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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성격급한 부자들을 읽고 이어서 읽어본 '부자들의 특징'이다. 무심코 비슷한 책이구나 싶었는데 책의 저자가 동일한 인물이다. 동일한 작가가 동일한 소재로 저술하다 보니 내용이 살짝 비슷한 면이 있기도 하다. (예를 들어 부자들은 메일에 Cool 하다는 사례...) 어쨌거나 부자들은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득이 없는 관계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 역시 한때는 자기관리를 못하고 술자리를 전전하며 비만과 돈 부족에 시달렸다고 한다. 자기관리(주로 체중 조절을 말한다.)와 부는 상호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는게 중요한 주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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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부자는 날씬하다. 뚱보는 없다. 그러나 뚱뚱한 부자가 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지금뿐이다. 먼 훗날 반드시 자산을 잃게 될 것이다." 이른바 '돈 스트레스에서 해방된 삶'을 살고 있는 저자가 상위 1% 일본 부자 3,000명에게 배운 부자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똑똑한 부자'라는 점이다. 소위 부자라면 일반인보다는 똑똑할텐데, '이게 무슨 말인가?' 의문이 들겠다. 저자가 말하는 똑똑한 부자는 '자기관리가 철저한 부자'다. 똑똑한 부자 중에는 ‘뚱보’는 없고, 돈을 함부로 쓰지 않으며, 체중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책 전반에 걸쳐 절제하고 노력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모습들을 만난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법'이 아닌 '부자가 되는 자질'을 소개한다. 이 정도라면 부자가 안될 이유가 없다는 식이다.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치아관리를 소홀하지 않는다' 였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충치를 방치하는 것은 빚더미에 오르는 것과 같다. 치아 관리를 게을리 하면 충치가 생기는 것 처럼 내키는 대로 쇼핑을 하고 제대로 돈을 관리하지 않으면 빚이 눈더미처럼 늘어나기 시작한다." 읽다보면 유익한 부분도 꽤 있다. 문제는 부자관련서 중에는 이보다 훨씬 더 나은 내용의 책이 적지 않다는 점이다. 라이트한 독자를 위한 라이트한 편집은 너무나 라이트해서 독자들이 '부자되기 아무것도 아니네' 라고 생각할까 걱정될 정도다. 부자관련서가 아니라 그릇된 습관을 고치고자 한 자기계발서라고 본다면 무리가 없겠다. |
| 이 리뷰는 다구치 도모타카 작가님의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부자는 전혀 아니지만 부자들의 삶을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40가지 습관들을 보며 앞으로 나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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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지 습관이지만 사실 다섯개의 대주제에서 세부습관으로 나뉘는 거라 생각만큼 40가지란 느낌이 덜 들고 몇가지 큰 습관 아닌가 싶기도 한데 대신 그만큼 해볼 수 있겠다 싶은 자신감을 줍니다. 여기 해당하지 않는 부자는 결국 돈에 배신당하더라는 강한 주장과 다르게 몇 습관은 이런 부자 저런 부자 따로 있지 않냐고 딴죽을 걸고 싶은 의구심이 들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따라해서 손해볼 건 없는 습관들이네요. 가볍게 벤치마킹해보기 좋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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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치 도모타카 작가님의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흥미롭게 읽고 지금 리뷰 작성하고 있습니다. 요즘 재태크에 관심이 조금 생겼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을때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다구치 도모타카 작가님이 상위 1퍼센트의 부자들을 직접 만나서 그 부자들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걸 기술한 책입니다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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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전개 방식이다. 내가 살아가는 삶의 습관과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체형과 습관,식생활과 투자,체중과 자산에 관한 비교를 하며 부자들의 습관을 파헤친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모든 문구에 공감한다. 내가 사는 아파트에 골프동호회가 있다. 매월 2번째 수요일에 다같이 전세버스를 타고 정기적으로 라운딩을 한다. 나는 첫입주 초기 원년부터 8년째 골프동호회의 총무를 맡고 있다. 골프동호회에는 대기업 회장님,은퇴하신 CEO,,전 방송사 사장님,전 은행장,전 기관장 등 은퇴하신 분들이 많으시고 현직에 계신 대표님들도 계신다. 사회에서 대성하신 형님들과 누님들이 모여있는 보석과도 같은 고급 사교모임이 바로 내가 지난 8년간 총무를 맡고 있는 골프동호회다. 매달 빠짐없이 모여 함께 하는 버스 안도 유쾌하고,운동 또한 항상 즐겁다. 동갑내기 변호사 친구와 내가 나이는 제일 막내고,바로 위가 띠동갑 형님이시니,나는 막내라기 보다 애기이겠지만, 항상 인생의 동료로 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골프동호회에서 겪으며 경험하고 배우고 실천한 모든 일들이 이 책 안에 다들어있다. 부자들의 평소 습관이 빼곡하게 담긴 책이다. 골프동호회 형님들과 누님들 중에는 비만은 물론 과체중이 안계신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신다. 체중관리 또한 소홀히 하지 않는다. 약주는 반주정도 흡연자는 단 한명도 없다. 작년과 재작년의 팬더믹 기간 중에 단체버스가 허용이 되지 않아 4인 이하 운행만 가능했기 때문에 자가로 골프동호회를 이동하게 되었다. 가끔 동호회 이외에 따로 부킹해서 자주 운동하는 형님들과는 이동하며 얘기하고,운동후 식사도 하고 반주도 하면서 속터놓고 지내왔지만 30년이상 주부로 지내신 누님들과는 동호회 라운딩 이외의 이벤트나 운동은 따로 없었기 때문에 팬더믹은 누님들의 자기관리나 자산관리를 엿들을 좋은 기회였다. 마침 내 RV는 캐디백 4개 보스톤백 4개가 완벽하게 실리는 골프전용 승용차이기 때문에 매달 조편성에 신경써서 승용차 배정을 하면서 여자사람 선배님들의 좋은 생활습관과 투자습관과 정보를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골프동호회의 누님들은 모두 사모님들 이시다. 