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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에 필요한 네 가지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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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에 필요한 네 가지 보물찾기!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읽고- 이 책은 누나와 함께 서점에 갔다가 책 표지가 재미있게 보여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시윤이는 나랑 같은 초등학생이다. 컴퓨터로 숙제인 서남아시아 조사를 하다가 게임을 좋아하는 시윤이가 우연히 신드바드 게임을 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신드바드님을 부르시겠습니까?” 메시지에 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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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에 필요한 네 가지 보물찾기! >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읽고-

 이 책은 누나와 함께 서점에 갔다가 책 표지가 재미있게 보여서 읽게 되었다. 주인공 시윤이는 나랑 같은 초등학생이다. 컴퓨터로 숙제인 서남아시아 조사를 하다가 게임을 좋아하는 시윤이가 우연히 신드바드 게임을 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한다. 


 “신드바드님을 부르시겠습니까?” 메시지에 예스를 눌렀다. 모니터에서 눈부신 빛이 새어 나왔다. 신드바드는 시윤이 손을 잡고 창밖에 있는 양탄자로 향했다. 신드바드와 함께 모험을 떠나다니, 시윤이는 믿기지가 않았다.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상상하니 책 속의 시윤이 이야기가 더 궁금하고 빨리 읽고 싶어졌다.


 시윤이가 모든 보물을 다 찾아야 집에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에 시윤이는 막막했다. 시윤이가 도착한 곳은 기원전 3500년경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으로 얼마 뒤, 사람들이 몰려 있는 강가에 도착했다. 협상꾼처럼 생긴 남자가 신드바드와 시윤이를 여기서 일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하고 욱박질렀다. 일을 하는 중에 도둑으로 몰리자, 신드바드와 함께 나르고 있던 물을 쏟아 버리고 양탄자에 몸을 실었다. 나라면 무서워 크게 소리칠 것 같았다.


 신드바드는 품 안에서 그림문양이 새겨진 점토판을 꺼냈다. 남자의 손에 들려 있던 점토판을 낚아채 가지고 온 것이었다. 첫 번째 보물이다. 불퉁없는 흑역대의 같은데 보물이다니. 반짝 빛이 나왔다가 사라졌다.


 시윤이가 타고 있던 양탄자에서 떨어지고 나서 신드바드를 찾아 헤매다 꽃무늬 하잡을 쓴 라일락을 만나 배가 고픈 시윤이를 집으로 초대해 인천 전통음식인 양쿠지, 팔루더라를 대접했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토틀을 먹고 인도 음식도 먹고 싶다.

 

 라일락과 함께 신드바드를 찾던 중 기코르 노인에게 대추야자를 주었더니 노인이 입김 게 진주를 주었다. 두 번째 보물을 찾아서 기뻤다. 나도 남을 잘 도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신드바드를 찾아 사막을 지나면서 몸통이 불룩한 유리병에 든 물을 세 번째 보물로 찾았다.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터키예를 거쳐 한 성당 안에서 부딪친 남자가 가지고 있던 성경책을 달라고 해서 마지막 보물까지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나도 시윤이랑 하늘을 나는 페르시아 양탄자를 타보고 싶었다!


 이제, 네 가지 보물을 다 찾았다. 글씨, 그림문양이 들어있는 점토판, 노인이 준 진주 일곱 개, 종교의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성경책, 사막의 나라에 꼭 필요한 물. 이 보물들은 서남아시아를 나타내는 것이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예루살렘에서 그동안 찾은 보물들을 꺼내서 황금 돔 사원 벽사이에 넣었다. 그리고 물을 벽에 부었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신드바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평화는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느낄 뿐이지. 그러는 사이 하늘에 끼어 있던 먹구름이 걷히고 구름 사이로 빛이 비쳤다. 평화로운 풍경에 시윤이의 마음도 한결 좋아졌다.


 이야기를 읽는 나의 마음에도 작은 빛 하나가 반짝였다.

e******4 2025.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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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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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 세계 속지리 쏙 >  서남아시아편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5월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현장학습에 흥미가 없는 시윤이는 오로지 아침에 하다 만 게임만 생각하네요. 선생님께서 서남아시아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시윤이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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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에 대한 이야기

< 세계 속지리 쏙 >  서남아시아편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우리 아이들과 즐거운 5월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현장학습에 흥미가 없는 시윤이는 오로지 아침에 하다 만 게임만 생각하네요. 

