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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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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 - 16만 명의 빅데이터에서 찾은 건강 비결   _다키 야스유키 (지은이) | 김민정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18-02-26   나이가 들어가면, 공통된 희망이 생긴다. 많이 아프지 않다 죽는 것, 죽을 때까지 맑은 정신을 유지하다 가고 싶은 것. 육신의 질병도 질병 나름이겠지만, 정신(마음 또는 뇌)이 병 들면 몸까지도 힘들게 한다. 몸만 아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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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 16만 명의 빅데이터에서 찾은 건강 비결

  _다키 야스유키 (지은이) | 김민정 (옮긴이) | 21세기북스 | 2018-02-26

 


 

나이가 들어가면, 공통된 희망이 생긴다. 많이 아프지 않다 죽는 것, 죽을 때까지 맑은 정신을 유지하다 가고 싶은 것. 육신의 질병도 질병 나름이겠지만, 정신(마음 또는 뇌)이 병 들면 몸까지도 힘들게 한다. 몸만 아픈 것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어떻게 살다가는 것이 잘 살다 가는 것일까? 좀 젊었을 때는 이 우선순위에 놓인다. 나이가 들어가면 도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 오히려 내가 재산이 많을수록 근심도 그만큼 많아진다. 물론 이 땅을 떠날 때 까지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이 책에서 뽑아낸 행복한 삶이란, ‘죽기 직전까지 건강한 뇌를 갖고 인지력을 유지한 상태에서 생활하는 것이다. 이 책엔 평생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실려 있다.

 

 

뇌 의학자(뇌 의학박사)인 이 책의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뇌 MRI 영상을 이용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뇌 발달과 노화 메커니즘을 밝히는 연구자로 활약하고 있다. 지금까지 판독하고 해석한 뇌 MRI 영상이 16만 건에 달한다고 한다. 대단하다. 아마 이만한 자료는 세계 어느 어느 나라에도 없을 것 같다. MRI 영상은 뇌의 형태뿐 아니라 뇌의 기능, 혈류량, 나아가서는 백질이라고 부르는 뇌의 네트워크가 지나가는 깊숙한 부분의 정보까지 볼 수 있다.

 

 

몸가짐과 뇌 영상은 대부분 동일하다.’ 저자는 그동안 축적된 경험상 MRI를 찍어보기 전에 그 사람의 몸가짐만 보고도 MRI에서 어떤 양상이 나타날지 유추가 가능하다고 한다. 몸가짐이 바른 사람의 뇌는 실제 나이가 70대라도 때로는 50~60대의 뇌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같은 70대라도 몸가짐이 틀어진 사람의 뇌는 상당히 위축되어 있을 때가 많다. 몸가짐이 늙었다는 것은 결국 뇌도 늙었다는 이야기다. 물론 뇌의 상태가 몸가짐에도 변화를 주겠지만, 반대로 생각해볼 수도 있다. 평소 내가 어떤 몸과 마음의 자세로 살아가느냐가 뇌의 건강상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뇌 이야기, 노화에 대한 이야기는 자연적으로 치매를 언급하게 된다. 사실 치매와 뇌의 노화는 구분이 되어야 한다. 치매는 기억 기능과 사고력, 판단력 등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증상이다. 이 책엔 치매를 예방하는 여러 좋은 조언이 많이 실려 있다. 치매는 나이가 들어 걸리는 어쩔 수 없는 병이 아니라 특정한 병(뇌경색, 뇌출혈, 지주막하 출혈 등 뇌혈관계 질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으로 생기는 증상이다.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은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도 중요한 정보다.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이 뇌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긴다. 소소한 것이라도 지금껏 해본 적이 없는 일에 도전하는 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취미를 갖는 일도 뇌 건강을 위해 좋다고 한다. 책 제목처럼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라면 얼마나 좋을까? 숨을 쉬고 있는 동안 건강한 뇌를 간직하기 위해 곁에 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다.

 

 

#숨쉴때마다건강해지는뇌 #16만명의빅데이터 #건강비결 #다키야스유키 #21세기북스

 

 

 

 

이달의 사락 s******5 2018.03.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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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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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크게 증가하면서 오래 사는 것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아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특히 다른 장기와 달리 뇌는 현대의학으로도 한번 손상되면 다시 복구가 거의 불가능하고 말과 행동 그리고 기억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뇌영상연구의 1인자라고 불린다는 저자의 경험과 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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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크게 증가하면서 오래 사는 것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아도 건강하게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어요특히 다른 장기와 달리 뇌는 현대의학으로도 한번 손상되면 다시 복구가 거의 불가능하고 말과 행동 그리고 기억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이 책은 뇌영상연구의 1인자라고 불린다는 저자의 경험과 뇌 과학으로 보는 뇌 건강에 대한 책이에요이 책을 펴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확 띄는 내용은 겉모습을 보면 뇌를 알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우리가 겉으로 보는 상대의 모습 즉 말하는 태도나 말투 그리고 그의 행동거지 등 그의 외부적인 인상으로 그의 뇌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해요즉 16만 명의 뇌 MRI를 분석한 경험으로 겉모습에서 느껴지는 인상과 외의 건강상태는 대부분 동일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고 해요.