그래도 그 중에 대기업 회장님 사모님이 두분 계신다. 먼저 얘기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수수한 동네 아주머니시지만, 자산은 엄청나다. 실제로 내가 사는 강남구에 빌딩 7채를 본인 명의로 가졌다거나,주식을 수백만주 취득하고 계신 분은 이 두분이시다. 수천억대 자산가 이다. 평소에 총무에게 책선물을 꾸준히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이다. 이 책은 그냥 내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우리 아파트 골프동호회 회원들의 습관을 나열한 책이다. 부자들의 생활습관과 투자습관을 계속 설명한다. 골프동호회 분들은 모두 일단 부지런하다. 아침 일찍 뒷산에 가면 언제든 만날 수가 있다. 그리고 커뮤니티 헬스클럽에 가도 만날 수가 있고,커뮤니티 사우나 앞에서도 마주치기 쉽다. 커뮤니티 도서관에서 다시 만날 수가 있다. 또,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식습관과 관련해서는 소식이 우선이고,활동량이 많아서 동반자로 같이 운동을 할 때도 카트에 잘 타지 않고 걷는다. 그리고 모든 샷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한다. 내가 전업투자를 하고 있지만 한번도 표현을 한적은 없었다 그렇지만 같이 운동을 하거나 이동하는 차안에서 듣는 '라떼는'으로 시작하는 성공스토리는 내가 살아가는 데 큰 재산이 된다. 골프동호회 총무를 하면서 느끼는 게 있었다. 언제나 늘 즐거워 하는 게 눈에 보인다. 분명 일상생활도 그 분들은 그러할 것이다. 즐거움이 뭔지 알고,자신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찾고,자신이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을 찾는 공통점이 있다. 살다보면 자기 불만이 많은 사람이 있다. 노력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자책하고,왜 나만 이럴까 좌절하며 불만이 많은 사람은 시간의 노예일 뿐이다.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처음부터 마지막 덮을 때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주변에서 흔히 보던 부자들의 행동과 습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책이 작고 얇은 편이라 도서관이든 대형서점이든 1시간이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한호흡에 술술 읽힌다. 부자들의 평소 습관이 궁금하다면 이 책만큼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을 구체적으로 적어놓은 책은 없을 것이다. 자본주의를 이해하고,시간의 레버리지를 이해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부자들이절대하지않는40가지습관 #다구치도모타카 #안혜은 #21세기북스 #재테크 #투자 #좋은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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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치 도모타카가 저술한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책 후기입니다. 막상 받아보니 책이 얇고 귀여운 느낌을 주어서 당황했네요. 40가지 습관...........이중에 한가지라도 도움되는게 있겠지. 하고 사 보았는데 역시 누가 봐도 아는 얘기지만 그 얘기를 읽으려고 사는 것이지요. 그래도 도움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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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최고', '세계 최고'의 결정적인 한방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의식의 대부분은 무의식이 지배한다고 많은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성공적인 무의식적인 습관을 가진자는 시간을 먼저 지배하고 나아가 모든것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갈출 것입니다. 많은 요소에 앞서 성공적인 습관을 가지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한 습관을 몸에서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거인들의 삶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서 그리고 나아가 그와 같은 사람이 되기 위한 모두의 책이 나온것 같아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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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저자 '다구치 도모타카'는 이 책에서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습관을 나열한다. 단순히 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다. 그 밑바탕이 되는 심리와 사고방식을 설명한다. 심리와 사고방식이 밑바탕이고, 행동은 겉으로 드러나는 결과일 뿐이다. 이 책은 겉이 아니라 그 안에 근본을 파고든다. 독자는 차근차근 부자들의 심리와 사고방식을 알게되고, 부자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해서 철저하게 지켜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자. 그리고 스스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하자. 그래야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해 진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한 자기관리는 즐길 수 있다. 따라서 꾸준히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일 없는 자기관리는 지겹고 괴로울 뿐이다. 오래 갈 수 없다.
다구치 도모타카는 책을 여러 권 썼다. 여러 책 주제가 일맥상통 하면서도 구체적인 사례나 내용이 겹치는 게 거의 없다.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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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라 게이의 부자들이 지키는 습관을 다룬 부자책과는 조금 달리 부자들이 하지 않는 습관에 대해서 다룬 다구치 도모타카라는 저자의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이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그냥 부자가 아니라 인생도 부유하게 사는 똑똑한 부자들의 습관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특히 똑똑한 부자들은 뚱뚱해지지 않는다는 가르침이 저에게는 조금 와닿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