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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글을 배울때 가장 많이 하는게 바로 동화책 읽기예요. 동화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익히기도 하고 말하는 법도 더 많이 배우게 되지요. 영어도 이런 방법이 통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 읽기를 통해 영어를 더 쉽게 재미있게 익힐 수 있지요. 그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낯익은 세계명작과 같은 책이라면 더 이해하기도 쉽겠지요. 통문장 영어 세계명작편은 총 30가지의 세계명작을 영어로 만나볼 수 있어요.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엄지공주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을 통해 영어와 친해질 수 있네요.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CD가 함께 들어있어 발음걱정도 없네요. 영어는 듣기부터 시작해야 한다고들 하는데 아마 CD가 없었다면 약간은 난감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원어민 음성의 CD를 들으며 발음 교정도 할 수 있고 자주 반복해 듣다보면 따라 말하기도 어렵지 않겠어요.
책속 본문도 30개의 명작이 들어있는 만큼 간단하고 짧막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보통 한장 반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를 갖고 볼 수 있네요. 특히 대화체에서는 글씨체와 색을 달리해서 표현해 주었구요. 조금 어려운 단어나 숙어는 바로바로 뜻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었어요. 그리고 각 이야기의 해석이 바로 나와 있어서 답답함도 없애주었네요.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들에게 보여줄땐 이 해석부분을 가리고 보여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익숙한 명작을 통해 영어의 재미를 이어가고 다양한 단어와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하루에 이야기 하나씩, 또는 여유있게 일주일에 이야기 하나씩 정도로 정해놓고 학습하면 효과가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영어에 조금 질려있는 아이에게 새로운 교재와 학습법이 필요했는데 세계명작을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겨서 설레네요. 겨울방학동안 좀 더 계획성있게 이 책을 활용해 봐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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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낯익어서 한 번만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통문장 영어2 세계명작편이 왔어요~ 아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세계명작을 이렇게 통문장 영어로 익힐수 있는 책이라서 기대가 되었어요~ 저리 뒷편에 오디오 시디가 있고 안의 내용을 보니 30유닛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1유닛당 그림에 보이는 정도로 1-2,3 페이지 정도로 짤막해요~
그래서 아이랑 그냥 간단한 리딩용으로 사용을 하기에도 좋고
전 듣기용으로 만나게 되었는데 듣기용으로두 짧막한 분량이라서 좋네요~
예전 영어낭독용으로 나온 책의 분량두 이 정도였는데 아이들에겐 부담이 없는 정도라서 쉽고 재밌게 해 볼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익히다 보면 통문장영어로 통으로 외우는 문장두 있고 익히다 보면 저절로 이야기를 흐름을 파악을 할수가 있네요.
그래서 아래 하단에 나오는 우리말 해석은 조금 그랬네요...ㅎㅎ
차라리~ 해석을 해 줄거면 따라 뒷편에 엄마만 볼수 있게 만드는 것이 좋지않았나 싶네요~ 아이들이랑 오디오 시디를 들으면서 몇번 듣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이야기를 흐름을 파악하면서 무슨 이야기인줄 알게 되니깐요..^^
여튼, 통문장영어답게 울둥이랑 익히다보면 저절로 입에서 술술~! 나오는 날이 있겠죠..^^
지금은..뭐 그냥 리딩을 하는 정도이고 무슨 이야기인줄 듣는 정도라서... 이것만으로두 만족을 할수 있는 책이네요.
