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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은 스트레스 공화국 입니다. 직장인 치고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보통 술을 마시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합니다.이 방법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내어서 당장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다만 몇일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낯선 땅 이국의 태양을 만끽해보세요.다른나라, 다른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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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스트레스 공화국 입니다. 직장인 치고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보통 술을 마시거나 집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이 방법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내어서 당장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면 다만 몇일이라도 시간을 내어서 낯선 땅 이국의 태양을 만끽해보세요.
다른나라, 다른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급속충전을 받는 느낌일 것입니다.완전히 내려놓지 못하지만 여행 기간만큼은 벗어 버리게 만듭니다.
여행은 크게 배낭여행, 패키지 여행, 자유여행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여행이 처음이거나 시간이 없는 경우는 패키지를 추천합니다. 단체활동으로 자유가 제한이긴 하지만 사전준비가 많이 필요없어서 몸은 편한 여행이 됩니다.
저렴하게 돌아보려면 배낭여행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스케줄을 만들고 싶다면 자유여행을 추천합니다. 다른것보다 비싼만큼 일정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 전 다양한 정보 및 그 나라에 대한 공부도 필요합니다. 최소한 영어도 가능해야 합니다.
관광이 목적인지 휴양이 목적인지 구분해서 가면 여행목적지를 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인생을 즐김과 동시에 또다시 인생을 재평가하고 배우는 일입니다.여행을 통해서 평온을 찾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그렇려면 지금 당장 떠나시기 바랍니다.


m****3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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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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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생활과 삶에서 우리는 자신의 또다른 모습을 얼마나 만나고 살고 있는지스스로 반문해 보고 싶다.지금의 내가 누리고 있는 생활과 삶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분명 지금까지의생활과 삶에 진저지치며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음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그런 우리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변화를 꿈꾸며 생각에만 멈추지 않고실천해 나가는 행동적 존재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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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생활과 삶에서 우리는 자신의 또다른 모습을 얼마나 만나고 살고 있는지
스스로 반문해 보고 싶다.
지금의 내가 누리고 있는 생활과 삶에 만족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분명 지금까지의
생활과 삶에 진저지치며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음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 우리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변화를 꿈꾸며 생각에만 멈추지 않고
실천해 나가는 행동적 존재가 되어야 한다.


이 책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는 여행이라는 행위를 통해 늘 새로운 모습을
만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또다른 모습의 나를 만나는 순간을 즐기는 저자의
여행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과거에는 여행이라고 하면 대부분 패키지 여행을 통해 여행지를 다녀오는 여행
상품이 인기가 있었지만 근래에는 패키지 여행뿐만이 아니라 개인적 취향을 더
선호하는 개별 여행으로의 여행자들이 늘어 주면의 지인들과 많은 사람들이 더
자유로운 여행을 하고 돌아오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곤 한다.


