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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에 뭐하러 왔지 ? 내 삶은 목표와 행복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나? 투자원칙을 세우는 방법
투자를 원칙후 종자돈을 얼마로 시작하고 그방향성을 어떻게 이어갈지를 저자는 시간에 따른 흐름투자로 제시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불광불급) 라는 말처럼 모든 일에는 열정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함을 자신의 투자일지를 제시하면서 이야기해준다.
부동산 투자를 투기라고 말들 하지만 진정으로 해본 사람들은 이일이 정말 투기적인지 반문하게 된다. 왜냐하면 수많은 좌절과 노력끝에 얻어지기도 하지만 때론 노력을 했음에도 좋은 결과가 오지 않는 것도 있음을 알게 된다 . 저는 2014년에 52번의 임장을 했고, 37번의 입찰을 했으며 그결과로 7번의낙찰을 받았습니다. 난 경매강의을 듣고 두번정도 입찰 참여를 했다가 패찰 후 " 난 경매랑 안 맞나봐 " 하면서 ,또다른 방식의 투자방식이 없나 하고 다른 강의를 들었다.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낙찰 사례만으로 어떤 방식의 투자를 해야 하는지, 경매 입찰가 산정,명도방식 등등를 차근 차근 배울수 있다. 또한 조금씩 성장 하는 투자방식을 경매를 통해 이룰 수 있는 좋은 예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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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재개발 강사로 유명한 분의 초기 경험담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주식이나 ELS등의 재테크로 시작했다가 부동산으로 바꾸게 된 계기, 경매를 통해서 월세 세팅 하는 법, 명도를 하면서 생기는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법 등 재미있는 실전 경험담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주로 경매 위주로 다루고 있지만 수익률이 아니라 수익금이라는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경매보다는 재개발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차기작인 '재개발 모르면 부자될수 없다'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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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최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부분인데 잘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월급쟁이가 어떻게 재태크를 하는지 보여주어서 좋았습다. 저자는 4년만에 자산의 5배를 굴렸다고 하는데, 아직 겁이 많고 시기가 시기인 만큼 원활히 잘되지 않더라고 지금은 배우고 익히는 수밖에 없는 시절입니다. 추천! 게다가 탱크옥션 1개월 무료 이용권까지 있으니 탐이 나는 책이 아닌 수 없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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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어쩌면 고달프지만 어쩌면 더욱 유리한 서툴지만 전세를 구하면서 혹은 자가 주택을 구하면서 많은 일들을 경험 해왔습니다. 이책을 읽는동안 직장인으로 사회에 발을 내딛고 자췻방 전세를 시작으로 아파트 거래를 하기까지 많은 기간동안 부동산에 목말라하고 가려워했던 부분들을 긁어주는듯 했습니다 부동산 매매에서 경매라는 무기를 추가로 장착할수 있도록 저자의 세세한 설명은 초보자로 하여금 이해를 쉽게 할수 잇도록 할것이라 자부합니다 그동안 책을 읽어 오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잘캐치하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저자가 4년간 투자을 해오며 느꼈던 것을 사례를 들며 전달해주는데 한권을 시간가는불 모르고 읽고 한번더 읽어보고 정리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하는 책입니다 여러가지 내용중 가장 인상깊었던 한가지만 전달해 드리며, 더 자세한 내용은 꼭 책을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단, 부동산에 미치는 시간을 경험해야 한다. 저도 이제 미쳐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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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읽을 때 인상깊었던 부분이나, 꼭 기억해두고 싶은 부분에 테이프를 붙여 놓는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나면 나만의 비밀공간에 그 부분들을 메모해 놓는다. (사실 별 건 없다. 그냥 개인 블로그에 나만 모올래 볼 요량으로 비공개 설정으로 적어둔다) 책에 테이프가 많다는 건 그만큼 남는 장사(?)를 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이 책은 과연..?
