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한번 잘못 뽑았다가 큰일 날 뻔했네라는 프랑스 동화. 그림도 예쁘고 주제가 동화치곤 의외라서 조카 선물로 사 보았다. 초원의 왕을 뽑는 선거에 사자, 코끼리, 기린, 악어가 입후보하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한다. 동물들은 투표를 했고 개표를 개미가 하더라. 넘 귀여운 발상아닌가. ㅎㅎㅎ 투표결과 악어가 초원의 왕으로 선출되었는데... 외국 동화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을 생각나게
왕 한번 잘못 뽑았다가 큰일 날 뻔했네라는 프랑스 동화. 그림도 예쁘고 주제가 동화치곤 의외라서 조카 선물로 사 보았다. 초원의 왕을 뽑는 선거에 사자, 코끼리, 기린, 악어가 입후보하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한다. 동물들은 투표를 했고 개표를 개미가 하더라. 넘 귀여운 발상아닌가. ㅎㅎㅎ 투표결과 악어가 초원의 왕으로 선출되었는데... 외국 동화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을 생각나게 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