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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들과 귀족들의 모임에서 켄트 재상은 에렌과 유나의 결혼을 밀어붙이고 리이노는 유나를 빼기지 않으려 한다 유나는 마을에서 아이들을 위해 책도 읽어주고 먹을것도 나눠주며 복구에 힘을 쓴다 한편 리베라는 2번이나 성장한 여왕과 비교하는 언니들에게 흑마술을 써서라도 성장하라는 말에 리베라는 절망한다 리이노와 유나를 사이를 알았지만 이미 레온에게 협박받은 터라 말도 못하는 상황이다 리베라는 언니들과 달리 진정한 성장을 하고 싶어한다 레온은 에렌에게 편지를 보내 결투를 신청하고 리베라는 레온을 혼내주라며 사람을 보낸다 궁안에서는 여왕과 수호기사가 삼각관계가 되었다는 소문까지 돈다 에렌과 레온은 끝내 결투까지 하게 되고 그 장소에 유나와 쉴러가 서둘러 달려간다 둘은 근신 명령이 떨어지고 한편 리베라는 흑마술을 써서 리이노의 마음을 직접 듣게 된다 그것도 많은 대신들까지 데리고와서
리이노는 한명도 남김없이 모두를 죽인다 그리고 리베라는 살려두며 살벌한 경고까지 하게 된다 그리고 대신들의 살인사건으로 인해 켄트 재상은 길길이 날뛰고 유나는 범인을 잡으라고 명한다 리베라는 에렌을 찾아가 에렌이라면 자신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고 유나와 리이노의 관계를 발설하지만 에렌은 리베라의 부탁을 들어주기는 커녕 레온을 리베라의 기사로 보낸다 리베라를 감시하기 위해서 유나는 판타스마를 위해 살기로 하고 에렌에게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리이노를 만난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던 중 유나가 과로로 쓰러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에렌은 심란해한다 그리고 요양을 핑계로 유나를 데리고 리이노와 만날 약속을 잡는다 약속장소에서 리이노와 유나는 다시 만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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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원 작가의 여왕의 기사는 로맨스판타지물 차원이동물로 중학생이 유나는 엄마를 만나러 독일에 갔다가 그곳에서 그녀를 정체불명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유나를 여왕으로 모시겠다며 기사서약을 하게 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그녀는 꿈속에서 정체불명의 남자 리이노를 만나게 된다. 다시 독일로 간 유나는 이세계로 가게 된다. 그곳은 기약없는 겨울잠을 빠져 있는 판타스마로 봄을 불러올 수 있는 것 여왕뿐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여왕을 불러올 수 있는 사람은 겨울잠을 자지않고 성장이 멈춰버린 리이노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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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반부로 접어드는거 같지만 운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라서 더 궁금하고 몰입하게 되는거같다. 신비한 분위기도 한몫을 하는거 같고 구성원들 성격도 악인, 선인 다 있어서 좋은듯.나는 리이노가 슬픈게 제일 거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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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완전히 백퍼센트 리이노 편이기 때문에 지금 몹시 슬프다. 에렌이고 쉴러고 레온이고 다 필요없단 말이야. 우리 리이노 슬프게 하지 말란 말이야. 리이노 마음대로 하게 해주라고!! 말은 이렇게 해도 유나가 판타스마의 제대로 된 여왕이 되고 싶다는데 이걸 어떻게 해. 에렌이랑 결혼하는 거 그냥 지켜봐야되는 거잖아. 아 진짜 내 가슴이 무너진다 ㅠㅠ 작별인사 하러 오지마 유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