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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원에 등원하는 루시의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인 하브루타 생각동화 [내일 또 올래!] 처음 가는 원이 낯선지 루시는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엄마손을 잡고 원에 간 루시에게 선생님은 다정하게 인사해주고 원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었어요 그리고 교실한쪽에서 아이들이 기차놀이를 하고 있었는데 기차놀이를 하고 있던 친구 중 한명이 루시에게 손을 내밀어주었어요 루시는 친구와 함께 기차에 올라타며 상상속의 멋진 기차여행을 떠나게 되요. 처음 가보는 곳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 재미있었던 루시는 "내일 또 올래!" 라고 이야기하죠 처음가는곳, 처음본선생님, 처음보는친구들이라 아이가 처음엔 낯설어하고 가기 싫어할 수 도 있지만 아이들은 생각보다 적응을 잘 하죠 처음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을 가는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고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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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에 앞서 새로운곳을 다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책 내일 또 올래 입니다
오늘은 루시의 어린이집 첫 등원하는날! 루시는 새로운곳에서 엄마없이 지낸다는게 걱정이 되어 엄마뒤에 숨어서 교실로 들어가지 않아요 교실에는 친구들이 재미있게 놀고있는 모습을 보며 한발짝한발짝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걱정했던 루시의 모습은 뒤로하고 친구들과 어울려지내다보니 엄마가 데리러 왔어요 루시는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가기싫어하네요
은채도 이번에 새로운 어린이집에 등원을 하는데요 새로운 친구, 선생님, 환경속에서 아이가 잘 적응해주길 바라면서 같이 읽어봤어요 루시의 마음을 공감하듯 새로운곳 가기 싫다고 말하더니 나중에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루시의 모습을 보면서 은채도 잘 갈 수 있다고 말하네요 루시의 잎장에서 어떤생각을 했을지 쫑알쫑알 수다스럽게 말하는 은채. 생각카드에 그림을 보면서 루시는 아마 이랬을꺼야. 저랬을꺼야 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새로운 학기, 새로운 환경을 보내야하는 아이들이라면 엄마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그림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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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나누고 키우는 국내 유일 하브루타 생각동화 시리즈 내일 또 올래! 하브루타 교육 많이 들어보셨죠? 하브루타란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며 논쟁하는 유대인들의 특별한 교육법이에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말로 아이들의 생각을 주고받는 활동은 아이들의 뇌를 더욱 똑똑해지고 안정 애착형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브레멘+의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읽으니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영유아기 인성교육에 꼭 필요한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을 그림책에 담아내었어요. 저는 그중 협동 주제인 내일 또 올래!를 읽어보았는데요. 이 주제는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해당되는 거 같아요. 간혹 사회성이 천재적이라 안 그런 친구들이 있긴 하겠지만 많은 공감이 되고 아이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내일 또 올래!는 제목만 딱 봐도 새로운 원에 적응하는 친구들을 위한 하브루타 생각동화 같지요? 루시는 새로운 원에 가는 걸 두려워해요. 엄마랑 헤어지기도 싫고 교실에 들어가기 싫어서 곰돌이 인형을 꼭 껴안고 엄마 뒤에 숨어 있지요. 선생님은 루시에게 곰인형 이름을 묻고 곰인형 고미와 함께 교실 구경을 하자고 하십니다. 교실에 가보니 친구들은 재미있는 기차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샐리라는 친구가 루시에게 같이 놀자고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하원 시간이 되자 루시는 엄마에게 더 놀고 싶다고 하고 친구 샐리와 내일 또 놀자며 인사하고 엄마와 함께 집으로 간답니다. 우리 아이이들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 들, 엄마들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이야기예요.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하기란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렵죠. 흔히 엄마들은 질문을 책을 잘 봤는지 줄거리 확인 질문을 하지 않나요? 책 속에 들어있는 4장의 생각 카드를 보니 세상에나 이런 질문들을 할 수 있는거구나라며 놀랐어요. 당연한 거 같은 질문이지만 쉽게는 생각 못 하는 질문들이 있거든요. 역시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질문은 뭔가 다르긴 합니다. 질문 카드를 보고 루시에게 한마디를 해보라고 하니 곰곰이 생각하다가 아이는 "루시 파이팅! 파이팅!"이라고 이야기하네요. 어쩌면 우리 아이가 루시처럼 낯선 교실에 가야 할 때 자신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되었어요. 