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3%
  • 리뷰 총점8 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어야할 책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엄마라는 이름은 참으로 뿌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버겁기도 합니다.엄마~하고 양손 벌려 달려오는 아이를 바라볼 때면 가슴 한가득 행복으로 가득 차, 펑! 터질 것만 같기도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나'보다는 아이가 우선이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버거워 눈물이 쏟아지기도 한답니다.표지엔 아이를 번쩍 들고 있는 엄마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 둘째 한 팔에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엄마라는 이름은 참으로 뿌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버겁기도 합니다.
엄마~하고 양손 벌려 달려오는 아이를 바라볼 때면 
가슴 한가득 행복으로 가득 차, 펑! 터질 것만 같기도 하지만 또 한 편으로는
'나'보다는 아이가 우선이어야 하는 현실이 너무 버거워 눈물이 쏟아지기도 한답니다.


표지엔 아이를 번쩍 들고 있는 엄마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우리 둘째 한 팔에 안고 다른 팔엔 가방을 들고 다닐 체력이 되었는데요
아이는 나날이 크고, 운동도 부족하고 하하하~~ 이제는 꿈꾸지도 못할 일 이지요
외출 한 번 하려면 챙겨야 할 물건은 어찌나 많은지.. 가방 하나 챙겨나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우리 슈퍼영웅 엄마곰은 아주아주 힘이 세다고 하네요

엄마곰의 가방 안을 들여다보니 온갖 물건들로 가득합니다.
모자, 양말, 간식, 버스카드, 장난감에 단풍잎, 도토리까지! 정말 제 가방 같기도 한데요^^;;
책을 보던 첫째와 꼬맹이 둘째는 그 가방 안을 참 유심히도 들여다봅니다.
가끔 제 기저귀 가방을 꼬맹이가 뒤져 하나하나 널브려놓기도 하는데요, 가방 속에 남아있는 간식을 찾는 건 줄로만 생각했는데 어쩜 단순히 엄마 가방 안이 궁금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고 그런데 이야기 속 엄마곰의 짐이 점점 더 무거워져요???
여기저기 주위 사람들에게 부탁받은 일이라고 하네요. 
"피아노까지? 우하하~~~ 말도 안 돼."
여기에 아이가 아주 조그만 도토리를 하나 올렸더니 그만 우당탕퉁탕!
조금 전까지 나오던 웃음이 순간 쑥 들어갑니다

사실은 아이 때문은 아닌데 아이한테 쏟아내던 저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걱정 말라며 엄마를 다독이는 아이의 모습은 또 어찌나 내 딸아이의 모습을 닮았는지...
아 이래서 이 책은 엄마들을 위한 힐링 책이라고 하나봅니다.
아이에겐 못난 엄마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책이 되어줄까요 ㅜㅜ

아가, 엄마가 완벽하지 못해 미안해
너에게 최고의 엄마이지 못해 미안해
그리고 내 아이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n*******e 2018.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사랑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그림책
"엄마의 사랑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저와 제 딸 그리고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 나왔어요엄마에 관한 책이라면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데딱 취향저격~책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유치원 다녀올 아이에게 읽어줄 생각에 저도 괜히 기분이 설레더라고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엄마로서 공감도 많이 가다보니 읽어주는 재미도 있었어요​번쩍 번쩍 들
"엄마의 사랑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저와 제 딸 그리고 아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파리 출판사에서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 나왔어요

엄마에 관한 책이라면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데

딱 취향저격~

책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유치원 다녀올 아이에게 읽어줄 생각에 저도 괜히 기분이 설레더라고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엄마로서 공감도 많이 가다보니 읽어주는 재미도 있었어요

번쩍 번쩍 들어주면 아이들은 엄마가 슈퍼맨이라도 된줄 알죠

힘이 센 엄마는 최고 최고~

 

 


무엇을 맡겨도 거뜬히 들어주는 엄마, 엄마 가방은 아주 아주 커서 어떤 보물이든 넣을 수 있지요

우리 엄마 가방 그림을 보면서 빵터졌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 가방은 정말 만능가방이 되니까요 없는게 없죠 ㅎㅎ

