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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시간이 늘 괴로웠던 저로서는 딸이 과학을 좀더 좋아했으면 좋겠더라구요. 더군다나 아빠와 과학샘인데 과학만큼은 챙겨줘야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동안에 유치원에서 견학갔던 과천과학관을 아빠랑 방문하기 전에 읽어보고 가보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과학과학관은 여러가지 전시물이 많답니다. 전시물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 바로 <과학박물관>이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이 책을 들과 과천과학관에 간다면 정말 흥미진진한 견학이 될 것입니다. 과천과학관은 직접 체험하고 만져보고 관찰하다보면 과학이 참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학박물관>에는 과학이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였답니다. 그리고 어렵고 딱딱한 과학 원리를 생활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해 줍니다. 물론 과학관의 실물 사진을 바탕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그저 과학관을 빙 둘러본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닐테니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누군가가 <과학박물관>의 관장님 할아버지 같은 분이 계셔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과학박물관>에는 기초박물관, 힘체험관, 빛과 소리 신비관, 물질 탐구관, 생명의 신비관, 살아있는 지구관, 우주 탐사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학은 참 다양한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조금 은 어려울 것 같은 과학적 용어들이 함께 설명되어 있지만 관장할아버지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려고 하는 것이 여기저기 보이더라구요. 저또한 과학에 문외한인데 학창시절 배운 내용이 쏙쏙 이해가 되더라구요.
요즘 가연이는 우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신나게 본 우주책을 보면서 과천 과학관에서 우주 탐사관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태양계과 지구의 탄생에 대해서 나름 아는체를 하더라구요. 아빠를 따라 별관측을 가더니 제법 풍월을 읊네요. ^^ 가연이는 아빠와 일식과 월식을 함께 구경할 정도로네요. 과천과학관을 보면 우리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거리면서 신나게 구경하게 될 거에요. <과학박물관>이 곁에서 같이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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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과학박물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자녀를 둔 학부모나, 과학을 많이 싫어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귀가 쫗긋 세워질 정보가 있습니다.
과학의 대한 많은 양의 정보가 들어있고, 과학을 재미있게 해줄 책. 『박물관이 살아있다』시리즈 그 두번째 이야기.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인식을 바꿔주는 과학박물관은 생활속, 또는 문득 떠오르는 각종 과학의 대한 의문을 주제로 그의 관한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고,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입니다.
기초 과학관, 힘 체험관, 빛과 소리 신비관 등 총 7개의 커다란 주제 속에서, 수십개의 질문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국립 과천 과학관을 무대로, 과천 과학관을 간접 적으로, 둘러볼 수 있고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설명으로 중, 고등 과학 지식을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초등학생은, 배경지식을 튼튼히 쌓아, 중고등학교를 대비하고, 중고등학생은 더 이상 과학성적표를 보고 한숨쉬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이제 과천 과학관으로 출발해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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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친하지 않은 아이를 위해 만난 쉽고 재미있는 과학 책인 [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치는 -과학 발물관].
이 책은 '박물관은 살아 있다'시리즈 두번째 책으로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알려주는 과학 저술가 권은아 작가의 책으로, 1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인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과학책으로 과학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효과만점의 책입니다.
세계적인 선진 과학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국립과천과학박물관이 무대인 이 책은 주입식 과학을 따분하고 지루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생생한 사진자료와 함께, 과학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박물관을 즐겁게 체험하듯이 돌아다니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풀어주며 책속에 빠져들게 만들어 주는 구성으로 과학이 따분하고 지루하여 피하고 싶은 과목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줍니다.
