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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은 무엇이든 다 좋아하는 아이와 <전철아 다 모여!>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전철아 다 모여!>에는 다양한 종류의 전철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취향저격 그림책 입니다.
덜컹덜컹 덜컹덜컹 노란 전철 (평범한 전철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만나본 전철들을 다시한번 되집어 갈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살려, 상상력을 자극할 뿐 만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도 골고루 담겨있어
더욱 알찬 그림책!
<전철아 다 모여!>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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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버스, 자동차 등 탈 것 싫어하는 아이들 있나요? 남녀를 가리지 않고 탈 것 종류들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집에도 탈 것 류의 책들이 많은데요. 이번엔 전철입니다!!! 온갖 종류의 전철이 다 나올 것 같은 <전철아 다 모여!>인데요! 각양각색의 어떤 전철이 등장할지 기대가 되는 제목과 표지였어요.
전철 색도 알록달록 예쁘죠? 의성어, 의태어도 풍부하게 등장합니다. 덜컹덜컹, 영차영차, 뷰웅뷰웅, 꾸벅꾸벅 등 페이지마다 등장해서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참 좋은 책이예요! 빌딩 전철, 뼈다귀 전철, 얼음 전철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전철이 상당히 많네요! 저희 딸은 아직 선과 원과 곡선으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라... 엄마인 저도 아이가 이건 사자야, 모자야.. 라고 이야기 해야지 알 수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좋은 <전철아 다 모여!>!!!! <버스야 다 모여!>도 있던데 조만간 들여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