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5%
  • 리뷰 총점6 1%
  • 리뷰 총점4 1%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아니야, 나도 미안하다, 라고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아니야, 나도 미안하다, 라고" 내용보기
1.피해자에게 깊이 사죄해 용서를 받고 이로 인해 재판에서도 선처를 받게 되면 가해자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고마움을 느끼는 동시에 더욱더 죄스러운 마음을 갖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다시는 피해자를 괴롭히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윤희에게 집단폭력을 행사한 소년들 역시 윤희와 그 가족들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간직한 채 지금까지 다시 비행을 저지르지 않고 있다.학교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아니야, 나도 미안하다, 라고" 내용보기

1.

피해자에게 깊이 사죄해 용서를 받고 이로 인해 재판에서도 선처를 받게 되면 가해자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큰 고마움을 느끼는 동시에 더욱더 죄스러운 마음을 갖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다시는 피해자를 괴롭히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윤희에게 집단폭력을 행사한 소년들 역시 윤희와 그 가족들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간직한 채 지금까지 다시 비행을 저지르지 않고 있다.

학교폭력, 특히 집단적 학교폭력사건의 해결에 있어서는이와 같은 관계회복을 도모하는 화해적 분쟁해결이 무엇보다 중시되어 한다.

- P.158~159

 

어느 것 하나 관계가 중시되지 않는 것은 없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 있어서는. 청소년 시기에 일어나는 범죄도 그렇다. 잘못된 관계, 일방적인 관계들이 청소년들의 비행을 부추긴다. 그러므로, 비행청소년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 역시 관계의 측면에서 보아야 한다. 관계의 회복을 통해서 청소년은 얼마든지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그것이, 청소년을 "징역"이라는 일방적 처벌에 가두려  하지 않는 이유다. 그래서 청소년 시기엔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소년 시기에 어른을 잘 만난 청소년이 어른이 되어서 또 다시 청소년에게 좋은 어른이 되는 선순환은 반복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천종호 판사의 판결들은 지금을 사는 청소년에게 그리고 그 부모들에게 너무도 위대해 보인다.

 

 

 

2.

우리 사회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사례는 비일비재하다. 장애인의 인권을 다룬 영화에는 열광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주거지 근처에 장애인 시설이 들어서는 것은 극구 반대한다. 또한 학벌주의가 문제라고 개탄을 하면서도 자기 아이는 과도한 사교육을 통해서라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서열 높은 대학에 입학시키려 한다. 이런 이중성은 법감정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누군가 잘못을 저지르면 가차 없는 엄벌을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이나 가족이 잘못을 저지른 경우에는 합리화하기 바쁘거나 가볍게 처벌받기만을 바란다.

- P.176

 

이러한 이중성에서 누구도 예외일 수는 없다. 나는 청소년문제에 관심이 많다. 나의 청소년시절이 별로 행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객관적 시선으로 볼 때, 집안이 가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부모님들이 딱히 문제였다고 할 것도 없어서 아무 문제 없어 보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힘들었다. 나의 말 못할 고민들은 오히려 "고생한 거 없다"는 말에 묻혀버렸고, 그러므로 인해서 나의 심리적 압박은 극에 달했다. 소년원에 가지 않을 만큼만, 딱 그만큼만 엇나가지 않은 게 다행일 정도였다. 그러한 청소년 시절은 성인이 되어서 지속적 영향을 미쳤다. 정신적으로도 힘들었고, 그 정신은 육체에도 영향을 미쳤다. 행복하지 않은 시간은 꽤나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그것이 내가 청소년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다. 어렸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다가도 사춘기만 되면 변해버리는 아이들. 그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부모님과의 관계가 결정이 나 버리고, 또 앞으로 펼쳐질 인생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청소년 시기에 형성된 관계의 패턴은 어른이 되어서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꿈 많은 소녀의 소원이 겨우 가족이 모여 밥 한 끼 먹는 것이라는데, 그 작은 소원조차 들어주지 못하는 부모를 원망조차 할 줄 모르는 여린 너의 마음이 무슨 죄가 있느냐.

사과해야 할 사람은 네가 아니라 오히려 우리 어른들이란다.

오히려 우리가 미안하다.

외로운 네가 방황할 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지 않은 우리가,

어린 네가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할 때 손 내밀어주지 못한 우리가,

너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 우리가……

- pp.252~253

 

나의 청소년 시절에 이렇게 따뜻한 말 한마디, 위로의 말 한마디, 진심으로 대하는 어른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 후의 오랜 방황이, 그날을 기억하며 종지부를 찍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지금도 든다. 그래서인지, 나 역시 청소년에게 또 어린아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못 건네는 어른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도 나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왠지 모르는 셀렘까지...나는 따뜻한 말을 못 건넬 뿐이지, 아이들을 좋아한다. 청소년도! 그들에게 보다 따뜻한 마음, 따뜻한 미래를 선물하고 싶어서!

 

3.