30유닛으로 하루에 1유닛씩 듣기를 해도 되고 리딩을 해도 되는 분량의 통문장영어~ 이런 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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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 영어는 낯익은 명작동화를 통해 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점이 일단 마음을 끕니다. 생활 동화를 많이 들려주기도 하였지만 딱히 영어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가연이에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더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줄까 늘 고민이랍니다. 그러던 중에 <통문장 영어 2- 세계명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작이나 명작 동화를 좋아하던 가연이기에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의 문장을 읽으면서 CD를 들으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보이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명작동화를 읽듯이 읽어주었습니다. 발음이야 뭐..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같이 읽으면 좀더 가연이가 친근감을 가지게 될 것 같더라구요. 천천히 읽어주면서 무슨 이야기인지 한글로 해석된 부분을 보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이 책을 보더라구요. ^^ 한글로 된 부분을 읽었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한글 한줄 영어한줄을 살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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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영어 울렁증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읽어주기도 하고, CD를 들려주면서 같이 따라했답니다. 처음에는 가연이는 흥미를 가지는둥 마는둥 하였지만, 엄마가 영어를 읽으니까 가연이도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천천히 스토리를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같이 읽을 수 있는 <통문장 영어2- 세계명작>를 통해 가연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루에 한편씩 읽으면서 천천히 반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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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이야기를 짧게 전달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리 어렵다고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CD를 자주 들을 수 있게 해주면 더 좋을 것입니다. 영어공부를 꼭 해야하는데 하기 싫은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영어를 읽고 듣고 하다보면 조금씩 흥미를 갖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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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낯익어서 한 번만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통문장 영어!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엄지공주 등 어린이들에게 너무나 낯익은 ‘세계명작’이 텍스트라서 CD를 들으며 한 번만 보면 영어 문장이 저절로 외워집니다.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어려서부터, 너무 강압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영어에 질려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 공부는 꼭 해야 하고 하기는 싫고, 이렇게 되면 정말 큰일입니다.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공부라고만 생각하면 절대 재미있지도 않고 실력도 늘지 않습니다.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린이들에게 낯익은 세계명작을 영어로 읽고 듣는 방법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이야기가 생소하지 않으니 흥미도 잃지 않고,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이니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CD를 들으면 원어민 같은 멋진 발음도 익힐 수 있고, 노래 가사 외우듯 이야기가 저절로 외워질 것입니다.
책 내용을 살펴봐요~!!
여러 숙어 표현들도 잘 표현되어져 있어요~
책 제일 밑부분에는 해석부분도 함께 포함되어져 있답니다.
엄마표로 아이와 함께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 맘입니다. 항상 아이의 수준에 맞으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영어 교재를 선택하기 위해 항상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울 아이에게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교재란 생각이 들었어요~ 리딩과 CD를 들으면서 영어를 조금씩 하고 있는 지금.. 울 딸 아이에게 이번에 새롭고 재미있는 영어 교재를 만날 수 있게 되어서 엄마인 제가 더 기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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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있어 가장 중요시 되는 것이 영어노출 시간일 것입니다. 저희 세아이 모두 사교육을 받고 있지않아요.. 초등학생이지만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는 까닭에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보다 시간적 여유는 조금 더 있지않나싶어요.. 그래서 좀더 영어에 투자할수 있는 시간을 벌어놓은것같아요.
영어에 있어서 영어책 읽기의 중요성은 많이 강조되고 있는데 강요로 인한 영어책읽기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잃게 만들수 있잖아요 처음부터 쉬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것 같아요 전 조급해하지 않고 조금 더디더라도 천천히 가야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들을 깨우기전에 CD를 틀어놓아요.. 우리 아이들이 우리 언어를 배웠던 것을 생각하며 자꾸 영어라는 언어 자체를 익숙하고 편안하게 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에서지요.. 짜투리시간을 활용해서 흘려듣기를 하고 공부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대에 집중듣기와 따라 말하기를 시킵니다. 중간에 자막없이 볼수 있는 DVD나 영화CD를 보여주기도 하구요
집중듣기를 할때는 단순반복이 좋지않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전 이책이 그런면에 있어 좋은것같아요.. 너무도 익숙한 이야기이고 낯설지않은 문장들이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올수 있을테고 쉽게 여겨지면 꾸준히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이야기 한편이 보통 한장 반 분량이라 길지않기에 한번에 듣는 양이 많지않고 매일 다른 이야기를 들음으로 인해 지루함을 없애줄수 있어요.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 문장 중간중간에 문법공부도 할수 있어요.. 가령 The Nightingale에서 He had her sing in the palace have+A(목적격)+B(동사원형) A가B하게 만들다 Eventually, the real nightingale was kicked out of the palace. be kicked out of ~에서 쫓겨나다
위와 같이 문법들이 이야기 한편에 두,세개 정도 들어가 있어 문법또한 짚어주었네요
또한 The Steadfast Tin Soldier에서 A boy received a toy soldier for his birthday present. The toy soldier had only one leg. The boy had many toys in his room. 위처럼 짧으면서도 쉽고 익숙한 문장을 사용하여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단어와 문장을 외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페이지 하단에 조그맣게 해설도 적혀있어요. 한 소년이 생일 선물로 장난감 병정을 받았습니다./ 장난감 병정은 다리가 하나밖에 없었어요./소년의 방에는 장난감이 많이 있었어요..
