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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카페에서 추천해주신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에 엄마와 딸이 등장하다보니 딸이랑 읽으면 아이가 더 공감하고 좋아한다. 몽환적인 그림도 참 예쁘다. 그림책이 이렇게 예쁘고 내용도 좋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다. 알지못하는 걸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도록 다독여주는 아름다운 책이다. 아이에게 용기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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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샀습니다 .아직 아이가 돌도 채 되질 않아 같이 읽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늘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책 제목으로 나왔다니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책 내용도 아이에게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향후 아이와 과학적 토론으로도 발전이 가능하게 해 줄 것 같습니다. 얼른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함께 이해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