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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꾼다. 르 코르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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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의 사회에서 건물, 건축 없는 세상을 생각할 수 있을까? 우리들은 아침에 아파트나 주택에서 일어나 학교나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할 때에도 철근 콘크리트 교량을 건너고, 건물을 숲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이 과정을 거쳐서 도착하면 우리를 반기는 것은 보통 빌딩이나 학교와 같은 건물이다.   르 코르뷔지에를 통해서 그의 건축 철학에 대해서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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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의 사회에서 건물, 건축 없는 세상을 생각할 수 있을까? 우리들은 아침에 아파트나 주택에서 일어나 학교나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출근을 할 때에도 철근 콘크리트 교량을 건너고, 건물을 숲을 지나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이 과정을 거쳐서 도착하면 우리를 반기는 것은 보통 빌딩이나 학교와 같은 건물이다.

 

르 코르뷔지에를 통해서 그의 건축 철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의 건축 철학은 인간, 인간중심 건축이다. 어린이들도 그림을 통해서 거장의 건축철학을 접하게 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가 인간을 위해서 인간중심으로 설계되고 건축되었을까? 천만에 도시계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통의 흐름이며, 현대의 도시는 이를 최우선시하여 설계된다. 인간은 그 다음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국민 대부분이 살고 있는 아파트와 주택 같은 건물은 인간 중심일까? 예석하게도 이 역시도 아니다. 현대의 좁은 공간에 많은 인구가 모여 살고 있는 구조에서는 이는 예초부터 달성하기 힘든 목표인 것이다. 남향이 아닌 서향 북향을 향해서도 건물이 지어진다. 불과 몇 십 년 전만해도 남쪽을 향하서 일자로 지어지던 아파트들이 이제는 세모 별표와 같은 모양으로 지어진다. 좁은 공간에 많은 인구가 살게 하기 위해서 이제 인간보다는 이익과 효용이 우선이 된 것이다.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 모든 건물들이 남쪽을 향해서 지어진다면 안 그래도 비싼 집값은 더욱 올라 아예 감당을 하지 못할 것이다.

 

르 코르뷔지에 의하면 제일 좋은 건물은 그 지역의 특성과 사람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한다. 교육학 관련 책에서 많이 접했던 이야기가 하나 있다. 중동의 산유국들이 그 부로 주민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서양식 최신식 주택을 지어줬더니 유목에 익숙하던 그들은 그냥 그 옆에 유목식 텐트를 치고 살았다는 것이다. 이는 지역적 특성과 문화를 고려하지 않고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서 이제 중동의 사람들도 철근 콘크리트 건물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이러한 것들을 고려했다면 이런 시행착오는 없었을 것이다.

 

경제학 책에서 다루었던 아프리카의 도서관. 기부금을 받아서 지어진 이러한 시설들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아서 도서관의 책들이 곰팡이가 피고, 책의 보관이 불가능한 건물이 되었다. 기부단체들이 아프리카에 도서관을 짖기 전에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철학을 접했다면 이러한 시행착오는 없었을 것이다.

e****n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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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내용보기
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프란신 부셰. 미쉘 코헨 글, 미쉘 라비 그림, 진형준 옮김살림어린이 첫째의 장래희망은 건축가입니다.작년 공개수업에서 발표할때 처음 들었지요.만들기를 잘하고 좋아하기에 건축가가 되고싶다고.아이의 이야기에,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일찍 탐색하고 이야기하는 아이가 대견하면서 저도 '건축'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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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프란신 부셰. 미쉘 코헨 글, 미쉘 라비 그림, 진형준 옮김
살림어린이




첫째의 장래희망은 건축가입니다.
작년 공개수업에서 발표할때 처음 들었지요.
만들기를 잘하고 좋아하기에 건축가가 되고싶다고.
아이의 이야기에,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일찍 탐색하고 이야기하는 아이가 대견하면서 저도 '건축'과 관련된 책에 눈이 가기 시작하더군요.
특히 그림책영역에서 관련 주제가 나오면 더욱 그러했지요.

이 책도 그렇게 만나게 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꾼'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

어떻게 지금껏 이분을 모르고 지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가 지금 짓고있고 살고있는 건축에 큰 영향을 끼친 분!