이 정도 테이프가 붙으면 그냥 한 번 더 읽기도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이언맨님의 <부동산 모르면 부자될 수 없다>는 앞으로의 긴 부동산 투자 인생에 있어 두고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세 가지만 정리해 보겠다. 첫째, 미치자. 부동산 부자되려면 그냥 열심히로는 부족하구나, 미쳐야 되는구나를 느꼈다. 내가 세운 목표 금액이 있는데, 다소 비현실적인 금액이다. 아이언맨님의 종잣돈과 자산 증식 속도에 비추어 볼 때, 나는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대비해 볼 수 있었다. 결국..비현실에 가까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그 중에 공부를 하고 발로 뛰는 사람은 드물고, 그것을 4~5년씩 꾸준히 하는 사람은 더더욱 드물다. 함께 공부를 시작한 수십명의 사람 중에 아이언맨님이 살아남아 책을 내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의도 할 수 있게 된 건 부동산에 미쳐서 4-5년을 꾸준히 열정을 태웠기 때문이다. 미쳐야 미치는구나..를 느꼈다. 그리고 책에서 아이언맨님의 스케쥴 달력을 본다면 열심히 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둘째, 핑계보단 실천을. 많은 사람들은 '내가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종잣돈이 더 많았으면' 하고 남을 부러워들 한다. 이건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그런 핑계댈 시간에 하나라도 더 실천하는 게 낫다는 걸 책을 보면 알게 된다. 야간 근무를 마치고 새벽 6시에 귀가해서 세 시간 자고 일어나 물건을 검색하고, 부동산에 다녀오고, 셀프 등기를 하고... 그리고 또 밤 10시에 근무를 하러 가고..이 생활을 몇 년씩 한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일까. 물론 아이언맨님이 보수가 꽤 좋은 직장에 다니는 건 나도 인정한다. 하지만 여기서의 포인트는 그게 아니다. 설사 아이언맨님이 그보다 열악한 환경이었더라도 그러한 열정과 실천의 크기라면, 자산의 크기는 지금보다 적을 순 있지만 지금처럼 똑같이 사람들 앞에서 강의를 하고 책을 냈을 것이다. 중요한 건 상황이 아닌 열정과 꾸준한 실천이므로. 셋째,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얼마 전 8억짜리라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에서 본 내용이다. '이 세상의 누군가가 그것을 먼저 했다면, 나라고 못할 이유가 없다.' 3교대를 하는 직장에 다니면서도 4년에 40채의 집을 사고, 자산을 다섯배로 키웠다면 나라고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실제로 이렇게 산 증인(?)이 있으니, 나는 나와, 아이언맨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공부하고 움직이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열정이 옅어질 때마다, 아이언맨님의 빨간책 주사를 맞으려고 한다. 아이언맨님의 책은 내 투자 인생의 닝겔책이 될 것이다.
아울러, 투자 슬럼프에 빠졌거나,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거나, 또 어떻게 시간 관리를 해야 할 지 모르는 많은 이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책을 통해 많은 영감과 자극을 불어 넣어주신 저자 아이언맨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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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직접한다는경험을맛볼수있어좋다^^ 책갈피까지...세심함을... 제목에서알수있듯이기초부터고수까지다같이공감하고할수있다는자신감을주는내용이다 누가나할수있는....그러나누구나다될수없는...실행을옮기는자만만이맛볼수있는최고의맛이다. 다시한번더나를일깨우게하는...다시한번더생각케하는... 이책선택을너무나잘한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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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낙찰의 아이콘에서 열정/나눔/실천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아이언맨님의 소중한 경험담을 책을 통해 나눠주셔서 감사하게 보았고,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마지막 에필로그에 있는 글이 공감이 많이 되어 공유합니다.
"우리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나는 왜 지구에 왔을까? 나는 이대로 계속 직장인으로 살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소박한 꿈을 이루기는 커녕 평생 일만 하다가 죽을 것 같았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고, 그 순간 나의 삶은 180도 달라졌다. 나는 이책에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었던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담았다. 중요한 것은 내가 부동산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을 실천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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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나서 관련 책을 읽고 강의도 듣기 시작했다.지금까지 내가 읽은 대부분의 부동산 책들은 저자의 경험을 나열하고 부동산이 왜 좋은지에 대해 많이 집중했던 반면,[부동산 모르면 부자 될수없다]의 저자는 나에게 생각을 책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단순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것으로 끝이었던 나에게, 현재 진행상황을 수시로 체크하며 목표를 위해 세부사항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었다. 또한 아이언맨의 투자원칙과 목표.전략 공개를 통해 나의 원칙과 목표.전략도 다시 세워보았다. 그리고 막연했던 계획 세우기도 일간,주간,월간,분기별,한해의 계획으로 세분화 시킬수 있었다. 이 밖에도 책을 읽으며 책에 메모하며 내 생각을 정리하니 저자의 불광불급이 마음에 크게 와닿지 않을수 없었다. 저자는 3교대의 근무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부동산 공부와 투자를 이어올수 있었고,지금의 자리에 있을수 있게 되었다. 누구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시작 할 수는 있지만,오래 남아 있는 이는 많지 않은거 같다. 오래 남길 간절히 바라는 나에게 저자의 자기 관리 및 적절한보상 내용은 신선했고..나도 꼭 해보고 싶다. 강렬한 책 표지에 매료되고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되는 책 내용에 매료된 나는 이 책을 강하게 추천한다. 그리고 모든 노하우를 나누어 주신 아이언맨님께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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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제가 생각했던 질문입니다. - 그렇다면 부동산을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얘기인가? - 저자가 생각한 부자는 무엇일까? 돈이 많은 사람? 