 

제 가족 분 중의 한 분도 알츠하이머로 고생하고 계세요이 분의 경우 어느 순간에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고 진행 속도도 빨라서 가족들이 모두 고생하고 있네요병원에서도 고치는 방법은 없고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아요.

 

그래서 이 책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4장부터 7장까지 상세히 언급되어 있는 뇌 건강법들이에요멀티태스킹과 새로운 일은 뇌를 젊게 유지시켜주고 잠을 잘 자는 것과 아침에 밥을 먹는 것이 특히 아이들에게 중요하다고 하네요이렇게 다양한 뇌 건강법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상당수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일상 습관들이네요이 책은 그렇게 우리에게 흔한 질병이 되어 버린 뇌질환과 뇌 건강을 위해서 많은 조언들을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은 건강은 몸이 아니라 뇌가 만든다는 취지로 일본의 최고 뇌 전문가가 일반인들에게 뇌와 치매와 같은 뇌와 관련된 질환에 대해서 설명해주며 나아가 이러한 뇌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 뇌질환에 좋은 생활습관이나 뇌 건강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뇌 건강을 위해서 만든 책으로 뇌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내용이나 뇌 건강에 대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쉽게 설명하고 있어 우리 가족뿐 아니라 건강한 뇌를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그 내용이 직접적으로 큰 도움이 될 듯해요.

 

c****9 2018.03.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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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뇌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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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세계 제일의 장수 국가로 꼽힌다. 현재 일본에서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3,000만 명 이상으로 전체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그러나 치매 환자 증가라는 큰 문제를 안고 있어 무조건 오래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얼마나 오래사느냐보다는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 '시작하며' 중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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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세계 제일의 장수 국가로 꼽힌다. 현재 일본에서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3,000만 명 이상으로 전체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그러나 치매 환자 증가라는 큰 문제를 안고 있어 무조건 오래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얼마나 오래사느냐보다는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과제인 것이다. - '시작하며' 중에서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책의 저자 다키 야스유키는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뇌영상연구의 권위자이다. 그는 역학疫學을 이용해 건강한 장수에 관한 의학적 해답을 찾고자 연구하고 있다. 역학이란 통계학적 방법을 사용, 질병의 원인이나 경향을 밝히는 학문이다. 즉 많은 양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밝혀내는 것이다.

 

적은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떤 현상을 설명한다면 당연히 타인의 설득력을 얻기가 어렵다. 그래서 저자는 5세 아동부터 80세가 넘는 고령자까지 수천 명의 데이터를 취합해서 분석 중이다. 향후에는 16만 명의 자료를 수집할 예정에 있다. 여기서의 데이터란 크게 인지력, 생활습관, 유전자, 뇌 MRI 영상 등 네 가지 분야에 해당한다.

 

뇌 MRI 영상을 역학 데이터로 사용한 사례는 세계적으로 극히 드물다

 

우리 인간의 뇌는 나이가 들어도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 이르면 신경 세포 자체가 새롭게 태어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처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바로 '뇌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는 것과 동일한 맥락을 가진 것이므로 우리 모두는 건강한 뇌를 만드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책이 우리들에게 전하려는 메세지인 셈인데, 생활습관만 바꿔도 우리들의 뇌 나이는 달라질 수 있다.

 

 

 

 

하루 30분 걷기로 치매를 예방, 개선

수면은 7시간 정도 유지

비록 소소할지라도 지금껏 해본 적 없는 일에 도전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취미

손가락 끝을 자극하는 악기 연주

아침 시사는 법을

가급적 술은 마시지 않음

내장 지방형 비반에 주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서 '멀티 테스킹'

 

 

65세 이상 노인의 25%는 예비 치매 환자

 

일본의 경우 치매 예비군은 2015년 기준 40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치매 예비군은 정확히 말해 경도 인지 장애(MCI: Mild Cognitive Impairment)로, 정상인과 치매 환자의 중간 단계를 말한다. 인지 기능 영역인 기억하고, 결정하고, 생각하고, 실행하는 기능 가운데 한 가지에 장애가 있으나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단, 방치하면 인지 기능 저하가 계속되어 그중 50%는 치매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런 치매 예비군과 치매 환자를 합하면 920만 명으로, 65세 이상 인구의 4명 중 1명이 어떤 형태로든 치매를 앓고 있는 셈이 된다.