CD가 들어있어 식사시간이나 여유시간에 흘려듣기로 틀어두면 좋은것같네요.. 잘 활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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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해도 해도 모자라는 법이 없는거 같아요. 많은 책들을 보고 새로운 단어를 익히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젖어오는 영어 실력은 향상되겠죠. 더군다나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세계명작을 영어로 만난다면 이보다 더 신나고 흥미로운 일이 또 있을까요?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는 또하나의 방법이 바로 세계명작을 영어로 공부하는 일이라 하겠어요.
저도 요즘 아이들 공부하는 짬짬히 한두문장씩 외우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절로 영어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더군요.
01-The Last Leaf 오헨리 작품 마지막 잎새 는 영문장이 나오고 그 밑에 해석이 바로 나오죠. 한번 읽어보고 해석해보고 다시 비교해보고 아이스스로 이렇게 공부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나봅니다. 하고 또 하고 ...그러다보니 짧은 문장을 몽땅 외우더군요.
막힘 없이 읽으면서 해석도 병행할수 있어 편해요.
공부는 길고 오래 하는것보다는 짧고 굵게 한것이 강하게 남는법이라잖아요. 통문장을 스토리 전개를 이해한후 10번 정도 읽고 나면 절로 암기가 되죠 그 암기된 문장을 노트에 적어보는거에요.그러면서 영작의 묘미도 배워가게되더군요.
절로 귀가 트여서 영어 공부 별개 아니다 싶어요. 이렇게 잘나온 책들을 잘 활용하면 영어 도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까지 생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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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기 전 유치원 과정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 영어시간이 있었다. 유치원이 끝난 후 긴 시간을 보내야 했던...그리고 엄마의 사회 생활로 마땅히 시간을 보낼 곳이 없던 지인이는 영어학원과 미술 학원등을 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당시에는 파닉스를 떼고..이런 과정이 신기해 보였다.
그런데 쓰기 등의 단계에 이르며 이런 주입식 교육을 해야하나...하는 회의가 들었고 과감히 영어 학원을 중단했다. 그렇게 일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영어와는 담쌓고 지내는 지인이. 가끔 영어 책을 들려주거나 하지만 알던 글자도 모르겠다고 하고 알파벳도 잊어버린 듯 .. 그래서 어떻게 다시 영어에 흥미를 붙여주어야 할까 고민중이다.
'채운어린이'에서 출판된 '통문장영어2 세계명작편'은 영어를 명작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일단은 지인이가 명작을 좋아했던 만큼 그 기억이 남아 있어 거부감이 덜할 거라는 게 책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였다. 총 30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는데 절대 길지 않다. 주제만 간추린 이야기들로 아이가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책을 선택했다. 시디가 있어 시디를 들으며 책을 따라 읽을 수 있는 구성이라 엄마의 발음이 좋지 않다는 걱정도 덜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지인이도 라푼젤 등 좋아했던 동화를 위주로 시디를 틀어주고 읽어보라고 하니 즐거운 표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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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를 들으며 들어보라고 하니 웃음짓던 지인이.. 그런데 모르는 단어가 많다고 한다. 아무래도 시디의 속도가 빠른가...싶어 시디를 잠시 중단하고 책의 단어를 하나씩 손으로 짚어가며 함께 읽었다. 뜻을 물어볼 때 가끔은 난감했지만 이 과정을 거치니 지인이의 표정도 조금씩 밝아진다. 역시나 파닉스를 배웠다고 해서 모르는 단어도 쑥쑥 읽을거라는 판단은 오판이었다.
영어에서 중요한 숙어. 단어와 다르게 숙어가 되면 표현이 완전 달라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숙어 부분에 빨간 줄이 그어지고 친절하게 한글로 뜻을 알려주어 숙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영어 실력이 짧은 엄마가 가장 기뻤던 부분이다.
처음 라푼젤을 재미있게 생각하며 듣겠다고 했던 지인이는 알아듣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한 단어씩 다시금 읽으며 먼저 공부해보고 다시 시디를 들려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지는 않는지 가끔 딴짓도 한다.
