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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어린이날의 정신을 되새겨보기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어린이날의 정신을 되새겨보기" 내용보기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곧 있으면 우리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우리 두 남매는 벌써부터 선물 받을 생각에 어린이날만  기다리고 있지요.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선생님께서 만든 날로미래의 주역들인 어린이들이 한 사람으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 깃들여 있어요.어린이날을 앞두고 더욱 의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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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곧 있으면 우리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이 다가옵니다.
우리 두 남매는 벌써부터 선물 받을 생각에 어린이날만  기다리고 있지요.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선생님께서 만든 날로
미래의 주역들인 어린이들이 한 사람으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이 깃들여 있어요.
어린이날을 앞두고 더욱 의미있게 읽어볼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현북스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으로
어린이날의 유래와 의미, 선언문에 담긴 깊은 뜻을 되새겨볼수 있었어요.

 

 

제1부에서는 어린이날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 유래와 의미를
제2부에서는 1923년 낭독된 어린이날 선언문에 담긴 뜻을  알아볼수 있어요.

어린이날 선언문은 아주 오래전에 쓰여진 글로  어린이들이 종종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을수 있는데요.  이 책에는 선언문의 각 문장들을  예를 들어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깊은 뜻도 알수가 있답니다.

 

지금은 5월 5일을 어린이날이라고 하지만  첫번째 어린이날은 1923년 5월 1일이었다고합니다.
이날은 노동자들의 날인 노동절이기도 했는데요.

 

방정환 선생님은 노동자들이 부당한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어야하듯이

 

어린이들도 여러 압박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같은날로 정했다고 해요.
사실 방정환이 이끄는 천도교소년회는 1922년 창립1주년을 맞아 이미 어린이날을
성대하게 치룬 상태였어요. 하지만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로 확대시키고자
이듬해 여러 단체가 모여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몇 번의 변동을 거쳐 100여년이 지난 지금의 5월 5일 어린이날이 되었지요.

일본의 지배하에 있던  당시
3.1운동을 겪은 어린이들은 자신들이 처한 현실을 깨달으며
다양한 소년회를 조직했어요.

 

이 때 방정환 선생님의 주도로 천도교소년회가 결성되며

어린이날 행사도 치르게 되었어요. 암울했던 시기에 어린이들은 더욱 힘든 삶을 살았을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배경으로 어린이날이 만들어져서 더욱 안타깝네요.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이라 할수있는 '어린이날 선언문'이 
제1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낭독되었어요.
이는 아동권리에 대한 제네바 선언보다 앞선것이라고 해요.
어린이를 독립된 인격으로 인정할것을 요구하며 어린이들의 권리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어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임이 분명하지요

'어린이날 선언문'은
취지
소년운동의 기초 조건
어른에게 드리는 글
어린 동무들에게
어린이날의 약속
5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취지에는 어린이날을 만든 목적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어요
천도교소년회의 어린이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어린이날 선언문의 내용은 천도교의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는데요.
  천도교에서는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며 특히 어린아이들을 존중하는 사상이 강했어요.
'아이를 치는 것은 곧 한울님을 치는 것'이라고 하며 어린이를 소중히 대했지요.
천도교 신자인 방정환 선생님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제대로 대우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어린이날을 만들고 어린이 운동을 하게 된 것이랍니다.

 

 

'소년운동의 기초 조건'은 어린이날이 갖추어야 할 기본 조건으로
세가지 실천방법을 정해두고 있어요.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 은 어린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어른들을 위한 안내서라 할수 있어요.

 

'어린 동무들에게' 에서는 7가지 당부를 전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해야할 의무와 같은 것이지요.

 

마지막 '어린이날의 약속'은 어린이를 잘 키우기위한 6가지 약속으로
어린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해야함을 알려주고 있어요.