책은 '기초 과학관, 힘 체험관, 빛과 소리 신비관, 물질 탐구관, 생명의 신비관, 살아있는 지구관, 우주 탐사관 ' 으로 실제 박물관에 온것 처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일곱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곳을 대부분의 아이들 처럼 과학은 진짜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지호'와 과학박물관 지도를 보다가 애들을 놓친 과학 소녀인 '혜수'가 과학박물관 관장과 함께 박물관을 이곳 저곳 구경하면서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 되었는지,과학자들은 뭔가를 발견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쓰는지,달리는 기차안에서 던진 공은 어떻게 떨어지는지, 최초의 생명은 어떻게 생겼는지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의 대한 답을 관장님의 설명과 때로는 실험을 통해서 책 속 지호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아이에게도 과학이 결코 어려운게 아니라 생각보다 간단하고 즐겁고 또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부모라면 꼭 만나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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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이라 늘 아이의 공부를 봐 줄 수 없다는 미안한 마음에 아이와 함께 체험을 가능하다면 많이 다니고 싶어하는 엄마였다. 그리고 많은 곳을 체험하였다. 전시물이 바뀌거나 특별 전시가 있으면 방학 때 꼭 다녀왔다. 지방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려 많은 노력을 했다.
국립과천과학관 지하철과 연결되어 있어서 매년 방학이면 찾아갔었다. 그런데 내 기억 속에도 아이의 기억 속에도 과천과학관의 남아 있는 기억은 외부에 전시되어 있던 것들 몇개와 놀이터 밖에 없었다. 물론 사진 속 전시물 몇개... 그런데 사진 속 전시물이 무슨 내용인지 어떤 과학적 사실을 담고 있는지 ...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 때 다시 가 보기로 하던 차에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한마디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진리를 알려 준 책이다.
관련 전시물 사진과 함께 과학적 사실을 아이에게 들려주듯 서술하여 이 책 한권이면 과천과학관에서 하루종일 신나게 즐길 수 있겠다. 사실 과학관이나 박물관에 가면 엄마나 아이나 전시물의 페널을 꼼꼼하게 읽지 않는다. 물론 과학관 만드는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실혐을 기울여 아주 쉽게 적었다고는 하나 읽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너무 어려운 말도 많고 글자 크기도 작고 패널을 읽는 것보다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 책은 다른 어린이 과학책과는 달리 어깨에 다른 색깔로 영어 단어나 원소 기호나 분자식 등이 적혀있다. 언제가는 알아야 할 것들을 눈에 미리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았다. 이산화탄소가 CO2라는 걸 읽는 와중에 빨간색으로 어깨에 적혀 있으니 도움이 많이 된다.
좀 더 알아볼까요 코너는 현재 시사에 도움이 많이 된다. 어느 페이지였던가 힉스 입자 이야기에서는 나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다. 과학잡지에 자주 나오는 힉스 입자를 설명하기엔 엄마의 지식이 부족했는데 아이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어 정말 기뻤다.
그래서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수학박물관 책을 빌려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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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시리즈..과학 박물관 편 (서평)입니다.***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만든 살아있는 과학책 [과학박물관] 편 을 받아보고 어렵기만 하고 복잡하기만 한 과학이라는 과목을 이 책을 통해서 정말 체험하고 즐기며 원리를 깨우칠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과학박물관과 과학저술가 권은아 작가가 만들어낸 과학책이라고 합니다.
