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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미디어택에서 낸 피해자학강의 - 살림지식총서 39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학교 과제에 쓰려고 구매한 ebook이에요. 이렇게 상세하게 형사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 책이라니 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출처도 제대로 밝히면서 길게 글 쓸 수 있어서 교수님께 A플러스 받았네요. 이 책을 읽고 한 번씩은 피해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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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장규원 작가님의 피해자학 강의 리뷰입니다.
한참 살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책들을 읽고 다닐 때 이것도 같이 구매했었는데요. 구매하고 일 년 만에 읽으니까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책을 구매했던 이유는 그때 한참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시사 프로그램에 빠져 있을 때였는데, 모두들 가해자와 범죄 유형에만 초점을 맞출 때 저는 '피해자의 인권은 도대체 누가 찾아주나'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자도 비슷한 이야기를 책에서 말하는데 아마 저처럼 범죄 시사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책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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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학 강의 - 살림지식총서 393 장규원 저 (살림출판사) 피해자학 수업들으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북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도 그렇고 책을 읽으면서도 그렇고 범죄학이나 형사법 관련 학문들에 비해서는 관심 혹은 주목을 덜 받고 있던 부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지만 책을 읽으면서 피해자학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독자적인 성격을 갖기 위해 요즘 시대가 함께 발맞춰 가려는 노력도 하는 것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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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두께도 그렇고 깊이있는 책이라고 할 수야 없겠지만 짧게나마 읽어보기에 좋았고 외국에서 흔히들 파는 페이퍼북 느낌도 나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즐겁지 않으나 흔쾌히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가벼운 두께의 책들이 더 많이 판매되면 좋겠습니다. 피해자에 대해서도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만족은 아닐 지라도 꽤나 만족합니다. 저렴하기도 하니까 사서 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도정제 전에는 이런 책이 참 많아서 좋았는데 망할 도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