1999년 방정환 선생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어린이날 선언문'을 새롭게 정리한
'새천년 어린이 선언'이 발표되었는데요.
긴 세월동안 약간씩 내용이 변경되긴했지만 가장 중요한 어린이의 인권존중 정신은 변하지 않았어요.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어른들에의한 어린이들의 학대와 부당한 대우로
어린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해요.
같은 어른으로써 정말 부끄럽고 안타까울뿐입니다.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들이 많이 남아있네요
어린이날을 앞두고 읽어본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어린이날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c*****7 2018.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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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22.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22.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내용보기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방정환/ 어린이날/ 세계최도 어린이 인권선언/ 오진원지음 5월 5일... 부모님의 지갑이 열리다보니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아닐가 하는데요~선물이 기다려지는 날로 여기는 5월 5일은그 뜻이 변질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이날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안겨주는 날이 아니라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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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현북스/ 천천히 읽는책/ 방정환/ 어린이날/ 세계최도 어린이 인권선언/ 오진원지음







5월 5일... 부모님의 지갑이 열리다보니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아닐가 하는데요~

선물이 기다려지는 날로 여기는 5월 5일은

그 뜻이 변질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날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안겨주는 날이 아니라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날이라는것을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어린이날 창시자인 방정환 선생님은

아이들의 인권에 대해서 소리를 높였다라는것과

세계 최초의 어린인 인권선언에 앞장섰음을 말이죠



"조선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에게도 사람의 권리를 주는 동시에

사람의 대우를 하자고 떠드는 날이 돌아왔다"



1923년 5월 1일 첫 번째 어린이날을

알리는 신문 기사의 첫 문장입니다


어린이에게도 사람의 권리를 주는것이 당연시 되는 지금이지만

그 때 당시 노동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는

이 말이 희망의 말이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먹기살기조차 힘들었는

일본의 정치 탄압과 경제 수탈이 더해지면서

어른들은 장유유서라는 명목으로

아이들을 무시했다고 해요


결국.,, 어린이들은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었지요 

 





어린이들은 미래의 희망이기에

방정환 선생님은 제대로된 대우를 받아야한다고

소리높여 다른이들과 함께 외쳤답니다


장유유서를 철폐하자라는 주장을 펼치며

어른들에게 예의를 정하기 위한것이지

어린이들의 인격을 무시하라는 말은 아니었거든요


1919년 3월 1일 운동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참여,

1921년 방정환 선생님의 주도로 천도교소년회가 결성되어

1923년 여러 소년 운동단체들과 힘을 모아 어린이날 행사를 치르고

1949년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나서 5월5일로 날을 정했답니다


1922년 천도교소년회 '어린이날'을 준비한 방정환 선생님은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를 만들고자 계획했고

1923년 여러단체가 함께한 최초의 어린이날을 만들었답니다

 




1922년 동아일보에 실린

 '천도교소년회의 어린이날'에 대한 기사입니다 


1. 어린 사람을 헛말로 속이지 말아 주세요  

2. 어린 사람들을 늘 가까이 하시고 자주 이야기하여 주십시오 

3. 어린 사람에게 경어를 쓰시되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십시오 

4. 어린 사람에게 수면과 운동을 충분히 하게 하여 주십시오 

5. 이발이나 목욕 같은 것을 때맞춰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6. 나쁜 구경을 시키지 마시고 동물원에 자주 보내 주십시오 

7. 장가와 시집보낼 생각마시고 사랍답게만 하여 주십시오 


동아일보에 실린 천도교소년회의 선언문은 

어른들에게 드리는 당부의 글이라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하지만,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 기념식인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에는

단순한 당부에서 벗어나 어린이를 어른과 똑같이

독립된 인격으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어린이들이 누려야할 권리에 대해서 짚고 넘어갑니다


어린이날 선언문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한

소년운동의 기초 조건은 어린이날이 갖추어야 할 기본조건과

어른들에게 드리는 아홉가지 당부의 글이 담겨져 있어요

 






9가지 당부의 글을 하나씩 읽다보면

지금의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부모에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글이 아닐수 없었답니다


"존대 받고 자라야, 남을 존대할 수 있습니다

존대 받고 자른 어린이는 남을 존경할 줄 알고

멸시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업신여길 줄밖에 모릅니다"


"어린이를 책망하실 때는 쉽게 성만 내지 마시고

자세히 타일러 주시오 "


지금의 아이들... 참으로 미래의 새싹임은 틀림없습니다

나라를 짊어지고 나아갈 인재인것은 확실합니다

그 어린이들에게 어른들이 해야할일이 많다라는것과

무엇을 해야하는지 당부의 글을 읽다보면

방정환 선생님이 마음이 깊이 새겨져 있음을

자신도 모르게 배우게 된다고나 할까요 ?

