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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기사들과 함께 다시 엘리샨으로 돌아온 유나 궁으로 돌아오자마자 켄트 재상과 붙고 유나는 레온에게 검술을 쉴러에게 글자를 배우며 변해간다 다른 여왕들과 달리 유나는 켄트 재상과붙게 되자 켄트는 유나를 감시하고 리베라 또한 유나가 눈에 거슬려 어둠의 사냥때 유나를 혼내줄 궁리를 한다 한편 유나가 어둠의 숲 사냥에 가겠다고 하자 수호기사들이 반대를 한다 유나는 하지만 고집을 꺽지 않고 여왕으로서 판타스마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한다 그러자 리이노가 밤에 몰래 유나를 데리고 어둠의 숲에 데려가 어떤 곳인지 알려준다
하지만 유나는 고집을 부리고 리이노는 유나에게 요검을 준다 어둠의 숲 사냥에 가기전 만찬장에서 유나는 여왕령을 발표하고 켄트재상의 기를 꺾어놓는다 유나는 자신의 행복이 곧 판타스마의 봄과 연결되어 있다며 수호기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켄트재상의 폭정을 막는다 학교도 짓고 병원도 만드는 일에 유나는 신이 난다 에렌은 어둠의 숲 사냥에서 승리해 정식 기사가 되고 싶다고 한다 유나를 위해 레온은 리베라에게 경고를 던지고 리베라는 유나를 혼내주기 위해 유나가 갖고 있는 요정의 망토와 요검을 훔쳐서 선대 여왕들이 잠들어 있는 깊은 곳으로 가서 혼내줄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대회가 시작되고 사냥 나흘째 에렌은 다쳤지만 리이노를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켄트재상은 아내가 끼자 유나를 숲 한가운데로 몰아 혼내줄 작전을 펼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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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3일에 결제한 <여왕의 기사 06권> 김강원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원래의 나라면 절대 구매하지 않았을 작품이긴 하다. 답답하고 속상해서 기분이 우울해지기 때문에. 내가 만화를 읽는 이유와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재미는 있다. |
| 유나는 진짜 여왕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흔할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학교도 짓고 병원도 짓고 그럴 생각을 하니까 설렌다. 리베라는 못되가지고 마음 좀 곱게 쓰라니까 유나 다치게 생겼네. 아니 유나보다 다른 기사들이 다치게 생겼어. 그래도 리베라 입장에서는 본인이 정통 왕족인데 유나가 굴러온 돌인건가. 그래도 그렇지 심술궂기는. 켄트 재상은 더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