선생님께서 서남아시아에 대해 설명하시는데 시윤이는 막상 떠오르는게 없네요. 

현장학습이 끝난 뒤, 서남아시아에 대해 조사해오는 숙제를 가지고 돌아온 시윤이는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 검색을 하려는데 신드바드 게임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공부할 생각은 그새 사라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시윤이는 모니터 속 잘난척하기 좋아하고 아는것도 많은 신드바드를 만나 함께 여행을 떠나게되지요. 

함께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보물을 네 개나 찾아야만 집에 돌아갈 수 있는데요~ 

과연 시윤이는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아주 흥미롭게합니다. 

아시아의 남서쪽,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서남아시아를 흔히 중동, 아랍국가라고 불린다고해요. 

전체 면적 약 600만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터키와 시리아등이 이 지역에 속해있어요. 

그러고보니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 바로 서남아시이였군요. ㅠ ㅠ 

지역별로 각기 다른 지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서남아시아는 기후 역시 아주 다양하다고해요. 신드바이드와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으며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만나는 서남아시아~

세계지리를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흥미로워하더라구요. 그 뿐만아니라 서남아시아의 전통 의상과 음식과 다양한 축제, 이슬람에서 꼭 지켜야 할 다섯 가지 의무들과 건조한 사막 지역이라 물을 구하기 힘든 서남아시아에서는 주로 지하수나 오아시스, 하천을 이용해 농사를 짓고 밀과 대추야자, 보리, 목화등을 재배할 수 있고, 최근에는 최첨단 기술을 사용해 사막에서 농사를 짓기도 한답니다. 

전 세계 석유 매장량 중 절반 가까이가 바로 서남아시아 페르시아만 주변에 매장되어 있고 20세기 접어들면서 전세계적으로 경제 발전과 현대화를 촉진시켰다고합니다. 

세계 속 지리쏙 서남아시아편외에도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서남부유럽편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부유럽편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

k*******1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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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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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창작동화의 이야기뿐 아니라 교육적인 내용도 재미있게 풀어주어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이 배웠다.  이 책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자연환경과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간접경험할 수 있을뿐더러 지리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얻을 수 있다.등장인물 중 시윤이란 아이는 핸드폰 게임을 즐겨 하는 설정부터 너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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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창작동화의 이야기뿐 아니라 교육적인 내용도 재미있게 풀어주어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이 배웠다.  이 책은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자연환경과 독특하고 다채로운 삶을 간접경험할 수 있을뿐더러 지리적 지식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얻을 수 있다.

등장인물 중 시윤이란 아이는 핸드폰 게임을 즐겨 하는 설정부터 너무 우리 아이와 비슷하다. 예전에는 개그맨이 되고 싶었지만 지금은 딱히 되고 싶은 것이 없는 상태이며 신드바드를 만나고 주변의 것들에 흥미를 느끼며 꿈을 다시 갖게 된다.

시윤이는 현장학습을 능으로 다녀오며 신라 공주와 페르시아 왕자의 사랑 이야기에 대해 접한다. 서남아시아에 대해 조사해오라는 숙제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 창을 열어 서남아시아와 페르시아를 검색하던 중 '신드바드 게임'이란 단어가 우연히 눈에 들어왔고 게임을 좋아하는 시윤이는 본의 아니게 실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신드바드가 모니터 밖으로 나온다. 보물 네 개를 찾아야 하는데 시윤이가 불러 나오게 되었다며 함께 보물을 찾으러 가야 한다는 말에 어리바리 따라나선다. 핸드폰을 여전히 가지고 가고 싶었으나 부랴부랴 가는 바람에 소장하지 못한다. 그러면서 핸드폰에 대한 미련이 남아 보이는 시윤이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무언가를 느꼈길 바라는 마음이 엄청 컸다.