자유여행, 패키지여행, 단체배낭여행 등의 알듯 말듯 한 여행 상품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여행전문가의 시각으로 설명해 주며 언제부터인가 생겨난 저가여행의
문제점 및 현지 가이드와의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어드바이스가 여행을 떠나는
우리에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고 할 수 있다.
여행의 백미라고 할 먹는것, 보고 즐기는 것 등에 대한 소개는 물론이며 여행을
떠나는 시기에 대한 설명까지 알려주는 점은 과도한? 친절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인생을 닮은 여행, 그 여행의 시간 속에서 우리의 인생을 되새겨 보고 어떤 삶으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겠다는 다짐이나 각오를 가질 수도 있다.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인간이지만 바뀔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하는것이 두가지
있다.
바로 독서와 여행이다.
둘 다 모두 우리가 생각하거나 알고있는 것을 넘어서는 충격적인 진실이나 현실을
마주할 때 우리는 지금까지 우리의 삶에 대한 회의 또는 반성을 함과 동시에 변화에
대한 열의를 가지고 변화하려 노력한다.
각고의 노력끝에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지속적으로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려는 과정을 우리는 몸으로 행하는 독서인 여행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n********1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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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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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성인이 되고 친구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놀러 다녔던 기억 있지만,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 여행이란 단어가 뭔지 모르게 살아왔던 것 같다. 또한 직업 특성상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 외국에는 나갈 수 없었다. 지금은 어느정도 내 일을 알고 처음보다 여유가 있어서 여행 생각이 요즘 많이 떠오르곤 했다. 그런와중 내 눈에 들어온 책 한권 바로 ‘또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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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성인이 되고 친구들과 가까운 곳이라도 자주 놀러 다녔던 기억 있지만,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로 여행이란 단어가 뭔지 모르게 살아왔던 것 같다. 또한 직업 특성상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 외국에는 나갈 수 없었다. 지금은 어느정도 내 일을 알고 처음보다 여유가 있어서 여행 생각이 요즘 많이 떠오르곤 했다. 그런와중 내 눈에 들어온 책 한권 바로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라는 책이다.
책의 내용에서는 여행에 전반적인 내용을 담았고 저자가 여행해본 곳 중에서 기억에 남는 곳, 그 나라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사와야 하는 것, 먹어야 하는 것, 즐겨야하는 곳을 아깝지 않을정도로 책에 적어주었다. 한마디로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꿀팁을 방출한 셈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나는 여행을 하고 싶다는 느낌이 무척이나 들었다. 여행을 하기 전과 후에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는 것을 보았다고 하는데 나도 일상적인 스트레스와 여행에 대한 설레임 그리고 두려움을 갖고 여행을 하고 여행중 하나씩 내려놓고 돌아오는 길은 새로운 것들을 얻고 느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여행사의 대표로 사람들에게 상업성이 아닌 정성이 담긴 플랜과 가슴에 남을 추억을 선사해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행객들에게 여행사에서 여행 중 찍어준 사진들로 앨범을 만들어준다고 했을 때 이걸 받은 고객들은 무한 감동을 받았을 것 같다.
이 책은 여행 이야기에 그녀의 경영방식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고객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기획까지 가능하게 한 점을 통해 나는 많이 느꼈고 책을통해 세계 여행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너무 좋았다.
e****e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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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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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여행전문가이자 여행사 대표입니다. 전세계를 누비며 여행플랜을 짜고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저자의 여행사에서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소소한 선물들과 직접 만든 반찬 등을 챙겨가는 열정이 돋보이네요. 저자는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일단 떠나길 권합니다. 여행 중 불편하거나 힘든 점도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얻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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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여행전문가이자 여행사 대표입니다. 전세계를 누비며 여행플랜을 짜고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저자의 여행사에서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소소한 선물들과 직접 만든 반찬 등을 챙겨가는 열정이 돋보이네요.




저자는 여행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일단 떠나길 권합니다. 여행 중 불편하거나 힘든 점도 당연히 있을 수 있지만 얻는 점이 더 많다고 강조합니다.

여행에는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단체배낭여행이라는 여행도 있다고 하네요. 패키지처럼 도시를 이동할 때는 함께 버스를 타고 다니지만 숙소에 도착하면 자유여행으로 바뀝니다. 자신의 목적과 개성에 맞게 각자 여행하는 상품이라 괜찮은 것 같아요. 저자는 자유여행, 패키지여행, 단체배낭여행의 장점과 단점을 잘 설명해줍니다. 여행사 대표라 그런지 설명에 공감이 가네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저가여행에 대한 언급도 합니다. 왜 저가상품이 나오는지, 막무가내인 현지가이드에게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등 현실적인 조언이 나와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서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어떤 것을 사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떤 곳을 관광하면 좋을지도 잘 나와있어서 꼼꼼하게 읽어봤습니다. 여행이 가능한 일수에 따라 대강의 여행지를 정해주기도 합니다. 몇월에 출발하면 더 저렴한지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여행사를 운영하는 노하우가 돋보이네요. 해외여행 뿐 아니라 국내여행도 어디가 좋은지 추천해줍니다. 국내여행은 따로 휴가를 내지 않아도 주말에 다녀올 수 있어 좋겠지요.