아이가 가방 그림을 보면서 우리 엄마 가방도 요술 가방인데 그러더라고요

물론 밖에서 줍는건 따로 담을 가방을 가지고 다니기도 했고요

저희 아이들도 도토리는 기본 돌멩이 예쁜 나뭇잎, 열매까지도 주워서 집에가져갈려고 하더라고요

특히 나뭇가지는 갈때마다 줍고, 집에 무슨 장작거리를 모아놓은것 처럼 박스에 나뭇가지가 쌓였을때도 있었어요

나중에는 처치곤란이였는데 캠핑갔을때 캠프파이어 용으로 잘 쓰기도 했죠

 

 


엄마가 얼마나 최고인지

엄마가 얼마나 힘이 센지

엄마가 얼마나 씩씩한지

절대 지치지 않는 엄마를 표현한 부분에서 피식했어요

엄마도 사람인데 아이들 앞에서는 약한소리 아픈소리 하지 않으니까요

그런 엄마를 보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는 슈퍼맨이구나 생각할 수 밖에 없을것 같더라고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이라서 아이도 맞아 맞아~하면서 책을 보았어요

 

 


친구들의 부탁도 모두 들어주고 만 엄마

 

 


세상에서 최고로 힘이 세고

친절한 엄마지만 좀 많이 들고 있었지요

뒤뚱뒤뚱 하다가 그만 우당탕퉁탕 하고 넘어지고 말았어요

 

 


엄마는 힘이 쏙 빠져버리고 말았고

그때 아이가 이야기 했어요

 


엄마, 걱정마세요.

제가 있잖아요!

 


이 말이 어찌나 감동적이던지, 괜히 뭉클해지더라고요

대견해라..기특해라 하는 생각을 하면서요

 

 


엄마 친구들이 모두 엄마를 도와주러 달려왔고

아이는 엄마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어요

다행히 엄마는 기운을 차렸고 예전 처럼 씩씩한 최고의 엄마로 돌아왔죠

그리고 아이는 자신이 만든 보물을 선물했어요

 


우리 엄마가 가장 최고라면서요~

 

 

 

항상 아이들 앞에서 슈퍼맨이 될 수 밖에 없는 엄마,

우리가 우스갯소리로, 엄마는 아프면 안된다고 하는데,

힘이 쫙 빠진 엄마..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내색은 안했겠지만요

 


그런 엄마를 보고 괜찮다고 하는 아이를 보니 감동이더라고요.

저도 아프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정신력으로 버티며 육아를 하지만 어쩌다 몸살이라도 날라치면

참다 참다 아프다보니 정말 몸가누기도 힘들정도일때가 많더라고요. 물론 쉬지 못해 난 병이라

하루정도 푹쉬고 많이 자면 컨디션을 회복하지만요.

그럴때 아이들이 저를 챙겨주면 그게 그렇게 고맙고 감동적이더라고요

조그만한 녀석들이 언제 이리 커서 엄마 걱정하고 챙기냐면서요.

안싸우고 잘 놀게요 하며 저더러 자라고 하는 첫째를 보면 정말 대견하기도 하고 뭉클하기도 해요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최고지만 자신도 엄마를 도와줘야한다는걸 깨달을 수 있을것 같았어요

물론 엄마도, 내가 아플때 나를 걱정해주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다시금 에너지를 받는것 같았고요

엄마와 아이 모두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그림책 같았어요

l*****4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님의 다른 모습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요
"부모님의 다른 모습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사랑과 유대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어 주었어요.7세 딸이 요즘에도 작은 책 만들기를 하거나 자신이 만든 놀잇감이나 그림 그린 종이들을 제게 "엄마, 선물!"이라며 건네주는 일이 많아요. 며칠 전 어버이날에는 하원한 뒤 어깨를 주물러 주고 안마도 해 주었고요.종종 "엄마 힘들지?"라고 말한 적도 있어서 내심 놀란 적도 있고요.
"부모님의 다른 모습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부모와 아이 사이의 사랑과 유대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7세 딸이 요즘에도 작은 책 만들기를 하거나 자신이 만든 놀잇감이나 그림 그린 종이들을 제게 "엄마, 선물!"이라며 건네주는 일이 많아요.
며칠 전 어버이날에는 하원한 뒤 어깨를 주물러 주고 안마도 해 주었고요.
종종 "엄마 힘들지?"라고 말한 적도 있어서 내심 놀란 적도 있고요.
이렇게 아이가 커갈수록 엄마의 모습을 잘 관찰하여 힘이 되어 주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 모습에 에너지를 얻는 걸 발견하게 되었어요.

