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어떻게 소개 받아 사게 된 책인데. ....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엄청난 책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저는 동서양의 큼직한 역사와 문화를 어느 정도 학술적인 관점으로 공부해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서문에서부터 겁에 질리고 말았습니다 베개만큼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압도적인 무언가 느껴지네요.. 읽고 나면 아주 똑똑해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소개 받아 사게 된 책인데. ....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엄청난 책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저는 동서양의 큼직한 역사와 문화를 어느 정도 학술적인 관점으로 공부해보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서문에서부터 겁에 질리고 말았습니다 베개만큼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압도적인 무언가 느껴지네요.. 읽고 나면 아주 똑똑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