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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왠지 웃음이 지어지는 책이었다. '내 마음대로 산다' 아마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꿈꾸지 않을까. 이 책에 나와 있는 작가들은 정말 그런 삶을 살고 있는걸까? 부러움과 호기심을 안고 책을 읽었다. 책에는 총 10명의 작가들이 나온다. 그들이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었고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었다. 연령도, 살아온 경험도 다 다른. 그래서 어쩌면 그냥 보통 사람들과 크게 다를 것 없는 그들의 이야기를 멀지 않게 느끼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다른 이의 삶의 모습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재미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을 찾자면 책 제목처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실패나 절망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기준과 목표를 가지고 다시 시작했다는 것이었다. 어찌보면 뻔해 보이고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음직한 말이지만 사실 이것이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계속 반복적으로 겪게 되는 것들이기에 그냥 넘겨지지는 않는 것 같다. 고비는 개인들의 삶속에서 형태는 다를지 몰라도 늘 오기 마련이다.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은 것이 사실인데 어쩌면 이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주저 앉거나 나를 병들게 하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 같다. 작가들의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에 나의 과거, 현재의 모습들이 보여 관심이 더 가기도 했고 그들은 어떤 식으로 대응했는지 나와 어떻게 다른지에 더 주의깊게 읽어보게 되었다. 한 권의 책 속에서 10명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좋았고, 읽는 동안 지루하지도 않았다. 그들의 삶이나 경험이 우리의 모습과도 이질감없이 느껴졌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실패나 좋지 않은 환경들을 그저 탓으로만 돌리지 않았고 다시 시작하거나 자신만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며 앞으로 나아갔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시간이 덜 걸릴 수도 어쩌면 더 걸릴 수도 있는건 그들뿐 아니라 우리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 인 것 같다. 각자의 인생의 모습이 다르듯 그 속도 또한 제각각일 것이다. 하지만 방향은 분명이 자신이 가지고 있어야 책에 나온 이들처럼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고 내 마음대로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저 부럽다, 성공한 사람들은 나와 다르다는 생각에만 그치지 말고 나 역시 내 인생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생각해보고 정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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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이야기를 하나로 담아놓은 책인 '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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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니까 내 마음대로 할꺼야, 라고 이야기하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는게 인생사. 주위에 만류 때문에, 주변을 살피느라 정작 내 삶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이 책의 저자 10명은 힘든 역경이 있더라도, 주변의 만류에도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 말그대로 '내 마음대로' 살아보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보았다. 나만의 삶을 산다는 것은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데, 결코 평탄하지는 않았지만 나만의 삶을 살았기에 결과가 어쨌든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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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말한다. 이제 아들을 위해서라도 툴툴 털고 일어나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그게 위로란다. 내가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그걸 위로라고 말한다. 그런 말들이 더 큰 상처가 되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고통에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떠난 상실감을 절대 공감하지 못한다 . 피부에 난 가벼운 상처처럼 시간이 조금 지나면 금방 괜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p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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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의 인생 경험이 담긴 책이다. 그들은 결과적으로 성공을 했기에 이 책에 나왔을 것이다. 사실 보니 다들 한 자리씩 차지하고 계신 분들이시다. 이런 사람들의 성공담은 사실 굉장히 많다. 위인전, 수필, 자서전 등등 여러 장르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자랑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그저 그런 자기자랑과 다르다. 이 책에는 실패담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 높은 분들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자신의 실패를 꾸밈없이 말하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를 고백해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말한다. 마음껏 실패해보라고. 실패해 본 사람만이 극복할 줄 알고, 극복한 사람만이 이렇게 말할 수 있노라고. 가장 인상깊었던 사례는 시골에 있다가 도시로 가더니 갑자기 남아공으로 떠나게 된 한 소년의 이야기였다. 문득 아버지가 아들을 남아공으로 가라고 한 것이다. 그리고 아들은 남아공으로 간다. (물론 거기 사는 친척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겠지만.) 남아공에서 수줍음 많고 낯가림 심하던 소년은 활발하고 도전적인 아이고 바뀌어 온다. 그리고 깨닫는다. 두려움은 모르는 것에서 오는 것이라고. 