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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유도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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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유도되고 조성되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 촘스키님의 주장이다.  근거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학문의 길에 대중 모두가 아닌 특권층이 편입되기 쉽도록 유지되고 있으며 미국회에 기업가들의 로비스트들이 해마다 20억달러 이상을 로비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대중이 국가나 대중 자신들의 문제에 등한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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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유도되고 조성되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이 촘스키님의 주장이다. 

근거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학문의 길에 대중 모두가 아닌 특권층이 편입되기 쉽도록 유지되고 있으며

미국회에 기업가들의 로비스트들이 해마다 20억달러 이상을

로비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대중이 국가나 대중 자신들의 문제에 등한히하도록 하기위해

말단적인 소비를 유도하는 광고에 매년 수억달러가 투입되고 있음을 근거로 들고 있다.

 

광고부문은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기에 당연히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할 수 있지만

언급되는 전분야를 거시적으로 보자면

기업과 엘리트층이 다수의 계층 상승을 호의적으로 보지 않을 것임을

계층의 와해를 두고 보려하지 않을 것임을 믿을 수밖에 없게 만든다. 

불평등이나 자본주의의 문제점, 민주주의의 위기 등을 다룬 저작들은 거의 대다수가

음모론적인 시선을 거둘 수 없도록 만드는 듯하다.

 

k****t 2021.04.0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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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독점한 자본권력은 진정 민주주의를 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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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석학으로서 진보적 지식인이다. 그는 미국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등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온 저술가이다. 현재 MIT의 언어학,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신자유주의와 세계적 불평등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온 행동주의자이기도 하다. 세상을 지배하는 권력으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내고 그 주체로서 개인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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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석학으로서 진보적 지식인이다. 그는 미국 사회의 부조리와 불평등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온 저술가이다. 현재 MIT의 언어학, 철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신자유주의와 세계적 불평등을 지속적으로 비판해 온 행동주의자이기도 하다. 세상을 지배하는 권력으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내고 그 주체로서 개인이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외치고 있다.

 

전에 읽었던 장하성의 [왜 분노해야 하는가]를 떠올리게 하는 이 책은 불평등의 이유를 경제적 부를 독점한 상위 1%에게 돌리고 있다. 부를 축적한 인간 지배자들이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그러한 불평등은 사회에 어떤 해악을 끼치는지 자세히 들여다 본다. 그러면서 부제로 [Requiem for the American Dream]이라고 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은 끝났다고 단언한다. 장송곡을 듣는 듯한 슬픈 사회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 책은 왜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개인들이 가난하게 살 수 밖에 없는가를 통렬하게 깨닫게 만든다.

 

부와 권력이 집중되는 10가지 원리를 살펴보면서 대다수의 개인들이 희망을 갖기 힘든 사회 구조적 이유를 [그들만의 리그]에서 찾고 있다. 부를 독점한 권력자들이 미국 역사속에서 그들의 이익을 지켜나가기 위해 정치, 법률, 경제, 금융 등 전방위적으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사례들을 연방대법원 판례, 문헌 등을 통해 실증적으로 증명한다. 읽다 보면 분노를 넘어서 허탈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민주주의의 어두운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함을 느끼게 된다. 과거 1980년대 대처리즘과 레이거노믹스로 대변되는 신자유주의가 얼마나 개인의 삶을 담보로 가진 자들의 이익을 극대화시켰는지 알게 되고, 이런 상위 0.1%에게 부가 집중됨으로써 불평등은 극도로 심화되어 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는 곧 권력을 의미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러면서 부를 독점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입법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참여하는지를 알려줌으로써 그들만의 리그가 견고해질 수 밖에 없는 사회 구조적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부의 집중은 권력의 집중을 낳는다고 강조하는데, 특히 선거 비용이 급증해서 정당이 주요 대기업의 주머니 속으로 한층 더 깊숙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을 때는 더욱 그렇다고 말한다. 이 정치권력은 순식간에 부의 집중을 심화하는 [입법]으로 전환된다는 것이다.