부동산이 많은 사람? - 부동산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수요와 공급? 입지? 시세? 책을 읽고 난 소감은 부동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자라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한다면 불광불급이네요. - 불광불급(不狂不及) :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저자도 얘기했지만, 책을 읽을 때는 목차를 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책을 쓰는 목적과 독자층을 파악한 뒤에, 뻐대를 구성합니다. 그래서 목차를 읽으면 전체적인 구성과 함께 저자의 의도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Part 1. 부동산 재테크를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첫 번째 파트에서는 저자가 얘기하고 싶었던 부자의 정의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산을 오르는 길이 여러 갈래가 있듯이, 부자가 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죠. 주식을 통한 방법도 있고, 책을 쓰거나 음악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상화폐를 통해 부자가 된 사람들도 나오고 있죠. 하지만,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부동산 재테크를 추천합니다. 자신의 경험인 ELS 투자와 부동산 경매 투자를 비교하기도 하고, 직장인들이 부동산 투자를 했을 때 유리한 이유와 좋은 점도 얘기합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저자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Part 2. 부동산 투자 워밍업 그럼 부자가 되기 위한 부동산 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두 번째 파트에서는 이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투자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와 본인만의 원칙과 목표, 그리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어떻게 세워야 할지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의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얘기합니다. 종자돈을 마련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등 투자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이며, 투자의 열정을 이어가기 위해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할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자의 투자일지를 보면서, 놀랐고 제 생활에 많이 반성했습니다.
Part 3. 쉬운 경매로 재미있는 재테크 시작 세 번째 파트에서 저자의 실제 사례가 나옵니다. 첫 낙찰을 어떻게 했는지, 그 과정에서 발생한 명도의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매는 부동산을 취득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시세를 판단하는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원칙을 어기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에 대한 검암 빌라 사례는 아직 부동산 투자를 경험하지 못한 이들에게 중요한 간접 경험이 될 것입니다. Part 4. 지지 않는 투자를 하는 방법 이제 본격적인 투자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투자하기 좋은 물건이란, 지역적인 가치와 개별 물건의 가치가 모두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라는 것이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경매는 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의 얽힌 매듭을 푸는 일이기에 명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현명하게 처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입찰가를 산정하는 본인의 경험적 통계와 경매 물건을 일반 매매로 취득하는 사례는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Part 5. 한 수 앞 선점으로 부자 되자 부동산 투자는 미래 가치를 봐야 합니다. 그 예로 재건축과 리모델링 사례를 얘기하면서, 어떻게 투자를 다양화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건축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영향을 고려한 틈새시장을 알 수 있었고, 리모델링하는 아파트에는 어떻게 투자하는 지에 대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수익형 부동산인 근린주택에 대한 투자 사례에서는 건물 투자와 지분 경매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Part 6. 투자 고수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투자의 고수란 어떤 사람일까요? 마지막 파트에서는 이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짤 것인지, 초보와 고수의 포트폴리오를 설명하고 역발상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세금에 대한 부분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금에 대한 저자의 생각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규모가 커졌을 때 사업자 등록에 따른 장단점을 설명하고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택임대사업자, 매매사업자, 법인으로 구분하여 자세히 설명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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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되면서 다다아카데미 홍보메세지를 받았다 무심코 넘어갔는데 인연이 될라고했는지 돌아가서 다시 유심히 보게 되었다 우선 저자가 직장인이었다 나도 신랑도 다 직장인이라서 직장인 재테크 성공기는 더더욱 관심이 간다 이 분은 게다가 그 힘든 3교대 근무자다 물론 내가 모르는 3교대의 장점도 있겠지만 일단 신체적으로 힘들것이다 돈보다 건강을 우선시 하는 우리집 분위기상 3교대 업은 힘든 일이었다
저자는 총명한 아이였고 공부도 외국어도 잘했으며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얻은 나른 잘나가는 사람이었으나 선배들의 삶을 보고 재테크 그것도 부동산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의 경우와는 조금 다른 입문 상황이나 정말 직장인으로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임장하고 입찰할까 놀라왔다 우리 부분 주말에 쉬며 티비 보는 시간이 많은데 그것도 나름 우리의 힐링방법인데 너무 비교된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절대적으로 어느 한 편이 낫다고는 할 수 없으나 부동산투자의 성과와 노력에 있어서 아이언님의 노력과 결과는 과히 대단하다
그 분의 경험을 이 책을통해 배우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