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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커서 좋다 그리고 색감이 좋다
4살짜리 꼬마가 해도 크게 어렵지 않을만큼 눈높이에 맞춘 도서이다
7살 누나가 탐낼만큼 재밌는 책. 애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다이나믹한 근육단위로 쪼개서 스티커로 붙이는 방식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다.
여러가지 동물이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바다 동물 육지동물 새 곤충
이미 나와있는데 나혼자 모르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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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인데 공룡을 좋아해요 :) 스티커 붙이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소근육 능력도 키우고 최고의 아이템이에요 지금 아가가 입원해있는데 이만한 놀이가 없네요 참! 가장 좋은건 디자인이 세련되서 공룡 싫어하고 담력이 콩알만한 엄마도 무섭지않게 볼수있단 거에요 ㅎㅎ 다 완성하면 방에 그림처럼 붙여놔도 좋을거같아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편인데 이정도의 세련됨이면 아가방과 냉장고 등 붙여놔도 좋을것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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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빅사이즈의 공룡 스티커 북입니다
일단 책 사이즈가 크니 그림도 시원시원하니 크고
공룡 모양이 선명해서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작년 6살땐 조금 도와줬는데 7살이되니
이제 스스로 번호를 보면서 잘 붙이고 놉니다.
입체적인 느낌이 나서 더 좋은것 같아요.
스티커가 있는 면이 8면이고
부록으로 색칠하기가 4면이 있던데
색칠하기도 좋지만 다 스티커북이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하나 색칠하거나 스티커 붙이는 시간이 20분 전후인것 같아요.
잠시지만 ㅎㅎ 방학중인 엄마에겐 쉴틈을 주긴 하네요^^
공룡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빅 스티커북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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