 

 

해마, 기억을 관장한다 

해마가 기능을 수행하고 있을 때는 전기파가 발생하는데, 감정이 수반되면 이 전기파가 커진다. 옛 기억 중에 즐거웠던 추억 등이 다른 기억보다 강하게 남아 있는 것은 해마가 그 기억을 훨씬 중요하게 받아들여 장기 기억으로 확실하게 남겨놓았기 때문이다. 바로 해마가 기억의 중요성을 판단해 정리해놓은 것이다. 장기 기억으로 보존된 정보가 필요해졌을 때 다시 끄집어내는, 즉 떠올리는 기능을 담당하는 것도 해마다. 이렇듯 해마는 기억 전체를 관장하는 기억의 사령탑으로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치매 케어법, 위마니튀드

 

이는 프랑스의 이브 지니스트로제트 마레스코티가 개발한 화제의 치매 케어 방법이다. 인지력이 떨어져 말을 걸어도 전혀 반응이 없거나 일어설 수가 없어  누워서만 지내는 치매 환자들이 이 케어를 받은 후 말하고 웃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며 그리고 걷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마치 마법과도 같아서 화제에 올랐던 것이다.  

 

위마니튀드'보다', '말을 걸다', '접촉하다', '서다' 등 네 가지를 주축으로 삼아 150개에 이르는 기본 케어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기능이 저하되어 누군가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하며 생활하고, 그런 인생을 통해 '인간다운' 존재로 지낼 수 있도록 치료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치료 대상자에게 '나는 당신을 소중하게 여깁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으로, '인간으로서의 존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케어 방법이다.

 

 

술은 뇌를 위축시킨다


음주 습관음주 량의 연구를 통해 알코올 섭취량이 많을수록 뇌가 많이 위축되어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전두엽 영역이 위축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전두엽은 고차원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영역이다. 이처럼 음주가 인간다움을 관장하는 전두엽을 크게 손상시키는 것이다. 또 매일 병맥주를 3병 이상 마시는 사람은 15일간 작은 캔맥주를 1회 마시는 사람에 비해 10% 가까이 더 뇌가 위축되어 있다는 것도 밝혀졌다.

 

 

사람들과의 교류는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뇌를 건강하게 해주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되는 요소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커뮤니케이션, 즉 다른 사람과의 교류다. 다른 사람과 만나거나 그룹을 통해 활동하며 대화를 나누거나 함께 식사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이때 뇌 속 모든 영역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뇌가 매우 좋은 영향을 받는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해하고, 생각해서 말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고, 만나는 장소와 시간에 신경 쓰는 과정에서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전두엽이 풀가동하는 것이다. 이렇게 누군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 뇌를 많이 사용하므로 다양한 자극을 받을 수 있다.

 

일본 오이타현의 아지무 마을에 있는 '안심원 건강 클럽'에서는 이 방법을 통해 치매 예방에 크 효과를 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후쿠오카대학교와 제휴하여 탄생한 것으로 '뇌에 좋은 것들의 집대성'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클럽에 소속된 18명의 치매 예비 환자 중 16명의 경도 치매 장애가 회복되는 놀라운 효과가 생겼던 것이다.

 

 

아침 식사는 밥이 좋다

 

물론 식사 내용은 가정의 환경에 따라 다르다. 그렇지만 빵보다 밥이 좋은 이유는 GI 수치와 관련이 있다. 이는 흔히 다이어트와 관련해 자주 등장하는 용어인데, 먹은 음식이 체내에서 당糖으로 바뀌어 혈액 속 혈당치가 상승하는 속도를 가르킨다. 빵은 GI 수치가 높다. 단 빵일수록 더 높아사 혈당치가 급격히 상승하거나 급격히 하강한다. 반대로 밥은 GI 수치가 낮다. 혈당치의 상승과 하강이 완만하고 그 속도도 느리다.  

 

아이들의 뇌는 신경 세포와 신경 세포를 연결하는 길을 만들거나 쓰지 않는 길을 없애느라 바빠서 어른보다 2배 정도 빠른 속도로 혈액이 흐른다. 뿐만 아니라 발달하느라 에너지도 많이 필요하다. 따라서 뇌가 오랫동안 에너지를 유지하려면 GI 수치가 낮은 음식이 좋다. 그렇다고 꼭 밥이 좋고 빵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빵이라도 전립분빵이나 호밀빵은 단 빵보다 혈당치 변화가 완만하다. 밥도 백미보다는 현미나 잡곡이 GI 수치가 낮다.

