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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역사이야기의 판타지가 잘 섞인 만화입니다. 생각보다 현실적이지 않고 판타지가 보인다는점이 볼만합니다. 슬슬 하나의 챕터가 끝났고 다음챕터로 가는 느낌인데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만화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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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점을 향해 프랑스보다 빨리 도착하려는 영국군. 얼음에 막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에 그들을 향해 접근하는 사람을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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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가와 료지의 신작 [해왕 단테]가 12월 12일에 발매되는 겟상 신년 1월호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그 예고 영상이 11월 25일에 공개되었다. [해왕 단테]는 18세기 후반을 무대로한 해양 스펙터클 로망 활극이다. [거대한 힘]을 지닌 소년의 기구한 운명을 그려내는 얘기다.
주인공이 호레이쇼 넬슨.
먼가 실제로 존재하는 캐릭터들을 이야기에 녹인거 같은데 우려 스러운게 일뽕이 들어가는게 아닌지 걱정되는 만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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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것보다 더 독특하고 긴장감 있던 전개가 매력적인 <해왕 단테> 때는 18세기ㅡ 서구열강이 바다 너머로 커다란 로망을 찾아 떠났던 시대. 전인미답의 땅 북극점에 불쑥 나타난 소년 단테. 그가 지닌 불가사의한 ‘힘’ 그리고 세상을 향해 다가오는 검은 전조. 소년의 기적의 항해가 지금 시작된다. 사실 1권의 줄거리는 전형적인 소년 만화같다고 생각했어요. 라이벌격인 두 명의 소년과 그들의 소꿉친구 여자 아이 한명 아픈 친구를 위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는 소년들 이 큰 틀이 전형적인 전개구나 싶었는데요. 그래도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존과 활극 분위기가 지루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여러가지 설정이 독특하기도 했고 판타지스럽기도 했습니다. 소년만화,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케일이 있는 전개의 만화를 보고 싶은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