 


'좋은 생각이 났어!'
우리 아이도 이 말을 종종하는데!
^^
지금은 햇살이 잘 들어오는 유리로 된 건물외벽을 종종 만나지만,
르 코르뷔지에가 이런 건물을 생각하고 만들 당시만해도 획기적인 건축이었습니다.



 



건물 옥상에서 운동을 하고, 정원을 만들고
철골로 건물의 뼈대를 세우고...
이것이 모두 이 건축가의 생각에서 나온 것이라니!
아이들은 책을 보며 놀라고 신기해하며 보았습니다.
특히, 첫째에게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왔겠지요. 누군가의 생각이 - 사람들이 모두 환호해주지 않았다 하더라도 - 건축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았으니까요.



 


정형화된 건물을 도시마다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 문화와 전통을 담아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인도의 찬디가르 도시,
너무나도 유명한 건축물인 '롱샹 순례자 성당'
언젠가는 한번 순례해보고 싶은 곳이되었습니다.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꼭
이 그림책을 접하게 해주었으면 싶네요.
한 사람의 생각과 실천, 그것도 건축가로서의 삶을 먼저 살아간 이의 행적을 그림과 글로 접하면서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구체화 할 수 있게 말이죠.

생애 내내 새로운 생각을 하고 그것을 표현한 사람,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본명 샤를 에두아르 잔느레)를 만나게 해 준 그림책
[르 코르뷔지에,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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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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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 르 코르뷔지에                                                                                                프란신 부셰 글/미쉘 코헨 그림아파트는 누가 처음 지었을까요? 늘 보는 아파트이지만 한번도 궁금해보지 못한 거 같네요..저희가 살고있는 바로 앞에 아파트 공사한지 4여년이 지났는데 땅 다지기부터해서 지하 기반만들고 지상으로 올라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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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림어린이 ▶ 르 코르뷔지에

                                                                                                프란신 부셰 글/미쉘 코헨 그림


아파트는 누가 처음 지었을까요?
늘 보는 아파트이지만 한번도 궁금해보지 못한 거 같네요..
저희가 살고있는 바로 앞에 아파트 공사한지 4여년이 지났는데
땅 다지기부터해서 지하 기반만들고 지상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면서 궁금하긴 했어요~
그러다 살림어린이 출판사의 "르 코르뷔지에" 책을 알게되어 그 궁금증이 풀렸네요~

 

 

 

이름도 생소한 르 코르뷔지에..
건축가들 사이에선 아주 유명한 사람이랍니다.
아파트의 공통주택를 처음으로 도입한 현대 건축의 위대한 거장,
“건축은 르 코르뷔지에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는 말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르 코르뷔지에 만큼이나 이 그림책도 아주 독특하네요~
표지가 일반 그림책들과 다른 종이로 되어 있어요. 콘크리트의 질감을 표현한 것이랍니다.
 표지 디자인도 르 코르뷔지에를 떠오르게 하는 안경으로 관찰을 포인트로 여기는 듯합니다.

 

 

 

르 코르뷔지에는 건축에서 이전에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많이 도입하고 만들었어요.
창문, 문틀, 계단 높이 등 모든 것들이 사람 몸을 기준으로 측량하고 만들어 "모듈로"라는 새로운 측량 단위를 만들었어요.
그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새롭게 만들었답니다.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덕분에 새로운 건물이 신속하게 올라가는 것도 알려주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는 생애내내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며 생각을 멈춘 적이 없어요.
새로운 생각을 하고 그것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생각이 중요하고 또 그것을 표현하려면 관찰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답니다.
작은 것 하나도 관찰하는게 중요하다 해주었지요~^^;

 

 

 

여객선을 보고 아파트를 생각해냈어요.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

 

 

 

뭐든 처음을 만든사람은 참 대단한 거 같죠?