 

 

뇌의 건강은 나이와 상관 없다

 

고령이라도 뇌에 끊임없이 자극을 주면 그 자극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종신 감독인 나가시마 시게오는 이를 여실히 입증했다. 그는 발작성 심방세동을 동반한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평생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을 정도로 중증이었지만 혹독한 재활 훈련을 거듭한 끝에 기적처럼 재활에 성공햇다. 

 

나가시마 시게오의 초인적인 재활 훈련이 이미 기능을 상실한 뇌의 영역 대신 다른 영역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네트워크'을 만들어낸 덕분에 부활한 것이다. 그는 '내가 포기하지 않으면 뇌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이달의 사락 5****0 2018.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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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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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5년간 16만 명의 뇌를 MRI로 촬영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뇌 발달과 노화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는 뇌의학 전문가이다. 특히 저자가 다루는 분야는 '치매'이다. 백세시대라는 요즘 화두는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냐는 것이다.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이 동일해질 때 삶의 질은 높아진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수치를 보면  65세 이상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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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5년간 16만 명의 뇌를 MRI로
촬영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뇌 발달과 노화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는 뇌의학 전문가이다.
특히 저자가 다루는 분야는 '치매'이다.
백세시대라는 요즘 화두는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냐는 것이다.
평균수명과 건강수명이 동일해질 때
삶의 질은 높아진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수치를 보면
 65세 이상 인구의 1/5의 치매 환자라고 한다.
치매환자가 치매환자를 돌보는 일이
드물지 않는 사회가 곧 도래할 것을
 예상하는데 비단 일본만의 문제는 아니다.
건강한 뇌의 열쇠는 전두엽과 해마에 있다.
가장 마지막에 생성되고
가장 먼저 무너지는 전두엽은
 나이 앞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이다.
 치매와 우울증으로 손상받기
쉬운 해마도 마찬가지이다.
해마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통제하는데
치매는 해마를 위축시켜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기 힘들게 한다.
 그래서 치매환자에서
공격적인 행동양상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치매환자를 대할 때
 부드러운 케어를 해야한다.
 안정감을 느낄때
뇌속의 스트레스 호르몬도 감소되고
뇌의 흥분도 완화시켜준다고 한다.
치매환자를 어떻게 대할때
명심해야할 부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삶의 질을 높이는 법을
뇌 건강에서 찾고 있다.
우리 몸을 관장하고 있는 뇌가
건강해야 모든 것이 건강해진다 것. 
현대의학은 병을 치료하여
진행을 늦추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모든 병의 기본은 예방이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도 예방이 중요하다.
제목처럼 유산소 운동이 뇌를
활성화시킨다고 한다.
가장 추천하는 운동은
'걷기' 하루 30분
제대로 호흡하면서 걸을 때
 지속적으로 몸에 산소를 공급한다.
또한 충분한 양질의 수면과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일들,
음악 역시 뇌를 위한 최고의 보약이 된다.
 
뇌는 어릴 때부터 관리가 될수록 건강해진다.
충분한 잠과 아침식사,
외국어도 브로카와 베르니케 영역이
완성되는 10세 전후에 시작할 것을 권한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한데
지적 호기심은 새로운 정보를 뇌로 들여보내고
뇌세포 간 네트워크를 확장시킨다.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가장
잘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은 가족이다.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부모는 아이의 뇌를
평생 건강한 뇌로 만드는 밑 작업을
하는 것이 된다.​
 
 평생 건강한 뇌 만들기,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많이 배웠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보면 좋겠다.  

s*******6 2018.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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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다키 야스유키 지음. 김민정 옮김. 21세기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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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다키 야스유키 지음. 김민정 옮김. 21세기 북스     건강은 몸이 아니라 뇌가 만든다!!!   세계 최첨단 뇌영상 연구의 1인자인 다키 야스유키가 실천하면 좋을 여러가지 뇌건강법을 제안한다.   어떻게 하면 뇌가 건강해질까. 뇌가 건강해야 몸이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책에서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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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다키 야스유키 지음.
김민정 옮김.
21세기 북스
 
 
건강은 몸이 아니라 뇌가 만든다!!!
 
