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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이노가 어둠의 숲에서 각성을 하기 시작하고 요정들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피신을 하느라 난리다 그 사실을 모른채 리이노를 찾아서 유나와 세명의 수호기사들은 길을 떠나고 있었다 요정들은 쉴러를 찾아와 리베라를 여왕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쉴러에게 말을 한다 쉴러도 나날이 강해지는 어둠의 기운 때문에 버텨내기 힘들어하고 무리라는 걸 알게 된다 쉴러는 판타스마의 저주를 풀기 위해 유나의 목을 조르고 마을에서 먹을걸 구하던 에렌과 레온은 병사들을 보고 서둘러 유나에게 돌아간다 유나의 목을 조르던 쉴러는 차마 유나를 죽이지 못하고 겨우살이 단검을 가지고 요정족에게 돌아간다 그리고 리베라가 새로운 여왕이 되었음을 알려주는데....
에렌은 유나가 말을 하지 않았지만 목을 조른게 쉴러라는 걸 단박에 알아채고 쉴러가 겨우살이 단검을 가지고 간 걸 알아채자 그들이 유나를 죽이려고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쉴러는 다시 유나의 곁으로 달려가고 쉴러는 어둠족들과 싸우게 된다 그에게는 치명적임에도 불구하고 유나를 지키기 위해서 그러다 리이노가 등장 유나와 다시 만나게 된다 쉴러가 준 약을 먹었지만 아직 눈이 보이지 않는 유나 그리고 쉴러의희생 유나앞에 히멀과 병사들이 나타나 유나를 데리고 간다 한순간에 인질이 된 유나는 리베라를 만나 겨우살이 단검을 달라고 한다 게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유나는 한번더 성장을 하고 그걸 본 리베라는 화를 낸다 리이노 때문에 성장을 한것이라 생각한 리베라 그때 레온과 에렌이 나타나고 리베라를 인질로 삼아 겨우살이 단검을 얻게 된다
리베라를 데리고 빠져나온 유나와 수호기사들 하지만 레온이 화살에 맞아 목숨이 왔다가갔다 하는 순간이 온다 유나는 겨우살이 단검을 가지고 리이노를 만나러가고 유나는 리베라에게 레온을 부탁한다 |
| 김강원 작가의 여왕의 기사는 어릴 때 만화잡지에서 봤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북이 있어서 하나씩 구매하는 중이다. 이북이 나와서 오래 전 재밌게 봤었던 만화들을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좋다. 만화책 절판이 금방 잘 되어 때를 놓치면 책 뒷권을 구매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래전 봤을때와 다른 느낌이다. 다른 차원물도 가는 만화로 엔딩도 아련하고 요새 같으면 못 내는 엔딩이 아닌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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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재밌어서 내용이 줄어드는거 아까운 사람 많을거같음. 리이노 왜이렇게 적게 나와 |
| 완결이 다가올수록 한 장 한 장 넘기는 게 아깝다.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이미 결말도 아는데 결말을 보고 싶지 않아. 남자 주인공의 분량이 이렇게 적어도 되는 걸까. 아무리 유나 중심으로 극이 진행된다지만 리베라나 수호기사들에 비해 리이노는 등장 자체가 너무 적어!! 아 쉴러의 만행을 잊고 있었는데 그래서 작가님이 죽여버리신 걸까. 속죄하라고. 에렌이 생각보다 유나를 많이 좋아했나봐. 사랑이 뭔지 몰랐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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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 처음엔 어릴적 책방에서 봤던 만화책 제목과 같은 노래였다면 지금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 제목과 같은 만화책 제목이 되어버린 여왕의 기사 뭔가 맴이 쫌 그래서 아직 못 보고 있잖아 리이노는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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