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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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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지켜줄 것이다' 주님께서 부르심과 음성을 따라 떠나는 이송용교수님의 행복한 붙들림을 적은 자전적 수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출신인 그는 2007년 20대의 나이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매여 몽골로 갔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면서 몽골에서 자녀를 낳고 오직 주님으 부르심과 음성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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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지켜줄 것이다'

주님께서 부르심과 음성을 따라 떠나는 이송용교수님의 행복한 붙들림을 적은 자전적 수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석사 출신인 그는 2007년 20대의 나이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에 매여 몽골로 갔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면서 몽골에서 자녀를 낳고 오직 주님으 부르심과 음성을 따라 흔들림이 없이 몽골 사역을 감당하면서 써내려간 은혜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3부로 나뉘어진 내용으로 하나님의 조건 없는 무한한 사랑과 끝까지 뜨겁게 사랑하신 예수님의 체험, 나와 동행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의지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봅니다. 

어느 누구나 어렵고 힘들고 괴로운 일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쉽고 편하고 잘 먹고 잘 쉬고 명예와 권력을 가지고 존경을 받으면서 권력을 누리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자인 이송용선교사님은 안가려고 발버둥치다가 주님의 사랑에 이끌리어 떠나기는 하였지만 그 길이 참다운 축복의 길이요 생명의 길인줄 깨닫고 주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도 흐믓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힘이 들때도 혼자 있을때도 내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힘이 되어 주시고 능력이 되어주시고 등불, 다리가 되어 주십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좋은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어떤 순간에는 나 혼자 있는 것같고 모두가 다 떠 난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잘 나갈때는 우리 주변에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쉬고 싶고 놀고 싶어 사람이 귀찮아 질때가 있지만 어느 순간 절망의 나락에 떨어져 나갈때는 내 주변에는 사람들도 없고 힘이 들고 죽고 싶을때가 종종 있을수 있습니다.

어떤 글에 뒤를 돌아서보니 두 사람의 발자국이 있었는데 어떤 순간 뒤를 돌아보니 발자국하나만 있어 어찌 되었는가 의문을 가져보니 주님께서는 나를 업고 걸어가셨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 부족하고 나약하고 말 할수 없이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래도 주님은 나를 사랑해 주시고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최고의 사랑으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남은 인생 남은 시간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지만 나와 동행하시는 성령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성령님께 맡기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고 섬기고 낮아 지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습니다.

몽골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선교사님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몇년전 몽골에 선교사역을 한 적이 있어 쌀나누기 장면을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1.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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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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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규장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첫인상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어찌하겠는가 그런 느낌이 풍겨지는 걸. 선교사님의 웃고 계시는 책 안내를 볼때 직접 뵌적도 없으면서 그 모습에서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이나 순박함 같은 느낌을 전달받았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나 혼자 괜한 선입견을 가졌다. 뭔가 시적이고 그런 분위기에 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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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규장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첫인상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어찌하겠는가 그런 느낌이 풍겨지는 걸. 선교사님의 웃고 계시는 책 안내를 볼때 직접 뵌적도 없으면서 그 모습에서 어린아이 같은 천진함이나 순박함 같은 느낌을 전달받았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나 혼자 괜한 선입견을 가졌다. 뭔가 시적이고 그런 분위기에 취하려고 했나? 선교사님의 글체가 와닿지 않아 시작무렵에는 좀 힘들었는데 그 부분을 넘어서면서 선교사님의 특징이 읽어지고 그 웃음에서 전달되어진 것과 같은 무게의 순수함이 글에서도 그대로 살아느껴지기 시작했다.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아 설교 방식에 있어서도 자유함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설교하려고 하신다고 직접 체험하셨던 이용규 선교사님의 추천사에도 있듯 성경 해석에서 참 신선함이 느껴져 부러웠다. 신학 교육을 받다보면 나도 모르게 익숙하게 사용하는 용어들에 젖어들어 아무 뜻없이 화려하게 기독교 용어를 사용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그러다 타 전공 사람들의 기도나 레포트 내지는 설교를 들으면 어떻게 그런 눈으로 성경을 바라볼 수 있는지 놀라곤 한다.