세계 최첨단 뇌영상 연구의 1인자인 다키 야스유키가 실천하면 좋을 여러가지 뇌건강법을 제안한다.  
어떻게 하면 뇌가 건강해질까.
뇌가 건강해야 몸이 건강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책에서는
의사선생님이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확인해준다.  
장수 국가인 일본에서 치매 환자들을 치료하고, 치매를 미리 미리 예방할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의사. 
체질과 생활습관의 관계에 따라 뇌가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16만명 분의 역학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도호쿠대학교, 가령의학연구소에서
평생 연구를 하고 있는 의사이자 교수님 저자는 생활습관만 바꿔도 뇌나이가 달라진다고 한다.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라는 제목의 책으로 우리에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치매의 주요 원인물질들이 무엇인지, 어떻게 원활하게 없앨 수 있는지 알려준다.
죽기 직전까지 건강한 뇌를 가지고, 인지력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생활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정의하면서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많이 소개해 준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죽을 때까지 자기의 몸을 자기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평생건강은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이고, 애기 때부터 건강한 습관을 들여서 치매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뇌로 유지해야 한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고 있다.
치매를 피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멀티태스킹으로 공부하고, 운동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을 거스르는 안티에이징 보다 스마트하게 나의 죽음을 받아들이는 스마트에이징에 대한 이야기도 한다.
 
뇌의 구조는 어떨까?
뇌의 구조는 남성의 뇌와 여성의 뇌가 다르다고 하면서,
뇌에 구조 중에서 전두엽, 해마, 소뇌 등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준다.
 
뇌가 하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 치매는 어떻게 해서 걸리게 되는 것일까?
치매에 걸린 사람은 걸리고 싶은 사람은 없다. 나 역시 치매를 피하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공부하고, 운동도 한다.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운동도 운동이지만 다정하게 서로를 위해 주는 것이 필요하겠다.
다정함은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행복감을 주고, 인정받는 느낌을 줄 수 있으니...  
치매 유발물질은 잠자는동안에 몸 밖으로 배출된다고 하니 잠도 충분히 자야하겠다.
밤늦도록 깨어있는 습관 금지!!!
  
맨 뒷페이지에 뇌 구조를 그림으로 올려 놨는데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 소뇌가 있고 또 편도체와 해마가 있다.
해마는 측두엽 깊은 곳에, 양쪽으로 대칭적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건강하게 살려면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 가족과 사회와 국가의 건강함이 총체적으로 어우러져야 할 터이다.
신나게, 기쁘게 살 수 있다면 뇌도 저절로 기뻐서 춤을 출 것이니,
죽을 때까지 자기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일상의 평온함을 누리면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s******1 2018.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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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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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이 책은 “제 1장 평생 건강한 뇌’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제2장 행복을 위한 열쇠는 전두엽이 쥐고 있다, 제3장 치매의 정체가 궁금하다, 제4장 뇌에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 제5장 생활 습관만 바꿔도 뇌가 깨어난다, 제7장 우리의 뇌는 포기하지 않는다.7개의 Part로 목차를 구성되어 있다. 인생은 60대부터라고, 밖에 나가면 60대는 노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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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이 책은 1장 평생 건강한 뇌는 스스로 만들 수 있다, 2장 행복을 위한 열쇠는 전두엽이 쥐고 있다, 3장 치매의 정체가 궁금하다, 4장 뇌에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 5장 생활 습관만 바꿔도 뇌가 깨어난다, 7장 우리의 뇌는 포기하지 않는다.7개의 Part로 목차를 구성되어 있다. 인생은 60대부터라고, 밖에 나가면 60대는 노인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젊게 사시는 것이 요즘 유행이다. 물론 기계도 50~60년 쓰면 자동 노화기 되고 녹슬고 삐거덕 거린다. 인간의 몸이야 오죽하랴. 그러나 인간의 몸은 소중하게 다루고 운동하고 식이요법 잘 하면, 건강하게 노년도 나이에 비해 훨씬 젊게 살 수 있다 생각한다.

 

평생교육센터에 가보면 컴퓨터를 연세 드신 분들이 오셔서 공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침해예방 차원에서 배우신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젊은 사람들 못지않게 일선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앞으로 미래를 꿈꾸면서 배우시는 분들이 있어서 놀라웠다. 포토샵분야에서도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분이 계셔서 놀라울 뿐이었다.

 

다키 야스유키 저자는 뇌상연구의 1인자라 불리울 만큼, 뇌 과학으로 뇌 건강을 이 책에서 말한다. 그의 경험이 녹아있는 책 속에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모습도 있고, 또한 새로운 지식들도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오랜 여운으로 남는 것은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분위기로 그 사람의 뇌 건강을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 공감이 갔다. 왜냐하면 마음이 건강한 사람은 행동이 반듯하고 안정적이며 이마가 훤하게 빛나는 깊은 기운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란다. 수십만 명을 MRI로 뇌를 분석한 저자는 그냥 척하고 겉모습만 봐도 그의 뇌 건강상태를 볼 수 있는 경지까지 갔단다. 우리 평범한 사람도 건강한 사람이 훤하게 빛나는 사람을 보면 건강하구나. 알 수 있듯이 이 저자 선생도 그러리라.

