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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나 사진으로 보는 하늘은 멋있기는 해도 진짜 하늘에 댈 바는 아니지. 진짜 하늘은 더 멋져. 눈으로 본 걸 그림이나 사진으로 담는 건 쉽지 않아. 실제로 하늘을 볼 수 없는 사람한테는 그림이나 사진이 도움이 되겠어. 사람은 욕심도 많은가 봐. 진짜도 보고 그림이나 사진도 보고 영상도 보니 말이야. 그런 걸 보면 마음이 좋아지기도 하지. 집 안에서 영상만 보지 말고 밖으로 나가 걸으면서 하늘을 보고 자연을 만나 봐. 몸에도 마음에도 좋아. 볕을 쬐면 세로토닌이 나오고 밤에 잠도 잘 온다더군. 나도 잘 못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엔 아주 높은 건물이 많아. 도시는 건물 때문에 하늘이 잘 보이지 않는 곳 있겠어. 이 책 《하늘을 만들다》에 나온 마을에도 건물이 자꾸 위로 올라갔어. 집에 먹을 걸 많이 쌓아두거나 좋아하는 모자를 두려고 집을 자꾸 위로 올렸어. 기린 위에도 집이 있어. 건물을 높이 짓자 하늘이 안 보이게 됐어. 하늘이 보이지 않게 되자 밖에 나와도 좁은 방에 있는 것 같았어. 하늘이 보이지 않으면 그런 느낌이 들겠어. 늘 그늘이 져서 춥고 기분도 처지겠어. 높은 건물이 하늘을 가리자 마을에 살던 동물은 화가인 원숭이한테 하늘을 그려달라고 해야겠다고 해. 이 책에 나오는 마을엔 동물이 살아. 동물이기는 해도 사람과 다르지 않기도 하군. 원숭이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어. 원숭이가 어릴 때 그린 건 자연이었는데, 지금은 마을이 어릴 때와 많이 달라졌어. 원숭이는 동물이 그려달라는 하늘을 건물에 그려. 짙은 파란 하늘 연한 파란 하늘 흰구름도. 오래된 건물에 그림을 그리면 멋지기도 한데, 여기 나오는 마을엔 하늘만 그리는군. 그것도 멋질 것 같지만 진짜 하늘은 아니군. 원숭이는 하늘을 만들어도 괜찮을까 하면서도 여기저기에 하늘을 그리고 친구가 낡은 자기 집을 둘러싼 벽에도 하늘을 그려. 어느 날 새가 벽에 부딪쳐. 새는 건물에 그린 하늘을 진짜 하늘로 알고 날려 했던 거야. 이건 높은 건물 유리에 새가 부딪치는 것과 다르지 않군. 도시에서는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지. ![]() 마을 건물은 자꾸 높아지고 하늘은 더 보이지 않게 돼. 원숭이는 마을을 떠나기로 해. 원숭이가 마을을 벗어나자 낮은 건물과 들판 그리고 드넓은 하늘이 펼쳐졌어.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았어. 하늘은 드넓어야지. 네가 보는 하늘과 내가 보는 하늘은 이어졌어. 원숭이는 어릴 때 본 하늘을 다시 봐서 기뻤겠어. 그림 사진으로 보는 하늘도 괜찮지만, 진짜 하늘이 더 자유로운 느낌이 들어. 날씨에 따라 바뀌기도 하잖아. 진짜 하늘 자주 올려다 봐. 희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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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이, 더 많이!” 욕심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자연을 파괴하고 건물을 짓느라 더 이상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어 버린 동물 마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우화를 보는 듯한 이 책은 과도한 욕심과 지나친 경쟁이 불러일으킨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한다. 아이들에게 쉽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전잘할 수있는 그림책이다.
맛있는 음식을 쌓아 두려고, 마음에 드는 모자가 너무 많아서…… 너도나도 앞다투어 건물을 세워 올린 탓에 하늘은 점점 보이지 않게 되었다.