이야기 내용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라 재미있는데 '열려라! 보물상자'를 통해 서남아시아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크고 작은 분쟁이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현실은 너무 안타깝다. 전쟁은 전쟁을 낳는다는 말이 생각이 났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전쟁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다. 왜 어른들은 전쟁을 하는지에 대해 여전히 이해를 못하겠다는 얼굴을 하고 있는 아이에게 나 또한 딱히 할 말이 없어서 씁쓸했다. 그러게... 왜 전쟁을 하는 걸까?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은 지리와 역사, 사회적 배경,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적인 책이라 초등학생에게 유익한 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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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 초등교과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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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참 못했던 엄마는 요즘 초등교과과정에서 세계사를 어떻게공부하는지 궁금했습니다.제가 교과서로 공부할때는 그림도 별로 없고글씨도 작고 사진도 몇장 안 들어있고글씨는 사전처럼 빽빽하게 적혀있었습니다.재미없어서 몇 장 읽다가 졸고책장 덮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책을 읽다보니책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별로 못했지요.동화책은 이렇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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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참 못했던 엄마는 요즘 초등교과과정에서 세계사를 어떻게
공부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제가 교과서로 공부할때는 그림도 별로 없고
글씨도 작고 사진도 몇장 안 들어있고
글씨는 사전처럼 빽빽하게 적혀있었습니다.

재미없어서 몇 장 읽다가 졸고
책장 덮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지 않는 책을 읽다보니
책이 재미있다는 생각을 별로 못했지요.

동화책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역사책은 이렇게 재미가 없느냐구요 ㅠㅠ


그런데 요즘 초등교과과정과 연계되는 책들은
동화같은 스토리에 그림도 다양합니다.

보고싶은 사진은 큼직하게 들어있고 말입니다.

오늘 읽은 책 한권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책에는 동화같은 그림이 많아요.
그래서 읽기 참 편해요.
한번씩 안구정화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지루할것 같으면 바로 그림과 사진이 나와요. ㅎㅎ

그림은 원색적이고 터치감도 강렬하죠?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이네요.


세계속 지리쏙 / 서남아시아편

이 책은 메소포타미아, 비단길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주인공은 시윤이, 신드바드, 라일라 이렇게 3명이구요.

현장학습이 싫어 입이 뾰루뚱했던 시윤이가 우연히 신드바드를 주문으로 불러냅니다.
집에서 검색창에 서남아시아와 페르시아 라는 단어를 검색하다가 신드바드 게임을 보게 되고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시윤이는 게임을 클릭~~

눈 앞에서 모니터에서 눈부신 빛이 새어나오고~~
그게 신드바드를 불러내는 주문이었다고 하네요.

신드바드는 보물을 찾던 중 시윤이 때문에 이곳에 불려왔어요.
그러므로 신드바드는 시윤이를 무작정 데리고 자기가 찾던 보물을 찾다 서남아시아로 데리고 가는 이야기입니다.

                         

               

          



시윤이와 보물찾기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란 고원, 비단길(티그리스강, 유프라테스강) 등을 가보는 시간여행이 스토리의 전반적인 부분인데요.

이렇게 시간여행을 하면서 유적지나 그 시대의 삶을 직접적으로 경험해보는 체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어릴때 읽은 책과는 다르게 사진들이 참 큼직하고 좋네요.
너무 촘촘하게 적혀있지 않아 너무 좋아요.

 

 

 
 
 


시윤이는 '라일라'라는 이란인이었고
이란인은 페르시아의 후손이란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란 여자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며 즐겁게 서남아시아의 역사를 알려주는 책인데요.
초등학생용이라서 어른인 제가 읽기엔 2시간 이내면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지라
지역명이나 역사 상식이 바로 외워지지는 않았답니다.

이 책도 책장에 놓고 여러번 읽고 나면
아들에게 서남아시아를 알려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재미있는 서남아시편이었습니다.

아참! 이 책 읽기 전에 고전인 신밧드의 모험을 꼭 먼저 봐야 하는거 아시죠?

그럼 저는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책을 책장에 꽂겠습니다.




j****9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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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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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세계속 지리쏙 서남아시아편글 박효연 그림 박규빈하루놀 신라시대 유적에 페르시아의 흔적이 있다?게다가 신라공주와 페르시아 왕자가 결혼을 했다고?들어본 듯 한데,가물가물하던 이야기.마르코폴로의 신항로개척보다 훨 씬 앞서비단길과 바닷길을 통해 동서양의 문화가 이동했다는 것을 살펴보며서남아시아의 이곳 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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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세계속 지리쏙 서남아시아편

글 박효연 그림 박규빈
하루놀





신라시대 유적에 페르시아의 흔적이 있다?
게다가
신라공주와 페르시아 왕자가 결혼을 했다고?

