 양측의 우두머리가 스스로 갑자기 사라졌습니다.둘은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 둘디 1대1로 싸우게 되는데 하지만 둘다 싸우다가 쓰러지기 직전 전설의 이능력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싸움을 중재 시키는데..."나는 고양이로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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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도 보고 소설도 봤지만 그 중에서도 코믹이 제일 취향인것 같네요. 어쨋든 여전히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 해결하는게 왜 이리 멋진지 모르겠고 탐정사나 마피아 양쪽의 캐릭터들도 정말 빵빵해서 그런가 항상 보는 맛이 있어요. 사건 진행 될때마다 긴장하면서 보고 있어서인지 다음권 안나오면 항상 애타요. 지금도 소장용으로 구매하지만 항상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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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진행이 빨라집니다. 결국 탐정사와 마피아의 전면전이 시작되는데요... 두팀전부 리더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이됩니다. 란포를 믿었건만...ㅠㅠ 도스토옙스키란 녀석이 얼마나 치밀한지만... 더 절실하게 알게되네요... 쿠니키다역시 이번건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는군요.다행이도 잘 이겨내지만... 넘 잔인합니다. 다들 두 수장을 지키기위해 싸우게 되지만.. 역시 뜻이 있어그런지 멋지네요. 이제 탐정사와 마피아는 같은팀이지 않을까...싶습니다. 다친 다자이는 병원에서 통화로만... 진행이되기 땜시 살짝 아쉽지만.. 막판에 고양이님 덕분에? 살짝 이잉? 스럽더랬습니다. 새로운 등장도 반가워요. 넘 침울해지는것 같았거든요. 꼭! 두 수장도 지키고 도스토옙스키의 폭주! 도 막았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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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신기한 능력으로 만화책을 연결해나가고있는 책입니다. 다른 작품과 달리 유명한 작가의 책과 관련된 능력을 쓰니 참신하고 또 참신하게 다가오고 있는 만화책 다 모으고도 욕심이 차지 않아 ㅎㅎㅎ 특전있을땐 2권씩 모으고 있네요.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이런 시간들이 외로워모두 떠난 이 밤엔잊으려고 해봐도 자꾸 떠오르는 너 왜 난 그때 널 보냈을까 견딜 수도 없을 걸 알며 마음으로 애원했었지만 그저 바라보았어 Lonely Night Lonely Night 떠나던 그 모습이 남았던 Lonely Night so Lonely Night 기억 속에 남은 모습으로 지금도 그리운걸 외로운 밤홀로 일 땐 떠나던 뒷 모습이한 없이 그리운걸 oh oh lonely night 생각에 잠기네 애타는 마음은 눈물만 삼키네 슬픔은 커지네 everyday oh oh lonely night 그녀는 모르네 내 마음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녈 잡지 매일 저 남은 그리움을 피하긴 힘들지 아른거리는 영상들은 미워죽겠지만 아직도 내 감정은 뜨거워 터질듯 잠을 자도 그녀 생각에 부풀어 커진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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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보스를 위해 둘 중 한명은 죽어야 한다..
그 이유하나로 마피아와 탐정사가 대치하게 됩니다.
막상 막하의 실력으로 호각을 보이네요.
그런데도 사장님은 마피아와 싸우지 말라고 하며 탐정사를 말리죠..
이번 에피소드로 인해 탐정사와 마피아 각자 자신들의
보스를 엄청 아끼고 생각하는 모습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두 수장들은 앞으로의 자신들의 부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죠..
그리고 그분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