 

 

 

 

집 앞의 39층짜리 아파트 공사~
이젠 아주 높게높게 아파트를 만들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것으로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8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내용보기
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 프란신 부셰 & 미쉘 코헨 글 / 미셀 라비 그림 / 진형준 옮김 / 살림어린이 / 2018.03.31 / 살림어린이 그림책 50     책을 읽기 전책을 처음 받았을 때 포장 비닐을 찢기 전까지는 표지의 질감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어요.표지에는 건축 재료인 콘크리트의 질감과 르 코르뷔지에의 안경, 독특한 제본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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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 프란신 부셰 & 미쉘 코헨 글 / 미셀 라비 그림

진형준 옮김 / 살림어린이 / 2018.03.31 / 살림어린이 그림책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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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책을 처음 받았을 때 포장 비닐을 찢기 전까지는 표지의 질감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어요.
표지에는 건축 재료인 콘크리트의 질감과 르 코르뷔지에의 안경,
독특한 제본의 검은색의 책등과 흰색의 책입,
면지에는 파랑, 노랑, 초록, 빨강은 르 코르뷔지에의 한 작품을 만나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문을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르 코르뷔지에의 특징과 작품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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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근현대 건축의 거장 '르 코르뷔지에'의 주요 건축물과 주택을 보여주면서 건축의 개념을 새로 세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사보아 별장, 파리대학의 스위스 학생회관, 위니떼 다비타시옹,

인도의 찬디가르 마을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롱샹 순례자 성당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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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론'은 창문 크기, 천장 높이, 계단 높낮이까지 사람 몸에 맞춘 측량 단위로 삶의 편의를 도왔지요.
이 모듈로의 측량 단위를 발견한 사람이 바로 르 코르뷔지에!

관습을 따르기보다는 더 나은 방법을 찾고자 애쓰던 마음은 '인간을 위한 건축'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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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라는 공동 주택의 형태를 처음으로 도입한 르 코르뷔지에!
위니떼 다비타시옹은 프랑스 서부 르제에 있어요.
낭트 항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숙소로 설계되었다고 해요.
'300만 거주자를 위한 현대 도시 계획'을 발표하며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았지요.
"건축은 르 코르뷔지에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라는 말로 기억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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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급진적 사상가, 화가, 조각가, 가구 디자이너, 도시계획가, 공예가, 건축가, 등
수식어가 정말 많은 르 코르뷔지에의 이야기예요.
본명은 샤를 에두아르 잔느레였던 스위스 출신의 건축가에요.
1887.10.06 ~ 1965.08.27일 지중해에서 생을 마감했어요.

인물 그림책 일반적인 형식인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지 않고
그의 건축물을 돌아보면서 그가 어떻게 새로운 주거 개념을 세웠는지를 보여주고 있어요.
인물에 관한 이야기 중 건축가라는 새로운 부분에 대한 이야기도 새롭고 
평범한 구성의 인물 그림책이 아니라는 부분과 건축가에 대한 이야기로 이 책은 새로워요.

그의 평탄하지 않았을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나는 그냥 하던 대로 할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그의 생각에 대한  편견에 가장 단적인 말이 아닐까요? 

너무나 할 이야기 많은 책이지요.
조금만 자료를 찾아보면 그의 작품에 관한 이야기. 삶에 이야기를 알 수 있어요.
그림책을 핑계로 아이들과 함께 한 전시 관람이었어요.
아이들과 전시장을 찾아보며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원제 'Corbu comme Le Corbusier'를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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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첫 번째 책의 표지인
Corbu comme Le Corbusier, collection "connus, méconnus", Francine
Bouchet, Michèle Cohen, Michel Raby, Editions La joie de lire, Genève, 1987, 32 pages
그리고 1994년 1월 1일의 개정판
Corbu comme Le Corbusier Relié  – 1 janvier 1994 de Francine
Bouchet (Auteur), Michel Cohen (Auteur)
마지막으로 지금 보고 있는 2017년에 개정판일 것 같아요.

  

 - 그림책 속의 건축 및 공간 이야기 -

외국 작가로는
데이비드 맥컬레이 건축 이야기 시리즈
막스 뒤코스의 작품
자일스 라로슈가 그린 작품
디디에 코르니유의 재미있는 건축의 세계 시리즈

우리나라의 작가로는 정진호 작가님
벽, 별과 나, 위를 봐요. 이 책을 공간의 3부작이라고 하네요.

물론 더 많은 그림책이 있겠지만 제가 건축에 대해 알지를 못해서...