들어본 듯 한데,
가물가물하던 이야기.
마르코폴로의 신항로개척보다 훨 씬 앞서
비단길과 바닷길을 통해 동서양의 문화가 이동했다는 것을 살펴보며
서남아시아의 이곳 저곳을 알게 해주는 책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만나보았습니다.



 


시윤이는 현장학습으로 능을 다녀옵니다.
그러면서, 신라 시대 고분인 황남대총에서 발결된 봉수형 유리병을 보게되지요.
서남아시아에서 신라로 오게 된 물건들, 그리고
그곳에서 온 사람의 형상을 본 뜬 조각상.
현장학습을 마치고 서남아시아에 대한 숙제를 하게됩니다.
그러다가, '신드바드 게임'이라는 것을 찾게되고,
자신도 모르게 신드바드를 불러 보물을 찾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신드바드는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로
바그다드 상인인 신드바드가 일곱 번의 모험을 하면서
바다와 무인도 등을 항해하고 무역하며 고초를 겪고 보물을 얻는 내용이지요.
그만큼 당시 이슬람 세계의 항해술과 무역을 보여주는 글이기도 해요.
원래 신드바드는 배를 타고 이동하지만,
책에서는 '알라딘'의 마법의 양탄자를 빌려서~ 보물을 찾는 것으로 나와요.
신드바드를 불러낸 시윤이와 함께 4개의 보물을 찾는 것이지요.

시공간을 뛰어넘는 양탄자를 타고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글자가 쓰여진 점토판을 찾고,
이란 타브리즈 시장에서 만난 라일라와 함께 뜻밖의 상황에서 보물을 얻고 또...

이렇게 4개의 보물을 얻으며
서남아시아의 이곳 저곳을 살펴봅니다.
기후, 종교와 관련된 문화도 보여주면서요.




보물을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가 한단락씩 마무리 되는 곳에서,
'열려라 보물상자'가 중간 중간 등장합니다.
앞서 인물들이 다닌 나라에 대한 소개, 문화와 종교, 지역상황에관한 것 등이 설명되어 있었어요.
분쟁지역으로만 생각되고, 멀게만 느껴지는 서남아시아가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판타지적 요소가 담긴 글에 사실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세계 속 지리 쏙'시리즈 서남아시아편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얇지만 알찬 정보가 가득 들어있어서,
서남아시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8.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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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하루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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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박효연저자 박효연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 구미문학예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국민생활정책 현장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노근리 평화ㆍ인권 백일장에서 장원을 받았습니다. 2016년에는 [동시마중] 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인으로도 등단했습니다. 현재는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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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박효연
저자 박효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9년 구미문학예술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국민생활정책 현장 이야기 공모전 최우수상, 노근리 평화ㆍ인권 백일장에서 장원을 받았습니다. 2016년에는 [동시마중] 봄호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인으로도 등단했습니다. 현재는 시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지리 365(가제)》가 있습니다.

그림 : 박규빈
그린이 박규빈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아동문학을 배우며 어른으로 그림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 들어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기를 꿈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왜? 띄어 써야 돼?》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다름》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 《마법의 친절 변신 크림》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세계 속 지리 쏙

- 서남아시아 편 -


초등학교 사회 공부를 단순히 문제집으로 풀기에는

꽤나 그 범위가 점점 방대해지면서

아이와 다양한 사회 영역의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말그대로 지리에 관련된 책으로

서남아시아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에서 신드바드라 함은

아이가 잘 알고 있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그와 함께 계속 거슬러 올라가 아라비안나이트가 생각나는데

아랍 지역과 인도, 시리아 등 서남아시아 지역에 내려오는 설화로 우린 잘 알고 있다.


천일 일의 밤 동안 이야기를 들려주는 설정으로

그 안에 '알라딘과 이상한 램프 이야기'.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과 같은 모험담과 교훈담이 있다.