그 다음에 들을 내용은 직접 선택하라니 벌거벗은 임금님을 선택한다. 평소 웃어가며 읽던 책이지만 영어로 나오니 어디서 웃어야할지.. 묵묵히 듣는다. 시디를 멈추고 단어를 알려주고 한 줄씩 뜻도 알려주니 그제야 웃음을 짓는다. 여러번 단어와 함께 읽어주고 시디를 들려주니 재미를 조금씩 느끼는 지 다른 이야기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어렸을 때와 달리 이제는 조금 커서 그런지 싫고 좋음이 분명해지고 영어도 조금씩 관심사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거 같다. 그래서 더더욱 너무 방관하는 게 아닌가 하는 조바심도 든다. 하지만 너무 섣불리 다가서기 보다는 흥미를 느끼게 끔 조금씩 다가가기로 했다. 처음 통문장 영어를 권했을 때도 재미를 느끼게 하는 것.. 그리고 지인이가 어려워 했던 쓰기 부분에도 조금은 흥미를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것이었다. 지인이는 책을 읽다가 주홍색 글씨로 된 부분을 보더니 따로 책이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부분이 이 동화의 가장 중요한 내용인 거 같다고 하자 더욱 열심히 읽어본다. 아직 읽는다고 해도 뜻과 매치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 문장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환영할 일... 독후 활동으로도 그 문장을 적어보고 싶다고 한다. 그렇게 지인이가 독후활동으로 선택한 것은 마지막 수업 중의 한 내용이다. 엄마도 한글로 된 마지막 수업의 이 부분을 읽으며 감동했었는데.. 새삼 스럽게 감동과 흥분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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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낯익어서 한 번만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통문장 영어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엄지공주 등 어린이들에게 낯익은 '세계명작'이 텍스트라서 CD를 들으며 한 번만 보면 영어 문장이 저절로 외워집니다.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어려서부터, 너무 강압적으로 공부하다 보니 영어에 질려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 공부는 꼭 해야 하고 하기는 싫고, 이렇게 되면 안되기 때문에 친근하게 영어에 접근하게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어자피 영어는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많이 노출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는 공부하고만 생각하면 절대 재미있지도 않고 실력도 늘지 않습니다.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낯익은 세계명작을 영어로 읽고 듣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이야기가 생소하지 않으니 흥미도 잃지 않고,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이니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원어민이 직접 녹음한 CD를 들으면 원어민 같은 멋진 발음도 익힐 수 있고, 노래 가사 외우듯 이야기가 저절로 외워집니다. 1편의 세계명작 밑에 간단한 해석이 들어 있어 아이가 쉽게 영어동화 듣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1. The Last Leaf / O. Henry / United States of America
마지막 잎새 / 오 헨리 / 미국 2. The Little Match Girl / Andersen / Denmark 성냥팔이 소녀 / 안데르센 / 덴마크 3. The Selfish Giant / Oscar Wilde / Ireland 거인의 정원 / 오스카 와일드 / 아일랜드 4. Golden Goose / the Brothers Grimm / Germany 황금거위 / 그림형제 / 독일 5. The Pea Blossom / Andersen / Denmark 완두콩 5형제 / 안데르센 / 덴마크 6. The Christmas Gift / O. Henry / United States of America 크리스마스 선물 / 오 헨리 / 미국 7. The Nightingale / Andersen / Denmark 나이팅게일 / 안데르센 / 덴마크 8. The Last Class / Alphonse Daudet / France 마지막 수업 / 알퐁스 도데 / 프랑스 9. Magic Lamp / Antoine Galland / France 요술램프 / 앙투안 갈랑 / 프랑스 10. The Town Musicians of Bremen / the Brothers Grimm / Germany 브레멘 음악대 / 그림형제 / 독일 11. The Elves and the Shoemaker / the Brothers Grimm / Germany 난쟁이와 구두장이 / 그림형제 / 독일 12. The Taming of the Shrew / Shakespeare / England 말괄량이 길들이기 / 셰익스피어 / 영국 13. The Necklace / Maupassant / France 목걸이 / 모파상 / 프랑스 14. Ivan the Fool / Tolstoy / Russia 바보 이반 / 톨스토이 / 러시아 15. Christmas Carol / Charles Dickens / England 크리스마스 캐럴 / 찰스 디킨스 / 영국 16. Pinocchio / Carlo Collodi / Italia 피노키오 / 카를로 콜로디 / 이탈리아 17. The Fisherman and the Golden Fish / Pushkin / Russia 어부와 황금물고기 / 푸시킨 / 러시아 18. Jack and the Beanstalk / An Old Tale / England 잭과 콩나무 / 옛이야기 / 영국 19. Hansel and Gretel / the Brothers Grimm / Germany 헨젤과 그레텔 / 그림형제 / 독일 20. The Giving Tree / Shel Silverstein / United States of America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 미국 21. Rapunzel / Andersen / Denmark 라푼젤 / 안데르센 / 덴마크 22. Thumbelina / Andersen / Denmark 엄지공주 / 안데르센 / 덴마크 23. The Wolf and the Lamb / the Brothers Grimm / Germany 늑대와 아기 양 / 그림형제 / 독일 24. The Emperor’s New Clothes / Andersen / Denmark 벌거벗은 임금님 / 안데르센 / 덴마크 25. Puss in Boots / Charles Perrault / France 장화 신은 고양이 / 샤를 페로 / 프랑스 26. The Steadfast Tin Soldier / Andersen / Denmark 장난감 병정 / 안데르센 / 덴마크 27. The Dwarf’s Name is Tom Tit Tot / An Old Tale / England 난쟁이 이름은 톰팃톳 / 옛이야기 / 영국 28. The Wild Swan / Andersen / Denmark 백조왕자 / 안데르센 / 덴마크 29. Caliph Stork / Wilhelm Hauff / Germany 황새가 된 임금님 / 빌헬름 하우프 / 독일 30. The Happy Prince / Oscar Wilde / Ireland 행복한 왕자 / 오스카 와일드 / 아일랜드 30편의 세계명작이 들어 있는 CD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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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어린이< 통문장 영어 세계명작편>
영어를 쉽게 접근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알고 있는 동화를 영어로 듣는것이라고 해요~ 저희 집 딸아이도 공주동화를 너무 좋아했는데 신데렐라를 영어로 듣더니, " 엄마, 이거 신데렐라 이야기지? " 하면서 물었던 적이 있거든요.. 사실 그때는 그냥 오디오에 틀어놓고 들으려면 들어라는 식으로 틀어놓은 건데 말이죠~ 아마도 신데렐라 영어이름도 신데렐라여서 그랬던 것이 아니였나싶긴 하지만요~ 어쨌던 이런식으로 계속 들려주다보면 나중에 그 내용이 귀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통문장영어 세계명작편을 보니 이런 제마음을 알고 있었는지 구미에 딱 맞는 영어책이였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명작을 영어동화로 풀어놓은 책이예요~ 이렇게 cd도 함께 들어있어서 귀로는 듣고 입으로는 말하면 아는 명작동화라 재미도 있고 영어도 덩달아 재밌어진다고 할까요~ 실제 저희 아들도 영어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입 밖으로 스스로 영어를 내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 cd를 틀어주고 책을 주었더니 스윽 보다가 따라하더라구요~ 이런 모습 처음이야! 명작동화 30편이 고스란히 영문으로 책 속에 담아져 있어요...요술램프,피노키오,라푼젤,백조왕자..등 정말 유명한 명작동화들만 추려져 있어서 모르는 아이는 없을꺼에요~
책 안을 펼쳐보면 큰 글씨로 영어문장이 나옵니다. 제목밑에는 글쓴이와 그 동화의 배경나라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내용중 꼭 외우면 좋을 숙어는 밑줄이 그어있고 별표시가 되어있어요~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죠..? 아들도 " 엄마, 이거는 외우면 좋은가봐..." 눈치로 아는거구나...녀석! tear down 무너뜨리다 stick to ~ 에 붙다 no longer 더 이상 ~ 하지 않다...등 영어교재에 나오는 숙어들이 많아서 영어동화책 읽으면서 숙어공부까지 사실 교재로 보면 좀 재미도 없고 외우기도 싫잖아요~
그리고, 본문하단에는 해석이 나와있어서, 영문장으로 읽어보고 해석도 보면서 아~ 이런이야기구나...익힐수도 있어요 어린아이도 이 책 한권이면 엄마가 옆에서 조금 도와준다면 명작동화와 영어동화를 동시에 읽는것이 될 것 같아서 유용한 것 같아요~ 간단하고 짧은 이야기라 지루하지도 않고, 원어민이 들려주는 cd를 들으면서 발음도 익힐수 있고,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영어공부가 아닌 동화를 읽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러다 보면 정말 저절로 외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