 

 

단순히 신학 교육을 받지 않으신 것에서만 그러했을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이라는 것도 얼마든지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글은 그 사람의 삶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리라 나는 믿고 있다. 선교사님의 삶 가운데 보여주는 진실성과 신실함 그리고 그것이 공동체에 미치는 파장과 감동이 이 책에서도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라 생각하며 읽었다.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수없이 많이 외쳤던 주님의 사랑. 나를 사랑하신다고.. 나는 오늘도 그것을 듣기만 하고 삶에서 얼마든지 손에 만져지게 동행하시는 그분의 사랑을 보고 만지고 피부로 느끼면서도 "아~ 정말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내 삶은 얼마나 평안한지"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삶에 다가온 문제의 두려움에 포로되어 도무지 시선을 떼지 않고 있었다.

 

 

 

널 사랑한다니까~

너는 내 자녀이니까..

나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늘상 그것을 경험하고 있다. 내 아이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 땅에서 허락하신 자녀들이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여 부족한 것 많고, 부끄러운 일 할때 많고, 말 안 들을 때 많지만 나는 나의 자녀들을 생각하면서 한번도 사랑을 포기한적은 없는 것. 이송용선교사님께서 그 주님의 사랑을 전하실 수 있는 것 또한 그분을 신뢰하며 결단하고 나아간 순종의 발걸음. 선교지에서의 영성이 아니었을까.

오늘 대학원 동기 모임에 나갔을 때, 한 목사님께서 이런 나눔을 하셨던 걸 기억한다. "저는 바쁜 것을 가장 경계합니다. 바쁘면 주님과의 동행이나 묵상을 할 수 없는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서는 성도들에게 단지 준비된 설교를 전하는 것이지 주님의 마음을 전할 수도 없고 주님이 일하실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선교지는 그야말로 광야. 인간적으로 이루었다 싶은 성과물들을 내려놓고 선교지에 도착했을때, 주님 앞에 무릎끓지 않으면 그외에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주님을 향하지 않으면 외로움에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는 곳. 그곳에서의 깊은 주님과의 사랑이 그대로 전달된다.

 

 

마지막 부분을 읽어 갈때는 어디선가 보았던 코드에 접속된 것을 발견한다. 김우현PD의 책들을 접하면서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 그 성령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마음 절였던 이야기들이 .. 그것이 규장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고, 성령님의 임재로 사명을 감당해야 할 교회가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할때, 성령님께서는 바로 이 곳에서 계속적으로 일하고 계심을 확인해 본다. 잃어 버린 그 자리, 내가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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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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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저자의 마음에 가득한 것을 책을 통해 보면서, 나의 부족한 마음을 보게 된다. 저자가 말했듯, 하나님 그분이 사랑의 충분조건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있어서의 동기, 원동력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은 책의 전반에 흐르는 저자의 간증이다. 그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부어지지 않는다면,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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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저자의 마음에 가득한 것을 책을 통해 보면서, 나의 부족한 마음을 보게 된다. 저자가 말했듯, 하나님 그분이 사랑의 충분조건이다. 하나님의 사역에 있어서의 동기, 원동력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는 것은 책의 전반에 흐르는 저자의 간증이다. 그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부어지지 않는다면,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은 결코 불가능하다.

 

저자는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진리를 몸소 체험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의 경험들은 어쩌면 사람들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그것을 민감해하고 그것으로부터 깨달음을 얻는 것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말이다. 이런 면에서 성령의 세례, 성령의 충만함이 어떤 것인지, 그것을 누리는 기쁨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독자로 하여금 갈급함을 느끼도록 만든다.

 

내일을 모르는, 아니 한치 앞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미래가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에게서는 미래에 대한 '염려'가 아닌, 오히려 맡김으로 인한 평안함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맡김은 불안한 상황과 형편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표현해보라고 조언한다. "OOO가 내게 OOOO게 하더라도 나는 여전히 예수님 안에 잇기에 괜찮다. 그분의 사랑 안에서 나는 안정감을 누린다." 저자는 어떤 순간에서도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그의 사랑안에 있었다.