해결해 주는 기초과학관.힘 체험과.빛과 소리 신비관.물질 탐구관. 생명의 신비관.살아있는 지구과.우주 탐사관등 국립과천과학관에 있는 생생한 사진들과 그림들로 가득할 뿐만아니라 과학 원리에 대한 쉽고 정확한 해설이 한 권의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과학박물관]을 읽고나서는 꼭 한번 가서 아이들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끼고 체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무궁무진한 정보를 가르쳐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흥미있게 이야기를 꾸며나갑니다. '어린이 과학백과사전'이라고 할 만큼 이 책 한권이면 우리 아이들이 직접 과학관을 다녀온것처럼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는 해결해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요즘은 아이들을 위한 너무도 좋은 책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세대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소중한 경험들을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겪게 해주는 것은 부모들의 의무라 생각이 듭니다. [과학박물관]은 그런 책들 중에 하나로 우리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해줄수있는 책입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아이들과 꼭 국립과천과학관을 가볼 생각입니다. 책 맨 뒷장에 있는 초대권을 들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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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과학을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과학탐구놀이, 과학체험활동, 만들기, 기르기, 관찰하기 등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이 책상에 앉아서 하는 과목이 아니라 실제로 몸으로 부딪혀 가며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니 놀이의 연속으로 생각되는 탓이지요. 장래 희망이 과학선생님이 되었답니다. 과학을 어려운 과목이라 생각하지 않고 친근하게 생각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론적 배경을 설명하려 하면 표정이 바뀌지요. 이유는 두 가지인데 과학실험을 통해 뻔히 알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면 자기를 무시한다고 지루하거나 시시하다는 표현이고, 다른 한가지는 이해가 가지 않는 법칙이나 모르는 옛날 과학자들의 이론을 끌어들여 설명하려 하면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를 하니 흥미를 잃게 되는 것이구요. 과학학습의 최고는 실험과 더불어 적절한 수준의 설명을 곁들여 주는 것인데 그게 쉽지가 않거든요. 엄마의 지식이 짧기도 하거니와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주기도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각 장의 초반 부분에서는 기초적인 배경이 쉽게 소개되어 있고 내용이 점점 깊어져서 중학생 정도수준에서는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습니다. 과학관에 항상 들고다니며, 또한 드나들기 전후에 한번씩 보면 고학관 체험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물관도 그렇고 과학관도 그렇고 뭐든 일회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한번 가서 전 전시관을 둘러보기도 힘들고 특히 아이들은 집중이 짧아 금방 지칩니다. 자주 가되 가면 한두 전시관만 집중적으로 보는 것이지요. 주로 우리 아이가 가는 전시관은 처음에는 어린이전시관이었다가 그 이후에는 살아있는 지구관 – 우주체험관 지금은 기초과학관과 전통과학관을 갑니다. 우리 아이가 과학에 대한 흥미와 애정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 것도 나름 이런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이렇게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전시관을 방문할 때, 과학박물관의 해당 장을 흩어보고 간다면 그냥 지나쳐 보는 전시물에도 한마디라도 더 하고 싶은 말이 생기게 될 것이고 그것만으로도 과학학습의 효과는 배가 되어 나타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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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2 <과학박물관> 서평
맘스쿨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과학박물관>이란 책을 받아보게 되었어요.
우리집은 워낙 과천과학관을 즐겨가는 편이라 과천과학관 사진이 실려있다는 이 책을 너무나 읽어보고 싶었어요.
<과학박물관>이란 책은 행성:B아이들에서 준비한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라고 하네요.
<과학박물관> 표지에요. 책이 딱딱해 보이지 않고 그림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네요.^^
국립과천과학관 소개글이에요 2008년 11월에 문을 연 과천과학관의 시설규모,전시관과 전시물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과학에 관한 내용마다 관련 교과가 명시되어 있어 아이들 과학교육에 도움이 되겠어요. 이 책은 초등부터 중등 과학 교육과정이 연계되어 있다고 해요.^^
과학박물관이란 책에는 혜수, 지호란 아이와 과학박물관관장님이 등장해요 혜수와 지호가 과학박물관 관장님께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면 관장님이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것처럼 구어체로 이야기해주니 과학적 지식을 딱딱하지 않고 좀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중요한 내용에 빨간색밑줄도 쳐져 있으니 눈에 더 잘 들어오네요.ㅎㅎ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기초과학관, 힘체험관, 빛과 소리 체험관, 물질 탐구관, 생명의 신비관, 살아있는 지구관, 우주탐사관으로 나누어 과학관련질문들과 답변 형식으로 과학지식들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달리는 기차안에서 던진공은 어떻게 떨어질까요? 를 읽어보더니 과천과학관에서 보지 못했던 전시물이라며 다음 방문때 꼭 살펴보고 싶다고 하네요. 큰 지렛대만 있으면 정말 지구를 들어올릴 수 있나요? 어린이 탐구 체험관에 있는 전시물인데 여러번 체험해본 전시물이에요. 당시 아이들에게 힘점이나 받침점에 대해 잘 설명해 주지 못해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있나 궁금했는데 지렛대 관련문제까지 책에 실려있어서 아이들에게 질문해 보았더니 잘 맞추네요. ~^^
책 뒷부분에는 국립과천과학관 백배 즐기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구요 국립과천과학관 초대권까지 들어 있네요~~^^
여자아이들이다 보니 과학에 그다지 관심을 갖지 않아 과천과학관을 자주 방문하여 과학에 관한 흥미를 가지게 하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여러번 과천과학관을 갔지만 관심있는 것만 보게 되고 관심없는 분야는 대충보고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저또한 과학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기가 좀 어려웠구요.
