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디자인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2000년에 IT일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디자인작업도 많이 했었습니다. 플래시로 전시회용 동영상도 만들었고, 사이트 디자인도 하고, 브로셔도 만들었죠.   기본이 없이 시작한 일이라서 욕심은 나는데, 작업을 다해놓고 보면 무언가가 부족한것이 제 눈에도 보였답니다.   그래서 알고지내던 강사선생님과 선임디자이너에게 고민상담을 했었는데 두 분이 다 이구동성으로
"디자인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내용보기

2000년에 IT일로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디자인작업도 많이 했었습니다.

플래시로 전시회용 동영상도 만들었고, 사이트 디자인도 하고, 브로셔도 만들었죠.

 

기본이 없이 시작한 일이라서 욕심은 나는데, 작업을 다해놓고 보면

무언가가 부족한것이 제 눈에도 보였답니다.

 

그래서 알고지내던 강사선생님과 선임디자이너에게 고민상담을 했었는데

두 분이 다 이구동성으로 권해준 책이, 바로 이책 디자인과 인간심리였습니다.

 

실제적인 스킬이나 내용이 나온 비기를 알려줄것으로 기대했던 저는

왠지 실망스러운 표지와 그림은 거의 없는 글만 잔뜩있는 책에 읽어보기도

전에 실망을 느꼈답니다.

 

그런데 책을 보면 볼수록 제가 알지못했던 정말 기본적인 디자인의 원리와

내용이 제 눈앞에 펼쳐지면서 사용자중심의 디자인을 위해 디자이너가

생각할 부분에 대해서 아주 조금은 개념을 잡을 수 있었답니다.

 

그 뒤로 많은 일을 했고, 지금은 약간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다른 분야의 일을 시작할때, 기본을 갖추고 시작해야한다는 소중한 진리를

알려준 참 재미있었던 책, 당신께 권해드립니다.

 

너무 영업사원처럼 이야기한것 같기도 하지만, 암튼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출판사께 건의드립니다. 표지좀 이쁘게 바꿔주세요.

표지만 바꿔도 두배는 잘팔릴것 같아요.

l********8 2008.04.24.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이 디자이너라면 무조건 읽어라
"당신이 디자이너라면 무조건 읽어라" 내용보기
어떤 디자인과 교수분의 추천이 아니었으면 이런 흥미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수없는 재미없는 제목에, 디자인적 감각이라고는 역시 털끝만치도 없는 표지디자인에, 제본이나, 본문재질이나, 책 자체으로서의 가치로는 형편없는 이책을 절대! 사보지는 않았으리라. 하지만, 그 모든 외관으로서의 '책' 자체는 불량스럽기짝이없다지만 그 대단한 내용만큼은 위대하기 그지없다.
"당신이 디자이너라면 무조건 읽어라" 내용보기
어떤 디자인과 교수분의 추천이 아니었으면 이런 흥미라고는 눈꼽만치도 찾아볼수없는 재미없는 제목에, 디자인적 감각이라고는 역시 털끝만치도 없는 표지디자인에, 제본이나, 본문재질이나, 책 자체으로서의 가치로는 형편없는 이책을 절대! 사보지는 않았으리라. 하지만, 그 모든 외관으로서의 '책' 자체는 불량스럽기짝이없다지만 그 대단한 내용만큼은 위대하기 그지없다. 디자인전문서적임에도 불구하고, 또 내 전공과는 달리 심리학+제품디자인 관련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요근래 이 책만큼 재밌게 읽은 책이 없을 정도로 술술술 재미도 있고, 또 그 명쾌함에 감탄사도 연발한다. 당신이 디자이너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면 (또는 달 학생이라면) 이 책, 절대 극추천이다! 무조건 읽어라. 그리고 이 심리학자(그렇다. 저자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심리학자다)가 디자이너는 바보들이라고 떠들어대는 그 주장의 발칙함에 귀를 기울여라. 구구절절 옳은 말이고 디자이너라면 곱씹어야할 금과옥조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9 2005.05.2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책
"좋은 책" 내용보기
인터페이스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저자는 디자인에서, 흔히 심미적인 만족을 중심에 둔 나머지 무시되거나 경시되어온 사용성에 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물론 디자인에서 사용성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성 만큼 감성적인 만족이 중요하고 또 감성적인 만족에 의해 사용성이 높아지기도 할 테니까요. 그래
"좋은 책" 내용보기
인터페이스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저자는 디자인에서, 흔히 심미적인 만족을 중심에 둔 나머지 무시되거나 경시되어온 사용성에 대해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알려줍니다. 물론 디자인에서 사용성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하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성 만큼 감성적인 만족이 중요하고 또 감성적인 만족에 의해 사용성이 높아지기도 할 테니까요. 그래도 이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는 심미적인 만족을 위해 무시되는 본래의 기능에 대해 일종의 각성을 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가시성, 대응, 피드백 같은 몇가지 원칙이 제시되고 이런 원칙들이 대자인에 있어 중요한 고려요소가 되어야 마땅하지만, 저는 디자인에 임하는 관점이나 태도를 가르쳐주는 책으로써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 외에도 생각있는 디자인이라는 책도 좋았습니다. 같은 저자의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t****f 2005.08.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
"디자인" 내용보기
디자인이 잘되었다고 말하려면 미적으로 아름다워야 하지만, 더불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안전해야 한다는 점은 이전까지는 전혀 생각할 수도 없는 개념이었다. 독후감을 쓰기에 앞서 \"디자인이란 무엇인가\"하는 정의를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하였다. 디자인(design)이란 단어를 백과 사전에서 찾아보니, 디자인(design)이란 주어진 목적을 조형적으로 실체화하는 것을 뜻한다. 즉 의장(
"디자인" 내용보기
디자인이 잘되었다고 말하려면 미적으로 아름다워야 하지만, 더불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안전해야 한다는 점은 이전까지는 전혀 생각할 수도 없는 개념이었다. 독후감을 쓰기에 앞서 \"디자인이란 무엇인가\"하는 정의를 다시 한번 떠오르게 하였다. 디자인(design)이란 단어를 백과 사전에서 찾아보니, 디자인(design)이란 주어진 목적을 조형적으로 실체화하는 것을 뜻한다. 즉 의장(意匠) ·도안을 말하며, 라틴어의 데시그나레(designare)에서 유래해온 말이다. 디자인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아무리 컴퓨터가 발달하였다고 해도 인간의 추론, 상상 능력을 추월할 수 없다. 인간의 두뇌처럼 조직화되고 아름답게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은 어디 없다. 그런데 고작 일상의 생활 용품들의 사용 문제로 인해 좌절과 불만을 겪는다면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책에서는 이처럼 디자인이라는 하나의 예술적인 장르를 통해서 인간의 삶의 기쁨을 보여주고 있다. 슬픔과 기쁨과 같은 대부분의 심리상태가 모두 디자인을 통해서 나타나고 유도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책이다. 하지만, 디자인이란?이라는 질문을 평소 갖고 있던 사람이라면 그 답을 줄 수 있는 책일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02.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자인과 인간심리] 디자인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 좋은 디자인이 가져야할 특성
"[디자인과 인간심리] 디자인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 좋은 디자인이 가져야할 특성" 내용보기
한때는 디자이너들을 예술하는 사람 취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앤디 워홀로 대표되는 팝아트의 유행과 함께, 상업적인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의 모양이 지향해야 하는 목적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는데, 대략 이런 식으로 나뉩니다. 1) 일단 예뻐야 한다. 2) 예쁘다는건 뭐고, 예쁘지 않다는 것은 또 뭐냐? 결국은 제작
"[디자인과 인간심리] 디자인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 좋은 디자인이 가져야할 특성" 내용보기