 

이 책은 주님의 사랑안에 있으면서, 주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며, 자신의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지닌다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님과의 끊임없는 인격적인 교제가 있으며, 닮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성령님의 역사로 일어나는 저자를 통한 놀라운 증거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사실 걸려하는 부분들이 있다.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부분이 그렇다. 성령의 충만함을 분명히 믿기에, 저자에게 들은 음성과 체험한 것들을 결코 부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분명히 그 열매를 보아서 그 역사하심을 알 수 있었다. 단지 이러한 성령의 활동이 신비주의적인 경향으로 자칫 흐르게 되는 것이 그렇다. 저자도 이 부분에서 이런 활동이 구원의 여부와 신앙의 성숙도와 비례하지 않는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성령의 활동이 '인격적'인 것임을 저자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책은 분명 평범하다. 하지만 이것이 또한 매력이다. 뭔가 큰 일이나 놀라운 업적 등을 이야기했다면, 독자는 분명 거리감을 느낄 것이다. 저자는 일상속에서 분명히 역사하시는 살아계신 주님을 말한다. 독자로 하여금 그 주님의 사랑을 기대하며, 저자와 같이 느끼며, 누리며 살아가도록 말이다. 주님은 이 시간에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k****4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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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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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고백을 주님께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이 고백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현재 저의 생각입니다. 침묵하시기에 마음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송용선교사님께서 쓰신 이 책을 통해 선교사님이 얼마나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지 보게 되면서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선교사님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책은 총 3부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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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고백을 주님께 듣고 싶습니다.

솔직히 이 고백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으면 좋겠다는 것이 현재 저의 생각입니다.

침묵하시기에 마음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송용선교사님께서 쓰신 이 책을 통해

선교사님이 얼마나 주님과 깊이 교제하는지 보게 되면서 참으로 부러웠습니다.

 

선교사님의 삶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책은 총 3부로 되어 있는데...

선교사님의 삶을 다루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을 보이시는데

정말 초신자가 읽어도 쉽게 주님을 발견할 수 있을 법한 책입니다.

사랑 바보이신 하나님...

수식어가 좀 그렇다 볼 수도 있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사람들의 이해수준에서는 바보같아 보이는지 잘 설명해줍니다.

 

엉뚱한 농부이신 하나님

그 씨앗, 하나님의 말씀 즉 예수그리스도...

씨 부리는 자의 비유를 에수님의 삶과 연결하여 말씀을 푸시는 선교사님을 통한 주님을 더욱 알도록 돕는 하나님의 은헤가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떻게 말씀들이 쏙쏙 들어오도록 말씀을 풀 수 있을까!!!

아마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살기 때문에 아버지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또 예수님을 삼손에 비유하는 것도 참 주관적이긴하지만 재미있다고 생각되고 공감되는 비유였다고 생각해요.

사사기 16장4절에 보면 '이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라는 구절을

(삼손 대신 예수님이..

소렉골짜기는 남가좌1동 혹은 신장1동

드릴라 는 저자인 송용 아니면 독자인 지영

이라 이름하는 여인 즉 사람을

사랑하매...)

삼손이 그녀를 너무 사랑하여 그녀의 허술한 계략에 속아주었던 것 처럼, 예수님도 드릴라와 같이 악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어 자신의 목숨을 버리며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이 비유.. 예수님께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선교사님의 삶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에게도

말씀을 읽을 때마다

깨달음을 주셨으면 하는 소망을 갖아봅니다.

 

선교사님의 샘물이를 통해

교회안에서 자신들의 욕심을 채워 하나님꼐 가까이 나와야하는 태신자들이 떠나가는 것을 알게 하셨던 것...

정말 선교사님의 삶을 통해 주님을 끊이 업이 가르치고 계심을 보며

현재 나의 삶을 가만히 돌아보는 시간을 잠시갖아보기도 하였습니다.

 

선교사님의 고백... 위기다. 익숙함이란 위기...

이 위기상황에 성령님께서 선교사님께 깨닫게 하셨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부럽다'가 연속으로 입에서 나왔습니다.