따금하게 처벌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절도의 상습성이 고착될 경우에는 영배가 성인이 되어서도 범햄을 그치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결국 그 부담은 사회로 돌아올 것이 분명하였다. 관심과 배려로 영배의 정신심리상태를 회복시켜줄 필요도 절실했다. 영배의 시계는 지금 멈춰 있다. 소년법의 용서와 관용의 정신이 묵직하게 마음을 눌렀다. 나는 영배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기로 마음먹었다.

- p.308

 

청소년들에게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학창시절, 성적이 나쁘다고 매를 때리는 것을 나는 이해하지 못했고 할 수만 있다면 그에 대해 반항하고 싶었다. 마찬가지로, 내가 특별히 혼나야 하는 이유가 아닌데도 기합을 받게 되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고, 지금도 그것에 대해 억울해한다. 범죄를 저지른 게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학교 다닐 때에 용서와 관용을 베푸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나의 삶은 분명 많이 달라져 있었을 것이라 나는 생각한다. 물론, 그것이 내 선택이었다고,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었다고 비난한다면, 거기에 대해 반박할 생각은 없다.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나는 이것만은 말하고 싶다. 청소년, 특히 사춘기는 민감한 시기이며, 그 시기는 아주 사소한 하나의 계기가 사람을 망치기도 하고, 사람을 완전히 바꾸어놓기도 한다는 사실을. 그 사소한 하나의 계기는 사소한 말 한마디일 수도 있고, 용서와 관용이라는 특별한 행동일 수도 있다. 사소한 하나의 행동 때문에 아이는 평생 마음의 짐을 얻게 될 수도 있으며, 그 짐은 아이가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가야 할 멍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나는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를 읽고 싶었고, 추천하고 싶었다.

 

4.

 이야기하다 보니까, 책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지 않을 거다. 이 책은 위에 내가 구구절절 적어놓은 하소연을 구체적 사례를 들어서 풀어놓은 책으로 봐도 무방할 듯 하니까. 나의 청소년 시절을 생각하면, 나는 지금도 아프다. 천종호 판사는 비행청소년만을 전문적으로 상대하지만, 꼭 그들만의 이야기라도 단정짓기엔, 이 책은 우리 삶에 너무가 가까이 와 있는 느낌이 든다. 청소년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들이 아픈 이유는 너무도 다양하다. 그 다양성을 존중해 줘야겠다. 그들의 자율성, 그들의 인격, 그들의 개성을 존중할 때, 비로소 한국의 미래는 밝다고 할 것이다. 그들을 마냥 억압하려 해서도, 그들을 찍어누르려고 해서도, 그렇다고 방종해서도 안 되는 어른들. 그 어른들의 삶에 나도 있다는 것이. 언젠가 나도 그들에게 말할지 모르겠다. 아니야, 나도 미안하다, 라고

h******o 2019.01.04.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호통판사 천종호의 이미지와는 정이 많으신 판사님..
"호통판사 천종호의 이미지와는 정이 많으신 판사님.." 내용보기
정말 인연이라는 건...알 수 없듯이..천종호 판사님 책을 구매해 읽으며 감동과 반성을 많이하게 되었는데..강연을 하시면 꼭 가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정말 기적같이 제가 살고 있는 곳에 강의를 오신다고 하셔서 빛의 속도로 클릭하여 신청....운이 좋게 당첨되어천종호 판사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있었습니다. 판사님 책에 싸인을 받으며 감사의 마음과두근거림이...
"호통판사 천종호의 이미지와는 정이 많으신 판사님.." 내용보기
정말 인연이라는 건...알 수 없듯이..
천종호 판사님 책을 구매해 읽으며 감동과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강연을 하시면 꼭 가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정말 기적같이 제가 살고 있는 곳에 강의를 오신다고 하셔서
빛의 속도로 클릭하여 신청....운이 좋게 당첨되어
천종호 판사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판사님 책에 싸인을 받으며 감사의 마음과
두근거림이...
k****3 202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읽고.." 내용보기
우연히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다 천종호 판사님을 알게되어책을 구매 후 읽었습니다. 남편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무말없이 식탁위에 올려 놓으니 읽더라구요.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구요..큰 아들에게도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하니안 읽을 듯 관심없어 하더니..이판사님 알아요..호통판사님으로 유명해요..유투브에서 먼저 봤다고..
"이 책을 읽고.." 내용보기
우연히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다 천종호 판사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매 후 읽었습니다. 남편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무말없이 식탁위에 올려 놓으니 읽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구요..
큰 아들에게도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하니
안 읽을 듯 관심없어 하더니..이판사님 알아요..
호통판사님으로 유명해요..유투브에서 먼저 봤다고..
k****3 202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우연히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다 천종호 판사님을 알게되어책을 구매 후 읽었습니다. 남편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무말없이 식탁위에 올려 놓으니 읽더라구요.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구요..큰 아들에게도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하니안 읽을 듯 관심없어 하더니..이판사님 알아요..호통판사님으로 유명해요..유투브에서 먼저 봤다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 내용보기
우연히 유퀴즈 프로그램을 보다 천종호 판사님을 알게되어
책을 구매 후 읽었습니다. 남편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무말없이 식탁위에 올려 놓으니 읽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구요..
큰 아들에게도 시간되면 한번 읽어봐..하니
안 읽을 듯 관심없어 하더니..이판사님 알아요..
호통판사님으로 유명해요..유투브에서 먼저 봤다고..
k****3 202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천종호 판사
"천종호 판사" 내용보기
아마 천종호 판사님의 책은 다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구매하는 책이 호통판사 천종호의 변명인 것 같습니다. 천종호 판사님의 책을 읽으면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학생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더욱 건전해지고 미래가 밝아야 한다는 생각이들고 어른으로써 학생들에게 그런 미래를 전해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사회적인 일탈 행위를 한 학생들일 지라도
"천종호 판사" 내용보기