동물들은 나날이 하늘을 가득채우는 건물들로 답답하고 거리는 어둡고 좁은 방에 갇힌것만 같았다. 그래서 동네를 파란 하늘 그림으로 칠하기로 결정했다. 파란 하늘 그림을 그린다고 정말 괜찮을까........
동물들의 끝없는 욕심은 환경을 해치고 그것은 곧 다시 동물들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뭐든지 잃어버리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된다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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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을 만들다. 마구마구 얹어져있는 집의 비주얼이 마치 저의 방.. 을 보는 것 같...고 하늘을 만들다라는 설정이 신기해서 관심갔던 책
그래서인지 뭔가 그림속 집들에서 뭐랄까 산업디자인 (소품,의자 등의)전시에서 봤던 어느 디자이너의 제품들을 옮겨놓은것 같은 기분도 들고, 건축디자인 모형같은 느낌도 들고. 음.. 설명하기 어렵다.. 내 머릿속에만 있는 그 애매한 느낌..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원숭이는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먼 산, 계절마다 피는 꽃, 동네 시계탑을 하루 종일 그려도 질리지 않았어요
층수를 계속 높이다보니 어느새 6층이 되고, 그 집들이 여러개 모여서 도시가 답답해졌어요 하다못해 기린 등에도 집을 지을 정도가 되니
파랑색 계열의 물감들로 하늘, 구름등을 그리며 정말 하늘 같은 그림을 그린 원숭이 화가 하지만 하늘인줄 알고 날던 새가 다치기도 하고,
자연은 당연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잃어버리기전에 노력해야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구요.
아무리 겉치장으로만 좋아보이게 해봤자 겉만 변할뿐, 속은 상처받고있는것은 자연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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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등장해요~
그러나 자라는 곳은 자연의 빛을 잃고 건물들이 뺴곡히 세워집니다.
결국 이곳의 하늘은 점점 작아져 가네요
빛 한줄기 보이지 않는 이곳의 동물들을 동요하기 시작해요 "하늘을 만듭시다!!!"
주인공은 인기화가가 되었지만, 행복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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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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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입니다.
이야기는 '내'가 마을을 보는 시선으로 전개됩니다.
사람들은 줄어드는 땅을 먼저 차지하기 위해
건물로 빼곡히 채워진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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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하늘을 만들다 -일본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지붕 위에 지붕 어쩐지 기우뚱해 보이는 높이 쌓아올린 집이 무거워보이네요 하늘을 만들다? 하늘을 만들 수 있어?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원숭이~~ 자연 속에서 바람을 맞으며 기분 좋게 그리는 모습이 정답죠 ^^ ![]()
하지만 점점 자연이 바뀌고 있답니다 초록빛이 줄어들고 건물이 세워졌어요 집들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왜냐면 집에 뭔가 잔뜩 쌓아두어야 하거든요 좋아하는 맛있는 먹을 것, 입을 것들을요
![]() 이제 하늘은 점점 작아져 고개를 빼고 올려다봐도 보이지 않아요 갇혀 있는 것 같아 머리가 이상해지겠어...... 모두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했어요 ![]()
하늘을 만들자!! 그거 좋은 생각이야 모두들 원숭이에게 하늘을 그려달라고 해요 진짜 하늘 같은 하늘을 그렸답니다 높은 건물은 변함없이 계속 세워졌어요 진짜 하늘은 더욱 작아졌구요 ![]()
원숭이는 마을을 떠납니다 그리고 알게되었지요 하늘을 잃어버리고서야 알게 되었지요 끝없이 펼쳐진 하늘은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말이지요 ![]()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네요 엄마~~ 하늘이 없어지면 깜깜해져요 하늘을 만들어도 진짜가 아니잖아요 우리가 나무를 베어내고 산을 헐어 그 자리에 높은 아파트를 짓고 더 높게 더 멋지게 건물들을 쌓아올려서 발전하는 것 같지만 우리는 잃어버리고 있는 거죠 하늘을 자연을요 당연하게 여겼던 하늘의 소중함을 잃어버리면서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막둥이랑 함께 읽은 하늘을 만들다~~ 마지막에 원숭이가 마을을 떠난 것처럼 결국 모두가 힘들어서 못 사는 세상이 되어서는 안되겠어요 막둥이가 가짜 하늘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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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선물 [하늘을 만들다] 스콜라의 그림책마을 시리즈. 한권씩 나올때마다 기다려지는 그림동화책이예요. 다양한 주제로 만날수 있고 아이들과 생각할거리들을 많이 던져주기에 아이들도 기다리는 책입니다. 19번째 이야기는 인간의 욕심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건물을 지어 살기 시작한 동물들. 많은 물건을 갖고 싶고 그것을 전시하고 싶어 너도 나도 집을 위로 위로 올립니다. 어떤이는 모자를 많이 사들여서 모자를 놓기 위해 어떤이는 먹을것을 잔뜩 집에 두기 위해 . . 갈수록 땅이 줄어드니 위로 위로 건물을 쌓아올렸지요. 이렇게 쌓아올리다보니 당연히 볼수 있었던 하늘이 잘 안보이게 됩니다.
