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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작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워드프로세서로 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아 ‘한글’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죠. 한마디로 두 프로그램은 설명이 불필요할 정도로 일상적이고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이나 관공서에서의 문서작업은 물론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두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처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워드프로세서인 한글과 워드는 거의 비슷한 작업을 위해 사용되므로 공통된 기능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한글로 문서를 만들고 있지만 외국과의 협업이나 공유를 위해 MS 워드를 사용해야 하는 문서 작업의 경우도 많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유사한 두 대표적인 워드프로세서를 각각 270여 페이지로 만들어서 한 권으로 합본을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한 권으로 두 프로그램의 장점을 서로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두 프로그램 간 부족한 기능들은 서로 대체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WORD 부문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 MVP이며 한컴마스터이자 네이버 파워지식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워드프로세서 사용의 전문가입니다. 저자는 이 책으로 학습을 하다가 어렵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자신이 운영하는 ‘밍모의 워드프로세싱’ 블로그(HTMING0211. BLOG.ME)와 밴드(BAND.US/@WORD)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2016년에 발매된 ‘한글 네오’는 워드 및 PDF와의 호환성을 강조하며 특히 MS 워드의 이미지와 글씨체 등이 깨지지 않는 부드러운 호환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원하는 글씨체가 없더라도 해당 글씨체와 가장 근접한 글씨체로 문서를 보여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서 한글과 워드는 이제 서로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추어졌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글과 워드는 국내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양분하며 한국인의 필수품이라고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기능들을 잘 알지도 못하고 제대로 못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이 프로그램들을 써서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려 하지만 제대로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입니다. 더구나 두 프로그램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툴 사용법도 매우 비슷하므로 두 툴을 각각 배우는 것보다는 한 번에 배우는 것이 효과적인 것이 분명합니다. 일석이조인 이 책을 읽고 따라 해서 아래아 한글과 워드를 제대로 배워서 사용해 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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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다닐 때 MOS Master 2010을 취득했다. 그래서 파워포인트, 워드, 엑셀, 엑세스를 속성으로 공부했었다. 이후로도 신문방송학도 답게 글쓰는 일이 잦았다. 그래서 아래아 한글이나 한글 워드 프로그램을 많이 써야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래아 한글을 쓰다 보면 적응이 쉽게 되고, 사용할 때의 마음도 편안한데 워드는 여전히 거리감이 있는 듯 했다. 사용감도 잘 익지 않고, 잘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가장 답답할 때는 아래아 한글에서는 능숙하게 활용하는 기능들을 워드에서 활용하지 못할 때이다. 특히 나는 자간 좁히기, 행간 늘리고 좁히기, 용지 가로세로 여백 크기 조절하기 등의 기능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워드에서는 도무지 어떻게 조절해야 할 지 몰라서 쩔쩔맸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책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워드>는 이런 내게 한마디로 단비 같은 책이었다. 아주 귀엽고 깔끔한 디자인에 설명은 정말 친절했다. 이 책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pp.256~261에 해당하는 단축키를 먼저 열심히 외운 다음, 책의 처음으로 돌아가서 기본을 학습하고, 다시 단축키 암기챕터로 돌아와 재암기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워드의 기초와 활용 전반에 대한 체화를 할 수 있고, 나아가 단축키를 잘 숙지함으로써 빠른 활용이 가능해진다. 즉 깊이감과 속도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이다. 나처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이 같이 친절하고 똑똑한 알리미가 또 없을 것이다. 이 책 덕분에 한글 워드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남들에게 자랑할 만큼 숙련된 기술을 연마할 수 있었다. 나도 이제 컴퓨터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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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업을 할 때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하는데, 사실 젊은 사람들에 비해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능숙하지가 않다. 그래서 초보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워드프로세싱 입문서라는 문구를 보고 이 책이 읽고 싶었다. 