질문 카드를 보며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니 시간도 후딱 가고 엄마와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게 되어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리는 시간도 갖게 되었답니다. 생각 카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설명도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우리 아이 실생활에 맞는 내용들로 구성된 생각을 깨우는 하브루타 생각 동화로 소중한 시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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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에 관한 브레멘플러스의 내일 또 올래!책이에요. 하브루타 생각플러스카드가 들어있어요. 꼭 활용해보세요 ~ 책을 읽고나면 카드를 보고 이야기해볼수 있는 카드활동놀이입니다. 카드뒷면의 질문을 아이에게 물어보는 거에요. 아이가 카드를 보면서 질문을 만들어보게도 해보세요. 책에 생각 달팽이 그림을 보고는 어떤 장면인지 꼼꼼히 살펴보면 좋을거 같아요. 책뒷표지에 큐알코드를 활용하면 에니메이션 형태로 생각카드를 진행해볼수 있어요. 장면전환질문도 추가되어 있어서 적극 활용해볼수 있어요. 아이도 재미있는지 답변도 잘하더라구요. 발표력향상되겠지요~
루시는 새로운 원에 가는 날이에요. 그런데 루시는 원에 가기 싫어합니다. 엄마는 루시의 손을 잡고 원에 갑니다. 원앞에는 엄마와 아이들로 복작복작했지요. 루시는 낯설어하고 교실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합니다. 선생님은 다가와 방긋 웃으머 반겨주십니다. 루시는 엄마손을 놓고 원을 구경합니다. 한쪽에서는 아이들이 기차놀이를 하고 있어요. 그때 샐리라는 아이가 루시에게 다가오지요. 같이 기차놀이를 하고 루시는 무척 신나고 재미있어합니다. 엄마가 루시를 데리러 오고 루시는 아까와는 달리 원에서 더 놀고가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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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중 협동에 해당되는 "내일 또 올래!"를 보게되었어요 아이들이 원에 처음 들어가거나 할때면 낯설기도 하고 엄마랑 떨어지기도 싫을텐데요 요즘또한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원에 않가고 집에 있는 날이 많아지면서 나중에 원에 가려고 할때 아이들이 더 않가고 싶어할것 같기도 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아이들도 어느 정도 원이 잼있을거라 느끼게 될것 같은데요
오늘은 루시가 새로운 원에 가는 날이에요 그런데 루시의 얼굴이 뽀로통하기만 한데요 바로 원에 가기 싫기 때문이죠 루시는 곰 인형 고미를 꼭 안고 엄마와 함께 원에 가지만 현관에 들어서자 루시는 낯선 아이들이 있는 교실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다가와 방긋 웃으며 루시를 맞아주고 루시와 함께 원을 구경하기로 하죠 선생님은 루시에게 원 이곳저곳을 소개해 주고 다른 친구들은 한쪽에서 여럿이 모여 기차놀이를 하고 있어요
그때 한 아이가 다가와 루시에게 같이 기차놀이하자며 루시의 손을 잡고 기차에 타며 놀이를 시작하는데요 무지개를 넘어 강도 건너고 숲도 지나고 루시는 무척이나 신나고 재미있어했어요
그렇게 놀다보니 집에 갈 시간이 되었고 루시는 엄마에게 조금만 더 놀다 가도 되냐고 묻죠 그리고는 엄마와 함께 집에 갈때 같이 놀았던 친구가 내일도 같이 놀자며 인사하고 루시도 어린이집에 또 오겠다며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책을 읽고 난 후 독후활동으로 생각플러스카드를 이용해 아이들의 생각도 들어보았는데요 어렷을적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서 울었던 모습도 집에서 원에 않가려고 늦장피웠던적도 있다는 걸 아이들이 기억하며 나도 어릴때 이랫지 하며 얘기하는 두 아이들과 함꼐 재밌게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읽는 책이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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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랑 같이 읽어본 브레멘플러스 내일 또 올래는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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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도 처음에 새로운 원에 갔을때 가기싫다고 많이 그랬는데 주인공인 루시도 새로운 원에 가기 싫어했어요. 루시는 곰 인형을 꼭 안고 원에 갔어요. 울아이도 맨처음 어린이집에 다닐때 애착인형을 어린이집에 들고다녔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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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집에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해요. 울아이도 처음에 어린이집에 가면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참 많이했던기억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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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집으로 돌아가려는 엄마의 손을 놓아주지 않아요. 그때 선생님이 다가와 인사하며 곰인형의 이름을 물어봐요. 곰인형 고미와 함께 원구경을 시켜주겠다고해요. 선생님은 원의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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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기차놀이를 하고있어요. 