한때는 디자이너들을 예술하는 사람 취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앤디 워홀로 대표되는 팝아트의 유행과 함께, 상업적인 제품 디자인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의 모양이 지향해야 하는 목적점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는데, 대략 이런 식으로 나뉩니다. 


1) 일단 예뻐야 한다. 

2) 예쁘다는건 뭐고, 예쁘지 않다는 것은 또 뭐냐? 결국은 제작자의 의도인 것이고, 그 제작자의 의도가 잘 표현된다면, 그것이 최고다

3) 예쁘건 안 예쁘건, 일단 제품은 그 기능상의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 목적에 가장 부합되는 모양이 최고다.


각각의 주장에 따라서 사람들이 이합집산을 반복했고, 그런 모임마다, 아르누보, 미니멀리즘, 퓨처리즘 등의 다양한 학파들이 만들어졌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이런 고민들은 UI와 UX라는 개념으로 다시금 경제의 최전선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꽤 오래전에 씌여진 책입니다. 


비록 출간은 2001년도지만, 판형도, 폰트도, 편집 디자인도 다 옛날 모양입니다. 


원래 책 자체가 1988년도에 씌여진 것입니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제품의 디자인이 어떤 목표를 지향하고 있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컴퓨터공학과 인지공학의 전공자인 것처럼, 이 책의 내용은 요즘 UX/UI의 개념의 초기 기반에 대한 철학을 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디자인의 목적은 결국 기능과 효율성을 이야기합니다. 


모든 공학도가 그런 것처럼, 최고의 선은 바로 효율이고, 이는 디자인(특히 산업디자인)에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이죠. 


다만, 누구를 위한 효율인가를 잊지 말아야 하는데, 사용자의 효율이냐, 제작자의 효율이냐에 대한 문제가 될때 언제나 정답은 사용자의 효율의 편을 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개발자가 제품 기획을 할때 실패하는 주된 원인은 좀더 쉽게 구현하려고 하기 때문이고, 예술가의 실패의 원인은 너무 자기를 강조하기 때문입니다. 


매뉴얼은 상세해야 하지만, 사용자는 그 메뉴얼을 읽지 않습니다. 


보기 좋은 옷이 더 많이 다려야 하고, 아무렇게나 앉지도 못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효율적인 기능이라는 것은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익숙해져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상식적인 직관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직관에 너무 맞추는 것을 경계하기도 합니다. 