이 책 속 주인공도 엄마를 참 많이 신뢰하고 자랑스러워하며 사랑하는 아이랍니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는 힘이 세고 가방에는 어떤 보물도 넣을 수 있을 만큼 크지요.
그리고 엄마는 친구들의 부탁도 잘 들어주는 최고의 엄마였어요.
하지만 어느 날 이웃의 짐까지 들어주다가 힘이 빠져 넘어지고 물건들을 다 쏟게 되었지요.

 

이 장면을 보고 딸이 "피아노는 올리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하더라고요.
엄마가 많은 짐들 덕분에 힘들겠다는 걸 헤아린 것 같았어요.
"엄마, 걱정 마세요. 제가 있잖아요."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모습이에요.
아이의 말이지만 엄마로서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아이의 어른스러운 모습이 대견하게 느껴지는 순간일 거예요.

 

'나'는 이웃과 함께 힘을 모아 엄마를 도왔고, 엄마는 이전의 씩씩한 엄마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나'는 엄마에게 직접 만든 목걸이를 선물해요. 또 엄마의 짐을 같이 들자고 할 만큼 엄마를 닮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라면, 엄마로서 해야 하는 역할이라면 처음 해 보고 낯설지라도 용기가 생기고 힘이 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종종 엄마도 힘에 겨울 때도 있고, 아플 때도 있고요.
이럴 때 우리 아이의 따뜻한 말 한 마디, 애정 가득한 시선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낀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 늘 강하고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 아빠의 다른 모습도 헤아릴 수 있어서 더 끈끈한 가족애를 가질 수 있을 거예요. ^^

YES마니아 : 로얄 l*****6 201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사파리[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니콜라 켄트 지음 - 어려서부터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영국 BBC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10년간 일하다가,오랜 꿈을 위해 영국 캠브리지 대학 미술학부에 들어갔어요.2016년에 맥밀란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되었어요.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훌쩍 커버린 고양이와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어요.이 책은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방송국에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사파리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니콜라 켄트 지음 - 
어려서부터 글짓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영국 BBC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10년간 일하다가,
오랜 꿈을 위해 영국 캠브리지 대학 미술학부에 들어갔어요.
2016년에 맥밀란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되었어요.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훌쩍 커버린 고양이와 함께 런던에서 살고 있어요.
이 책은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




방송국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술을 공부하고 책을 펴낸 작가의 첫 책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같이 읽어야 할 책이라니 
무슨 내용일지 참 궁금하네요.
표지의 그림이 환하고 밝아서 너무 이뻐요.
아이를 번쩍 안고 코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그런데 엄마는 한쪽 발로 서 있고 다른 발은 수많은 짐을 받치고 있네요.
이게 바로 엄마의 마음의 무게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에 노란 고양이가 발톱을 세우고 박박 긁어대는 모습이 자주 등장합니다.
작가가 키우는 고양이가 아닐까 싶어요. 훌쩍 큰 고양이 말이예요. ㅎㅎ

이 아이에게 엄마는 세상 최고로 힘세고 멋진 사람이예요.
세상에 한 손으로 아이를 번쩍 들어올렸어요.
슈퍼우먼같네요.
힘들텐데 엄마는 항상 웃고 있어요.
엄마와 숲속에 갔어요.
아이는 숲속에서 보물을 찾아내어 가득 엄마의 가방에 넣었어요.
엄마는 무엇이든 다 들어주시거든요.

엄마의 가방 속을 한번 볼까요?
세상에 이게 뭔가요!
제가 여태 본 가방 중에 가장 심각한 가방입니다.
온갖 물건이 뒤죽박죽인데요.
그 갯수가 어마어마 합니다.

저는 가방속이 이렇게 복잡하고 지저분하면 정말 싫은데..
이 엄마는 여전히 웃고 있네요.
심지어 모래도 들어 있네요.