요즘 저에게 많은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증언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 속에서만 역사하시는 분이 아닌 저의 삶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책을 통해서 다시 기대하며

더욱 더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것 입니다.

요즘 자꾸 낙망하는데...

 

성령님으로 부어져서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선교사님의 고백처럼 성령님의 도움없이 스스로 천천의 일ㅇ르 할때보다 한가지라도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할 떄 그분이 나타나게 됨을 기대하며 살겠노라 다짐합니다.

주님~ 저를 더 깊이 만나주세요. 주님 말씀하실 때 잘 들어 온전히 순종하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도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원수의 소리에 귀 기울려서 넘어지지 않고 온전히 아버지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살겠습니다.



 

s******3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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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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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고민하게 되었다..'내려놓음'의 저자이신 이용규 선교사님의 추천이기는 해도..선교사님의 책들과 같은 류의 책은 아닐까 싶은 마음이..이 책을 읽어야 할지 계속 머뭇거리게 만들었었다..그러나 어떤 분의 소개글을 보면서..이 책은 현재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현재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나의 마음이..이 책에 담긴 내용들을 통해 채워질 수 있으리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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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고민하게 되었다..
'내려놓음'의 저자이신 이용규 선교사님의 추천이기는 해도..
선교사님의 책들과 같은 류의 책은 아닐까 싶은 마음이..
이 책을 읽어야 할지 계속 머뭇거리게 만들었었다..
그러나 어떤 분의 소개글을 보면서..
이 책은 현재 내가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나의 마음이..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을 통해 채워질 수 있으리라 기대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밋밋한 그런 느낌이 들었었다..
젊은 선교사의 신앙의 여정이 새삼 새로울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신실한 믿음의 지체로서 교회 안에서 본이 되는 리더의 역할을 감당하고..
그러한 가운데 평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만나게 되고..
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에 기꺼이 자신을 헌신하는 내용들은..
이미 다른 분들의 간증을 통해서도 이미 경험한 바 있는 내용들이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 경험할 수 있는 손길들을 느끼면서..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얼마만큼 나의 시간과 정성을 쏟고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니..
부끄러움에 얼굴을 들 수가 없을 정도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다고 수없이 입술로 이야기하면서도..
내가 원하는 것만을 위해 살았고..내가 하고 싶은 일들만 행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송용 선교사님의 가정에 벌어진 자연유산을 통해서..
선교사님의 가정이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낮아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와 같은 아픔과 슬픔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는 진실함이..
너무나 부럽게만 느껴졌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자신을 내려놓는 과정들이..
또 순종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귀한 도전이 되었음에 감사하다..
나의 삶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언제나 넘쳐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j*****7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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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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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는 이송용 선교사의 선교일지이다. 선교사로 부름받게 되었던 순간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한결같은 주님의 인도하심에 하나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간증집이요. 삶의 모습이다. 이송용 선교사는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이다. 그의 배움으로 인해 시대적 유망주로 떠오르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국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는 인재였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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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는 이송용 선교사의 선교일지이다.

선교사로 부름받게 되었던 순간부터 지금에 이르도록 한결같은 주님의 인도하심에

하나니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간증집이요. 삶의 모습이다.

이송용 선교사는 한국과학기술원 출신이다. 그의 배움으로 인해 시대적 유망주로 떠오르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국을 위해서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는 인재였다.

그런데 이송용 선교사를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다. 단기선교로 인해 더욱 구체화된 선교사로의 부르심을 이송용 선교사는 겸허히 순종하게 된 것이다. 환경적인 열악함으로 하나님의 때를 거스릴 수 있는 상황이었다. 출산을 앞둔 아내의 상황을 보면서 주위분들의 염려와 걱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었다. 그렇지만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뜻을 받들었다. 이후에 전개된 자녀출산의 과정을 보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음을 간증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송용 선교사는 철저히 하나님의 뜻에 따를 뿐이었다. 무엇을 준비해서 어떻게 사역할 것인가를 계획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준비하심에 순종할 뿐이었다.  