2018.03.31 ~ 2018.06.17일까지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특별전을 하고 있어요.
<김중업, 르 코르뷔지에를 만나다 : 파리, 세브르가 35번지의 기억>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s*****3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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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르 코르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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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책 제목을 보고 르 쿠르뷔지에가 누구예요? 묻는 딸램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 생소한 이름인것 같아요   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건축의 위대한 거장이랍니다 아주 특별한 건축가였데요 그가 없었더라면, 도시와 집은 지금과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 거예요   생애 내내 르 코르뷔지에는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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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

 

책 제목을 보고

르 쿠르뷔지에가 누구예요?

묻는 딸램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 생소한 이름인것 같아요

 

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건축의 위대한 거장이랍니다

아주 특별한 건축가였데요

그가 없었더라면, 도시와 집은 지금과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 거예요

 

생애 내내 르 코르뷔지에는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했어요

생각을 멈춘 적이 없지요..

 

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누가 처음으로 생각냈을까요 

이런 의문 한번씩 가져보신적 있을듯요

우리 아이들의 질문도 받아본적도 계실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한다면

이 책 같이 읽어보세요

 

바로 르 코르뷔지에가 아파트라는 공동 주택의 형태를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이랍니다

 

이 뿐만 아니라 사람의 몸을 표준으로

한 건축을 시작한 사람이기도 하지요

 

그럼 르 코르뷔지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러 책장을 넘겨보실까요?^^

 

 

뭔가 다른 걸 찾아야 해

 

르 코르뷔지에는 집을 세우기 위해

예전에는 별로 쓰지 않던 철근과 콘크리트를 사용했어요

 

르 코르뷔지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생각을 했어요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했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의심했어요

 

틀을 깨는건 어려운 것 같아요

모두가 안주할때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한 르 코르뷔지에!!!

그래서 뛰어난 건축가가 된거겠죠?

 

사람 몸에 맞는 집을 지어야 해

그래서 '모듈라'라는 새로운 측량 단위를 만들었는데

모두 사람 몸을 기준으로 만들었답니다!!

 

 

르 코르뷔지에는 콘크리트 덕분에

건물이 신속하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줬어요

 

도시는 보행자들과 차들이 다니는 길이 따로 되어 있지요

사람들이 그곳에서 편히 지내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도시를 구상했어요

 

 

르 코르뷔지에가 설계한 '롱샹 순례자 성당'

너무다 유명한 건축물이랍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르 코르뷔지에에게 고마워 해야 겠다는 딸램이였어요

덕분에 이렇게 편리한 곳에서 살고 있다고 말이지요

 

책 겉표지에 왜 뿔테 안경이 인상적이였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아요

 

르 코르뷔지에처럼 세상을 새롭게

다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아이들만의 시선으로

우리만의 시선으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안경을 쓰고 이 세상을 바라볼까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안경을 쓰고 싶어할까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의 생각이 다르다고 의기소침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도전한 그에게

본받을 점이 많은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다른 창의적인 생각을 많이하고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히지 않고

늘 생각하고 도전하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자신만의 안경을 쓰고 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의 의해 새롭게

건축될 건물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s****6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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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새로운생각으로 인한 도전,일에대한열정,연구를 본받을수있는 건축거장
"끊임없는 새로운생각으로 인한 도전,일에대한열정,연구를 본받을수있는 건축거장" 내용보기
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건축의 거대한 거장입니다.인간을 위한 건축으로 유명했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혁신적이면서 조금 더 삶이 편한 건축 설계를 연구하여 시대를 앞서갔다고 합니다.지금의 아파트를 만든 사람이 르 코르뷔에자로하니건축역사에 큰 역사를 남긴 거장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세상에 없는 건축을 만들겠다는 우리딸!르 코르뷔지에가 가지고 있던 열정과 함께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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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건축의 거대한 거장입니다.

인간을 위한 건축으로 유명했고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적이면서 조금 더 삶이 편한 건축 설계를 연구하여 시대를 앞서갔다고 합니다.


지금의 아파트를 만든 사람이 르 코르뷔에자로하니

건축역사에 큰 역사를 남긴 거장은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세상에 없는 건축을 만들겠다는 우리딸!

르 코르뷔지에가 가지고 있던 열정과 함께

우리가족 모두가 편히 살수있는 예쁘고 멋진 집을 만들어보고싶다는~~!!