우리딸은 깜짝 놀라며 뭐가 들어 있나 하나하나 다 살펴보고 읽어봅니다.
촉촉한 코크림은 뭐냐고 묻기도 하구요. ㅎㅎ





이 책을 읽으며 연신 놀라는 우리딸이예요.
아이가 봐도 이 엄마는 정말 대단한가 봅니다.
엄마의 짐은 빨간 가방 하나가 아니예요.
마트에서 장 본 가방에 아이가 타던 자전거에 
이젠 아이까지 업고 갑니다.
설상가상 비까지 오니 우산을 입으로 꼭 물고 가는 엄마..
저는 이제 이 엄마가 사람으로 안보이네요.
하늘에서 내려오신 분 같아요. ㅎㅎ





엄마는 친구들의 부탁까지도 다 들어줍니다.
이제는 친구들의 짐까지 모두 짊어지고 갑니다.
플라밍고 아줌마의 피아노까지 말이예요.
그런데 엄마가 휘청거리더니..
우당탕 퉁탕!
짐이 모두 떨어져 버렸어요.
엄마도 한계에 다다른것 같네요.
당연하죠. 
엄마도 사람이니까요.






이제 아이와 주변 친구들은 엄마를 보살펴 줍니다.
모두 힘을 모아 집안일을 해주고 망가진 물건을 고쳐주었어요.
아이도 엄마를 위해 예쁜 자연물목걸이를 만들었어요.
엄마는 다행히 기운을 차리셨어요.
아이는 이제 엄마의 짐을 같이 든답니다.
엄마는 여전히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밝고 옅은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들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게 만듭니다.
붓으로 그린 그림도 있고 작가가 직접 만든 수제 도장으로 찍은 것들도 있어요.
사물 하나하나 관찰 하며 보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완벽한 엄마가 아닙니다.
아이에게 화도 내고 힘들면 힘들다 얘기합니다.
엄마가 아프니 좀 도와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구요.
요즘은 등 긁어달라고 매일 부탁합니다.
아이는 제 생각보다 더 엄마를 돕는걸 좋아하고 즐깁니다.
부엌에서 일하고 있으면 도울일이 없냐며 매번 와서 묻습니다.
엄마를 챙겨주는게 즐겁다고 하는 우리딸이예요.
엄마가 스스로 완벽한 엄마가 되고자 하는 것이지
그것이 아이가 바라는 엄마는 아닌 것 같아요.
저는 빈틈이 많은 엄마입니다. ㅎㅎ
그래도 우리딸에게 최고의 엄마입니다.

읽으면 행복해지는 이 책 꼭 한번 아이를 안고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e 201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서평]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by 사파리
"[유아 서평]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by 사파리"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 저자 : (지음) 니콜라 켄트 Ⅰ (옮김) 노은정 / 출판사 : 사파리>요즘은 아빠가 육아에 동참하여 많이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육아의 대부분은 엄마의 손을 여전히 필요로 하는 부분이 많죠. 저도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서 늘 미안해요. 아이한테 직접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을 것 같은 말 아닌가 싶은데요. 바로
"[유아 서평]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by 사파리"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 저자 : (지음) 니콜라 켄트 Ⅰ (옮김) 노은정 / 출판사 : 사파리>

요즘은 아빠가 육아에 동참하여 많이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육아의 대부분은 엄마의 손을 여전히 필요로 하는 부분이 많죠.
저도 아이와 많이 놀아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서 늘 미안해요.
아이한테 직접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을 것 같은 말 아닌가 싶은데요.
바로 아이와 읽은 책 제목인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에요.
왠지 들으면 뿌듯하고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말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엄마로서 인정받는 것만큼 신나는 일도 없겠죠?!

이 책은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 밝은 톤의 수채화풍 그림이 눈을 확 사로잡기에 충분해요.
맨 처음 그림을 접했을 때, 엄마의 옷이 좀 특이해 보였죠.
엄마의 시슬리 재킷 어떻게 한 건지 너무 궁금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어요.
바로 이런 걸 '모노 프린트 기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림 중간중간에는 동그란 꽃무늬 도장이 찍혀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너무 특이했어요.
요 도장 찾아보는 재미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를 번쩍 한 손으로 드는 엄마 곰이 등장해요. 아이는 너무 신나하죠.
엄마의 빨간 가방에 아이의 잡다한 물건들을 모두 넣을 수 있어요.