 






방정환 선생님의 얼굴을 볼수 있는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진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입니다


어린이날의 시작과 어린이날 선언문을 통해서

어린이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시대상황과

그때당시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것을 알수 있었어요






어린이날이 발표된 날로부터 약 100년이 지난지금

어린이들은 지금 제대로된 권리를 가지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방정환선생님이 창시한 어린이날을 아이들에게 선물이 아닌

아이들을 좀 더 인격적으로 대해야한다는 날임을 배워봅니다

m****2 2018.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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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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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라 어디갈까 고민하고, 어린이날 기념으로 무슨 선물을 사 줄까 고민만 했더랬지어린이날이 어떤 의미로 만들어졌는지 관심갖지 못했던 것 같아요.이번 어린이날도 연휴였기에 가족여행을 떠났지만 이번엔 여행지에서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책과 함께 어린이 날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어린이 날을 만든 사람은 방정환 선생님이란 것만 알고 있었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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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라 어디갈까 고민하고, 어린이날 기념으로 무슨 선물을 사 줄까 고민만 했더랬지

어린이날이 어떤 의미로 만들어졌는지 관심갖지 못했던 것 같아요.

이번 어린이날도 연휴였기에 가족여행을 떠났지만 이번엔 여행지에서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책과 함께 어린이 날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어린이 날을 만든 사람은 방정환 선생님이란 것만 알고 있었지 3.1 운동이 일어난 시간까지 거슬러 생각하게 될 줄은 몰랐답니다.어쩌면 이런 시대적 시련이 우리 어린이들의 인권까지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요즘도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왕왕 하는 것을 보면 시간이 흘러도 아직 어린이들에 대해 어른들의 성숙한 면모를 볼 수 없는가 봐요.

아이에게 내용을 전달해 주는 입장에서 읽기를 시작하였는데, 읽는 내내 어른들도 꼭 함께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원래 어린이날은 5월1일이라고 합니다.

세계의 노동절과 같은 날이지요.

1923년 5월 1일 우리 나라 최초의 어린이날인 동시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노동절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했어요.

이 당시 어린이들도 힘들게 노동일을 하며 살았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나 봅니다.

요즘엔 근로자의 날엔 회사 다니는 부모님만 쉬고, 우리 친구들은 학교에 가지요.

어린이날이 5월 5일로 바뀌었기 때문이예요.

공부의 압박에 시달리는 고달픔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노동과 연계되는 시절은 아니기에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도 들어요.
 


아이와 함께 어린이 날 선언문을 낭독해 보았습니다.

문체가 익숙치 않아 웃음이 나기도 하였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를 살아가는 어린이들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어린이를 가까이 하시어 자주 이야기하여 주시오. 란 문장이 중요한거라 말하며 본인은 부모와 자주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해 주어 고마운 마음이 생겼답니다.

하지만 곧죽어도 엄마에게 존대말은 쓰고 싶지 않다고 버티는 녀석이네요.

거리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싫다고 하네요.

숲 속 산책을 하며 어린이날 노래를 불러보았어요.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며 가사가 다 기억난다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원래 윤극영 선생님 작사 작곡 인 줄 알았었는데, 우리가 부르는 이 노래는 맞지만 원곡의 곡은 안기영 선생님 작품이라 하네요.

1948년 남북으로 나뉘게 될 때 북쪽으로 넘어가셔서 더 이상 불릴 수가 없다고 해요.

남북통일과 종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기라 허투루 넘어가지 않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부모 세대는 물론 우리 아이들과는 먼 이야기라 생각했지만 남북 분단이 어린이날 노래에까지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니 판문점 악수의 장면이 더욱 인상적으로 다가왔답니다.


2장에서는 어린이날 선언문의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주제 문장만 보아도 대략 무슨 이야기인 줄 짐작할 수 있겠다 싶으면서도 부연 설명을 읽다보면 그 곳에서 새롭게 배우게 되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특히 어린이에게 잡지를 자주 읽히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다양한 매체들이 많은 지금의 잡지는 이 시대의 잡지와는 위상이 달라졌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잡지를 읽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대신 다양한 책을 골고루 읽어 마음의 양식을 차곡차곡 쌓아야겠지요.  
 