 

몇 년 전 쇠고기를 많이 먹으면 알츠하이머 병 같은 증상인 치매에 걸린 환자들이 200% 이상 늘었다는 미국이야기에 화들짝 놀란 일이 있었다. 그때 광우병 쇠고기를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훨씬 높다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촛불을 들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때 이 책을 읽었으면 어땠을까? 그때 뇌 건강에 음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때 알았다.

 

가장 관심이 가는 것은 어떻게 하면 뇌가 건강할 수 있을까란 부분이다. 뇌 운동은 어떻게 하고, 음식은 또 어떤 것들을 먹어야 하나란 생각을 계속 떠올리면서 책장을 넘겼다.

 

멀티로 살고 있는 여성들, 그 여성들이 나이를 먹어서도 젊게 살 수 있는 방법으로는 늘 호기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뇌를 쓰는 새로운 일들을 찾아서 하고, 잠도 푹 자서 뇌의 피로를 풀어주고, 아침에는 꼭꼭 밥을 먹어야 뇌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건강하단다. 이러한 일상을 꾸준히 지속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에서 건강은 뇌가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고 말하네요. 80세가 넘으신 어머님이 건강하게 사시는 이유 중에 하나가 한자를 겨울이면 쓰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농사철이 끝나면 천자문을 노트에 쓰시면서 매일 쓰는 연습을 하시던 어머니. 어머니는 봄이면 산에 가셔서

산나물을 찾으며 이름을 기억해내셨고, 여름이면 풍성한 풀이름을 가을이면 각종 열매이름, 버섯이름, .... 등을 기억해내시면서 음식들을 만드셨던 젊은 시절들을 기억해내셨다. 그런 것들이 뇌 건강에 좋았던지 종종하게 사시는 모습을 보면서 고단했던 마음 고향에 가서 위로를 받고 오곤 했는데... 새삼 뇌 건강이 참으로 중요하단 생각을 했다.

 

나이 드셔서 치매에 걸리시면 그 얼마나 당사자나 주변 간호하시는 분들이 힘드신가? 문재인 대통령의 치매환자 케어를 나라에서 도와주시겠다는 말씀을 하실 때 박수를 보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건강한 뇌가 부강한 나라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젊은 인력들이 부모인 치매환자를 돌보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야 하는 서민들의 삶은 집안에 환자 하나만 있어도 엉망이 된다. 이런저런 이유들을 생각해보는 동안, 뇌가 건강해지는 법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많이 읽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한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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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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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뇌혈관 질환의 비중이 날로 늘어가고있다. 부모님들도 치매는 걸리지 않았으면한다는 말씀을 종종 하신다. 평균수명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강수명으로 치매나 뇌졸중 같은 뇌질환에 두려움을 느끼는 중년층이 늘어나고있지만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미미하다. 최근 정부에서는 향후 10년간 치매치료제 투자를 결정하는 등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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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뇌혈관 질환의 비중이 날로 늘어가고있다. 부모님들도 치매는 걸리지 않았으면한다는 말씀을 종종 하신다. 평균수명을 따라가지 못하는 건강수명으로 치매나 뇌졸중 같은 뇌질환에 두려움을 느끼는 중년층이 늘어나고있지만 건강한 뇌를 유지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아직 미미하다. 최근 정부에서는 향후 10년간 치매치료제 투자를 결정하는 등 사회적으로 뇌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일본의 뇌 영상학자인 저자가 16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뇌 영상을 분석한 후 정리한 뇌건강 관리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나이가 들수록 뇌가 비활성화되고 퇴화할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노후에도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막연한 치매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마트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담겨있다. 뇌는 무엇인가에 호기심을 가지고 학습하는 지적활동을 할 수록 활성화된다. 행복하고 기쁜 감성을 느낄 때도 기능이 향상된다. 다른사람들과의 대화나 매일 30분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 또한 뇌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반면 음주나 수면부족, 내장비만 그리고 내적인 스트레스들은 뇌의 퇴화를 가속화시키는 범인이된다. 치매예비군은 65세 이상 인구의 약 25퍼센트를 차지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그 중 50퍼센트가 치매로 진행된다고한다. 뇌 건강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의 습관들부터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된다. 뇌건강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 적극적인 뇌의 건강관리를 유지해나가야겠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뇌를 통해 인지하고 분석하여 앎이라는 과정을 겪는데 그 과정과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정확하고 신속한 이해능력이 다르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때로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일종의 치매와 같이 우리의 뇌에 치명적인 상황에 놓이는 경우까지 주위에서 보거나 매스컴을 통해서 들어오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 <숨 쉴때마다 건강해지는 뇌>를 통해 어떻게 뇌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뇌를 건강하게 잘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s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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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건강에 관한 도서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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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좋아하는것뇌가 편안해하는것​아이때부터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것그로인해 노후에 어떤 효과가있는지​​하나의 일생을 이야기하듯책은 말하고있는듯해요 ​   ​아이들의 뇌가 발달하는시기뇌가발달할때 적절한 타이밍에 지식이 노력이더한다면좀더 시너지 효과가있다고 하네요​​운동의 경우 5세때 가장 발달하는시기라서운동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아이라면 5세때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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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좋아하는것