 


 건축의 역사를 말할때 르 코르뷔지에 전과 후로 나눌정도로

건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하는데

 르코르뷔지에의 끈임없는 열정이 대단했다고 합니다.


빛이 더 잘 들어오는 집,주변환경이 아름다운 집,

집바깥도 공간 활용이 가능한 집 등 전형화된 건축에서 벗어나

실용적인 집을 짓기위한 연구는 계속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집안에 있는 가구도 만들고 배치하여

집안 동선까지도 생각했다고 하니 대단하네요..




사람들은 어느자리에 까지 오르게 되면

현실을 만족하게되고 새로운것에 도전하는것을 머뭇거리게 되는데요

르 코르뷔지에는 끊임없이 새로운생각으로 남들이 해놓은것을 따라하기보다는

나만의 방법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산에 집을 짓지 않아도 1층이 아닌 높은곳에 집이 있어도

나만의 정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했고

건물 옥상을 활용해서 운동장을 만들어 활용하기도했고

요즘의 실용적인 건축디자인의 모든것은 르 코르뷔지에게서 나왔다고 하니 정말 놀랍네요


우리딸도 이책을 읽고 자신도 나중에 기억이될 정도로 유명해지고 싶다는 말을 하니

르코르뷔지에를 만난 보람이 있는거 같네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하고 싶어하는 일에 대한

열정,연구,끊임없는 새로운 생각으로인한 도전 정신 등을 알려줄수있어

너무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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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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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뷔지에(프란신 부셰, 미쉘 코헨 글, 미쉘 라비 그림, 진형준 옮김, 살림어린이 출판)    르 코르뷔지에....책 제목만 보고 그리고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라는 문구를 보고... 건축가구나라는 생각만 하고 책을 펼쳐서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유아이라서 책이 예쁘고 특이하고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경...한장 넘기면 나오는 파란색,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바
"르 코르뷔지에" 내용보기

르 코르뷔지에(프란신 부셰, 미쉘 코헨 글, 미쉘 라비 그림, 진형준 옮김, 살림어린이 출판)



    르 코르뷔지에....책 제목만 보고 그리고 세상에 없던 건축을 꿈꾸다.라는 문구를 보고... 건축가구나라는 생각만 하고 책을 펼쳐서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 유아이라서 책이 예쁘고 특이하고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경...한장 넘기면 나오는 파란색, 노란색으로 이루어진 바탕지를 보니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것을 찾고 정신이 깃들어 있는 집을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르 코르뷔지에 특이한 창문을 제일 처음 만든 사람이 그 이고, 철근과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빛이 잘들어오고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이 집 안으로 쏙 들어오고 사람 몸에 맞는 집을 짓기 위해 '모듈로'라는 새로운 측량 단위를 사용하고 보트처럼 생긴 건물, 그 안에 가게, 극장, 호텔이 들어가 있고 각 층마다 개인의 욕구에 따라 자유롭게 개조할 수 있는 아파트, 도시는 원할하게 소통하기 위해 보행자들과 차들이 다니는 길이 따로 되어 있고 사람들이 편히 지내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도시를 구상합니다.



 

  그는 늘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생각을 멈추지 않고 합니다. 언제나 새로운 생각을 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인도의 찬디가르 도시를 세웠습니다. 인도의 전통을 생각하면서요.롱샹 순례자 성당은 너무나 유명한 건축물입니다. 이렇게 유명한 건축가에 대한 책인데 사실 아쉬움이 많은 동화책입니다. 조금더 그의 이야기를 풀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아용책이라서 그런지 글밥도 작고 몇 글자 없습니다. 하지만 르 코르뷔지에라는 건축가가 어떤 건축가였는지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딸은 제목부터 어려워서(외국이 이름이니깐 당연하겠죠?^^) 관심을 별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아들은 건축과 관련하여 이야기가 나오니깐 궁금해하고 질문도 하였습니다. 정말이야? 진짜야? 이 건물이 어디에 있는데?라면서요.


 


  그런 아들에게 르 코르뷔지에처럼 늘 생각하고 새로운것을 상상하고 어떻게 하면 그것을 표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의 그 말에 아들이 한 대답은... 또 저의 상상을 벗어나는 대답이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기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