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지식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너무도 신기하다 신기해 기발하다 기발해과학이나 물리학에 많은 지식이 없어 아쉬움을 뱉어가며한 번에 모든 활자를 읽어나가게 했던 시집이였다.리프레시 된 느낌을 받았다.멋지다. 시집을 본 것이 분명한대.장편 드라마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듯도 하며 긴 호흡의 영화를 본듯도 해서 설레
문학과 지식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 너무도 신기하다 신기해 기발하다 기발해 과학이나 물리학에 많은 지식이 없어 아쉬움을 뱉어가며 한 번에 모든 활자를 읽어나가게 했던 시집이였다. 리프레시 된 느낌을 받았다. 멋지다. 시집을 본 것이 분명한대. 장편 드라마를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본 듯도 하며 긴 호흡의 영화를 본듯도 해서 설레였다. 최근에 본 시집 중 단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