동물들을 하늘이 그리워졌어요. 그래서 하늘을 그려줄 원숭이 화가를 찾았지요. 건물에도 하늘을 그려넣자 다시금 기분이 좋아진 동물들. 건물을 다시 위로위로 지어올리고 원숭이 화가는 하늘을 건물에 그려 달라는 동물들의 의뢰 덕분에 바쁘고 행복하게 지냅니다. 어느날 원숭이 화가는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지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은 이런것이 아니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진짜 하늘, 진짜 바람, 진짜 꽃은 그저 우리에게 주어진 감사한것들입니다. 우리의 욕심으로 인해 모든것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어야겠지요. 끝없이 펼쳐진 하늘은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소중한 것입니다. 그저 주어졌기에 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된다는 욕심부터 버리고 함께 계속 누릴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일. 그 마음이 소중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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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욕심이 만든 어두운 도시... <하늘을 만들다> 하늘을 만들다
이렇게나 이쁜책.... 정말 맑고 기분좋은 느낌 가득할 줄 알았는데... 화도나고 슬픈 마음을 갖게 하네요 ㅠㅠ 이게 현실이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인 <하늘을 만들다>. 과도한 욕심과 진ㅏ친 경쟁이 불러일으킨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끔 하는 멋진 도서랍니다.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원숭이 화가~~~ 이렇게 초록이 가득한 예쁜 마을에 살고 있었죠~
언젠가부터 자연의 초록빛은 줄어들고 높아지는 건물이 마을을 가득 채우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먹고싶은것들을 가득 저장할만한 높은 집이 필요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예쁜 모자들을 가득 사 놓을 높은 집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점점 집은 높아지고 있었죠....
그렇게 사람들의 욕심으로 집은 점점 높아지고 파아란 하늘 조차 보기 힘들어질 정도로 높은 건물들이 점차 늘어났어요.
파란 하늘이 없어지자 어두워진 도시.
파란 하늘이 필요한 사람들은 원숭이 화가에게 부탁을 해서 건물에 하늘을 그려주기 시작합니다.
무언가 잘못되고 있다고 느낀 원숭이 화가가 마을을 떠나 새로운 초록 마을을 찾으며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현재의 상황만 모면하려는 동물들을 보니 발전과 성자만을 목표로 달려온 우리 사회의 이면을 떠올리게 되네요...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이 날로 학대되고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자신의 욕심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하는 도서 <하늘을 만들다>.
엘리엇도 예쁜 표지에 매료되어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읽어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내내 병들어가는 마을을 보며 표정이 밝아지지가 않더라구요 ㅎㅎㅎ
원숭이 화가가 하늘을 그려나가는 장면에서는 이러면 않될거 같다는 아이의 이야기에.. 아이도 알고있는걸 어른들이 모르고 있구나 싶어 살짝 놀래기도 했구요...