그래서 도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반대로 용기를 얻기 위해 도전도 필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세상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같이 의미가 있을 것 같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별 의미없는 생각들이 꽤 있다. 도전과 용기의 관계도 닭과 달걀의 관계와 같은 것 같다고 이 스토리를 읽으며 알게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내게 꽤 큰 발전이었다. 내 마음대로 산다는 것은 무작정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막 사는 것이 아니다. 자기 중심을 세우고, 자신의 목소리를 듣은 다음 타인의 말을 경청하고 참고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 하나가 묵살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순서를 바꾸는 것 뿐이다. 요리사의 걸작과 요리 초심자의 요리는 순서의 차이에서 판가름난다고 한다. (물론 기술의 차이나 정성의 차이도 어느정도 있을거라 예상되지만.) 우리의 삶에도 요리와 같이 이렇게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순식간에 훅 성장하는 일들이 꽤 많이 일어난다. '뭔가 막히고 불안한 기분이 든다면 순서를 바꿔보는 것이 어때?' 라고 이 책은 내게 말을 건냈다. 지금 나는 생각의 순서를 바꿔보고 행동의 순서를 바꿔보며 하나 둘 진짜 내가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나를 이루는 마음의 조각은 무엇인지 찾아가는 중에 있다. 이 책을 만난 덕분이다.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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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사는게 뭐 어때서?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강이든 세계 최고의 독일계 선진 자동차부품기업 ‘보쉬(BOSCH)’에서 엔지니어를 거쳐 프로젝트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인생을 바꿨던 일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1년 12가지 플랜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이끌어주는 동기부여가다. [출판사 제공]
내 맘 나는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어 대답을 흐리게 된다. 그만큼 들쳐보지 못하고 돌보지 못한 내 마음이기 때문이다. 찬란한 내 삶이 타인으로부터 받는 수치심, 외모나 신체에 대한 수치심, 가족에 대한 수치심, 트라우마 또한 편견과 낙인에 따른 수치심으로 낭비되고, 남에 의해 조종당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었다. 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내가 실행하고 잘못된 생각을 주도적으로 바꿔나가면서 살지 않으면 수치심이라는 놈은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다가온다는 걸 직감했다. 항상 자책하는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음의 근육,, 즉 회복탄력성을 키워가는 노력을 해야 했다. 나에겐 여전히 불편한 마음으로 붙들고 있는 부분들이다. 좀 더 강인한 마음으로 마음이 유연해질 날을 나또한 개다하고 있지만 상대방으로부터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만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유로운 삶에서 좀처럼 자유롭지 못한 부분들이 꽤나 있기에 불편한 부분들이 내 맘을 여전히 붙잡고 있다. 뭔가 두려움, 수치심, 실패 등 내가 불편해하는 감정들을 떠안고서 꽤나 힘들어하던 시간들도 꽤 많았는데 조금만 더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려 생각하는 것이 나에겐 이와 같은 '책'이었다. 책 속에서 나와 같은 사람을 만나 도전받게 되고 공감하면서 느끼게 되는 부분들에서 위로를 받고 내 상처를 들어내서 볼 수도 있었고, 차가운 마음에 따스함으로 내 마음을 안아주기도 하며 용기와 힘을 얻어 다시금 나를 생기있게 만들어 주는 힘을 가진 글 속에서 나는 또 한걸음 한걸음 긍정적인 기운들을 받으며 걷는다. 그런 걸음들이 이끄는 곳으로 오늘도 여전히 걷고 있지만, 여전히 날 둘러싸고 있는 문제들은 문제로 남아있지만, 내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다보면 문제가 문제로 인식이 되지 않을 때가 많아졌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나 모르겠다. 그러거나 세상과 맞짱 뜨는 것에 대해 좀 더 기운차게 힘을 얻게 되는 것 또한 감사하다. 마음이 바뀌면 모든 일들이 바뀔 것만 같은 용기가 솟아난다. 나에게도 이런 자신감이 차오르면 부정적인 마음들이 어느새 얼굴을 숨긴다. 이런 마음들이 내 몸 속에 베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의식하면서 살겠지만 오늘도 책 속에서 내 의식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배움을 통해서 조금 더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힘든 순간에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때는 그 힘든 순간이 언제 끝날까 하는 두려움이 크기 때문에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 그때 그런 어려운 시간들을 겪어야 했는지를 비로소 알게 되는 때가 온다." 아픔 속에 갇혀 있으면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드는 듯한 두려움에 더 겁이 난다. 아픔을 더 깊이 느끼고 괴로워하다보면 조금씩 걷고 있던 내 걸음 속에서 다른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길을 발견하기도 한다. 한시 앞을 모르는 내 삶에 내일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당장을 모르지만 한 때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했으면 한다. 오래도록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것에 지친다. 정말 그 괴롭던 시간들도 지나고보면 다 그럴 만한 이유와 내가 성장할 수 있었던 웃픈 자극제가 되기도 했다면 더더욱 이를 빨리 털고 일어서거나 아니면 견뎌보자.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통했을 때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진다. 이 책이 그런 책이었던 것 같다.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조용히 눈으로 읽고 있었지만 내 마음을 툭툭 건드리며 먼저 이야기 하고자 다가와주었다. 그렇게 내 인생을 또 다른 안경으로 바라보며 더 선명한 시선 속에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을 가졌다. 내 맘 같지 않은 인생살이지만, 그래도 살만한 세상이기에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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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 강이든, 이다인, 이도권, 김은주, 박대한, 박희인, 손힘찬, 신상아, 엄주하, 이병우 지음 ; 이혁백 기획 / 치읃출판사≫ 흔히들 자신이 주인이 되어 주체적인 삶을 살라고 요구하지만, 세상이 정해놓은 어떠한 공식으로부터 벗어나 자기가 하고 싶은 삶을 살기란 그리 녹록지 않다는 걸 알 것이다.