저자는 본인이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도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저자의 적극적인 성격과 여행사 대표라는 직업이 잘 어울리네요. 저자가 직원들과 함께 으쌰으쌰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여행을 선물하고자하는 정성이 잘 드러나는 책입니다.

c***h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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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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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인생은 여행이라는 여행 전도사 강영옥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여행이야기를 힐링하듯이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여행사가 말하는 여행, 추천하는 국내여행지와 세계여행지 등. 유익한 여행정보도 말해주어 일석이조의 책이라 생각한다.   극내여행과 해외를 포함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며 사람을 만나고 여행의 깨달음들을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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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인생은 여행이라는 여행 전도사 강영옥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생각한 여행이야기를 힐링하듯이 우리에게 전해준다. 그리고 여행사가 말하는 여행, 추천하는 국내여행지와 세계여행지 등. 유익한 여행정보도 말해주어 일석이조의 책이라 생각한다.

 

극내여행과 해외를 포함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며 사람을 만나고 여행의 깨달음들을 전해주는 이 책은 한 사람의 깨달음이 아닌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여행의 참 이유들을 다양하게 맛볼 것이다. 우리가 잠시 세상을 등지고 나를 찾는 치유의 여행 글들을 자주 보아야 하는 이유는 나와 타인에게 연결된 인생의 이야기들에 마음을 열수 있는 일상의 여유로움을 가지기 위해서다.

 

이 책은 더불어 함께 걷는 인행여행이라 할 수 있다. 인생이 여행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말의 의미를 여행자의 책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사람은 어느정도 키가 자라면 독립하여 떠나는 존재임을 알것 같았다. 길 위에서의 걸음은 여행을 하지 않을때의 시간들보다 낯설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여행은 자유라는 것도 알게 해 준다. 우리는 여행 하면 이것 저것 싸들고 그저 놀러가는 것만 생각한다. 그러나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하지 않았는가, 여행자에게 필요한 건 여행자의 마음이다.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은 여행 만큼 좋은 것은 없다.

 

나를 찾지 않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과 소통으로 치유받는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도 항상 혼자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여행은 사람여행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낯선여행은 그래서 매력이 있고, 힐링이 된다.

 

저자의 여행 발자취를 함께 좇아가며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여행책이지만 다른 여행 책들보다 더 많은 의미의 순간들을 가져다 줄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론 이 책은 여행 에세이면서 동시에 저자 자신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설레이는 여행도서다. 여행은 내가 살던 좁은 곳에서 탈피하여 나를 뒤돌아보게 만들어 주고, 내 영혼의 시야를 넓혀주는 선물을 가져다 준다.

 

그래서 저자는 여행을 인생이라고 표한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나를 성장하는 도구로서 이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더 할 나위 없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l*****c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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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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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를 운영하는 자자가 직접 쓴 책입니다.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는 여행코스를 알려주거나 여행지에 대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었습니다. 저자가 느낀 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을 인생에 비유하며 여행찬양론을 쓰고 있어요.큰아들은 중국에, 작은 딸은 싱가포르에, 남편은 티베트로 가려고 준비하는 등 세계적인 가족을 두고 있는 저자가 대단해보였어요. 외국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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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를 운영하는 자자가 직접 쓴 책입니다.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는 여행코스를 알려주거나 여행지에 대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었습니다. 저자가 느낀 여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행을 인생에 비유하며 여행찬양론을 쓰고 있어요.


큰아들은 중국에, 작은 딸은 싱가포르에, 남편은 티베트로 가려고 준비하는 등 세계적인 가족을 두고 있는 저자가 대단해보였어요. 외국을 많이 다니면서 좋은 곳을 알아내서 내아이들이 골라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부모의 상"인 것 같아 부러웠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고 "다낭"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궁금했는데요. 다낭을 여러 번 다녀오면서 가장 인상적인 곳 몇 군데만 추천하고 있습니다. 여행스케줄을 짜거나 여행먹거리와 요금은 전혀 없다는 것이지요.