 

엄마는 가방을 들고, 아이가 타던 자전거도 들고, 심지어 아이도 업어요.

정말 엄마는 천하무적인 걸까요? 왜 이렇게 힘이 센 걸까요?
아이가 위험에 처했을 때, 엄마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한다고 하죠. 제 생각엔 그런 의미 같아요.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해주고 싶은 마음 알 것 같아요 이젠.

 

엄마는 상냥하게 친구들의 부탁도 모두 들어주죠. 거절할 법도 한데 말이죠.
저러다 일나지 않을까 싶어 보는 제가 더 조마조마하더라고요.
아이도 엄마가 힘이 세고 친절한 걸 알지만, 지금은 좀 많이 들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결국, 우려했던 일이 벌어지고 말아요. 온갖 물건들이 다 쏟아지며 엄마는 쓰러지게 돼요. 
그런 엄마를 보고 아이는 든든한 말 한마디를 건네요.
"엄마, 걱정 마세요! 제가 있잖아요!"라면서 말이죠.
마냥 어리게만 보던 아이가, 어느새 자라서 이런 말을 해오면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아마 여태 키운 보람도 느끼겠죠.

물건을 부탁했던 엄마 친구들도 깜짝 놀라 모두 도와주러 달려와요.
아이는 휴식을 취하고 계신 엄마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요.
아까 길에서 주운 나뭇잎과 도토리를 이용해 예쁜 나뭇잎 목걸이를 만들어 사랑하는 엄마에게 걸어주게 되죠.

아이와 엄마의 끈끈한 유대를 확인할 수 있었던 따뜻한 가족 그림책이었어요.
저는 아이에게 아직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야!"라는 소리를 별로 못 들어 본거 같아요.
아이의 응원은 언제나 엄마에게 최고의 엔돌핀 아닐까 싶네요.

u***4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족한 엄마가 위로받는 책
"부족한 엄마가 위로받는 책" 내용보기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최고의 엄마니까요!"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 그런 아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내어 주고 싶고, 어떤 힘든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인거 같아요. 이 책의 꼬마 곰의 엄마 역시 뭐든지 척척 해내는 슈퍼맘이어요. 꼬마 곰에게 엄마는 세상세서 가장 크고, 씩씩하고, 강한 '최고의 엄마'이지요. 엄마는 꼬마
"부족한 엄마가 위로받는 책" 내용보기

"완벽하지 않아도 돼요.

그래도 엄마는 언제나 최고의 엄마니까요!"


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아이.


그런 아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다 내어 주고 싶고, 어떤 힘든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인거 같아요.


 이 책의 꼬마 곰의 엄마 역시 뭐든지 척척 해내는 슈퍼맘이어요.


꼬마 곰에게 엄마는 세상세서 가장 크고, 씩씩하고, 강한 '최고의 엄마'이지요.


엄마는 꼬마 곰에게 필요한 물건으로 가득 찬 아주 커다란 가방을 메고도 꼬마 곰이 걷다 힘들어하면 등에 업어 주고,


꼬마 곰이 타던 자전거까지 번적 들지요.


엄마는 마음씨도 고와서 꼬마 곰이 찾아낸 도토리나 나뭇잎 같은 작은 보물들도 마다하지 않고 흔쾌히 가방에 담아요.


또 마을 사람들이 부탁한 짐을 모두 거절하지 않고 들어 주어요.


하지만 자꾸자꾸 쌓이는 짐 때문에 힘겨워하다 결국 우당탕 쓰러지고 말아요.


기운이 빠져 주저않은 엄마에게 꼬마 곰은 다가가 속삭입니다.


"걱정마세요. 엄마. 엄마 곁에는 제가 있어요.."


어느덧 꼬마 곰은 엄마를 닮아 엄마의 무거운 짐을 함께 들어줄 만큼 부쩍 자라 있어요.



수국이는 책 표지를 보고 이미 함박 웃음을 지어요.


책 표지 그림에는 엄마가 발뒷꿈치로 많은 물건을 들고 두손으로 꼬마곰을 안아주는 작면이 있어요.


 제가 말해줬어요.. 엄마는 이렇게는 못해줘~~ 그랬더니 빵 터집니다.


