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마지막 정규 앨범. 마지막 판타지, 최근의 판타지, 돌아보는 이야기 같은 앨범 구성
그 유명한 '너랑 나'가 담겨 있는 앨범. 개인적으론 '삼촌'도 이적과 함께해서 좋았고, 독특한 사운드의 '잠자는 숲 속의 왕자'도 좋았다. '라망'이야 정재형스럽고 ^^;
모쪼록 아이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뽑아내고 싶었던 제작자와 자신의 마지막 10대를 남기고 싶은 가수의 합작품이 아닐까 싶은 앨범.
아이유에게 이제서야 빠져드는 아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