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권입니다. 고등학생 아라미야 세이이치는 교내에서 제일가는 불량 학생 아야메 코토코의 말썽에 휘말린 사건을 계기로 아야메 코토코가 끈덕지게 따라다니는 상황에 처하게 되고, 심지어 고백까지 받습니다. 그러나 세이이치는 신념에 따라 그것을 거절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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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시바의 러브라인이 새롭게 형성되었던 전권의 마지막 부분에 이어진 것인지 프롤로그의 주인공이 처음으로 바뀌었군요. 괜찮은 시도였던 것 같습니다. 니시하라 라는 인물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공개되었네요. 외모는 역내청의 에비나 히나와 비슷한 느낌인 듯 합니다. 아라미야 학급의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되어 있군요. 저는 그 유명한 작품의 이름만 들어봤지 내용은 몰랐기에 다행인 느낌이었습니다. 중요한 내용인 시구레 아코의 계략은 직접 확인해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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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편은 재밌게 봤지만 정말 흑막이 너무했네유 갑자기 그 반의 소심한 친구 시켜서 무대 뒤를 망가트리다니 이거 진짜 좀만 늦어도 중상인데 다행스럽게 남주가 눈치채서 여주가 무사했네요 흑막에게 진짜 참 사이다 먹여서 그나마 제 속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면서 몰입한게 완화됬네요 ㅋㅋ 암튼 여주 드레스 모습 첨봐서 그런지 예쁘네요 그리고 남주도 확 사귀면 좋겟네요 저렇게 여주가 대쉬하는데 ㄲ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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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문화제 에피소드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지 이번 권 역시 지난 권과 내용이 이어지게 된다. (6권은 합동문화제 1일차, 이번 권은 2일차) 차이점을 꼽으라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문화제에서 빠질 수 없는 공연-표지에 코토코가 입고 있는 의상이 이번 권 네타지만-과 아코에 의해 위험에 빠지게 된 코토코를 위해 드디어 세이이치가 전면에 나서게 되는 일련의 흐름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6권보다 이번 권이 더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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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른 러브코미디 애니나 소설과는 다르게 상당히 재미있게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입니다. 이번권은 6권때 다룬 문화제편이 이어져서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 자신의 마음을 아직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남자주인공에게 암이 걸리면서도 재미를 느끼는 저가 있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남자주인공이 히로인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네요. 남들은 다아는데 자신만 모르는 그 모습을 알게 된다면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까요? 또 연인으로 이어졌을땐 책의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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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불량배 따위, 되는 게 아니었다.” 코쿠료 고등학교와의 합동문화제 2일째, 코토코는 거듭되는 아코의 중상모략과 방해 행위에 침울해 하고 있었다……. “대체 왜 이러는 거냐, 나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힘껏 연기를 하는 코토코를 지켜보는 사이, 세이이치는 점차 가슴이 술렁거리게 되고……. 그러나 바로 그때, 위험한 사고가 발생하는데?! “코토코를 지키기 위해서다. 부탁해!” 아코의 괴롭힘에 분노를 가라앉히지 못한 세이이치는 학생회장인 야오타니 아이리를 끌어들여 아코에게 반격하고자 공동전선을 펴는데─. 코토코를 지키기 위해 세이이치가 주인공으로서 각성하는 것인가?! 「알고 보니 일편단심 순정소녀?」계 러브코미디, 긴박감 넘치는 제7탄. 꿀잼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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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남자주인공"과 "들이대는 여자주인공"이라는 상당히 재미있는 구도를 가진 라이트노벨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가 벌써 7권입니다. 슬슬 남자주인공이 스스로의 마음을 눈치채야 하는데 드디어 스스로 느끼기 시작합니다. 학교 축제에서 여자주인공이 다른 남자와 연애하는 연극을 하는데 이를 보고 엄청난 질투를 하는 남자주인공. 그러한 감정을 남자주인공 스스로만 빼고 모든 주변 사람들이 다 압니다. 슬슬 커플이 되어도 될법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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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타오 노리타케 작가분의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시리즈 7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코쿠료 고등학교와의 합동문화제 2일째로 코토코는 거듭되는 아코의 중상모략과 방해 행위로 침울해 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학생회장인 야오타니 아이리를 끌어들여 공동전선을 펴게 되는 등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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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사랑 7권 1권은 재밌었지만 2권부터 평이 지나지체 낮아진 작품이죠 본인도 2권부터 너무 루즈해져서 나름 좋게 평을 안 하는 작품입니다 특히 3권은 최악일 정도로 재미가 없었구요 4권은 여름 캠프라는 주제를 이렇게 평범하게 적을 수 있구나 라고 나름 웃프게 평가했었습니다 그리고 5권부터 본격적으로 스토리 진입이 시작 되면서 흑막 등 떡밥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전부터 조금씩 나왔지만,, 그리고 6권의 문화제편을 시작으로 이 작품도 이제 1권때의 재미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네요 이번 7권은 특히 1권보다 재밌게 봤을 정도니 2~4권 지옥을 잘 버틴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번 7권은 지금까지의 흑막인 2인조 아코와 쿄야에게 사이다 리벤지가 나오기에 특히 재밌게 본건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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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중고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권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는 호기심에 구입을했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구뇽! 처음에는 철벽같았던 주인공도 슬슬 그녀에게 마음을 열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은 러브코메디입니다! 거기다가 그에게 다가가는 여성들까지?!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