산책을 하며 찾아낸 보물들을 모두 엄마에게 맡기는 익숙한 장면을 보고 엄마 가방속 물건들을 유심히 관찰해요.


가방에 100개는 넘게 들어 있는거 같다며 신기해하네요.


저도 외출할때 큰가방을 들고 다녀 수국이는 쉽게 공감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4컷으로 잘 그려놓았는데 점점 무거워지는 엄마를 보며 기겁을 하네요..


 자건거까지? ...


수국이는 깜짝 놀랍니다.


그림책이라 가능하다고 알려줬어요.


결국 우당탕 퉁탕 무너지는 모습에 심각하게 그럴줄 알았다면 이렇게 많이 들면 힘들다고 "쯧쯧" 합니다.


책을 읽으며 수국이의 놀라는 표정까지 실감나네요.


엄마가 힘이 빠졌을때 꼬마곰이 "엄마 걱정마세요. 제가 있잖아요" 말해줄때의 감동..


책을 읽어주며 제가 감동받았다고 말해주니 자기도 엄마가 힘들때는 똑깥이 해줄거라며 다짐을 하네요.


힘세고 씩씩한 엄마에게도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응원이 필요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함을 알려줬어요..


양육은 오롯이 엄마의 몫인 저의 상황에 아이와 함께 읽기 너무 좋은 책이었네요.


조금은 부족한 엄마이지만 수국이는 그래도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라고 엄지척! 해줍니다. 뿌듯하네요.



ogq_56a6ff2383701-9


 

 

h******0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글 .그림 니콜라 켄트/옮김 노은정사파리 출판사에서 이럴 때 그림책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의 힐링을 위한 책, 엄마에게 힘을 주고 싶은 친구들에게 읽어줄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육아에 지친", "힐링" 문구를 보고선 이 책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이구나 싶더라고요~어떤 책인지 살짝 살펴보도록 할께요~  간지에서부터 알록달록 뭔가 다양한 소품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글 .그림 니콜라 켄트/옮김 노은정

사파리 출판사에서 이럴 때 그림책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의 힐링을 위한 책,
엄마에게 힘을 주고 싶은 친구들에게 읽어줄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어요~!

"육아에 지친", "힐링" 문구를 보고선 이 책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이구나 싶더라고요~
어떤 책인지 살짝 살펴보도록 할께요~

 

간지에서부터 알록달록 뭔가 다양한 소품들이 나오는데요~
이건 바로 책을 읽어보면 알게되겠지만 엄마들의 필수품입니다. ㅎㅎ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이 말이 만병통치약이죠~
이 한마디에 엄마들이 수퍼우먼이 되는듯요~^^;

책 주인공의 엄마도 여느 엄마와 마찬가지예요~
가방안에 온갖 보물들로 가득차있답니다.
저게 다 들어가있으니 마술가방 갖기도 하네요~

 엄마는 천하무적 무거운 물건들도 척척 다 들고 가요~
다른 사람들의 부탁들도 척척 다 들어주죠~
사실은 엄마도 많이 힘든데 말이예요~
힘이 든 엄마는 결국 우당탕 물건을 다 떨어뜨리고 몸져 눕게 되죠..

 

엄마도 힘이 든다는 것,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
모두들 알게 되죠~
그리고 다 같이 힘을 모아 엄마를 도와줘요~
“걱정 마세요엄마엄마 곁에는 제가 있잖아요.

꼬마곰이 엄마에게 다가가 속삭이는 이 한말이 또한 엄마에게 아주 큰 힘을 주죠~

이 책을 읽으면서 "맞아! 엄마도 이래~"라며 공감을 많이 했답니다.
세상 모든 엄마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엄마가 모든 것을 다 할 순 없어요. 저도 아이에게 말해요.
엄마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도와달라고요~
특히나 아이를 늦은 나이에 나아서 자주 말하죠
"엄마는 늙은 엄마라 못한다구요~ㅎㅎ"

"엄마도 아기곰 엄마처럼 힘들어?"
"응, 엄만 아기곰 엄마만큼 들지도 못해~"

 

  

 

아이도, 엄마도 함께 공감하는 책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오랫만에 따뜻한 그림책 만났어요~^^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힐링 그림책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힐링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 엄마, 아빠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이 나오죠.저희 아들은 5세인 지금까지도 유난히 엄마껌딱지랍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에 관련된 책을 종종 읽어주는데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들도 힐링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니콜라 켄트 글.그림사파리    표지 그림만 봐도 참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책이죠.이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책
"육아에 지친 엄마를 위한 힐링 그림책" 내용보기

요즘 엄마, 아빠에 관련된 책이 참 많이 나오죠.