여행가이드로서 여행지에 대한 가장 중요한 요점을 골라 알려준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필리핀 보라카이"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여행일지를 쓰듯이 경로를 따라가며 상세하게 적어두었어요. 가이드를 하며 고객을 챙기는 과정이 잘 드러났어요. 책 속에서 짧은 소설을 읽는 듯했어요. 


추천하는 국내 여행지로 전라도와 남도 섬여행을 꼽았네요. 2018년의 전라도 여행의 해로 정해 대대적인 후원이 있다고 하니 올해에는 꼭 전라도를 방문해 며칠 다녀오고 싶어요. 추천하는 여행 국가로는 동남아의 숨은 보석 라오스, 미얀마, 치앙마이입니다. 서비스도 조금 떨어지고 교통도 불편하겠지만 이국적이고 독특한 문화는 여행하기에 더없이 좋아보였어요.



책의 글씨가 큼지막해서 책을 읽는 중년을 배려한 저자의 마음이 보였습니다. 페이지 숫자가 너무 커서 눈에 너무 띄는 점은 조금 단점이기도 했습니다. 저자 자신도 "여행을 좋아하는 중년"이라는 글을 읽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편안하게 쓰고 있어서 책을 읽기 좋았습니다. 여행전문가가 느끼는 여행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k****0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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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또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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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크게 3가지.1. 챕터2 에 나온 지역은 인생에서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서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지순례 조차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간 꼭 가보고 싶다. 특히 성지순례에서 '장대한 역사' 를 느꼈고, 성경속에 나온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갔다오면서 성경을 쉽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있다. 성경만 보는 것만 아니라 직접 가면서 이해를 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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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크게 3가지.
1. 챕터2 에 나온 지역은 인생에서 한번도 안가본 곳이라서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지순례 조차도 가보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간 꼭 가보고 싶다. 특히 성지순례에서 '장대한 역사' 를 느꼈고, 성경속에 나온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갔다오면서 성경을 쉽게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있다. 성경만 보는 것만 아니라 직접 가면서 이해를 하기 때문에 그런 건 쉽게 얻어지는 무언가가 아니기 때문에 꼭 가야겠다.
2. 챕터4 부분. 국내 여행지에 전라도를 추천했는데, 정말 전라도에서 1년 정도를 머문 시절이 있었는데, 만약에 간다면 15년만에 가게 되는데, 챕터2에 나온 지역은 못가더라도, 챕터4 에 나온 지역은 꼭 여름이든, 겨울이든 가보고는 싶다. 단 스케줄상 아무래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올해는 가보고 싶다. 
3. 마지막으로 챕터5 부분을 보면서 아. 싹 다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못가본 데가 너무나도 많았다. 특히 아직까지 오로라를 보지 못했는데, 비요크의 오로라를 들으면서 오로라를 보면 느낌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미국 서부 및 캐나다를 가지 못했는데, 언젠가 한 번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예 캐나다 부터 시작해서 남극까지 횡단도 하고 싶다는 충동이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강인공지능 시대가 온다면, 그 인공지능이 우주 전지역 중에서 여행지를 추천하지 않을까?

r****6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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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옥 [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강영옥 [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내용보기
여행이 곧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여행사대표가 쓴 여행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 안전한 울타리를 한 걸음 벗어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우며 긴장하게 되는 상황에서 오는 미묘한 설레임이 매력인 여행은 여러모로 인생의 축소판과 같다. 리셋을 시키고 처음으로 돌아가게 하는데 다른 게 있다면 우리가 인생의 처음을 만났을 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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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곧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여행사대표가 쓴 여행에 대한 이야기이다.

다람쥐 쳇바퀴 같은 일상, 안전한 울타리를 한 걸음 벗어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우며 긴장하게 되는 상황에서 오는 미묘한 설레임이 매력인

여행은 여러모로 인생의 축소판과 같다. 리셋을 시키고 처음으로 돌아가게 하는데

다른 게 있다면 우리가 인생의 처음을 만났을 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지만

여행지는 완성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것이기에 많은 실수와 오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여행은 떠났을 때의 설렘만큼이나 집으로 왔을 때 만족감과 포근함도 함께

가져다 주는데, 여행 끝에 다시 만나는 집은 한층 더 나를 삶에 몰입하게 해준다.