책의 저자는 ‘밍모의 워드프로세싱’블로그를 운영하고 워드프로세서 교육과 지원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순 씨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니 “한글 편”과 “워드 편”으로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이 두 권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혼란스럽지 않고, 각각의 장점을 비교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게 생각되었다. 한글 및 워드의 기본 기능부터 시작해서 실제로 예제를 보여주면서 따라하도록 제시되어 있다. 또한 CD파일이 있어서 이해의 도움을 주고 있다. 한글 편은 총 5파트로 ‘한글 Neo시작하기, 서식 적용과 문서 편집하기, 스타일과 페이지 설정하기, 개체/표/차트 다루기, 한글 고급 기능 활용하기’로 구성되어있다. 워드 편은 총 6파트로 ‘워드 2016 시작하기, 문자 입력과 서식 지정하기, 간편하게 문서 작성하기, 페이지 설정과 문서 인쇄하기, 개체/표/차트 다루기, 워드 고급 기능 활용하기’로 되어있다. 이 책에는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한글 네오 버전과 워드 2016 버전으로 설명되어 있다. 더불어 한글 2018의 최신 버전의 기능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책에는 한글과 워드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전문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고급 기능도 기술하고 있다. 사실 한글과 워드는 공통된 기능들이 많지만 그 기능을 모두 다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개인적으로 문서작업을 할 때 한글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MS워드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 간단한 기능만이 아니라 여태껏 사용해보지 못한 기능들도 배울 수 있었다. 아직 능숙하지는 않지만 책의 내용을 잘 숙지하면서 따라해 본다면 실력이 많이 향상되리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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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워드 컴퓨터 작업을 많이하기때문에 이책으로 도움을 얻고싶었어요.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워드프로세싱 입문서입니다. 한글과 워드를 배울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에요. 한글과 워드를 생각보다 많이 활용하고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두 프로그램의 장점을 모아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상활에 맞게 활용하면 좋을것같더라구요.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됩니다. 그동안 쓰지 않았던 기능들도 하나씩 사용해보기도합니다. 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한글 워드를 배워갈 수 있어요. 생각보다 기능이 참 다양하다는걸 알게되네요. 문서작업에 필요한 책이기도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문서작업할때 활용할 수 있겠다 싶어요. 문서를 자주 입력하기때문에 알찬 기능을 알고있으면 좋습니다. 한글과 워드는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은근 제대로 활용하는것이 중요하겠더라구요. 한글에 없는 기능은 워드에 있고, 워드에 없는 기능은 한글에 있기때문이죠. 이걸 잘 활용하면 정말 멋진 문서가 만들어질거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한글 워드를 깊이있게 다룰수 있습니다. 다양한 기능도 알게되며 직접 따라해보고있어요. 한글 워드 이제는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사용하려구요 ! 그동안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활용법을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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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워드 [김영순 저 / 에듀웨이] 평소에 한글과 워드로 작성된 문서들을 많이 접하고 문서 작업은 무조건 한글이나 워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생각해보니 정작 반복적이고 기본적인 기능만 간단히 사용할 뿐이었다. 업무상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다른 프로그램들처럼 공부한 적도 없고 자세히 들여다본 적도 없어서 한글과 워드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궁금했고 어떻게 활용하면 보다 더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을지 제대로 익히고 사용해 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했다. 이 책은 한글은 총 5파트로 한글의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기능부터 서식 적용하고 문서를 편집하는 방법, 스타일과 페이지 설정하고 개체, 표, 차트 사용하는 방법, 한글 고급 기능 활용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고, 워드는 총 6파트로 워드 기본 기능부터 새로운 기능, 문자 입력과 서식 지정하는 방법, 간편하게 문서 작성하고 페이지 설정과 문서 인쇄하는 방법, 워드의 고급 기능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 들여다보고 매일같이 사용하는 한글과 워드에 이렇게나 많은 기능들이 있는 줄 몰랐기에 살짝 놀랐다. 그렇다고 익히기에 어려운 것은 전혀 아니었고 책에 기능들과 설명이 꼼꼼하게 잘되어 있고 책을 따라 하도록 원본 파일과 완성 파일이 담긴 CD가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책을 따라 조금만 손에 익히면 한글과 워드라는 프로그램을 훨씬 편리하고 빠르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여태 여러 가지 프로그램 관련 서적들을 많이 구입해 봤지만, 이렇게 같은 분야이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 신선했다. 게다가 한 권에 한글과 워드가 함께 구성된 것이 아니라 한글과 워드가 각각 따로 분권화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억지로 나누거나 자르는 것이 아니라 두 권이 하나로 붙어져 있는 구성으로 손쉽고 깔끔하게 각각의 책으로 분리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다. 한글과 워드를 제대로 활용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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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자그마치..... 십오년 정도 써왔다. 으아.. 십오년이나? 