그때 샐리라는 친구가 기차놀이를 같이하자고해요. 루시는 기차에 올라타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아이가 보더니 기차놀이 재미있겠다고 이야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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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데리러 왔는데 루시는 더 놀다가고 싶다고 말해요. 친구 샐리와 내일 또 만나서 놀자고 인사하고 헤어져요 엄마에게 내일 또올래! 말하면서 루시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펴요. 울 아이도 처음에는 적응하는게 힘들었는데 이제는 친구들과 노는게 즐겁다면서 원에 잘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자기도 예전에 원에 처음왔을때가 생각난다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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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생각카드 질문을 물어봤어요. 교실에 안들어가고 머뭇거리는 루시에게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까 물어보니 아이가 루시야 친구들 노는거 구경하자 이렇게 말하면서 같이 놀자고 할거래요. 선생님과 처음 만난 루시는 무엇을 물어보고 싶을까요? 물어모니 엄마 언제오냐고 물어볼거같데요~^^ 아이가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코로나로 원에 못가니 친구들이 보고싶다고 하더라고요~ 내일 또 올래 보면서 얼른 친구들과 같이 놀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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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네 어린이집이 폐원을 하게되어 3월부터 새로운 어린이집에 가기로 되있었어요 둥이네 맘은 2년을 다녔던 곳이 아닌 새로운 어린이집에 가면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답니다 마침! 브레멘플러스에서 나온 하브루타 동화책 중에 내일 또 올래!가 우리 둥이에게 새로 적응해 나갈 어린이집 적응 생활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서 읽어보기로 했어요
생각을 키우는 하브루타 시리즈[협동] 내일 또 올래 오늘은 루시가 새로운 원에 가는 날이에요 "루시! 얼른 준비해 이러다 늦겠다!" 엄마가 루시의 가방을 챙기며 말했어요 그런데 루시의 얼굴이 뾰로통해요 "가기 싫은데....."
엄마와 루시의 손을 꼭 잡고, 루시는 곰인형 고미를 꼭 안고 원에 갔어요 원 앞은 엄마들과 아이들로 복작복작 했지요 현관에 들어간 루시는 머뭇거렸어요 엄마..., 나 집에 가고 싶어 루시는 낯선 아이들이 있는 교실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다가와 루시에게 방긋 웃으며 인사를 했어요
루시는 엄마와 헤어질때 엄마 손을 놓아주지 않았어요 루시는 곰인형을 더욱 꼭 끌어 안았어요 그런 루시를 본 선생님은 루시에게 인형 이름을 물어봐 주고, 원을 구경하자며 말을 걸어주었어요 그제서야 루시는 엄마 손을 놓고 선생님을 따라갔어요
선생님은 루시에게 원 이곳저곳을 소개해 주었어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한쪽에서 아이들 여럿이 기차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그때, 샐리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가 루시에게 다가왔어요 "우리 같이 기차놀이 하자!" 샐리는 루시의 손을 잡고 기차에 탔어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아이들이 탄 기차는 무지개를 넘어 강도 건너고, 숲도 지났어요 루시는 무척 신나고 재밌었어요 루시는 원에서 친구들과 즐거웠는지, 엄마가 데릴러 왔을때 더 놀다가고 싶어했어요 샐리와 헤어지며 내일 또 놀자고 인사하는 모습에 루시의 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마따호쉐프 네 생각은 어때 ? What do you think ? 유대인교육법에 마따호쉐프라고 있는데 깊이 생각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대화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밥을 먹거나, 잠을 잘때도, 학교에서도 함께 생각하며 말할수 있는 창의교육은 주입식 교육을 받아 왔던 둥이네맘은 생소하게 느껴졌어요 브레멘플러스에서 나온 책들은 마따호쉐프, 하브루타 생각을 이끌어낼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읽는동안에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며 읽었어요 갑자기 무슨 질문을 해야하나 막연하게 느꼈졌지만 책안에는 생각카드 4장이 들어있어요 뒷장에 아이들에게 질문할 수 있는 몇가지 질문들이 써있는데 그걸보며 서로 생각을 교환하며 대화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답니다
책 뒷면에도 QR코드도 있어서 생각카드를 이용할때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며 쉽게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질문을 끄집어 내어 대화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하브루타 활용방법 정말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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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 하는 책! 내일 또 올래!
요즘 코로나 덕에 집콕을 한지가 오래되었네요 ㅎ 아이가 이번에 새로운 어린이집을 가게 되었는데 그걱정에 이제는 어떻게 적응할지가 걱정되는 요즘 이 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내일 또 올래!'
