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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의 병문안을 핑계로 레온 쉴러와 함께 에렌의 영지로 가는 유나 그러나 여왕이 없어지자 궁안은 소동이 벌어지고 켄트재상은 세사람에게 현상금을 건다 현상금 전단지를 보고 그들을 잡으려는 사람들이 유나의 일행을 위협하는데 그때 에렌이 나타나서 유나를 데리고 간다 그리고 유나에게 에렌은 판타스마의 저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판타스마의 봄이 오는건 여왕의 리이노에 대한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제껏 여왕들의 리이노에 대한 사랑의 에너지가 저주를 푼 열쇠였다는 것이다 에렌의 성에서 에렌과 어머니의 관계가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된 그들은 밤에 몰래 성을 빠져나가 다시 4명이서 레온의 마을인 호흐마을로 향한다
호흐마을은 한창 짝짓기 축제준비로 들떠 있었다 결혼하고 싶은 사람과 결투를 해 이기면 원하는 대로 할수 있기 때문에 레온을 좋아하는 에바는 결투를 신청한다 하지만 레온은 유나를 좋아한다 게다가 마을의 장로들도 레온이 여왕과 맺어질 운명이라며 레온과 유나가 잘 되기를 바라는 입장이다 에바와의 결투에서 이기지만 레온은 크게 상처를 입고 요정의 약도 없자 유나는 레온과 함께 둘이서 마을에서 용하다는 용의 동굴로 같이 간다 그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가서 동굴안의 호수에서 치료를 하면 낫는다는 것이다 다행히 레온은 유나 덕분에 상처가 낫는다 그리고 유나에게 고백하지만 유나는 받아들일 수가 없고
한편 에렌은 유나가 없는 틈을 타서 호흐마을에 여왕의 이름으로 부당한 세금 징수를 하자 급히 궁으로 돌아가려 한다 레온은 에렌과 쉴러에게 유나를 맡기고 자신은 어딘가로 향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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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3일에 결제한 <여왕의 기사 05권> 김강원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예전 생각나고 어색해서 초반에는 집중을 조금 못한 것 같다. 이제서야 제대로 이야기를 즐기게 돼서 읽는 속도가 빨라졌다. 좋은 건가 나쁜 건가. 아무튼 빨리 다음 권을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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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에렌의 영지에 유나 일행이 가면서 에렌과 소통하고 , 레온의 고향인 호흐마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
| 5권은 유난히 짧은 느낌이었다. 에렌의 마을에서 출발해서 여행을 더 하기로 한 유나 일행은 레온의 고향인 호흐마을에 간다. (마을이 산골짜기에 있어서 마을 이름이 호흐였나) 하필 그 시기는 짝짓기 축제 시즌이었다. 축제 이름이 결혼 축제나 사랑의 축제도 아니고 짝짓기라닠ㅋㅋㅋ 결투해서 이기면 결혼할 수 있대. 이혼할 때도 결투해야하는 건 아니겠지? 아무튼 여기 결투에서 레온이 다쳐서 같이 용의 동굴에도 갔다옴. 음... 레온 점점 별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