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쉽게 풀어주는 스타일의 책은 아니라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이북으로 보기엔 표가 이미지로 나와서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각 잡고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 싶을때 보기에 괜찮을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근데 선물이나 파생상품은 더 경고 많이 날려야할듯 |
|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리뷰입니다. 금융은 저도 정말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도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설명해 주려고 하는 노력이 가상한 책입니다. 그 금융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친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 보면서 금융 알아서 좀 더 돈에 대해 알아가는 사람이 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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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시장의 어떠한 문제도 수요와 공급 관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한다. 그런데 이론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앙드레 코스톨라의 말이 확 와닿았다. 과연 유럽의 워렌 버핏이라고 불릴 만하다. 그는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한 가지라고 했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알기만 된다고 말했다. 수요와 공급이 시장 가격의 본질인 것이다. 경제 뉴스를 보다보면 '불확실성이 제거된 영향'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책에 무슨 의미인지 나온다. 어려운 파생시장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
| 정웅지 작가님의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책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사회 생활 하면서 너무 금융쪽으로 감도 없고 지식도 없고 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 7일만에 끝난다는 제목대로 아주 깊이는 아니지만 많이 접하던 단어들 위주로 금융 지식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정웅지님의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금융의 대한 전체적인 부분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차근차근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내용인데 용어부터 생소했지만 어려운 부분도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금융에 대한 흐름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
| 코로나 판데믹 이후 한 때 붐이었던 주식투자서와 투자를 통한 경제적 자유를 말하는 많은 책들이 베스트셀러의 목록에서는 내려간 것 같은데요, 주식시장이 누구나 돈을 벌기 쉬웠던 상승기에서 전체적으로는 베어마켓을 벗어나지 않는다든가, 리얼 스트리트 경제에서는 물가상승으로 벌이에 비해 만족하기 어려워진 이유도 있겠네요. 그런 상황에서는 주로 보수적이고 상식적인 자산 지키기 류의 책들에 보통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투자를 하지만 금융지식은 대학 교양에서도 그리 쉽게 듣기 쉬운 주제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 책을 읽으며 상식을 선별적으로 종합해 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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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시리즈 전에 다른 시리즈도 봤던 기억이 있어 대여해봤는데 나름 알찬 독서였다. 금리부터 시작해서 파생상품까지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사실 안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다시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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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한 필수 계념을 7일 완성 시스템으로 각 일차별로 정리해 설명하고 있는 해설서입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는다고 일주일만에 금융지식을 마스터 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꽤 탄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을 법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다며 전 세계 주요국가들이 마구 발권력을 행사했던 지난 몇년, 저금리에 엄청나게 늘어난 유동성까지 합해져 금융불안이 치솟고 있는 요즘에 꼭 필독해야 할만한 책이었습니다.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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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금융시장의 11가지 핵심개념을 7일 이라는 단원으로 나눠 이야기하는 금융 지식서입니다. 7일 만에 필수적인 금융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금융시장을 있는 그대로 한 권에 눌러 담았다고 하지만 내용 자체가 일주일 만에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보니 조금 딱딱하고 어려운 느낌이 드는 글이었는데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나금융투자 FICC트레이딩 본부에서 외환 및 스왑트레이더로 근무하고 현재는 한국거래소에서 파생상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는 저자가 쓴 글답게 실무적인 내용으로 꽉 차있는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하지만 금융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이보다 쉬울 수 없다! 는 책의 광고 카피는 조금 어울리지 않았구요. 개설서라 하기엔 내용이 깊이가 있고 실제 현실을 많이 담고 있는 느낌의 좋은 글이었습니다. 점점 생존이 힘들어지는 정글같이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서 내 재산을 지키고 노후를 준비해가는데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키우는 데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
| 전에 이 출판사에서 나온 7일만에 끝내는 **지식 다른 책들을 읽고 대여해 보았습니다. 예사에서 가끔 주는 경영-경제 이북 상품권까지 받아 저렴하게 대여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금리-자금-채권-외환-주식-파생시장을 나누어서 다양한 분야 상식을 미니사전처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이 분야 상식 책을 찾는 분들께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