다양한 삶을 경험했을 10명이나 되는 작가들의 이야기라 지루함은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몇 몇 작가의 이야기는 마음을 울먹이게 했다. 그 중, 김은주 작가는 처음에 저자 소개만보고 멋있는 커리어 우먼이다 라는 생각만 단순히 하게 됐다. 하지만, 그녀가 그토록 사회적 지위를 얻어야만 했던 이유를 알게 되니 슬퍼졌다. 나 또한 '배우자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진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하며, 망연자실해 있을 나의 모습이 떠올려졌다. 머리로는 남아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게 될테고, 그로인해 마음을 다잡는데는 글쎄... 그래도 저자는 살아야 하는 이유, 행복해야 하는 이유를 가족과 함께 했던 시간에서 찾아낸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하고 가치있고 감사하다' 라는 것을 말이다. 긍정의 에너지가 많이 담겨있는 작가들 개개인의 이야기는 그들의 경험이 잘 뭍어나는 가운데 나와서 더욱 진정성도 많이 부각된거 같다. 그들이 전해주는 강단있는 메세지는 독자에게 용기와 힘을 주고 있었다. 이 책을 쓴 작가들은 책을 정말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다른 작가의 인용글이 제법 등장한다. 물론, 글을 쓰는 작가들이라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건 대부분이 아는 상식중의 상식일테지만 말이다. 자신이 그동안 살아왔던 방식이나 태도를 하루 아침에 바꾸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일테지만, 책에서 조언하고 있는 바는 깊이 새길 필요가 있어 보인다. 그런 자신을 믿고 따른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을 살게 하는 도움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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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겨진 엄청난 힘을 찾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비밀 모두가 안정적이라 말하는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는 정해진 길들이 있죠,, 그 갈림길에서의 선택이 두렵기도 하지만, 이번 [내 마음대로 사는게 뭐 어때서]라는 책의 제목처럼 내 마음이 가는대로 사는 게 정답일 듯 하네요. 이번에 만난 [내 마음대로 사는게 뭐 어때서] 책에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당연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유로움을 마음껏 표출하고 있는 사람들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자유로운 영혼을 갖고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꿈꾸고 펼치는 총10명의 작가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어 줍니다. 나만의 인생, 진짜 내 인생을 살아가는 그들의 자유로움을 들여다 볼까요. ‘그리다:人’의 대표, 한 폭의 수채화를 그리듯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가는 여자인 이다인 님, 그녀는 "누구나 마이크를 잡고 강연대에 오를 수는 있지만 아무나 괜찮은 강사가 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만의 바른 기준과 신념을 강의에 녹여내야 하며,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나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야 진짜 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녀는 이번 책을 통해서 이런 말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들이 나를 원하면 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그렇지 않으면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나답게 살자고.. 무언가를 이루려고 아등바등하며 지금의 나를 괴롭히지 말고, 내 생김을 찾아서 그렇게 살아나가면 좋겠다고 말이죠,, 조금은 남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는 무엇을 할 때 행복하고, 잘 하는지 . 나 스스로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 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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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사는게 내 마음같지 않다는 말을 자주 하며 산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내 마음이 받아들이는, 내 마음이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행복이 아닌 이상 우리가 느끼는 이 책 " 내 마음대로 사는 게 어떠서?"는 자기 삶의 주체적 결정자로서의 삶을 살며 보통의 날, 평범한 날, 안정되고 따듯한 날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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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사는 이야기 [내 마음대로 사는 게 어때서?] 내 마음먹은대로 살고 싶은데 내 마음먹은대로 살아지지않는 현실. 그렇게 사는것마저도 부러운 하루하루입니다. 여기 10명의 작가가 내 마음대로 사는 '멋'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나이도, 살아온 환경과 배경도 다른 10명의 작가들. 아직은 인생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젊어보이는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젊은날이 더 빛날수 있도록 내 마음에 충실하며 살아온 이야기들이예요.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한사람의 인생에서 빠질수 없지요. 각자가 들려주는 어린시절의 이야기도 꽤나 흥미롭네요. 작은 사건하나로 어떤 깨달음 하나로 자신의 진로를 정하기도 하고 인생관을 바꾸어 나가기도 합니다. 인생관을 바꾸겠다고 하여 인생이 바뀌어지나요 어디~~ 부단한 노력과 긍정적인 사고가 필요하지요.
10명의 저자들은 평범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진리를 잘 받아들인듯합니다. 세상이 바뀌어야 내가 변한다는 환상을 버리고 내가 바뀌어야 세상이 변한다는 진리를 받아들여 내 의지를 가지고 내 인생을 살아나가네요. 작디작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다채로운 인생이야기를 들려주는 10명의 작가들. 그 속에 공통적인 분모는 바로 의지가 강한것과 실천력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남의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내자신에게 집중한다는 것도 있을수 있겠습니다. 인생을 즐기는 것은 다른사람은 해줄수 없다는것 기억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