 

어떤 사회가 사적인 부에 의한 통제를 바탕으로 한다면, 그 사회는 탐욕의 가치와 타인을 희생시켜서 개인적인 이득을 극대화하려는 욕망을 반영할 것이다. 이런 원리에 바탕을 둔 사회는 추악하지만 그래도 생존할 수 있다. 그런데 글로벌 사회가 그런 원리에 바탕을 둔다면 대량 살상으로 치닫게 마련이다.” 노엄 촘스키의 이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미국에서는 조직적 회계 부정 사건이었던 엔론 사태로 많은 이들이 감옥에 가고, 특히 회장은 재판중에 생을 마감했으며, CEO24년형을 선고받았다. 담당 회계법인이었던 아서앤더슨은 해체되었다. 하지만 미국사회에서 법의 적용과 집행은 엄격하지만, 부를 독점한 권력에게 관대하지만 일반인들을 대변하지 않는 입법이 광범위하게 진행된다는 점은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명제를 무력화시키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러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회 구성원 각자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상황을 깨닫고 연대해서 행동에 나서는 것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노엄 촘스키는 항상 주류보다는 소수자의 편에 서 있는 진보적 지성이다. 미국의 부와 권력의 집중이 불평등을 낳고, 이는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을 가져온다고 믿는다. 정치와 경제의 논의를 불평등이라는 렌즈로 바라보고, 이러한 논의를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서 압축적으로 정리했다. 미국의 국가 기틀을 세운 헌법은 한편으로는 자유와 평등, 새로운 세계에서 누구나 꿈을 펼칠 기회를 약속하면서도 그 이면에서는 교묘하게 부와 권력의 불평등에 바탕을 둔 체제를 지키려고 했다. 다수 대중이 뭉쳐 자유와 평등을 급진적으로 요구하는 사태를 미연해 막기 위한 장치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심지어 대학의 건축물 구조와 배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불평등은 심화되고 있고, 많은 폐해와 부조리를 양산하면서 국민들의 반감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기에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막연히 자본주의의 부작용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교하고 치밀하게 조작되는 부분이 많아, 부를 독점한 사람들을 견제하는 사회적 제동 장치와 연대가 필요함을 느낀다. 이번 정부에서 참여연대 출신들이 청와대와 각 분야 컨트롤타워에 포진되어 있음은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매디슨의 조언처럼 민주주의를 축소할 것인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가 내놓은 해법처럼 민주주의를 확대하고 불평등을 축소할 것인가? 저자는 질문을 던지면서 독자들의 공감을 유도한다. 인간은 로봇이 아니기에 누구나 자신과 주변의 현실을 파악할 이성의 힘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이라면 동료와 토론하고 정치에 참여할 능력이 있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면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성찰과 함께 연대하여 행동하자고 권유한다미국의 부자들이 자발적으로 증세 논의를 촉발시켰던 일과 손꼽히는 갑부들이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들은 결국 불평등이 심화되고 사회가 양극화 될수록 상위 1%를 포함한 모두가 불행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계를 이어가려면 모아야 하지만 의미있는 인생을 살려면 베풀어야 한다는 윈스턴 처칠의 경구가 떠오른다. 상생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해지는 지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8.07.22.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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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발생의 원인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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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주창하지 않는 나라가 있을까? 북한이나 중국 같은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민주주의를 내세운다. 강대국의 이익과 자신의 이익을 연결한 독재자들이 지배하는 국가에서도 민주주의를 한다는 헛소리는 늘상 있어왔다. 경제 체제가 어떠하냐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촘스키는 민주주의란 여론이 정책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며, 정부는 국민에 의해 결정된 조치를 실행(p.9)하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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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주창하지 않는 나라가 있을까북한이나 중국 같은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민주주의를 내세운다. 강대국의 이익과 자신의 이익을 연결한 독재자들이 지배하는 국가에서도 민주주의를 한다는 헛소리는 늘상 있어왔다. 경제 체제가 어떠하냐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촘스키는 민주주의란 여론이 정책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며정부는 국민에 의해 결정된 조치를 실행(p.9)하는 체제라고 한다이런 해석에 따르면 모두 민주주의를 한다고 해도 완전한 민주주의를 하는 국가는 없다고 봐야겠다물론 완전한 민주주의가 무엇인가에 대한 합의가 우선 이루어져야 하겠지만가능한 국민 대다수를 중시한다는 관점나는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는 절대 다수에게 의사 결정의 initiative가 주어진 상태가 이렇다고 생각한다이 현재의 민주주의를 관통하는 이해의 초석이라 보면 촘스키의 해석에 동의하게 되리라 여긴다.