부록으로 다룬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도 개정된 내용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어요.

애써 찾아 읽어보려 하지 않았던 내용이었는데,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치고 산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 기회에 아이가 진정으로 바라는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진중하게 생각해 보아야겠어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천천히 읽으며 어린이의 권리와 인권 보장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음 좋겠어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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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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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오진원 지음현북스 어린이날이 있는 오월입니다.진작부터 설레어하며 기다린 어린이날.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인 저도 덩달아 기분이 들뜨기는 매한가지였지요.어린이날이라 하면 떠오르는 분이 계시죠?바로 방정환선생님!1923년 제 1회 어린이날이 선포되었지요.   사실, 그  전 해,천도교소년회 주최로 소년 보호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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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오진원 지음
현북스



어린이날이 있는 오월입니다.
진작부터 설레어하며 기다린 어린이날.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인 저도 덩달아 기분이 들뜨기는 매한가지였지요.
어린이날이라 하면 떠오르는 분이 계시죠?
바로 방정환선생님!
1923년 제 1회 어린이날이 선포되었지요.


 


사실, 그  전 해,
천도교소년회 주최로 소년 보호운동으로 먼저 행사가 있었지만
다른 소년 운동 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날  행사를 여는 방법을 찾다가 1923년 '조선 소년 운동협회'의 이름으로 어린이날 행사를 열게된것이지요.
당시에는 5월 1일이 어린이날이었는데,
5월1일은 세계 노동자의 날인 '노동절'이기도 하지요.
노동자들이 부당한 노동으로부터 해방되어야하듯이 어린이들도 여러 압박으로 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날을 노동절과 같은 날로 정했다고해요.
어린이날이 지금처럼 5월5일로 정해진 건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난 뒤인 1946년부터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발표된 어린이날 선언문이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
제네바 국제연맹회의에서 '아동권리에 대한 제네바 선언'5개 항을 채택한것이 1924년이니
그 전에 발표된 어린이날 선언문이
세계최초인것이지요.
우리가 지금 당연시하고 있던 어린이에 관한
보호, 인권에 대한 이야기가
약 100년이 안되었다니.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가장먼저 어린이에 대한
인권을 이야기했다니
어린이날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1957년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이 발표되고
1988년, 1999년 새천년 어린이 선언이 발표되었지요.

시간변함에 따라
시대상황이 바뀌면서 문체나 조항의 문구는 바뀌었지만
아이들의 인권을 생각하며
그들을 존중하고 보호해야한다는 것,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이라는 것을
더 나아가 통일 한국의 주역이라는 것을 생각하게하는 어린이 선언.
어린이 날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단순히 선물을 받고 재미있게 노는 날이 아니라
어린이로서의 존엄성과 나만이 아닌 세계의 어린이들도 생각해볼 수 있게한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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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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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생명의 길을 열어 주자 '어린이날 선언문'에 담긴 뜻 되새겨 보기   이제 곧 어린이날이네요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 넘 좋아하죠   하지만 그냥 좋아하는 것 보다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린이날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어린이날 선언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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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생명의 길을 열어 주자

'어린이날 선언문'에 담긴 뜻 되새겨 보기

 

이제 곧 어린이날이네요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 넘 좋아하죠

 

하지만 그냥 좋아하는 것 보다

어린이날이 어떻게 생겨나고

어린이날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어린이날 선언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확한 내용은

저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네요

 

어린이날 선언문을 읽어보면서

어린이날의 정신을 되새겨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날을 맞이하기 전에

이 책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딸램도 차근차근 책을 읽어나갔답니다

 

방정환이 이끄는 천도교소년회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어린이날을 선포하였어요

그러나 이날의 행사는 조선의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천교도소년회만의 행사였기에 방정환과 천도교소년회는

여러 소년 운동 단체들과 뜻을 모아 조선소년운동협회를 결성하고

이듬해 1923년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날은 1923년 5월 1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제 1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 아주 특별한 글이 낭독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어린이날 선언문'이랍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날이 5월 1일인 근로자의날과 같았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린이 근로자들이 많았답니다