사람으로 인해 인생에서 기쁨과 슬픔, 미움을 알게 되듯이 여행도 결국

낯선 곳에서 어떤 사람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한정된 시간과 돈으로 여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늘 결정의 순간에 놓이게 되는 것도

늘 선택해야 하는 인생과 비슷하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모든 결정은 온전히 나의 몫이라는...주위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다 중요하다는 것 또한 말이다. 남들이 경탄하는 곳에서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가장 익숙한 장소에서도 뭔가를 발견하는 사람이 있으니 말이다.

인생이나 여행 둘 다 완벽할 수는 없고, 완벽해지길 바랄수록 점점 더 불행해지기 마련이다.

광고에 나오는 환상적인 여행지의 모습은 그것을 찍는 사람들의 고통과 노력이 수반된 것이므로

내가 갔을 때 그런 장면이 펼쳐지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런 사소한 실패와 작은 즐거움들이 다시 여행을 떠나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여행사 대표가 추천하기를 3일 이하는 중국, 홍콩, 일본을

4~5일은 괌, 사이판, 장가계를

6~7일은 유럽, 호주, 피지를

8일 이상이라명 어디라도 상관없단다. 그리고 여행업에서는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진리란다.

무리한 가격의 저가 덤핑 상품은 애당초 현지여행사의 행사비(진행비+적당한 마진)는

쇼핑과 옵션에서 보전할 각오로 나오는 상품일 수 밖에 없단다.

저가여행의 피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선택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나라별 여행지에서 꼭 사야 하는 필수 쇼핑상품이 정리되어 있어 유익했다.^^

이탈리아 : 산타마리아 노벨라 크림, 키코(매니큐어 1~5유로, 립스틱 3유로),

Cruciani 팔찌 5유로~, Superga 신발 65유로~, Alfonso Bialetti 모카포트 15~40유로

호주 : 가이아 AUD 9~15불, 건강보조제(Blackmores, Swiss, 초록홍합, 프로폴리스, 스쿠알렌),

양태반크림, 어그 부츠, 캄포도마 도마, 유기농 화장품(Akin, Sukin, Bio Oil),

와인(Penfolds bin 쉬라즈, bin128 쉬라즈, bin 389 카버네쉬라즈), 포포 크림

대만 : 곤약 젤리, 진주팩

태국 : 달리치약, 와코루

영국 : 클락스, 블랙티, 마누카 꿀, 나이키

독일 : 슈바르츠코프 헤어 제품, 캐리어, 가죽가방

프랑스 : 이브 생로랑, 샤넬, 디오르, 몽주 약국(아벤느 온천수 스프레이, 유리아쥬 립밤, 눅스 멀티 오일,

르네 휘테르 샴푸, 달팡 수분 크림), 생 제임스의 스트라이프 티셔츠, 겐조 맨투맨, 라코스테의 피케티, 롱샴 핸드백

일본 : 사보리노 팩, 프랑프랑 밥주걱, 로이스 초콜릿, 호로요이 맥주, 돈키호테(동전 파스, 시세이도 뷰러)

하와이 : 미국계 의류 브랜드, 마카다미아 너트, 코나 커피, 호놀룰루 쿠키

싱가포르 : 찰스앤키이스

마카오 : 육포, 에그타르트

t******1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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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또 다른 나를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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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서 무언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들을 마주하는 게 좋다. 어찌보면 반복되고 익숙하기만한 일상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것들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는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가기가 정말 힘들다. 혹자는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에 불과하다지만, 정작 연차는 고사하고 주말 이틀조차 온전히 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가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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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을 가서 무언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것들을 마주하는 게 좋다. 어찌보면 반복되고 익숙하기만한 일상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것들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일을 하면서는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가기가 정말 힘들다. 혹자는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에 불과하다지만, 정작 연차는 고사하고 주말 이틀조차 온전히 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내가 꿈꾸는 여행을 하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여행을 꿈꾸고, 갖가지 세상이 궁금하다.