이런 상황에서 이책을 접하게 되니 정말 반가웠구요. 과학박물관을 이 한권의 책으로 구석구석 꼼꼼하게 다시 돌아볼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이미 가본 체험관과 전시물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겠어요.
또 아이가 어려워하는 분야나 흥미가 없는 분야라면 엄마나 아빠가 먼저 읽어보고 박물관에서 직접 체험해보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나이에 따라 받아들일 수 있는 과학지식이 다른수 있는데요 이 책은 초등부터 중등까지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과천과학관을 여러번 갔는데도 아직 책에 나온 사진 중 모르는 체험장소와 전시물들이 많이 있었어요.
요즘 초3큰아이가 이책을 읽고 있는데요 과천과학관에서 체험해본 전시물사진이 책에 나오면 너무 반가워하며 읽구요 처음보는 전시물 사진이 나오면 내용을 읽어보구 다음 방문땐 꼭 찾아서 체험해 보자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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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에게 과학이 재미있는 분야로 다가갈 수 있을까요? 여자 아이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울 딸 아이도 과학분야의 책은 스스로 꺼내서 읽는 모습을 잘~ 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성향을 무시못하는 것인지,, 아들인 조카와 비교해 보면 특히나 과학, 역사부분은 취약한 것 같아 슬슬 걱정이 되느데요~ 이번 <과학박물관>책은 이제까지의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관심이 안 갈 수가 없었답니다~~ 아이에게 과학이란 것이 무조건 외우고 힘들게 시험을 봐야 했던 과목이 이제는 아이의 호기심을 먼저 불러일으키고 아이의 궁금증까지 시원히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매력적인 과목으로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이 책이 아이가 점점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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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 국립과천과학관에 아이와 함께 손잡고 다녀온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훌륭한 해설을 해 주시는 선생님도 함께요. 너무나 생생하고 멋진 사진과 함께 활기차고 밝은 캘릭터들이 함께하니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저는 사는곳이 대전이라 대전에 있는 국립과학관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곳에도 좋은 과학적인것들이 많이 있지만 과천의 국립과학관은 규모와 첨단시설물이 참 많아서 정말 좋아보입니다.
저의 아이는 유아기때부터 고학년이 된 지금까지 과학을 좋아하고 있으며 장래 희망이 과학고/카이스트 그리고 과학자되는 것이 꿈이라서 과학관련서적을 많이 사주는 편인데 이 책을 보더니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더 많이 유식해졌다는 표현을 합니다. 이 책은 초등 고학년이 알기쉽게 선명한 그림과 함께 설명을 잘 해줬을 뿐만아니라 중요한것은 빨간 색연필로 직접 밑줄을 그은듯 해서 더 확실히 공부하는 과학의 학습서입니다. 과학에 대한 다른 어떤 책보다 과학관에서 직접 제작한 이 책을 과학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과학관에 있는 기초 과학관,힘 체험관,빛과 소리 신비관,물질 탐구관,생명 신비관,살아있는 지구관,우주 탐사관등을 글로 모두 공부하면서 새삼스럽게 인류가 있는 이래로 수 많은 과학자들이 그 많은 좌절과 우여곡절을 통해 연구하고 이뤄내서 수천년동안 이어져 내려온 과학자들의 숨결이 느껴지기도 했으며 그들로 인해 현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이렇게 멋진 세상에서 과학의 문명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음에 너무 감사하고 싶습니다.
모두 글로 공부 했으니 작접 둘러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겨울방학때는 꼭 방문할 계획을 세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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