그 중 '신드바드의 모험'은 바그다드의 상인인 신드바드가

일곱 번의 모험을 하면서 고초를 겪는 내용이다.


단순히 지리책이라하면 딱딱한 정도 습득을 위주로

굉장히 학습적인 부분만을 다둘 것 같지만

이 책은 스토리 위주로 흘러가는 동화처럼

읽는 재미도 더해주고 중간 중간에 첨가되는 내용들이 알차다.


사실 서남아시아에 대해서 잘 아는 바가 없었다.


그렇기에 서남아시아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부터 시작해서

기후나 문명, 음식이나 문화 등을 살펴보면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하나씩 훑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이슬람교를 믿는 서남아시아 국가들은 도축되지 않은 고기는 먹지 않는다해서

할랄 식품이란 것을 아이가 들어 본 적이 있었고

토브와 히잡으로 전통 옷차림의 사람을

예전에 본 적이 있기에 생소하기도 해서

이 책에서 호기심을 조금은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3대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은

가끔 티비에서 아이와 스쳐지나가듯 본 적이 있어서

관심있게 살펴보기도 했다.


특히 '통곡의 벽'이라고 하는 순례의 장소 중 하나인 이곳을

실제로 가보면 어떤 느낌이 들지 참 궁금해했다.


그리고 이슬람이 연관된 크고 작은 분쟁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기에

참 염려되고 걱정되기도 한다.


이런 국제적인 분쟁이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시선으로

아직 잘 모르는 서남아시아에 대한 편견이 생길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낯설지만 궁금했던

서남아시아에 대한 정보들을

이 책 속에서 굉장히 속속들이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알찬 시간을 가졌다.


숨겨진 보물이 무엇인지 아이와 찾는 묘미로

이 책 안에서 서남아시아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i******n 201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계 속 지리 쏙 / 서남아시아 편 /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시계 속 지리 쏙 / 서남아시아 편 /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내용보기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요즘은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많이 가기 때문에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서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잘 알지 못했답니다. 먼 나라처럼 느껴졌는데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읽고 나니 세계 여행을 떠날 때에 가고 싶어 하는 나라가 여러 곳 더 생겼다면서 큰애가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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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요즘은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많이 가기 때문에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서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잘 알지 못했답니다.

먼 나라처럼 느껴졌는데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을 읽고 나니 세계 여행을 떠날 때에 가고 싶어 하는 나라가 여러 곳 더 생겼다면서 큰애가 좋아하더라구요.


현장학습을 떠난 시윤이는 그곳이 재미가 없나 봅니다.

아침에 하다 만 게임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했으니까요.

서남아시아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에도 그냥 부정적인 생각만을 가지고 있던 시윤이.

그곳에서 만난 조각상 하나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페르시아 왕자가 신라의 삼국 통일을 돕고 신라 공주와 결혼까지 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현장 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시윤이는 컴퓨터를 켭니다.

검색창에 나타난 '서남아시아와 페르시아'라는 단어를 보고 '신드바드 게임'을 시작하죠.

이렇게 시윤이와 신드바드의 만남이 시작되었어요.

시윤이 때문에 네 개의 보물을 찾지 못했다며 서남아시아로 떠나야 한다는 신드바드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모험을 떠납니다.



모험은 언제나 즐거워요.

이야기로만 듣던 인물이 나와서 여행 가이드를 해준다면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겠죠?

서남아시아는 '중동'이라는 '아랍 국가'라고 불린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이란,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레바논, 터키, 시리아, 팔레스타인, 예멘, 오만, 아랍 에미리트 등이 이 지역에 속해 있어요.




서남아시아의 다양한 기후와 환경, 종교, 축제, 자원, 예술 등 여러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담고 있어요.

큰애도 모험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지리 정보도 배우고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큰애는 석유 산업이 발달하기 전에 진주 산업이 발달했다는 사실이 신기했나 봐요.

전 세계 석유 매장량 중 절반 가까이가 서남아시아의 페르시아만 주변에 매장되어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이런 자원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봤답니다.

동남아시아 편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서남아시아 편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어요.