저희 아들은 5세인 지금까지도 유난히 엄마껌딱지랍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에 관련된 책을 종종 읽어주는데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들도 힐링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니콜라 켄트 글.그림
사파리

 


 

 

 

표지 그림만 봐도 참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책이죠.
이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책은
세계적인 아동 출판사, 맥밀란 그림책 일러스트 부문 우수작가 선정작이라고 합니다.
신인 니콜라 켄트의 완벽한 데뷔작이죠.

 

 

 

 

 

 

 

책의 뒷표지에 쓰여진 글이 참 가슴에 와 닿네요.
맞아요, 힘세고 씩씩한 엄마에게도 따뜻하고 사랑 가득한 응원이 필요해요.^^

 

 

 

 

 

 

 

책은 우리 엄마는 최고라는 아이의 말로 시작해요.
그이유가 자기를 번쩍 들 만큼 힘이 세기 때문이래요.
참 아이다운 이유죠?ㅎㅎ

아이의 표현대로 엄마는 참으로 힘이 셉니다.
엄마의 가방은 별의 별 물건이 다 들어가는 요술 가방이거든요.

그림을 보고 있자니 아이가 어릴때
가방이 터질 정도로 이것저것 넣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게뭐야? 할지 모르겠지만 사실 다 필요한 물건이거든요.
그때 사용하던 가방은 이미 운명을 다 해서 지금은 새로운 가방을 가지고 다녀요. ㅎㅎ


 

 

 

 

 

아이와 걸으면서 엄마의 짐은 점점 많아집니다.
아, 이 장면은 정말 깊이 공감한 장면이예요.
마치 저를 보는 듯 했거든요.
장농면허인지라 뚜벅이로 다녀야했던 작년,
버스 안에서 아이가 잠드는 바람에
짐가방에, 장을본 장바구니를 들고,
잠든 아이를 안고, 우산까지 쓰고 와야했던 그때.
정말 눈물 날 만큼 힘이 들었죠. ㅜㅜ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이런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거예요.

 

 

 

 

 

 

 

 

 

여러 이웃들의 부탁으로 들고있는 물건이 점점 쌓이고,
급기야 피아노까지 들고 가는 엄마곰.
옆에서 그런 엄마를 보며 감탄사를 내뱉는 아기곰이 참 귀여워 보입니다.^^


결혼 전 패트병 두개 이상은 무거워서 잘 들지 않던 제가
아이를 번쩍 안고 다니는걸 볼 때마다 가족들이 놀라곤 해요. ㅎㅎ
사실, 엄마는 힘이 센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면서 그만큼 필요한 힘을 내는거죠.
저녁엔 근육통으로 끙끙대면서도 말이죠.

 

 

 

하지만 엄마는 천하무적이 아니죠.
결국 무리하게 든 짐들이 우당탕 쏟아지고 맙니다.

책을 보던 아들이 아이코, 다 떨어졌어요~ 하며 안타까워 하더라고요.^^

 

 

 

 

하지만 엄마는 혼자가 아니죠~
쏟아진 물건과 함께 힘이 빠져 주저 앉아있는 엄마에게
이웃들과 아기곰이 나서서 도움을 줍니다.
푹 쉰 엄마는 곧 기운을 차리고 다시 예전처럼 씩씩한 최고의 엄마로 돌아옵니다.