  촘스키는 불평등의 현상이 어떠한지 구체화해서 설명하지는 않는다. 미국민의 과거 생활상과 현재의 생활상을 간단하게 대비해서 보여주고 중산층 이하의 경제 형편이 과거에 비해 몰락했음을 예시하여 이해를 구한다. 그는 미국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한쪽으로 권력의 추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불평등이 가속화되는 원인을 부의 집중으로 적시한다특권적이고 유력한 부문은 민주주의를 좋아한 적이 없고거기에 아주 타당한 이유가 있다(p.9). 부가 부유층에게 집중될수록 권력 또한 집중화한다부유층은 자신들이 가진 부를 이용해서 정책을 결정하는 이들을 공략하여 그 부를 더 늘리는 입법자신들의 부를 지킴과 동시에 나머지 국민들의 재산과 소득을 그들이 빼앗아오게 하는 입법이 이루어지도록 한다그럼으로써 부유층의 지위는 더욱 공고해지고 나머지는 점점 더 많이 착취당하는 노예가 된다이것이 현실이다눈 뜬 상태에서 코 베임을 당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촘스키는 부자들이 불평등을 확대하기 위해 벌인 조치(=원리) 10가지를 보여준다이 10가지에 대한 사상가들의 논의/논쟁을 간략히 곁들이거나이런 내용이 없는 경우도 있다― 미국의 역사를 살피면서 이런 조치가 어떻게 강화되었는지 담담하면서도 직설적으로 설명한다책에서는 문제가 이러하니 당장 행동하자는 얘기를 하지 않고 불평등이 확대된 원인을 짚어본다그러면서 독자들에게 찬찬이 권유한다같이 이 문제들에 대응하자고촘스키가 정리한 불평등을 심화하는 조치 10가지는 다음과 같다제목만 봐도 느낌이 오지 않는가 

  - 민주주의를 축소하라

  - 이데올로기를 형성하라

  - 경제를 개조하라

  - 부담을 전가하라

  - 연대를 공격하라

  - 규제자를 관리하라

  - 선거를 주물러라

  - 하층민을 통제하라 

  - 동의를 조작하라

  - 국민을 주변화하라

  10가지 조치 별 촘스키의 주장은 간략하다하지만 어려운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핵심 사항 위주로 논의를 전개하므로 큰 틀에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텍스트가 좀 더 깊이 들어갔어도 되었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그의 주장에 동의하느냐는 각자에게 주어진 몫이겠다촘스키가 스티글리츠나 크루그먼 같은 진보 진영의 경제학자들이 권고하는 조치들을 강하게 비판하는 대목에서는 생각이 주춤거리기도 했다금융위기 때 그 두 사람이 주장했던 양적 완화 같은 조치는 주류 경제학이 권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본문에서 인용한 정보를 참고 자료로 묶어 원래의 내용을 보여주는 점은 텍스트를 읽는 가치를 제고한다. 가령 이런 형태이다.



  책을 읽고 나니 불평등을 바라보는 시야가 확장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기 위해 힘없는 일개 인민으로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이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을 단단하게 하는 일부터 놓지 말아야겠다.

a******9 2019.12.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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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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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불평등의 이유- 지은이 : 노암 촘스키- 옮긴이 : 유강은- 출판사 : 이데아- 미국사회에서 벌어지는 불평등의 이유에 대해서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 대략 10가지 정도로 불평등이 벌어지는 이유 특히 부과 권력이 한쪽에 집중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미국에서 불평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를 유지하고 더 부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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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불평등의 이유