직관에 대해서 너무 알랑거리면, 새로운 것을 만들지 못하게 되니까요. 


그렇기에, 만약, 너무나 새로운 제품이어서 기존의 틀로 재단할 수 없다면, 그럴 경우에는 표준을 만들어서, 사용자들로 하여금 그 표준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표준의 시기는 너무 빨라서 부족한 것을 표준화 시켜서도 안되고, 너무 늦어서 합칠 수 없게 되어버려서도 안된다고 말합니다. 


사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왜 당연한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UX 관련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UX의 원전을 읽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술쪽 이론서라는 기대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습니다. 




l*****6 2013.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용자 중심을 논하는 저자 중심의 책
"사용자 중심을 논하는 저자 중심의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HCI 관점에서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현재 인터페이스, 인터렉션 디자인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용성의 핵심 법칙들이 이 책에서 비롯됐음을 알게 됐다. 초판이 나온지 20년이 넘었고 오프라인 디자인 중심이지만, 분야를 막론하고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특정 디자인 분야의 기술을 말하는 것이 아닌 범용적인 측면에서 '사용자 중
"사용자 중심을 논하는 저자 중심의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HCI 관점에서 이 책을 읽었다. 그리고 현재 인터페이스, 인터렉션 디자인 분야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용성의 핵심 법칙들이 이 책에서 비롯됐음을 알게 됐다. 초판이 나온지 20년이 넘었고 오프라인 디자인 중심이지만, 분야를 막론하고 디자이너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은 특정 디자인 분야의 기술을 말하는 것이 아닌 범용적인 측면에서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은 다음과 같다.

  1. 머리 속의 지식과 세상 속의 지식을 모두 이용하라.
  2. 과제의 구조를 단순하게 하라.
  3. 일이 가시적이게 만들어라. 실행의 간격과 평가의 간격을 좁혀라.
  4. 대응관계가 올바르게 만들어라.
  5. 자연스러운 제약 및 인공적 제약의 위력을 활용하라.
  6. 만일의 오류에 대비한 디자인을 하라.
  7. 이 모든 것이 잘 되지 않으면, 표준화하라.

위의 주장을 전개하기 위해 저자는 인지공학의 이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심층 분석한다. 또한 행동유도성, 피드백, 가시성, 제약, 대응, 심성모형, 반응적합성 등의 전문 용어를 빌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그러므로 저자의 주장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야만 한다. 위의 법칙들을 실제 디자인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사람, 사물, 그리고 세상에 대한 면밀한 이해와 통찰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사물을 인지하고 반응하는지, 그리고 인간을 둘러싼 환경은 어떠한지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통해 앞으로 디자이너들이 해결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방해하는, 몇 가지 반사용자적 단점이 있다.

우선, 내용적인 측면에서 전개가 매끄럽지 못하다. 글쓴이의 독서력이 부족한 탓이기도 하지만, 저자 특유의 장황한 문체는 단순한 사실을 너무 복잡하게 확대해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각 챕터별 범위가 압축적이지 못해 산만한 느낌이 들었다. 책의 요지를 먼저 서두에 제시하는 연역적인 구성을 취했으면 좀더 명쾌하게 메시지가 전달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둘째, 형식적인 측면에서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사용자 중심을 논하는 내용에 비해 형식, 특히 레이아웃이 너무 형편없다. 그리고 내용적으로나 형식적으로나 계층 구조가 논리적이지 못하고, 수시로 삽입되는 인용 및 사례의 글들로 인해 독자의 책읽기는 위기에 처한다.

마지막으로 번역에서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전체적인 번역 수준이 떨어지고, 오탈자나 잘못 번역된 부분도 상당했다. 처음 국내 번역된 1997년 당시에는 유효했어도 10년이 지난 2007년인 지금 상황에서 읽기엔 어색한 문장과 단어들이 너무 많았다.

이처럼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론을 주장하지만 사용자(독자) 중심의 책은 아니다. 그렇다고 이로 인해 이 책의 빛나는 통찰들이 결코 가려지진 않는다. 이 책은 분명 사용성 분야의 고전이다. 그러므로 출판사가 디자이너들에게 꾸준히 읽힐 수 있는 스테디셀러가 될 수 있도록 위의 단점들을 개선해 가길 기대해본다.

i******e 2007.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용해요
"유용해요" 내용보기
처음 받았을땐 오래된 중고서점 깊은 서가에 꽂혀있을 것 같았는데 내용은 굉장히 알차요. ux디자인에 관한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봤지만 그 중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에요. 사용자를 의식한 완성도 있는 디자인에 꼭 필요한 이론들이에요. 주변에 디자인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어요.
"유용해요" 내용보기
처음 받았을땐 오래된 중고서점 깊은 서가에 꽂혀있을 것 같았는데 내용은 굉장히 알차요. ux디자인에 관한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봤지만 그 중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에요. 사용자를 의식한 완성도 있는 디자인에 꼭 필요한 이론들이에요. 주변에 디자인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어요.
y*****a 201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