 

이송용 선교사는 이책을 통해 자신의 순종을 자랑하고자 함이 아니다. 그는 선교사역중에 함께 하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말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이땅에 수많은 사람들을 아낌없이 사랑하심을 보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눈과 생각으로 판단하고 구분하지만 하나님은 사람들의 기준과는 다르셨다. 하나님은 오직 사랑이셨다. 이를 더욱 사역속에서 알게 되었다.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마음이 사랑임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랑은 자신이 사역하고 있는 현장에 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몽골인 더 나아가 세상의 수많은 영혼이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은 놀라왔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은 계속 일하신다. 사랑으로 일하신다. 그분은 오직 사랑이시다. 그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이송용 선교사는 이책을 쓰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간섭하심은 사랑이었다. 그 사랑을 받았던 이선교사는 사랑을 전하고자 한다. 예수님처럼 사랑을 주었다. 사랑은 능력이다. 능력의 비결은 사랑임을 깨닫았음을 그의 간증에서 보게 된다.

 

무슨 일보다는 하나님의 사랑에 관심을 가졌다. 그 관심은 하나님의 관심이 되었다. 오직 한 영혼에 대한 열정이다. 영혼에 대한 사랑으로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사역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하며 사역하는 모습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이송용 선교사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이다. 선교사역에 어려움 또한 하나님의 계획아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이책을 통해 선교사역은 하나님의 사역임을 분명하게 보게 되었으며, 사역에 대한 열매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고 사랑하는 것이 최선임을 깨닫게 되었다.



 

p***1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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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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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으로 내 마음이 뭔가 많이 무뎌지고, 힘들 때 만나게 된 책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몽골로 가게 된 이송용선교사님의 이야기.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로만 알고 있던 성령님의 사랑과 지식이, 얼마나 실제적인지, 또한 성령님이 얼마나 우리와 함께 있고 싶어하시는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된다. 항상 말로는, 머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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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으로 내 마음이 뭔가 많이 무뎌지고, 힘들 때 만나게 된 책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몽골로 가게 된 이송용선교사님의 이야기.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머리로만 알고 있던 성령님의 사랑과 지식이,

얼마나 실제적인지, 또한 성령님이 얼마나 우리와 함께 있고 싶어하시는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된다.

항상 말로는, 머리로는 성령님을 인격적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성령님을 인격적이라고 생각한건 극히 일부분이였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이 책에 빗대어 봤을 때

난 성령님을 하나의 인격이라고 제대로 생각해 본적조차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안에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다“에 대해 얘기 하신부분을 읽고

내가 정말 한참을 머리로만 지식으로만 성령님을 알고 있었구나“라고 생각되어 한편으론 성령님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 부분을 인용해보자면

“한사람이 또 다른 사람안에 들어가 그의 의지를 따라 제한된 삶을 사는 것은 어렵다. 인격과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라면 누구도 그런 갑갑하기 그지없는 일을 자청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님은 그렇게 하셨다. 내안에 오시어 내 모든 생각을 함께 사고하시고, 내 모든 감정을 정확히 공유하시며, 내 일상의 죄와 쓴 뿌리까지도 모두 경험하신다. 도리어 내 안에서 매일 죽는이는 다름아닌 성령님이신 것이다.”

도리어 매일 죽는 것이 내가 아니라 성령님이라니,,,

난 한번도 성령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런데 이 구절을 읽고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우리는 항상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시면, 내 자아가 죽는다고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오히려 성령님이 죽으시고, 성령님이 날마다 희생하고 계신다.

그 거룩하시고 존귀하신 분이 날마나 죄악으로 가득찬, 우리들의 마음가운데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 성령님의 입장에서 보면, 얼마나 큰 희생이고,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이것은 정말 성령님의 크나큰 사랑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난 왜 한번도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정말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령님의 무한하신 사랑과,

내가 정말 성령님에 대해 잘못알고 살았던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한편으론 이렇게 부족한 나와 언제나 함께 하고 싶어하신다는 그 사실이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이였다.