무슨 일이든 십년 이상 꾸준히 해왔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 일의 수행 능력이 꽤 높고 실력이 있으리라는 기대가 들기 마련이다. 그러나 내 한글 편집 실력은 참 비루하다 ^^ 아항항항항.... 특히 최근 7~8년 동안은 거의 날마다 한글로 문서를 편집해왔는데 프로그램을 사용해온 시간에 비해 실력은 초라하다. 형편없다고 표현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나는 한글 메뉴 중에 모르는 게 더 많고 단축키에도 상당히 무식하다. 한글 편집 메뉴가 그토록 다양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메뉴들을 일일이 다 알지 못해도 한글을 사용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다. 아마 그래서 내가 적극적으로 한글 편집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았나 보다. 이건 변명이.... 아니...다... ㅠㅠ 물론 지금 이대로도 한글을 편집하고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은 없다. 하지만 내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지금 이 수준보다 더 편한 상태를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소형차만 운전할 때는 차가 좁다고 느끼지 못하지만, 대형차를 운전하다 소형차를 타게 되면 차가 매우 좁다!고 느껴지는 것처럼. 그런데 최근 문서 편집과 관련하여 위기감을 느낀 일이 있었다. 한글은 그나마 불편없이 운전할 수 있는 수준이라 다행이지만 워드는 아예 무면허 수준인 내가, 요즘 워드로 문서를 주고 받아야 하는 일들이 자꾸 생기고 있다. 워드로 넘겨 준 것을 내가 그냥 열어보고 확인만 하면 위기의식이 없겠지만, 때로 워드 문서를 내가 편집해서 보내주어야 하는 일들이 생기다보니 이거 참, 곤란한 상황이 자꾸 생기는 것이다. 십오년을 쓴 한글 편집에도 모르는 것 투성이, 몰라서 못 쓰는 것이 부지기수인데 잘 써보지도 않았던 워드야 오죽하랴. 그런 한글 워드 무식쟁이인 나에게 좋은 길잡이기 되어주는 게 바로 이 책[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워드]이다. 밍모 김영순 님은 이미 한글 워드 문서 편집의 권위자로 유명한 블로거다. (밍모님 블로그는 여기~ https://ming0211.blog.me/221256196409 ) 한글이나 워드를 쓰다가 궁금한 게 생길 때, 편집하다가 뭔가 막힐 때 바로바로 이 블로그를 찾아 들어가 궁금함을 풀어도 되겠지만. 나는 굉장히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 옆에 친구 한 명 앉혀두고 조언 구하듯 북스탠드에 밍모님의 책을 펼쳐두고 필요한 걸 찾아 읽어가면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길을 택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한글 워드] 이 책에서 저자 밍모님은 한글과 워드는 공통된 기능이 많으므로, 두 프로그램을 같이 놓고 대조해가며 기능을 익혀보라는 차원에서 이 책을 엮었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마치 나의 니즈를 영혼의 바닥까지 꿰뚫어본 듯한 이 책의 집필 배경에 박수를 보낸다. 아, 정말 사이다 백개 ㅜㅜ 집필 동기가 매우 친절하고, 책의 내용은 더욱 친절하다. 내가 알기 원하는 기능들이 때로 복잡해서 (사실 복잡할 거 하나 없는데 내가 이해능력이 딸려서 ;;;) 설명을 알아보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어려움조차 느끼지 않도록 설명을 세심하게 편집해서 실었다. 책을 보다 보니까, 한글에서 내가 진짜 생전 처음 보는 기능들;;;;;;;이 있어서 새삼, 내가 그동안 얼마나 한글을 무식하게 사용해왔는가를 깨닫고 회개.... 한글을 쓰는 동안은 그런 일이 많이 없었지만, 워드를 쓰면서 나는 종종 고구마를 잔뜩 먹고 광광 울었다고 한다......... 한글이든 워드든 가능한 쉽게 그러면서도 프로페셔널하게 잘 쓸 수 있는 방법은 단축키가 아닌가 싶다. 그런 나같은 유저를 위해서 단축키 리스트를 따로 만들어서 실어준 센스, 아주 섬세하고 세심하게 유저를 배려한 저자의 센스. 책이 다소 두껍다. 한글과 워드가 한 권에 묶여 있어서 (물론 필요하면 각각 따로 떼어서 쓸 수 있게 분리되어 있기는 하다) 그렇기도 하지만 그만큼 이 프로그램의 모든 기능을 십분 활용하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차원인 듯도 하다. 이렇게 많은 능력이 있는 프로그램이었다, 한글과 워드는. 한글과 워드를 쓰지만, 고자 아닌 고자인 ㅎㅎ 모든 유저를 위하여 나온 책!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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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워낙 문서 작업을 할 때 많이 사용한다. 한글과 워드를 각각 구입해야 되는것이 아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들을 위주로 빠르게 편집하고 작성할 수 있도록 워드의 경우 평소 잘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초반에는 익숙치 않았으나 부록으로 한글과 워드의 단축키를 잘 정리해 놓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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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자격증도 있고, 정보처리 자격증, 웹 자격증도 있는데, 나한테 없는 자격증이 워드프로세서 1급 , 2급 자격증이다. 남들보다 컴퓨터를 늦게 배웠고, 컴퓨터 자격 증 중에서 컴활자격증을 제일 먼저 땃기 때문에 굳이 워드 자격증을 딸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워드프로세서 필기,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을 쳐 본적이 없다. 하지만 한글 프로그램은 꼭 알 필요가 있다. 한글 프로그램은 쉬우면서도 쉽지 않은 프로그램이다. 사람들에 따라 서식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고, 스킬이 다양해진다. 당장 쓰진 않더라도 급할 때 워드 책 한권 옆에 두고 모르는 걸 찾아가면서, 나만의 서식을 직접 꾸밀 수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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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쓰고 친숙한 프로그램이지만, 실상은 그냥 문자만 입력하고 간략한 모양만 바꾸는 정도로 만족하는 사용자라면, 한글과 워드에 숨겨져 있는 꼭 필요한 기능과 문서 작성시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을 배울 수 있다. 특히 한글과 워드는 개인용 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워드프로세싱이므로, 따로 또 같이 쓸 수 밖에는 없는 워드프로세싱이다. 이러한 두 프로그램을 분권하여 확실하게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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