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을 익히면서 발견한 문제가 글자는 읽는데 본인이 무엇을 읽었는지 단어 뜻을 모른다고 할 때 (실제로는 그 단어를 잘 사용하면서도) 였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생각하면서 읽느라 연결해서 단어를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를 보고, 읽는 연습을 위해 적합한 교재를 찾게 되었고 책 발자국 시리즈를 사서 읽혀보았습니다. 레벨0단계 부터 시작해보니 자기가 읽을 줄 알고, 뜻도 바로 인지가능한 단어들과 그림이 같이 있어 이해도 잘 하더라구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다는 세트들도 차근차근 사서 읽혀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