뇌가 편안해하는것

아이때부터 뇌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것

그로인해 노후에 어떤 효과가있는지

하나의 일생을 이야기하듯

책은 말하고있는듯해요 ​

 

 

 

​아이들의 뇌가 발달하는시기

뇌가발달할때 적절한 타이밍에 지식이 노력이더한다면

좀더 시너지 효과가있다고 하네요

운동의 경우 5세때 가장 발달하는시기라서

운동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아이라면 5세때 시작하면 좋다고 하고요

언어나 이런발달을 원하면

10세때 가장 큰 발달을 하기때문에

시작하는게 가장좋다고 하네요

뇌도 성장하는 시기가 있기에

그에 맞게 시작하는게 참 좋대요 ~

 

하루아침에 건강한 뇌를 만드는게 아니라

천천히 노력하며 건강하게 늙어갈수있도록

노력해야하는것 같아요

많은사람들의 건강한 뇌를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를 고민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책

뇌건강에 궁금함이 많았던 분들이라면

하나쯤 읽어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

 

 

 

 

 

j****3 2018.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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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이징 뇌 건강법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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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발달과 노화 메커니즘을 밝히는 뇌의학 박사 다키 야스유키의 뇌 건강법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16만 건의 뇌 MRI 영상을 통해 빅데이터에서 찾은 건강 비결을 소개한 책입니다.고령화 사회. 평균 수명은 늘어났지만 평균 수명과 건강 수명의 간극이 크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약 10년 동안 질병으로 간병이 필요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중 뇌혈관 질환과 치매는 간병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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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발달과 노화 메커니즘을 밝히는 뇌의학 박사 다키 야스유키의 뇌 건강법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16만 건의 뇌 MRI 영상을 통해 빅데이터에서 찾은 건강 비결을 소개한 책입니다.

고령화 사회. 평균 수명은 늘어났지만 평균 수명과 건강 수명의 간극이 크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약 10년 동안 질병으로 간병이 필요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중 뇌혈관 질환과 치매는 간병률 높은 질병 1, 2위입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결국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평생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이 드는 것을 부정하는 게 아니라 나이가 드는 것을 지적으로 성숙해지는 인생의 발전으로 보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스마트 에이징. 평생 건강한 뇌야말로 스마트 에이징과 일맥상통합니다.

건강한 뇌의 열쇠는 최고도의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과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생성되고 가장 먼저 무너지는 전두엽은 나이 앞에서는 가장 취약한 부위입니다. 치매와 우울증으로 손상받기 쉬운 해마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양성 노화 건망증이 생기는데,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증상인 치매는 질병으로 생기는 증상이기에 치료가 빠르면 빠를수록 얼마든지 개선 가능하다고 해요. 처음 알아차리는 본인과 가족이 숨기고 부정하느라 때를 놓치기 일쑤인 치매. 다키 야스유키 박사는 뇌의 중요성과 치매가 어떤 것인지 알려주고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몸에 부담 주지 않는 수준에서 하루 30분 걷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치매 예방의 한 방법이었어요. 문제는 제 주변에서도 경험해봤는데 나이가 들면서 무릎 통증으로 걷기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다는 사실. 이래저래 정말 건강은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저도 한 해 한 해 나이 들면서 절실하게 와닿습니다.

마찬가지로 충분한 양질의 수면을 해야 하는데 노령일수록 새벽잠 없어진다고들 하잖아요. 이래저래 지키고 싶어도 힘든 상황이라는 게 뭔가 씁쓸해지네요.

 

 

지적 호기심, 두근두근 설렘 같은 감정도 마음껏 느껴야 좋다고 해요. 음악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알츠하이머형 치매는 유전자 영향을 많이 받지만, 생활 습관으로 위험을 피해 갈 수 있고 뇌는 훈련을 통해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뇌에 좋은 양분을 일상생활에서 공급하는 다양한 방법들은 어린이부터 평생 갖춰야 할 생활습관임이 분명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뇌 나이가 달라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건강하게 뇌를 유지하는 스마트 에이징 하세요.