- 지은이 : 노암 촘스키

- 옮긴이 : 유강은
- 출판사 : 이데아

- 미국사회에서 벌어지는 불평등의 이유에 대해서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 대략 10가지 정도로 불평등이 벌어지는 이유 특히 부과 권력이 한쪽에 집중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미국에서 불평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를 유지하고 더 부자가 되기 위하는 데 집중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서 모든 수단 여기에는 돈,정치,권력,언론 등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모든 국민의 거의 1%도 않되는 이 사람들이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러한 활동을 할것이기때문에 미국은 계속해서 불평등의 유지되고 더욱 불평등이 커질것이라는 점이다. 과거시대보다 현재 시대에는 모든 정치에서 돈이 엄청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돈이 없으면 아예 정치를 할수없다. 특히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미국에서는 특히 엄청난 돈의 지원이 있어야 대통령이 될수 있다. 그런 구조속에서는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당연히 돈을 움켜쥐고 있는 세력과 타협을  해야 대선에서 승리를 할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는 점점 정치는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부와 권력을 움켜쥔 소수를 위한 정책을 펼지고 있다. 물론 노골적으로 대놓은 정책을 펴는것은 아니고 교모하게 위장을 하고 언론을 통해서 본질을 호도하는 정책을 펴서 국민의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는 행위는 기본 옵션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희망이 없는 것은아니다. 작가는 현재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러나 부를 움켜쥔소수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않지만 대다수 국민을 위한  커다란 전환점들 즉 여성의 참정권 보장,흑인에 대한 불평등 해소 등은 소수가 모여서 만든 저항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러한 커다란 사건을 만든것이라고 애기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국민들의 저항은 있을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이러한 불평등에 대해서 조금씩은 해소가 될 여지가 조금은 있지 않는가 하고 이야기 하고 있다. 작가는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상황은 자본주의에서 벌어지는 상황이므로 모든 자본주의 국가에서 비슷하게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아마도 이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연적으로 벌어지는 상황이고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수의 사람들의 힘을 모을수 있는 연대나 단체가 필요 할것이다. 아니면 자본주의가 아닌 다른 이데올로기가 나타나던가

YES마니아 : 로얄 w******4 2018.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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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 전반의 불평등에 대한 재미있는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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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남녀 등세상 불평등의 이유는 다양하고 무척 많다.다양한 많은 만큼 논하고자 하는 책들도 셀수 없다관련된 책들을 읽다 보면 너무 가벼워서 읽어보아도 특별한 내용이 없거나너무 무거워서 읽어도 읽어도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이 있는데이 책은 불평등 전반에 대해 전달하고자 하는바가 명확하고가볍지만 않으면서도 읽기가 매우 좋다.불평등의 이유는 개인보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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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사회, 남녀 등

세상 불평등의 이유는 다양하고 무척 많다.


다양한 많은 만큼 논하고자 하는 책들도 셀수 없다


관련된 책들을 읽다 보면 

너무 가벼워서 읽어보아도 특별한 내용이 없거나

너무 무거워서 읽어도 읽어도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이 있는데

이 책은 불평등 전반에 대해 전달하고자 하는바가 명확하고

가볍지만 않으면서도 읽기가 매우 좋다.


불평등의 이유는 개인보다 사회, 제도적 문제가 중요함을 다시 한번 떠올리지만

불평등을 느끼기 보다는 

개인의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며 행복함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은 다시 한번 읽어 보아도 좋을 책이다.

d**********3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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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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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선거운동 자금 지원은 단순히 후보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후보자에게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곧 접근권을 사는 것이다 자금 제공자는 누구나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후보자는 계속해서 자금 지원을 원하기 때문에 기부자에게 특권적인 접근권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후보자가 승리하는 경우에 특권적인 접근권이란 기부자의 법인 변호사가 해당 의원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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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선거운동 자금 지원은 단순히 후보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어떤 후보자에게 자금을 지원한다는 것은 곧 접근권을 사는 것이다 자금 제공자는 누구나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후보자는 계속해서 자금 지원을 원하기 때문에 기부자에게 특권적인 접근권을 줄 것이다. 그리고 그 후보자가 승리하는 경우에 특권적인 접근권이란 기부자의 법인 변호사가 해당 의원의 참모진, 즉 실제로 입법을 작성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s*******i 201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