각 나라의 문화와 특징을 알면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o*****2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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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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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세계 속 지리 쏙 서남아시아편으로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한번쯤 만나볼 수 있었던 이야기처럼 신드바드의 이야기는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윤이가양탄자를 타고 나타난 신드바드를 만나게 되지요.시윤이는 신드바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신드바드와 함께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보물 네 개를 찾아야만 집에 돌아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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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세계 속 지리 쏙 서남아시아편으로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한번쯤 만나볼 수 있었던 이야기처럼

 신드바드의 이야기는 컴퓨터 게임을 하던 시윤이가

양탄자를 타고 나타난 신드바드를 만나게 되지요.

시윤이는 신드바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신드바드와 함께 양탄자를 타고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보물 네 개를 찾아야만 집에 돌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

시윤이는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걱정인데요.

신드바드와 함께 보물을 찾기 위해 서남아시아의 지형과 기후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 곳으로

직접 지도를 보면서, 사진으로 확인하고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보게 된답니다.

세계지리를 배우면서 더욱 관심갖게 되는 책 내용이 너무 흥미로웠답니다.

트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강, 함무라이 법전에 관한 내용들을 들으며 서남아시아를 자세히 배우게 된답니다.

신드바드와 시윤이는 함께 여러곳을 다니면서, 이슬람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서남아시아 신앙중에 하나이기도 하지요.

이슬람 종교에 대해서 배우면서 서남아시아의 전통옷의 토브와 히잡에 대한 이야기들,

음식에 대한 이야기들도 들어보면서 직접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직접 지도를 보면서 신드바드와 함께한 장소들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새롭게 알게 된 곳을 지도에서 확인해보면서 한 번 더 이해하게 되고,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통해 여러 나라에 큰 관심을 갖게 되면서

좀 더 많은 나라를 만나보고 싶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더욱 큰 도움을 주는 책으로 만나볼 것을 추천합니다.

 

s****u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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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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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세계속 지리 쏙 속쏙시리즈 3번째 이야기 서남아시아편하루놀/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교과에 사회과목이 추가되었어요..그 어느때보다..... 국사와 더불어 세계사에 눈을 돌려야될 시점..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제대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답니다~^^서남아시아가 아이에게 다소 생소할수도 있겠다 싶어서...학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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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세계속 지리 쏙 속쏙시리즈 3번째 이야기 서남아시아편

하루놀/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교과에 사회과목이 추가되었어요..

그 어느때보다..... 국사와 더불어 세계사에 눈을 돌려야될 시점..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제대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답니다~^^


서남아시아가 아이에게 다소 생소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학교 들어가기 전 읽었던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같은 이야기.

고것이 담긴... 아라비안 나이트를 생각하면 된다고..

사전지식 살포시 던져주었어요~^^


아이가 이해할수 있게 쉽게 설명해주었지만..

사실 엄마인 나도.. 서남아시아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황인지라..

아이가 읽기전 제가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딱딱한 서남아시아에 대한 정보들만 들어 있는 초등지리책은 아니구요

목차와 등장인물을 보면 아시다시피...

지극히 평범한 시윤이가 아랍에서 온 신드바드와 함께...

서남아시아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요즘은 이렇게 직접적으로.. 내가 현장에 가는듯..

모험 이야기로 꾸며진 세계지리가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 좋더라구요^^

평소에는.. 자세 바르게 책상에 앉아서 보는데 ㅎㅎㅎ

초등학교 3학년 아이.. 책좀 보더니 바로 편안한 자세 취하면서..

저 자세로.. 끝까지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책에는 시윤이와 신드바드의 모험이야기와 더불어..

서남아시아에 대한 실질적인 다양한 정보들도 존재했는데..

이게 따로 살짝 분리가 되어 있다보니..

실질적인 정보들은. 패스해버리고..

이야기만 읽어버리는 2% 부족한 부분도 있었어요^^(넘나 솔직한 애미 ㅋㅋ)

게임 좋아라하는 주인공 시윤이랍니다~~

컴퓨터 조작을 하는 과정에서.. 뭘 잘못 눌러..

신드바드(이후 신밧드라고 통일)가 뿅~ 등장한 상황..

시윤이의 분신 휴대폰을 챙기지도 못한채~~~

양탄자를 타고서~~~ 보물을 찾아~~

서남아시아로 출발하게 되죠...

시윤이는 이곳에서 4개의 보물을 차근차근 찾아야되는데요..