 

 

이달의 사락 l****5 201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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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 평생 건강한 뇌를 위한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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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추천, 서평]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 평생 건강한 뇌를 위한 처방전  / 21세기북스  건강한 뇌로 오래 살고 싶은 이를 위한 처방전  일본은 이미 15년 전부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여 수명주기보다 장수하는 노년층이 늘고 있다.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노년은 거동이 불편하고 활동도 어려운 데다 치명적인 병에 걸리면 말년이 비참하다.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구조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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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추천, 서평] 숨 쉴 때마다 건강해지는 뇌 - 평생 건강한 뇌를 위한 처방전  / 21세기북스

 


건강한 뇌로 오래 살고 싶은 이를 위한 처방전

  일본은 이미 15년 전부터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여 수명주기보다 장수하는 노년층이 늘고 있다. 하지만, 건강하지 못한 노년은 거동이 불편하고 활동도 어려운 데다 치명적인 병에 걸리면 말년이 비참하다. 우리나라도 이와 비슷한 구조 속에 놓여 있다. 2018년부터 비생산 인구가 생산인구를 추월하는 인구 절벽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해법이 논의 중에 있다.

 이 책은 16만 건의 빅데이터로 전 연령대의 뇌의 역학 조사를 통해 어떻게 하면 건강한 뇌로 오래 살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우리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인지력을 갖춘 인간으로 살아가며 생을 마감을 할 수 있도록 생기 넘치는 활발한 일상과 함께 해야 한다. 뇌가 건강한 사회는 인간의 수명 연장뿐 아니라 건강한 가족과 사회를 이루기 위한 최소한의 역할이라 생각할 수 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뇌과학 분야는 혁명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뇌의 생성에서부터 뇌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생애 주기뿐 아니라 알츠하이머, 뇌졸중, 치매 등 뇌의 치명적 손상에 의한 질병에 대해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인간의 뇌는 전체 용량의 약 10%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등동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와 별개로 그 이상을 활용할 방법도 연구하고 있을 정도로 뇌는 우리의 인생에 매우 중요한 요소도 봐야 한다.

 인간 본연의 모습이 초라해질 수 있는 치매는 젊은 시절 뇌의 활동을 자극하는 생활과 건강한 식습관으로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치매가 발명하기 이전부터 꾸준히 추적, 관찰하고 자신이 치매에 노출될 수 있음을 자각하여 예방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뇌를 활성화하고 신체의 자극을 통한 신경세포와 시냅스를 생성하는 일,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것은 모든 생애 주기의 필수 요소이다. 

 

"인간만이 지닌 고차원의 능력부터 무너져가고

동물로서 생존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

맨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

바로 인간 뇌가 지닌 불가사의다." 


 

 손끝을 자극하는 일, 이를테면 악기를 연주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뇌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6~7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는 것은 뇌의 휴식과 기억 데이터 저장에도 매우 용이하다. 멀티태스킹은 뇌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유산소 운동은 신체의 발달과 더불어 해마의 부피를 증가시켜 뇌의 생명력을 더해 준다. 이처럼 뇌는 인간의 다양한 일상과 활동이 모여 자극과 반자극 속에 건강한 뇌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뇌를 위축시키고, 중장년층의 내장 비만과 당뇨병, 동맥경화, 고혈압은 치매를 유발하는 위험 요인이다. 또한 해마를 위축시키는 스트레스와 마음속의 깊은 상처는 만병의 근원이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치매 유발의 중요 인자라는 것이다.

 

 뇌를 더욱 활발히 하는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 먼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취미활동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기쁘거나 신나는 행위로 만들어보자. 새로운 일과 좋아하는 일은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 뇌의 생애 주기를 활력 있게 바꾸어 준다. 특히, 음악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것은 신체 활동뿐 아니라 뇌의 자극과 호르몬의 긍정적 대사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뇌의 건강은 앞으로의 인생과 건강에 있어 유익함을 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이다.

 

 일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포기하지 않는 뇌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이가 들었다고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며 살아가야 한다. 끊어진 뇌의 네크워크를 되살리고 뇌에 자극을 주는 활동은 뇌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신선한 자극을 통해 뇌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오게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이 뇌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의 중장년층은 이미 건강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우리 주변만 보더라도 치매에 노출되어 있는 일상에 접해 있으며 개선하려는 노력도 많지 않다. 이제부터라도 치매를 예방하고 인간 본연의 가치를 지키고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삶을 살아가자. 행복하고 건강한 삶은 인간의 순수한 가치를 실현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려는 노력이 결실을 이룰 때 가능하다. 숨 쉴 때마다 건강한 뇌!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새벽녘 깨어나 오늘 하루도 뇌가 숨 쉬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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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 201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