아마 천종호 판사님의 책은 다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구매하는 책이 호통판사 천종호의 변명인 것 같습니다. 천종호 판사님의 책을 읽으면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학생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더욱 건전해지고 미래가 밝아야 한다는 생각이들고 어른으로써 학생들에게 그런 미래를 전해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사회적인 일탈 행위를 한 학생들일 지라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말고 사회 전체적인 문제로 이해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m*******e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라는 이 책은 글쓴이가 어떤 사건을 바라보는 태도가 잘 쓰여져있고 이와 더불어 소년범죄를 예방할 해결책을 제시하고있습니다. 또한 주 내용인 법정 뒤에서 일어난 슬픈 사연들이 쓰여있습니다. 저는 피해자와 가해자인 불량학생 모두를 가엾게 바라보는 글쓴이의 태도에서 아버지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라는 이 책은 글쓴이가 어떤 사건을 바라보는 태도가 잘 쓰여져있고 이와 더불어 소년범죄를 예방할 해결책을 제시하고있습니다. 또한 주 내용인 법정 뒤에서 일어난 슬픈 사연들이 쓰여있습니다. 저는 피해자와 가해자인 불량학생 모두를 가엾게 바라보는 글쓴이의 태도에서 아버지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h******0 202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내용보기
극악한 청소년 범죄가 언론에 보도되어질 때마다, 대중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처벌을 유예하고 계도키 위한 청소년 법 자체를 폐지해야 함을 강력하게 개진한다. 이 책의 저자 천종호 판사는 청소년의 탈선과 범죄의 근원을 가정의 해체와 함께 사회적 돌봄의 부재에서 바라보고 자신의 재판 판결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리고 판결 이후 청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내용보기

극악한 청소년 범죄가 언론에 보도되어질 때마다, 대중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처벌을 유예하고 계도키 위한 청소년 법 자체를 폐지해야 함을 강력하게 개진한다. 이 책의 저자 천종호 판사는 청소년의 탈선과 범죄의 근원을 가정의 해체와 함께 사회적 돌봄의 부재에서 바라보고 자신의 재판 판결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청소년들을 선도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났다. 그리고 판결 이후 청소년들의 부재의 사회와 가정으로 돌려보기 보다는 그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는 모습은 단순히 법 폐지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는 대중들을 각성케 한다.

k*****9 2018.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내용보기
간간히 언론 보도와 용서와 사랑을 주제로 하는 책들에서 이 책의 저자인 천종호 판사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분이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움을 보게 되었다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사람을 진실하게 사랑하고 그 사람을 다시 살게 돕는 모습을 보면서 놀랍기 그지 없었다 극렬한 비판을 받는 한국교회, 예수를 믿는다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서도 보기 어려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내용보기
간간히 언론 보도와 용서와 사랑을 주제로 하는 책들에서 이 책의 저자인 천종호 판사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분이 사람을 대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움을 보게 되었다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시대 속에서 사람을 진실하게 사랑하고 그 사람을 다시 살게 돕는 모습을 보면서 놀랍기 그지 없었다 극렬한 비판을 받는 한국교회, 예수를 믿는다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서도 보기 어려운 희생을 통한 생명을 출산하는 듯한 사랑의 참 모습을 보면서 고개가 절로 숙여지게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은분이 쓰신 책
"좋은분이 쓰신 책"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좋은분이 쓰신 책인데 막 와닿지는않았어요.강력범죄보다 생계형범죄가 청소년에게 많다는게 충격적이긴했지만,메스컴에서 나오는 청소년강력범죄만 알고있던터라 작가님 의도를 알게되었습니다.날로 늘어가는 학교폭력. 선새님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시는분들이 선생님이 되셨으면 합니다.교사가 직업이아닌 직업이 교사이신 내일을 좋아
"좋은분이 쓰신 책" 내용보기
제목 그대로 좋은분이 쓰신 책인데 막 와닿지는않았어요.
강력범죄보다 생계형범죄가 청소년에게 많다는게 충격적이긴했지만,메스컴에서 나오는 청소년강력범죄만 알고있던터라 작가님 의도를 알게되었습니다.날로 늘어가는 학교폭력. 선새님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시는분들이 선생님이 되셨으면 합니다.교사가 직업이아닌 직업이 교사이신 내일을 좋아하고 즐기시는분들.
d***a 202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