”그 분은 이세상에서 가장 겸손한 분이시기에 나라는 존재 안에서 겪으시는 그 모든 수모와 고초를 묵묵히 감당하신다“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 나의 어떠함 때문이 아닌,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책을 읽으면서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나를 너무나 많이 생각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절실히 와 닿아서 읽는 내내 내 마음이 뜨거웠고, 감사했다. 오늘도 성령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이송용선교사님이 프롤로그에 쓰셨던 “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젖어 들어, 성삼위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구구절절이 깨닫게 되길 소원한다” 이 말과 같이 이 책을 읽고 성삼위 하나님의 깊은 사랑에 대해 너무나도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어서, 이 책을 읽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w**********g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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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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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의 메시지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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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이 책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는 사랑의 메시지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에 관심이 많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되는 것은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그런데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서 성장할 수 있을까?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는 다면,

우리가 그분을 안다면. 그분에 대한 우리 지식의 사랑이 자라간다면 .

그 사랑의 깊이와 길이와 그 너비가 얼마마한 지를 우리가 깨닫는다면 우린 변화되어 지지 않을까?

이송용 선교사님.

이용규 선교사님이 추천해 주신 분이라 해서 더욱 알고 싶었고 읽고 싶었던 이 책.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는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감동으로 이끌어준다.

이분은 프롤로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되는 사람들에게 하실 일들에 대해 매우 기대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깊은 사랑에 젖어 들어 우리를 얼마나 하나님이 깊이 사랑하시는 지를 깨닫게 되길 소원한다’라고 쓰셨던 것처럼 오직 우리에게 한 가지 ‘메시지’만을 전해주신다.

'God is Love"

이송용 선교사님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어찌 살아야 하는 지에 대한 삶의 방법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생각하기를 바라는 방향으로 천천히 이끄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계속 물었다.

‘난 온전히 이분처럼 주님의 것입니다’ 라고 고백을 내가 했었던가?

아직도 난 세상의 많은 것들을 놓지 못하고 그분앞에 온전히 내려놓지 못한 삶을 살았음을 깨닫는다.

또한 나의 미래는 그분이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믿고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

우리가 할 일은 오직 그분을 신뢰하며 나아가가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약하디 약하고, 생각하기도 싫었던 아픔과 죄악들조차 예수님은 ‘괜찮아..그래도 괜찮아 내가 사랑한다’ 라고 말씀해 주심을 깨닫고 위로가 되었다.

맞다.

그분의 사랑이 ‘위로’가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눌 수 있는데 1부와 2부에서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면 3부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와 아울러 우리에게 예수님과 성령님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시고 계시다. 왜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시는 지에 대해 말이다.

특히, 세 번째 파트 3부를 읽고 나서는 난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매 순간 깨닫게 되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막연함이 더욱 구체적으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그렇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고 그 사랑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들려주고 우리가 가는 길은 오직 선하시고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그분의 인도하심이 있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

그러니 담대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자유하라고..

거기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영혼사랑’하기를 알려준다.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

그런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내가 아닌 다른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사랑’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변화’란 다른 것이 아니라고 본다.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깨닫고 그리고 다른 영혼을 사랑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이 선교사님처럼 변화되지 않을까?.

딴 곳에서 찾지 말자.

‘사랑’안에 길이 있고 그 사랑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시며 그분이 ‘진리이시며 길’이시기에..

그 안에 ‘변화의 길’이 있음을 기억하자.

별들은 수백만 년 동안 살 것이다.

수백만 녀과 하루를.

그러나 별들이 다 사라진 후에도

하나님과 나는 살고 있으며 사랑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

이 서평은 출판사가 제공한 도서를 읽고 쓴 것입니다.