세계에는 아직도 어린이 노동자들이 많지요

넘 마음 아픈 일 같아요

 

조선에 처음으로 어린이에게도 사람의 권리를 주는 동시에

사람의 대우를 하자고 떠드는 날이 돌아왔다

 

젊은이나 늙은이는 일의 희망이 없다

우리는 오직 나머지 힘을 다하여 가련한 우리 후생 되는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고 생명의 길을 열어주자

 

당시 어른들은 장유유서라는 명목으로

어린이들을 무시하곤 했지요

(지금도 어린이들을 무시하는 어른들이 있지만요)

 

방정환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 운동을 이끌었던 김기전 선생님은

장유유서라는 명목으로 어린이들을 억눌러서는 안 되며

어린이들을 한 사람의 인격으로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어린이 운동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아이들은 그 당시의 어린이들이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는지 상상이 안 될 것 같아요

 



 

 

여기서 어린이날 선언문을 알려드릴께요

 

어린이날 선언문은

1. 취지

3. 어른에게 드리는 글

5. 어린이날의 약속

2. 소년운동의 기초조건

4. 어린동무들에게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이랍니다!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새겨 봐야 할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 어린이들의 삶이 다른 나라

어린이들보다 더 힘들고 암울했기 때문에

이런 선언문이 나온 것이 아닐까라는

작가의 말에 마음 아프더라고요

 

어린이 인권 선언문을 읽고

다 같이 어린이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보면 이번 어린이날을

더더 뜻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린이를 재래의 경제적 압박으로부터 해방하여

만 14세 이하의 그들에게 대한

무상 또는 유상의 노동을 폐하게 하라

 

어린이 노동은 정말 없어져야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 그들이 고요히 배우고 즐거이 놀기에 족할

각양의 가정 또는 사회적 시설을 행하게 하라

 

좀 뜨끔했네요

우리 아이들이 놀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놀 시간이 없네요 ㅠㅠ

 

어린이들에게는 놀이가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겠어요

 

요즘엔 놀이조차도 또 하나의 공부처럼 되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는 작가의 말에 동의하네요

 

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네요

 

 

어른에게 드리는 글

 

부모들이 꼭 읽어보고

항상 기억했으면 하네요

 

어린이를 책망하실 때는

쉽게 성만 내지 마시고 자세 자세히 타일러 주시오

뜨끔했네요...명심해야겠어요

따로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놔야겠더라고요^^

이 책에는 이 어린이날 선언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아이들과 함께 책을 같이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그 당시의 어린이날 노래였다고 해요

어린이날 하면 이 노래가 생각나지요!!

내일이 어린이날이네요

어린이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뜻깊은 어린이날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어린이의 인권을 보장받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함께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s****6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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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 오진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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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 오진원 지음 5월이 돌아왔다. 매년 돌아오는 5월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손꼽아 기다리는 달이기도 하다. 바로 '어린이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어린이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파티, 선물등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날짜를 세어가며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어릴적 나 역시도 그랬으니까... 그렇다면 어린이날은 언제 누가 어떻게 만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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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 오진원 지음


5월이 돌아왔다. 매년 돌아오는 5월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손꼽아 기다리는 달이기도 하다. 바로 '어린이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어린이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파티, 선물등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 날짜를 세어가며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어릴적 나 역시도 그랬으니까...

그렇다면 어린이날은 언제 누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것일까? 100년전 어린이날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린이날 하면 떠오르는 것들로 방정환, 어린이날 노래, 5월 5일 등의 단어들을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1923년 5월 1일 발표한  '어린이날 선언문'이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것이라

생각한다.

100여년전 대한민국 어린이에게 인권이라는 것이 있었을까? 어린이날을 이야기하자면 1919년 3월 1일 만세운동이 계기가 되어 방정환

선생님의 주도로 천도교소년회가 결성되고 1922년 천도교 소년회 창립 1주년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해인 1923년에 여러 단체가 함께 하여 어린이날 행사를 열 수 있었으며 당시 어린이날은 5월 1일로 어린이들도 여러 압박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날을 노동절과 같은날로 정하였다고 한다.