따듯함과 더불어 어딘지 그림움을 자아내는 듯한 <하늘을 만들다>. 정말. 꼭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 작은 읽음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세상이 바꿔지길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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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그림책 마을 19 [ 하늘을 만들다 ] 무라오 고 지음 - 1977년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나 다마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게임회사와 광고회사에서 일했으며, 일본과 미국에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마이니치 광고디자인 장려상, 니카 디자인 부문 특선상, 치바 디자인전 특별상, 뉴욕 쿠갤러리 오픈아트컨테스트 입선, 엑스크레오스 디자인상 금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늘을 만들다>는 무라오 고의 첫 그림책 입니다.
일본도서관협회 선정도서 <하늘을 만들다> 광고와 게임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분야에서 활동한 작가의 첫 작품이예요. 동물들이 층층이 쌓인 높은 집에서 한가로이 먹고 마시고 쉬고 있는 표지 그림은 그저 예뻐보였는데요. 내용을 보니 그저 예쁘게만 볼 수 없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동물들이 사람처럼 집에서 지내는 모습이 귀엽다고 얼른 책을 펼친 우리딸과 함께 읽어봤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의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는 원숭이가 있어요. 원숭이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그림 그리는걸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막힌 곳 하나 없고 풀과 나무와 바람과 새들 그리고 낮은 지붕의 집들과 예쁜 시계탑은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네요. 그림의 자연스러움과 푸르름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파란 하늘과 깨끗한 바람이 불어오는 듯 해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풍이라 참 맘에 듭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건물이 점점 많아지고 높아졌어요. 그 어디에서도 푸르름은 찾아 볼 수가 없네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원숭이네 옆집은 원래 이층집이었어요. 하지만 맛있는 음식이 너무 좋은 동물들은 그 음식을 저장할 곳을 만드느라 집을 높이 지었어요. 지금은 육층집이 되었지요. 그러고보니 집 구석구석이 다 음식창고네요. 곡식에 와인에 과일에 치즈까지 그득합니다. 이에 질새라 다른 동물들도 열심히 집을 짓고 높였어요. 이제는 남은땅이 거의 없을 지경입니다.
어디 땅뿐인가요.. 하늘을 보세요. 이제는 넓은 하늘을 볼 수가 없어요. 점점 좁아지고 좁아집니다. 이게 다 욕심때문이겠죠. 동물들은 욕심쟁이라고 우리딸이 인상을 쓰네요. 자기는 높은 집보다 넓은 마당과 파란 하늘이 보이는 집이 좋다면서요.
이제 동물들은 하늘을 볼 수 없게 되었고 암흑속에서 살게 되었어요. 햇빛없이 동물이 살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점점 지쳐가고 생기를 잃어갑니다. 그리고 하늘을 보고싶다며 하늘 그림을 그려달라고 원숭이에게 부탁하죠. 음..이게 그림으로 해결될 일인지 의문입니다.
급기야 새가 하늘인줄 알고 날다가 부딪혀 다치는 일이 생깁니다. 어머나~ 정말 그럴만 하지요. 원숭이가 아주 그럴듯하게 하늘을 그렸거든요. 원숭이는 동물들 부탁이라 그리긴 하지만.. 이게 맞는 일인지는 계속 의문이예요.
원숭이는 많은 그림을 그리고 부자가 되었어요. 하지만 하나도 기쁘지 않았어요. 동물들은 높은집 짓기, 낡은집 주위에 기둥세우기를 멈추지 않았어요. 원숭이는 이제 이곳을 떠나기로 합니다. 진짜 하늘이 있는 곳으로요. 다른 동물들도 하늘과 푸르름과 꽃과 나무가 얼마나 소중한지 빨리 깨달았음 좋겠어요. 저는 생각만해도 숨이 막히려고 해요. 지금 우리에게 닥친 환경처럼요. 온종일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못열고 집에 갇혀 있으니까요. 숨을 쉴 수가 없어요. 예쁜 봄꽃들이 만개했는데 그 꽃과 따뜻한 봄을 즐길 수가 없어요.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이 책을 보며 우리도 소중한걸 모두 잃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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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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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만 하더라도 6층이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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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그림은 인기가 하늘을 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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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더 큰 부작용들이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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