g********7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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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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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 한없는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 저 또한 선교사님의 고백을 통해 제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소망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좋은 삶을 버리고 몽골로 가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을 때 선교사님 또한 두려우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 두려움을 쫓아내고 순종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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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괜찮아, 그래도 널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 한없는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 저 또한 선교사님의 고백을 통해 제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소망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좋은 삶을 버리고 몽골로 가라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을 때 선교사님 또한 두려우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으로 그 두려움을 쫓아내고 순종하신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쉼 없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그 음성을 듣지 못해 때로는 좌절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가라는 의문을 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역가운데 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았기에 선교사님의 몽골 사역이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을 믿고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우리를 어려운 삶으로 인도하기 위함이 아니라 축복의 자리로 우리가 나아가길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임을 삶 가운데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사랑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시며 우리를 사랑함에 후회함이 없으시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은혜인지 기억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선교사님의 고백처럼 잘나서가 아니라 그냥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한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좀더 하나님 앞에 멋진 삶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선교사님은 늘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살고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하나님 사랑을 받는 것에 둔감해진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뜨거웠다 식었다 하는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왜 잊고 살아가고 있는지 어리석은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한가지 선교사님의 모습을 통해 은혜를 받았던 것은 늘 성령님의 능력을 믿으며 의지하시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우리가 보지 못한 기적들만 기록해 놓은 것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은혜가 됩니다. 우리의 삶에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늘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부르심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삶속에 다가오는 두려움을 내어 쫓는 일이라는 것을 가슴속에 새겨 봅니다.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요즘 두려움에서 헤맬 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사랑을 느끼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삶의 소망임을 고백합니다.

p*******a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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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제목, 제목만으로도 힘이 되었다. 하지만 사실 이 제목은 다른 면으로 생각할 때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날 사랑하신다니 스스로에게 방종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였다. 자기 자신에게는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감사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더 엄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기적인 본성에서 드러나는 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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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제목, 제목만으로도 힘이 되었다. 하지만 사실 이 제목은 다른 면으로 생각할 때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날 사랑하신다니 스스로에게 방종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였다. 자기 자신에게는 한없이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감사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더 엄한 잣대를 들이대는 이기적인 본성에서 드러나는 의구심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초반부 읽으면서 이런 염려는 전혀 무의미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나를 사랑하시는 그 하나님을 만나고, 또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그런 사랑을 주시는 그 하나님으로 인해 나 역시 다른 사람들을 그런 시각으로 보라는 것까지가 완성이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듯 하나님은 다른 사람도 똑같이 그렇게 사랑하시기에 내가 용납치 못할, 아니 사랑하지 못할 사람은 없다는 것! 이것이 오히려 더 가슴깊이 와 닿았던 것 같다.

 

그 뿐 아니라 읽는 내내 새롭게 깨달음을 주는 가르침이 정말 많았다. 부르심이라는 말을 꼭 "일"이나 "사역"으로만 연결시킬 것이 아니라 때와 장소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것도 신선했고, 또 예수님은 이 땅을 고치시는 것이 우선적인 목적이 아니라 이 땅에 오시는 것이 목적이었다는 것도 새로운 깨달음이었다. 또 같은 말씀인 씨부리는 비유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도 해주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뿌린다고 이해하니 놀라운 감동이 있었다. 그밖에도 읽는 내내 빠져 들어 읽느라고 그 때 그 때 기록하거나 체크하지 못했지만, 한번쯤은 새로운 깨달음을 정리해서 묵상해볼만한 것들이 곳곳에 너무나 많았다.

 

역시 선교 현장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스토리는 그저 삶 자체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것 같다. 특히 이 책의 경우 어떤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소소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메세지를 읽어내는 힘이 탁월했던 것 같다.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한다는 것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고, 또 그분의 부르심의 음성에 순종할 때 만날 수 있는 기적들에 대해 사모하게 해준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전체적으로 기승전결 명확한 주제나 논지 전개가 없이 그저 생각나는대로 이것 저것 연결한 느낌(에세이)이어서 그랬고, 또 정작 조금더 자세히 써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대충 넘어가는 듯한, 약간은 수박 겉핥기 식으로 쓰여진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다. 그러다보니 소소하게 부분 부분 많은 것은 배웠지만 명확하게 하나의 큰 주제를 파악하기에는 조금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 물론 그런 목적으로 쓰여지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또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가끔씩 너무 주관적인 결론으로 무리하게 연결되는 것 같은 느낌도 있었다. 읽을수록 이런 느낌이 강해서 3분의 2쯤 읽을 쯔음에는 은혜나 감동이 상대적으로 좀 감해졌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배울 것이 많았고 읽기를 잘한 책이었다. 이 책이 아니었으면 놓칠뻔한 (놓쳐서는 안되는) 귀한 하나님의 음성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기에 감사할 뿐이다.

t******e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