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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16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16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지만 내용이 어려워요.. 어떻게 결말이 날지 예측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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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궁을 태을진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한 서왕모는 소아를 죽이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다 하지만 서왕모가 탈출한데는 황제의 계획이었다 그리고 서왕모는 소아에게 호랑이를 보내 그녀의 목숨을 위협하지만 소아를 구하러 온 하백이 대신 호랑이에게 큰 상처를 입고 사경을 헤매게 된다 아들의 목숨을 구할 길이 없어 절망하던 서왕모 앞에 후예가 나타난다 그는 무라가 남긴 마지막 반도를 손에 들고 서왕모에게 거래를 제안하다 바로 낙빈을 인간으로 환생시켜 달라는 것이었다 인간의 환생시켜 그저 윤회를 살게 해달라고 처음에는 거절하던 서왕모도 아들의 목숨이 걸리자 후예의 청을 들어주기로 한다
후예는 반도를 서왕모에게 넘긴다 서왕모는 반도로 약을 만들고 그걸 소아에게 주면서 하백 스스로 소아의 곁을 떠날 수 있도록 부탁한다 소아는 하백을 살리기 위해 서왕모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다 한편 동왕공은 수국으로 가 요희를 만난다 그리고 월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달라고 하는데 요희는 자신의 아들을 죽이러 가는 동왕공을 보면서 안된다고 거절한다 동왕공은 자신의 미래도 알고 있지 않냐며 요희에게 묻는다 두 황제의 어머니인 요희 그녀는 미래를 알고 있다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