 여행의 매력은 바로 그것이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멀다는 것. 거리상의 차이는 이미 본래의 내가 아니게 만든다. 거기에는 낯선 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서 있는 내가 있다.
 당황하는 나, 즐거워하는 나, 도전을 겁내는 나, 혹은 도전하는 나. 수많은 나 자신을 순간순간 만나고 거기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낸다. 멀기에 낯설고, 새로워진다. 내가 새로워지는 것, 그것이 바로 여행의 본질이다.

 그저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사를 차렸다는 저자. 여행을 하지 않는 인생은 불행에 가깝다고 말하는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여행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진다. 좋은 여행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어하고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여행에서 느꼈던 것들, 여행지의 갖가지 매력을 이야기해주고 싶어한다.

 여행은 경험이라는 소중한 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그 경험은 곧바로 자신의 인생과 접목되어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하거나 기존 가치관을 더욱 발전시킨다. 
 여행이라는 것이 굉장히 거창한 것인 듯하지만 실상은 또 그렇지 않다. 인생이나 여행, 이 모든 것이 완벽할 순 없고, 완벽해지길 바랄수록 점점 더 불행해지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여행을 했던 일화 역시 만나 볼 수 있는데 본인이 인솔자로서 갔던 관광과 직접 여행자로서 경험한 관광 이야기도 있어서 인솔자의 시각으로 본 여행은 어떤지 새로운 시선으로 여행을 바라볼 수 있었다. 내가 패키지 여행의 한 사람으로 참여한 관광은 있어도 그 인솔자에게 그 여행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본 적은 없으니..
 간혹 내가 방문했던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면 반갑기도 하고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좋은 곳을 볼 때면 아쉽기도 했다. 솔직히 성지순례 이야기는 크게 공감하지 못했지만... 그리고  물론 자부심을 느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의 여행사가 좋다는 걸 광고하는 것 같아 좀 불편할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하는 말을 듣고 있노라면 한번쯤 선택해서 가보고픈 여행사였으니 아이러니하다.

 대형 여행사의 횡포와 갑질 이야기, 그로인한 현지가이드와의 불화로 인한 소비자들의 부담, 불만 증가 이야기 역시 조금은 자신의 여행사는 그렇지 않다라고 이어지며 그런 여행사를 골라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 같아 처음에는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대형여행사나 우리 나라 여행문화의 문제에 대해서 알고나니, 이런 사실은 많은 사람이 알아야한다고 생각했고 알게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나도 한명의 소비자로서 내가 원하는 '좋은' 여행을 망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이런 문제는 저자의 말처럼 많은 사람들이 알고 한번쯤 생각해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상황을 개선시켜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여행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여행에 대한 설렘을 간직하고 더 좋은 여행을 만나고 싶어서.

 여행사 시스템에 대한 정보나, 갖가지 형태의 여행에 대한 소개, 그리고 직접 갔던 여행지들의 필수 쇼핑상품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었다. 특히 올해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전라도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행사를 소개하며 전라도의 매력과 가볼만한 곳, 볼거리, 먹거리 등을 소개해주니 국내여행을 계획해보기에도 좋을 것 같았다. 물론 저자가 추천해주는 세계여행지도 너무 가보고 싶지만...

 

 여행은 떠났을 때의 설렘만큼이나 집으로 왔을 때 만족감과 포근함도 함께 가져다 준다.
 아무리 산더미 같은 고민을 쌓아두고 떠나온 곳이라 하더라도 여행 끝에 다시 만나는 집은 나를 한층 더 삶에 몰입하게 해준다.
 
 중간중간에 있는 사진이나 그녀가 묘사한 풍경, 경험했던 것들, 느꼈던 감정들에 대해 보다보면 그 설렘이 그대로 전해져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는 책이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녀가 말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좋았던 책. 아... 여행 가고 싶다 :) 


h********2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