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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방과 후, 소녀의 팬티가 찢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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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신간인 나의 러브코미디 히로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던 작품인데요? 대원쪽에서 나오는건 유명세를 타기 전 작품이거나 아니면 외면받은 작품중에 하나인가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출간작의 밸런스를 모르겠습니다! 여튼 이번권도 상당히 재미있어서 시간간느줄도 모르면서봤습니다!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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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신기해서 사 봤습니다. 초판특전은 아찔한 스탠딩인가 했는데 솔직히 아찔하진 않고 보통 얇은 특전들과 비교해 두꺼운 편이라 세우기 좀 좋아 좋더군요. 내용은 러브코메디류의 정석에 가깝습니다. 여자 싫어하는 주인공 남친 한명 소꿉친구 한명에 예쁘기로 유명한 학교 여학생의 비밀을 공유한다 정도 책 제목과 목차처럼 약간 수위는 높긴한데 그리 심하진 않고 나름 진지한 전개로 갑니다만 번역문제인지 원서 자체도 이상한건지 문장의 질은 별로군요. 하지만 가볍게 볼만한 수준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