 

 

어린이날 선언문을 보고 있자니 공감되는 내용이 참 많은것이 100년전 방정환 선생님의 사고에 감탄하게 되기도 하였지만

100년전과 오늘이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였다.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안타깝게 여기고 어린이 운동에 앞장섰던 이유중의 하나는 아마 천도교 신자였던 방정환선생님의

종교의 영향이 컸던것 같다. 남자와 여자, 나이든 사람과 어린사람, 지위가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천도교 사상으로 어른들이 어린이를 한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는 현실을 안타까워 하셨으며 어린 아동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은 어린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고 있는 실정일까?

아마 100% 그렇다고 장담하지는 못하겠지만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며 개선되어 나가고 있다는 평가 정도는 할 수 있을것이다.

방정환 선생님은 이미 100여년 전에 어린이들을 위해 이런 노력들을 하셨는데 불과 50여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어린이들은

그다지 존중받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특히 여아의 경우에는 계급차이 없는 일 위주의 일과였으며 1970년대에는 공장에서 수많은 어린이들이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기도

하였으며 근로기준법 준수등을 외치며 전태일 열사는 분신에 까지 이르렀던 상황도 있었다.

그 후 오랜시간이 지난 뒤에야 우리나라에서는 15세 미만의 어린이 노동은 금지되었지만 아직 세계에는 약 1억 7천만 명의

어린이 노동자가 있다고 하니..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 가득이다.

 
 

1923년 어린이날 선언문에는 어른에게 드리는 아홉가지 당부글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당부글 중 어느하나 틀린말이 없으며 우리가 아이들에게 하는 기본적인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선언문에 적은걸

보니 늘 기본을 명심하라는 이야기 같아 몇 번이고 읽어보게 되었다.

"존대 받고 자라야, 남을 존대할 수 있습니다. 존대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존경할 줄 알고, 멸시받고 자란 어린이는

남을 업신여길 줄밖에 모릅니다."
사실 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릴적에는 보고 배우라는 뜻에서 늘 경어를 사용하고는 했는데 점점 커갈수록 그 횟수가

줄어들더니 지금은 경어를 사용하고 있지 않는데... 선언문을 보니 왠지 방정환 선생님이 왜 그렇게 해야되는지

이유를 말씀해주시는 기분이 들어 가슴이 뜨끔하였다.

 
 

그리고 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날 선언문에 아이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고 적어놓으셨다.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의무가 뒤따르는 것처럼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해내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7가지 당부말씀은 쉬워 보이면서도 사실 막상 실천하려면 주저하게 되는 것들도 아마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한꺼번에 다 하려 들지말고 몇개씩 나누어 실천해본다면 어떨까?

실제로 서울 모 초등학교에서는 '어른들에게는 물론이고 당신들끼리도 서로 존대하기로 합시다'의 당부글을 실천하고

있는곳이 있어서 처음에는 듣고 약간 어색하고 놀라기도 하였는데 직접 실천하는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천천히

생각해보니 서로 존중할수 있다는 생각에 서로가 말을 조심하게 되고 다툼도 감소 될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으며

전국 학교에서 실행하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기기도 하였다.

 
 

21세기의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노동은 없어졌을지 몰라도 수많은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물론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쟁도 필요한 부분중의 하나지만 초등 이상만 되어도 놀이터에 놀 시간이 그렇게 많은것

같지는 않은것 같다. 학교에서 학원으로의 반복적인 일상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일이야말로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어른들이 큰 책임감을 느끼고 많이 생각하여 실천해야 할것 같다.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니고 나라의 앞날을 이어나갈 새사람으로 존중되며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함을 길잡이로 삼는다" 라는 대한민국 어린이 헌장을 다시 한번 읽어본다.

w******a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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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동화 현북스 천천히읽는책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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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5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날이 바로 '어린이날' 인 것 같아요.아이들이 없을 때는 '어버이날'이 생각났지만,이제는 단연코 '어린이날'이 가장 먼저 ~~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날은 어떻게 생겨났지..어떤 권리와 어떤 대우를받아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거나...자세히 알려고 하고 그냥 '어린이날'이니아이들에게 선물주고,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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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5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날이 바로 '어린이날' 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없을 때는 '어버이날'이 생각났지만,

이제는 단연코 '어린이날'이 가장 먼저 ~~ ^^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날은 어떻게 생겨났지..어떤 권리와 어떤 대우를

받아야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거나...자세히 알려고 하고 그냥 '어린이날'이니

아이들에게 선물주고,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날로 기억이 되고 있어요.