이 책의 주인공 루시는 새로운 원에 가게 된날 너무나 가기 싫어합니다 마치 우리 아이처럼
원에 도착해서도 가기 너무나 싫었던 루시 사실 새로운 곳에 적응한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죠 어른이 되어도 그것만큼 어려운게 없는거 같아요
루시는 새로운 원에 그래도 울지 않고 들어가는 용감한 아이였죠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원을 구경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그리고 원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려논 루시! 엄마가 데릴러 오자 너무나 즐겁게 엄마를 맞이합니다 '엄마, 조금만 더 놀다가 가도 되요?' 라고 말하기도 하죠 사실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을 정말 가기 싫어해요 그래서 매번 울고불고 난리를 치다가 가게 되지요 게다가 이번 부터는 새로운 원에 가게 되었는데 이런 걱정은 배가 되었지요 정말 이 책의 주인공 루시처럼 우리 아이도 새로운 원에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잘 적응할 수 있길 바라면서 이 책을 봤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아무말을 안더라구요 저는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서 '루시는 너무나 원에 가는게 좋은가봐 우리 아가도 그랬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더니 자기는 집이 더 좋다고 합니다 ㅋㅋㅋ 조만간 시국이 좀 안정되면 원에 가게 될텐데요 제발 우리 아이도 이렇게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당분간은 아이가 원에 가고 싶도록 이 책 많이 보여줘야할 거 같아요 물론 새로운 친구와 잘 어울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해보고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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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동화 "내일 또 올래!"
주인공 루시와 엄마가 등장합니다. 오늘은 루시가 새로운 원에 가는 날이예요. 엄마는 원에 갈 준비를 하시며 루시의 가방을 챙기고 계시지만 루시는 가기 싫어 뾰로퉁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손을 잡고 원에 갑니다. 루시는 애착인형 고미도 데리고 가요. 낯선 아이들, 낯선 공간, 낯선 선생님 모든게 다 낯선 루시는 교실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그때 선생님이 다가와 루시를 반겨주셔요.
선생님은 루시의 애착인형 고미에 대해 물으며 루시에게 다가갑니다. 그렇게 루시는 선생님과 교실로 들어가요. 선생님과 함께 원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먼저와 놀고있는 친구들의 모습도 보게됩니다.
그때, 샐리라는 친구가 루시에게 같이놀자며 먼저 다가옵니다. 그렇게 루시는 어느새 낯선곳의 두려움도 잊은채 친구들과 신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하원시간, 엄마가 루시를 데리러 오셨지만 루시는 조금 더 놀다 가고 싶은 마음이였어요. 오늘 정말 재미있었구나! 내일 또 와서 놀면 되지! 그리고 먼저 다가와준 친구 샐리가 내일도 같이 놀자며 인사합니다. 친구랑 노는게 좋아진 루시 엄마에게 내일 또 올래요!라고 말하며 활짝 웃어요^^
어른도 낯선곳에 가며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엄마와 떨어진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큰 공포로 다가올지 잘 알고있기에.....낯선곳에 대한 거부감은 당연한 것 같아요. 어린이집에 처음가는 딸아이에게 이런 내용의 책을 꼭 읽어주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원에 가기 싫어하던 루시가 조금씩 적응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놀이도 하며 표정이 밝아지죠. 그리고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내일 또 올래요!라고 말하는 모습까지~ 이 책을 읽고나서 저희 딸아이, "엄마~ 나도 씩씩하니까 울지않고가서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놀거예요!"라고 말하라구요.^^ 하브루타 생각카드4장이 들어있어서 책 읽고 아이와 질문하고 답하며 내용을 다시 회상해보는 시간도 가져볼수있어서 더 좋은 하브루타동화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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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환경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는 브레멘플러스 생각동화를 읽어봤어요. 내일 또 올래 라는 제목의 이책은 새로운 유치원에 가는 루시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루시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고 새유치원을 낯설어하지만 선생님과 원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친구들과 놀이하며 점차 적응해가고 재밌어해요. 친구들과 줄을 엮어 기차놀이를 하는데 실제 기차를 타고 무지개와 강을 건너는 것처럼 표현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생각동화 브레멘플러스는 생각카드가 4장 들어있는데 이야기의 장면이 카드로 만들어져있어요. 뒷면에는 네생각은 어때?라는 질문이 적혀있어서 책을 읽고 난후에 아이에게 질문을 해보면 책의 내용을 한번더 되짚어보기도 하고 질문의 내용을 답해보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연습을 해보기도 해요. 저희 아이는 브레멘플러스 생각동화의 카드를 보고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난후에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새 유치원에 등원하는 루시의 이야기를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처음에 낯설어하던 루시가 친구들과 놀면서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며 처음 어린이집 갔을때를 떠올려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브레멘플러스 생각동화는 처음 읽어봤는데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에는 내일 또 올래만 읽었지만 브레멘플러스 생각동화는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고 해서 아이가 재미있어할만한 내용으로 몇권더 골라서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