처음 떨어진 이곳은 바로 세계 4대문명중 하나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된곳..

바로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강가...

열심히 흙을 퍼다나르면서.. 홍수가 일어나지 않게..

강둑 보수 작업을 하는 노역자로 졸지에 터번까지 갖춰서..

일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그 와중에... 첫번째 보물... 흙으로 빚은 점토판을 겟하게 되죠~^^

신밧드와 양탄자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어느 마을로 홀로 떨어지게 된 시윤이는..

이곳에서 라일라를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드 알피트르라는 축제의 현장에

흰색 이란 전통분장을 하고 참여하게 되죠~

그리고 이곳에서 두번째 보물...진주가 들어 있는 보물상자를 받아서..

헤어졌던 신밧드를 만나...

신밧드, 시윤, 라일라와 함께.. 모험을 다시 시작하게 된답니다.

양탄자를 타고 내려다보는 초록 풍경의 밀밭..

이곳을 지나가다가... 수상한자로 오해를 받게 되는 위험한 상황도 맞는데요..

라일라의 똑똑함으로... 바닷물이 제대로 걸러지지 않은채

사용되어서 밀들이 말라가고 있다는걸 밝혀내고...

오아시스를 유리병에 담아.. 세번째 보물도 챙기게 되요~

마지막... 보물은 또 어떻게 세아이들이 가지게 되었을지~^^

슬슬 궁금해지지요?^^

뒷 부분은 살포시... 여백의 미로 남겨둘께요~^^

자아 이렇게~~ 재미난 모험의 이야기로 서남아이사 곳곳을 누비다보면..

각 모험이 끝날 즈음... 요런 열려라 보물상자!를 통해서

서남아시아에 대한 문화와 역사 그리고 의식주까지

제대로 된 정보들을 얻을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고 교과서에 사회가 추가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책들만 읽어주었는데..

담푸스 세계 속 지리 쏙 시리즈를 통해서

서남아시아 속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서남아시아와도 조금더 가까워진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다양하던데... 나머지도 기대감 한가득이네요^^

 

이달의 사락 g****i 2018.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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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 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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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 책은 서남아시아에 숨겨진네 개의 보물을 찾아 떠나보는 이야기입니다.우리가 보통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많이들 가잖아요.하여 동남아시아는 그래도 한 번쯤은 눈으로 본 경험도 있고또 TV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번 그 나라의 풍경을 본 거 같은데서남아시아는 아무래도 동남아시아에 비해서는신비로운 비밀을 품고 있는거 같아요.그래서 더욱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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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바드와 떠나는 위대한 모험> 이 책은 서남아시아에 숨겨진

네 개의 보물을 찾아 떠나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보통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많이들 가잖아요.

하여 동남아시아는 그래도 한 번쯤은 눈으로 본 경험도 있고

또 TV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번 그 나라의 풍경을 본 거 같은데

서남아시아는 아무래도 동남아시아에 비해서는

신비로운 비밀을 품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더욱 궁금했고 또 호기심이 일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통해 아이에게 좀 더 쉽게

접근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인

 신드바드의 모험의 주인공 신드바드가 등장합니다.

알라딘에게 빌린 양탄자를 타고서 말이죠.

이 책의 표지 그림에서도 그 배경을 살짝 유추할 수 있었는데요,

신드바드와 함께 그가 살고 있는 서남아시아로 떠나보았어요.

그리고 서남아이아 나라들 중 한 곳인 이란에서 라일라도 만나보고

자연스럽게 모험을 떠나면서 자연스럽게 서남아시아의 지리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가 동화 느낌이어서 페이지 넘김이 빨랐구요,

각 장의 마지막에 좀 더 그 나라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정보 페이지를 곁들여

이야기의 이해를 도울 수 있었으며 마지막에는 서남아시아 지도에

주인공들이 다녀간 곳들을 표시하여 위치 개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 되면 세계 지리에 대해 사회 시간에 배우는데요,

아이들이 생각보다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헌데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아무래도 그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으므로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겠지요.

하여 초등때 다양한 독서는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서남아시아 부분은 특히나 지금껏 많이 접해보지 않았기에 더욱 좋았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많이 배웠네요. ~~


p*******8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