그럼... 언제 처음 어린이날이 정해졌는지... 살펴볼게요.

 

 

 




 

 

 

 

 

처음 어린이날이 정해진것은 1923년 5월 1일이라고 해요.

1928년 조선총독부에서 폐지되어 1946년 5월 5일로 날짜가 변경되었지요.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 '어린이날 선언문' 은

어린이들이 어떤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또 어떤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를

조목조목 적어냈어요.

조선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처음 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얼마나 대단하고 중요하고, 뜻깊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살수 있게 해줄 수 있게 되었는지...^^

 

 

 

1923년의 어린이날 선언문의 내용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취지, 소년운동의 기초 조건,

어른에게 드리는 글, 어린동무들에게 까지..

보는 사람들을 모두 왜 어린이날을 대우하고 내일의 희망인 아이들을 잘 키워야하는지...

한 가족이 아닌 나라 전체의 약속이라는 것을 잘 알려주고 있어요.

 

 

어른이 뿌리, 어린이는 싹이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어린이를 잘 키웁시다 !!

 

 

나라의 희망, 우리들의 희망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는 것 !!

그것이 바로 방정환 선생님의 바람이였을 거에요.

지금은 아이들이 선물 받는 날... 신나게 노는 날로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날'을 왜 만들었는지...

현북스의 <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을 함께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c*****o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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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환과 어린이날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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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어릴적 들었던 어린이날 노래~~선물받을생각에 들뜬마음으로 지낸 기억이 있으시죠?요즘아이들은 워낙 물직적으로 풍족하게 생활을해서..선물의 의미가갖고싶은것을 받는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아쉬워요~처음으로 어린이날이 정해진것은 1923년 5월1일도 정해졌는데.1928년 조선총독부에서 집회라는 이유로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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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우리들은 자란다

5월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어릴적 들었던 어린이날 노래~~

선물받을생각에 들뜬마음으로 지낸 기억이 있으시죠?

요즘아이들은 워낙 물직적으로 풍족하게 생활을해서..선물의 의미가

갖고싶은것을 받는다 라는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아쉬워요~

처음으로 어린이날이 정해진것은 1923년 5월1일도 정해졌는데.

1928년 조선총독부에서 집회라는 이유로 폐지되였다가

1946년 5월 5일로 바뀌였답니다.

조선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에게 사람의 권리를 주는 취지에서 시작이된

어린이날.

젊은이나 늙은이는 앞으로 희망이없다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자는 시작에서  어린이날이 시작이된것이지요

 방정환선생님은 어린이들은우리의 희망입니다.

어른이 뿌리라면 어린이는 싹입니다.

뿌리가 근본이라고 위에 올라앉아서 싹을 누르면

그 나무는 싹을 피우지 못한답니다.

희망을 위하여 내일을 위하여  어린이를 잘키웁시다

전국적으로 20만장이나 되는 선언문이 뿌려지고 이 선언문은 세계 최초의 어린이 인권 선언문이라는 평가를

받는답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해서 이 선언문처럼 조목조목 정리해서 발표한것이 없다고 하네요

세계최초의 어린이인권선언이 틀림없답니다.

조선시대 율곡이이가 어린이를 위해서 펴낸 격몽요결이란책에

아홉가지 몸가짐이랑내용을 보면

경솔하게 행동하지말것이며

말조심을 하고 큰소리가 나지 않게 하라

위엄이있고 단호한 모습을 보이라

어진품성을 지녀라...

바르게 자랄수있게 몸가짐뿐아니라 마음가짐까지 단정히 할수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줘야겠지요.

어린이의 생활을 항상 즐겁게 해 주세요.

심심하게 기쁨없이 자라는 것처럼 자라나는 어린 사람에게 해로운 일이 또 없습니다.

항상 즐겁게 기쁘게 해 주어야 그 마음과 몸이 활짝 커 가는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답니다.

 

 

s*****4 201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