그런 엄마에게 아기곰은 직접 만든 보물을 선물합니다.
엄마를 향한 아기곰의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이런 아기곰이 있기에 엄마는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거겠죠?^^


 

 

 

 

 

엄마곰이 이렇게 아이곰을 들고 있다고 신이나서 흉내를 내보는 아들이
엄마도 이렇게 자기를 들어달래요. ㅎㅎ

아가때는 가능하지만 지금은 너무 커서 힘들다고 말하고
두 팔로 들어서 꼭 안아줬답니다.^^



자식을 향한 엄마의 사랑이 얼마만큼 큰지 너무 잘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아들도 책을 통해 엄마가 얼마나 자기를 사랑하는지,
또 엄마도 완벽하지 않다는걸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 책은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깊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육아를 하면서 때로 지칠때,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힐링이 되면서 아이에 대한 사랑이 다시금 느껴지실거예요.^^

r*****3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사파리 출판사의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에요!  ​​ 엄마를 소재로 쓴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큰 관심이 많은 책입니다.  ​  엄마는 뭐든 들고~​​​   엄마의 가방엔 뭐든 들어갑니다. 제 가방이 저런거 같긴해요 ^^ ​  ​엄마와 저 엄마가 오버랩이 되네요. 뭐든 들고 가지요. 아기 업고 물건들고... ​ ​점점 쌓아가지는 짐들..​  겨우겨우 들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사파리 출판사의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에요!

 

 


엄마를 소재로 쓴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의 큰 관심이 많은 책입니다.

 


 

 


엄마는 뭐든 들고~


 

 


엄마의 가방엔 뭐든 들어갑니다.

제 가방이 저런거 같긴해요 ^^

 


 

엄마와 저 엄마가 오버랩이 되네요.

뭐든 들고 가지요.

아기 업고 물건들고...


 

점점 쌓아가지는 짐들..


 

 


겨우겨우 들고 가는데...

나뭇가지 하나를 툭 올렸을뿐인데...


우당탕탕...

모두 쏟아져 버렸어요.


 

 


엄마가 아파서 쉬는동안

엄마를 통해 도움을 받았던 동네 분들이

엄마를 위해 일을 해주네요.


 

 


엄마가 다 나으니!!

아이가 열심히 준비한 선물을 주네요.

정말 감동적이네요.

 


아이들이 이책을 보면서

특히 큰아이는

엄마는 저렇지 않잖아...

 


저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요.

물건도 자기가 챙긴건 자기가 끝까지 가져가게 해요.

그래서 인지 저 엄마같지 않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런 엄마 저런엄마

엄마는 세상에서 최고지요..!

 

 

k*****3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글.그림.니콜라켄트옮김. 노은정     엄마가방에정말짐이 많지요?모든엄마들의 가방이 저렇지 않을까요?제 가방도 아이장난감,과자,물티슈,책 등등아이 물건들로 가득 엉망이랍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최고예요 나를 번쩍 들고 힘들어할 땐 업어 주거든요  내가 찾은 보물들도 언제나 것들이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내용보기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최고

 

 


글.그림.니콜라켄트
옮김. 노은정

 

 

 

 


 엄마가방에
정말짐이 많지요?
모든엄마들의 가방이 저렇지 않을까요?


제 가방도
아이장난감,과자,물티슈,책 등등
아이 물건들로 가득 엉망이랍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우리 엄마는 세상에서 최고예요


 나를 번쩍 들고 힘들어할 땐 업어 주거든요

 


 내가 찾은 보물들도 언제나 것들이 들어주지요

 


 마음씨가 고와서 친구들 부탁도

 최고로 잘 들어준답니다

엄마는 천하무적이지요

 

 

없던 힘도 솟아나지요

 


그러다가 그만 우당탕탕탕
엄마는 힘이 쏙 빠져 버리고 말았어요


모두들 놀라 도와주러 왔지요

친구 분들도 그리고 나도


엄마가 많이 나와서 푹 쉬는 동안 힘을 모아

 엄마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엄마는 예전처럼

 


 씩씩한 최고의 엄마로 돌아오지요

 

 


그리고 아이는 엄마를 닮아 엄마를 도와줘요

 


  모든 엄마들은 세상에서 힘이 가장

 세고 가장 씩씩합니다

 


 하지만 그런 엄마도 힘들고 지칠 때가 오지요


그럴 때 아이가 해주는 예쁜 말 한마디가 힘을 나게 해주지요

 


씩씩한 엄마와 씩씩한 아이가 모두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

 


 책을 읽고 엄마는 따뜻한 위로를 받고

 아이는 엄마를 한 번 더 생각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l******l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