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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매력'이 이성간의 매력이길 기대하며 구입한 책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일 잘하는 멋진 여자들을 위한 '퍼스널이미지'에 관련된 내용이다. '퍼스널이미지'는 말그대로 외형에서 보여지는 개개인이 가진 특성을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보여'주기위한 나를 만들지 말고, 진정한 나를 먼저 만들고 잘 '보여'주라고 한다. 지금까지 퍼스널이미지라는 단어를 외형에 치중해 잘 꾸미는 것을 목적으로 사용했다면, 이 책을 본 이후에는 본질에 충실하고 그것을 잘 구현하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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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마자 여성을 위해 쓴 책이라 내가 읽으면 안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였다 저자가 굉장히 젠더감수성이 뛰어난 듯 하다 목차가 나오기 전부터 또한 목차를 펼치자마자 여성을 위해 책을 썼다고 강조하듯 많이 써놨다 남자독자인 입장에서 별로였다 차라리 표지에 써놨으면 다른 책을 봤을 것이다 읽기도 전에 김이 빠진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미리 글을 쓴다 다 읽은 후에는 이 생각이 달라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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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린시절 콤플렉스 덩어리였지만, 대학시절 배낭여행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는지를 깨닫고 그 때부터 콤플렉스를 매력으로 바꾸는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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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보고 읽어야겠다고 생각만 하고는 잊어버렸던 책이었는데, 이북으로 나온걸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사람들 속에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야 하기에, 두루두루 '매력'을 갖고 있다면 인생을 조금 더 즐겁게 살 수 있겠죠. 이 책이 좋았던건 그 '매력'이라는 것을 아주 다양한 방면에서 다룬다는 거였어요. 어떻게 보면 평범한 자기계발서일 수도 있겠지만, 조금 더 세세한 부분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느껴졌고요. 예를 들면 아우라 챕터에서 시간을 아끼는 법이나,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소소한 것까지 리스트로 정리해 놓은 내용들이 그랬습니다. 저에게는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꼭 재독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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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다 표정! 몸매보다 자세! 실력보다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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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스펙을 이긴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 . 스펙을 이기는 것들은 생각보다 꽤 많은 듯. 그러나 스펙을 결코 무시할 수도 없으며 스펙을 이길 수 있는 그 무언가를 갖추기 위해서는 무진장 노력해야 한다는 것. 결코 그냥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는 것.
내가 읽을 건 아니고 선물하려고 구입했는데 슬쩍 먼저 읽었다.절대 티 안 나게 읽으려고 애썼음 일본 저자의 자기계발서(중국 저자도 포함)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데 솔직히 자기계발서 저자들 중에 일본 저자들 엄청 많다. 이거 다 피할 수는 없다눈--;;;
사회초년생부터 삼십대 초반까지, 이 책을 가볍고 재미있게 한번쯤을 읽어볼만 하지 않겠나 싶다. 가볍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내용이 허접하다거나 읽고나서 남는 게 없다는 게 절대 아니라는 거. 호감과 매력이라는 거, 이건 정말 엄청난 무기라고 생각한다. 매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매력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것. 습관이 된 매력이 얼마만큼의 엄청난 파워를 가지는지 책 읽으면서 깨달아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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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피로함이 늘어나고 소량의 자기계발서를 읽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제가 자기계발서를 싫어하는 이유를 집대성한 책입니다. 두리뭉실한 문제점과 두리뭉실한 해결법. 계속 집중이 인되고 내가 이걸 왜 읽고있지.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 중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국가에서 매력적인 사람을 양성해야한다는 이야기, 시간을 아끼는 방법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라는 이야기... 제목에 속아서 샀습니다. 전 비추천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